탑칼럼
2023년 11월 29일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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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 161개 | 현재 페이지 : 1 / 2 Page
161 지구 절경 50 편 관리자 2015-05-26 15721
160 "국정원개혁특위"빙자하여 국정원해체하는 민주당과 황우여의 음모에 경고한다! 관리자 2013-12-06 17298
159 wcc는 하나님께 반역이다. 관리자 2013-07-05 18053
158 강제 북송 된 9명의 탈북 청소년들의 안전 보장과 구명을 강력히 촉구한다. 관리자 2013-05-31 38986
157 "정부는 국군포로 모셔와야...!!!" 관리자 2013-05-06 38861
156 국제 해커 단체 “Anonymous" 북한 우리민족끼리 사이트 접속 회원명단 공개 관리자 2013-04-08 21332
155 네피림 관리인 2009-07-17 17436
154 손자병법 자료 2009-06-03 17498
153 김일성 김정일별장 청지기 2008-08-22 16963
152 탈북동행-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7274
151 북한의 기쁨조-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8094
150 러시아의 북한벌목공-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6846
149 북한주민생활-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6680
148 북한의 꽃제비-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6855
147 요덕수용소-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6711
146 북한 공작선-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6546
145 김정일 캐릭터-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6503
144 북송된 탈북자 인권유린-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6617
143 미국 프리랜서의 북한 방문기-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6474
142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7) - 과일나무 밑에 묻힌 사람들 청지기 2008-03-12 18481
141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6) - 생체실험의 현장 청지기 2008-03-12 18241
140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5) - 지상 최후의 노예선 수출공장 청지기 2008-03-12 17630
139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4) - 그들의 사명 목숨 바쳐 일했건만 청지기 2008-03-12 18020
138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3) - 사람이기를 포기하라! 청지기 2008-03-12 18008
137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2) -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청지기 2008-03-12 17591
136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1) - 악마들의 소굴 청지기 2008-03-12 18675
135 북한인권위원회 보고서 - 북한의 비밀수용소의 실체 V 청지기 2008-03-10 17131
134 북한의 비밀수용소의 실체 III 청지기 2008-03-10 16915
133 미국 북한인권위원회 북한 비밀 수용소 실체 폭로 II 청지기 2008-03-10 17032
132 북한인권위원회 보고서-북한의 비밀수용소의 실체(1) 청지기 2008-03-10 16826
131 SBS '뉴스추적' 泰 탈북자 수용소 최초 탐방 청지기 2008-02-15 16645
130 북한에 1995년 이후 쌀 255만t 지원 청지기 2008-02-15 16830
129 북한의 각 곳 동영상 자료입니다. 청지기 2008-01-14 16537
128 중국을 비롯한 각국 강제수용소 비교분석 청지기 2007-11-14 17811
127 '北 수해여파로 어린이 설사·영양실조 확산' 청지기 2007-11-09 16626
126 [수기] 탈북-북송-재탈북…왜? -최금순(탈북자) 청지기 2007-11-04 17123
125 北인권단체 '손정남 공개처형 말라' 청지기 2007-11-03 16717
124 휴전이후 납북자 486명 명단 청지기 2007-11-03 17424
123 [탈북자 구명 시민연대 성명] 중국정부에 바라는 우리의 입장 청지기 2007-11-03 16784
122 [북한인권 침해사례] 알리 라메다와 자크 세디요의 경우 청지기 2007-11-03 17382
121 [황장엽씨가 본 서해교전]가장 위험한 것은 정신적 패배 청지기 2007-11-03 16858
120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보고서(2002) 청지기 2007-11-03 16517
119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보고서(2001) 청지기 2007-11-03 16448
118 [수기]한 사회주의자의 이상과 좌절 청지기 2007-11-03 16730
117 황장엽, 『북한의 변화와 대응원칙』(2) 청지기 2007-11-03 16501
116 황장엽, 『북한의 변화와 대응원칙』(1) 청지기 2007-11-03 16698
115 황장엽, 『북한의 인권문제』 (4) 청지기 2007-11-03 16923
114 황장엽, 『북한의 인권문제』 (3) 청지기 2007-11-03 16819
113 황장엽, 『북한의 인권문제』 (2) 청지기 2007-11-03 16875
112 황장엽, 『북한의 인권문제』 (1) 청지기 2007-11-03 16680
111 황장엽 논문, 『 한국의 통일문제와 국제관계』(2001.3) 청지기 2007-11-03 16402
110 인권이사회 북한 인권개선 권고내용 전문 청지기 2007-11-03 3938
109 미국무부가 2000년 2월 내놓은 인권보고서(북한편)-2 청지기 2007-11-03 4512
108 미국무부가 2000년 2월 내놓은 인권보고서(북한편)-1 청지기 2007-11-03 3703
107 북한이 16년만에 유엔인권이사회에 제출한 인권보고서 청지기 2007-11-03 3568
106 1997-1999년 유엔인권위 주요 발언 및 소위 결의문 청지기 2007-11-03 3914
105 1998년 국제사면위원회(AI) 북한인권 연례보고서 청지기 2007-11-03 3872
104 1997년 10월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 청지기 2007-11-03 3734
103 1997년 1월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 청지기 2007-11-03 4310
102 1997년도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연례보고서 청지기 2007-11-03 3642
101 1996년도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 청지기 2007-11-03 3993
100 1993년도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3 청지기 2007-11-03 3655
99 1993년도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2 청지기 2007-11-03 4013
98 1993년도 국제사면위원회(AI) 북한인권 보고서-1 청지기 2007-11-03 3777
97 미 국무부 1998년 북한인권보고서 청지기 2007-11-03 4087
96 미 국무부 1997년 북한인권보고서 청지기 2007-11-03 4218
95 미 국무부 1996년 북한인권보고서 청지기 2007-11-03 3803
94 프리덤 하우스 1999-2000 국제인권 연례보고서 청지기 2007-11-03 3629
93 프리덤 하우스 1999년 제네바 유엔 인권위원회 특별보고서 청지기 2007-11-03 3668
92 칠주(七主) : 지도자의 일곱 가지 유형 청지기 2007-10-21 3707
91 역대 남북합의서 및 공동선언의 위헌성 청지기 2007-10-11 3468
90 10ㆍ4공동선언의 위헌성 여부 청지기 2007-10-11 3406
89 북한수용소의 강제노동 청지기 2007-09-18 3199
88 죽음의 요덕스토리 청지기 2007-09-12 3804
87 남북한 군사력 비교 : 2006-2007 청지기 2007-09-11 4513
86 노르벨트 폴러첸, 공포의 帝國 체험記 청지기 2007-09-11 3913
85 조선족 장사꾼의 청진·회령·나진·선봉 訪問記 청지기 2007-09-11 4325
84 탈레반의 기원과 궤적 청지기 2007-09-08 4554
83 北주민 해외 라디오 청취 늘었다 청지기 2007-09-07 3563
82 北 "수해로 600여명 사망·실종" 청지기 2007-09-07 3356
81 탈북 청소년(일명:꽃제비)의 수기 청지기 2007-09-07 3815
80 '숨진 어미 따라 굶주림의 제물될 아이들' 청지기 2007-09-07 3533
79 구걸…토굴잠…불안하고 배고픈 탈북자들 청지기 2007-09-07 3497
78 "오마니가 나를 팔았시요" 청지기 2007-09-07 3597
77 "석탄까지 먹어 봤시요" 청지기 2007-09-07 3566
76 식량 찾아 두만강 건넌 17살 소년 청지기 2007-09-07 3447
75 사라진 '꽃제비' 그 애달픈 사연 청지기 2007-09-07 3395
74 중국에 팔려간 34살 '꽃제비' 증언 청지기 2007-09-07 3650
73 북한 소설에 등장한 `꽃제비 청지기 2007-09-07 3547
72 [떠도는 탈북자들] ⑤ 붙잡혀도 또 탈출 청지기 2007-09-05 3576
71 [떠도는 탈북자들] ④ 동남아행도 좌절 연속 청지기 2007-09-05 3582
70 [떠도는 탈북자들] ③ 사라진 구원의 손길 청지기 2007-09-05 3909
69 [떠도는 탈북자들] ② 단속 피해 산속 토굴서 살아 청지기 2007-09-05 4470
68 [떠도는 탈북자들] ① 밤눈내린 두만강가 탈북 발자국 수백개 청지기 2007-09-05 3826
67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⑤ 송환되면 죽어요 청지기 2007-09-05 3386
66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④ 어느 여성탈북자의 고백 청지기 2007-09-05 3521
65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③ 죽어도 넘어라 청지기 2007-09-05 3495
64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② 움막의 탈북자들 청지기 2007-09-05 3716
63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① 쫓는자와 쫓기는자 청지기 2007-09-05 3588
62 중국에 팔려가는 처녀들 청지기 2007-09-05 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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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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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의 힘은 인간의 어리석어 경솔함 곧 욱하는 혈기를 억제하는 하나님의 권능이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통제를 받아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을 누리는 자들은 지혜로운 자들이고 이를 거부하는 자들은 어리석어 방자하여 스스로를 믿는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으로 행하는 자들은 서로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배가로 받아 누리게 된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로 쉬지 못하시게 주야로 깨우는 파숫군의 사명을 감당하는 한국교회로 드려지도록 넘치는 감사찬송을 쉬지 말아야 한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통제를 받으면 슬기로운 자들이고 거부하면 어리석은 자들이라. 어리석으면 온갖 말을 믿는 우에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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