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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8일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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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 161개 | 현재 페이지 : 1 / 2 Page
161 지구 절경 50 편 관리자 2015-05-26 9879
160 "국정원개혁특위"빙자하여 국정원해체하는 민주당과 황우여의 음모에 경고한다! 관리자 2013-12-06 11654
159 wcc는 하나님께 반역이다. 관리자 2013-07-05 12110
158 강제 북송 된 9명의 탈북 청소년들의 안전 보장과 구명을 강력히 촉구한다. 관리자 2013-05-31 30193
157 "정부는 국군포로 모셔와야...!!!" 관리자 2013-05-06 29560
156 국제 해커 단체 “Anonymous" 북한 우리민족끼리 사이트 접속 회원명단 공개 관리자 2013-04-08 14942
155 네피림 관리인 2009-07-17 11832
154 손자병법 자료 2009-06-03 11784
153 김일성 김정일별장 청지기 2008-08-22 11440
152 탈북동행-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759
151 북한의 기쁨조-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2415
150 러시아의 북한벌목공-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345
149 북한주민생활-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218
148 북한의 꽃제비-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306
147 요덕수용소-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111
146 북한 공작선-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033
145 김정일 캐릭터-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0933
144 북송된 탈북자 인권유린-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1047
143 미국 프리랜서의 북한 방문기-동영상 청지기 2008-08-22 10912
142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7) - 과일나무 밑에 묻힌 사람들 청지기 2008-03-12 12652
141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6) - 생체실험의 현장 청지기 2008-03-12 12296
140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5) - 지상 최후의 노예선 수출공장 청지기 2008-03-12 11871
139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4) - 그들의 사명 목숨 바쳐 일했건만 청지기 2008-03-12 11996
138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3) - 사람이기를 포기하라! 청지기 2008-03-12 12126
137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2) -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청지기 2008-03-12 11801
136 <탈북자 이순옥 증언> 꼬리 없는 짐승들의 눈빛(1) - 악마들의 소굴 청지기 2008-03-12 12688
135 북한인권위원회 보고서 - 북한의 비밀수용소의 실체 V 청지기 2008-03-10 11397
134 북한의 비밀수용소의 실체 III 청지기 2008-03-10 11271
133 미국 북한인권위원회 북한 비밀 수용소 실체 폭로 II 청지기 2008-03-10 11435
132 북한인권위원회 보고서-북한의 비밀수용소의 실체(1) 청지기 2008-03-10 11259
131 SBS '뉴스추적' 泰 탈북자 수용소 최초 탐방 청지기 2008-02-15 11086
130 북한에 1995년 이후 쌀 255만t 지원 청지기 2008-02-15 11286
129 북한의 각 곳 동영상 자료입니다. 청지기 2008-01-14 11032
128 중국을 비롯한 각국 강제수용소 비교분석 청지기 2007-11-14 11570
127 '北 수해여파로 어린이 설사·영양실조 확산' 청지기 2007-11-09 11133
126 [수기] 탈북-북송-재탈북…왜? -최금순(탈북자) 청지기 2007-11-04 11495
125 北인권단체 '손정남 공개처형 말라' 청지기 2007-11-03 11222
124 휴전이후 납북자 486명 명단 청지기 2007-11-03 11492
123 [탈북자 구명 시민연대 성명] 중국정부에 바라는 우리의 입장 청지기 2007-11-03 11334
122 [북한인권 침해사례] 알리 라메다와 자크 세디요의 경우 청지기 2007-11-03 11711
121 [황장엽씨가 본 서해교전]가장 위험한 것은 정신적 패배 청지기 2007-11-03 11400
120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보고서(2002) 청지기 2007-11-03 11097
119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보고서(2001) 청지기 2007-11-03 11067
118 [수기]한 사회주의자의 이상과 좌절 청지기 2007-11-03 11470
117 황장엽, 『북한의 변화와 대응원칙』(2) 청지기 2007-11-03 11216
116 황장엽, 『북한의 변화와 대응원칙』(1) 청지기 2007-11-03 11233
115 황장엽, 『북한의 인권문제』 (4) 청지기 2007-11-03 11524
114 황장엽, 『북한의 인권문제』 (3) 청지기 2007-11-03 11241
113 황장엽, 『북한의 인권문제』 (2) 청지기 2007-11-03 11511
112 황장엽, 『북한의 인권문제』 (1) 청지기 2007-11-03 11297
111 황장엽 논문, 『 한국의 통일문제와 국제관계』(2001.3) 청지기 2007-11-03 11123
110 인권이사회 북한 인권개선 권고내용 전문 청지기 2007-11-03 2436
109 미국무부가 2000년 2월 내놓은 인권보고서(북한편)-2 청지기 2007-11-03 3199
108 미국무부가 2000년 2월 내놓은 인권보고서(북한편)-1 청지기 2007-11-03 2357
107 북한이 16년만에 유엔인권이사회에 제출한 인권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322
106 1997-1999년 유엔인권위 주요 발언 및 소위 결의문 청지기 2007-11-03 2611
105 1998년 국제사면위원회(AI) 북한인권 연례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585
104 1997년 10월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469
103 1997년 1월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678
102 1997년도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연례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377
101 1996년도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604
100 1993년도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3 청지기 2007-11-03 2408
99 1993년도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인권 보고서-2 청지기 2007-11-03 2625
98 1993년도 국제사면위원회(AI) 북한인권 보고서-1 청지기 2007-11-03 2477
97 미 국무부 1998년 북한인권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525
96 미 국무부 1997년 북한인권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612
95 미 국무부 1996년 북한인권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512
94 프리덤 하우스 1999-2000 국제인권 연례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426
93 프리덤 하우스 1999년 제네바 유엔 인권위원회 특별보고서 청지기 2007-11-03 2467
92 칠주(七主) : 지도자의 일곱 가지 유형 청지기 2007-10-21 2462
91 역대 남북합의서 및 공동선언의 위헌성 청지기 2007-10-11 2283
90 10ㆍ4공동선언의 위헌성 여부 청지기 2007-10-11 2180
89 북한수용소의 강제노동 청지기 2007-09-18 2087
88 죽음의 요덕스토리 청지기 2007-09-12 2514
87 남북한 군사력 비교 : 2006-2007 청지기 2007-09-11 3269
86 노르벨트 폴러첸, 공포의 帝國 체험記 청지기 2007-09-11 2683
85 조선족 장사꾼의 청진·회령·나진·선봉 訪問記 청지기 2007-09-11 2922
84 탈레반의 기원과 궤적 청지기 2007-09-08 2555
83 北주민 해외 라디오 청취 늘었다 청지기 2007-09-07 2333
82 北 "수해로 600여명 사망·실종" 청지기 2007-09-07 2158
81 탈북 청소년(일명:꽃제비)의 수기 청지기 2007-09-07 2614
80 '숨진 어미 따라 굶주림의 제물될 아이들' 청지기 2007-09-07 2309
79 구걸…토굴잠…불안하고 배고픈 탈북자들 청지기 2007-09-07 2335
78 "오마니가 나를 팔았시요" 청지기 2007-09-07 2355
77 "석탄까지 먹어 봤시요" 청지기 2007-09-07 2381
76 식량 찾아 두만강 건넌 17살 소년 청지기 2007-09-07 2223
75 사라진 '꽃제비' 그 애달픈 사연 청지기 2007-09-07 2217
74 중국에 팔려간 34살 '꽃제비' 증언 청지기 2007-09-07 2337
73 북한 소설에 등장한 `꽃제비 청지기 2007-09-07 2309
72 [떠도는 탈북자들] ⑤ 붙잡혀도 또 탈출 청지기 2007-09-05 2335
71 [떠도는 탈북자들] ④ 동남아행도 좌절 연속 청지기 2007-09-05 2373
70 [떠도는 탈북자들] ③ 사라진 구원의 손길 청지기 2007-09-05 2414
69 [떠도는 탈북자들] ② 단속 피해 산속 토굴서 살아 청지기 2007-09-05 3144
68 [떠도는 탈북자들] ① 밤눈내린 두만강가 탈북 발자국 수백개 청지기 2007-09-05 2330
67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⑤ 송환되면 죽어요 청지기 2007-09-05 2195
66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④ 어느 여성탈북자의 고백 청지기 2007-09-05 2297
65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③ 죽어도 넘어라 청지기 2007-09-05 2238
64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② 움막의 탈북자들 청지기 2007-09-05 2409
63 [비극의 땅 동북3성 현장취재] ① 쫓는자와 쫓기는자 청지기 2007-09-05 2307
62 중국에 팔려가는 처녀들 청지기 2007-09-05 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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