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7월 28일   03:41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총 게시글 370 개
6.25 전쟁...62주년...6.25노래 듣기.   1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조국을 원수들이 짖밟아 오던 날을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발을...
구국의 시와 격문
2012-06-25
           두 前職(전직)동안 날아온 赤化(적화)화살이 2010년에도 安保(안보)의 구멍...
구국의 시와 격문
2010-12-30
              주여 오늘은 성탄입니다. 이 기쁨의 좋은 소식을 찬양하는 ...
구국의 시와 격문
2010-12-24
오호라 이 國難(국난)의 시기에 애국의 큰 별 손충무님이 이렇게 급히 가시다니. 황망한 마음에 안타까움이 가득합니다.   님께서는 붉은 이리들의 專橫(전횡)에 맞서 대한민...
구국의 시와 격문
2010-10-20
나라와 자유는 하나이니 이 둘이 하나가 되지 못한 나라는 속국이거나 독재 국가라. 자유는 있으나 나라가 없다면 반신불수, 곧 유리하는 자유라.   대한민국 만...
구국의 시와 격문
2010-08-15
金台와 金高의 속에서 우리는 두 금(金)이 있는 것을 본다. 김(金)정은의 핵무기와 김(金)태호의 달러가 하나가 된다면 국가의 불행이 아닐 수 없다. 국가 안보를 지키는 무기 金과 국가 경제를 ...
구국의 시와 격문
2010-08-09
6.2선거에서 대한민국에 반역하는 민주당의 끝을 본다. 아니 보이고 있다. 거기서 나는 김정日의 종말도 보았다. 그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남은 빛을 그렇게 저렇게 소진하고 역사의 서산으로 넘...
구국의 시와 격문
2010-06-03
  ▲ 이미지를 누르면 천안함 순국 장병들을 크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조선닷컴)     님들은 이 혼탁한 조국의 안보의 실상, 반역자들이 가...
구국의 시와 격문
2010-04-15
   나라의 가치를 안 3월은 계절의 봄 보다 먼저 터져 나와 소리친다. 일제의 잔악한 추위들도 그날의 함성으로 소스라쳐 잦아졌고 김정일의 참혹한 인권유린은 주권...
구국의 시와 격문
2010-03-01
   꿈이런가? 꿈이런가? 북한주민을 이용하여 자국의 배를 채우는 세월은 꿈이런가? 전대미문 미증유의 狂暴(광폭)한 악마 집단의 손에 북한주민을 던져 놓고 악마정권...
구국의 시와 격문
2009-11-20
6.25를 김일성 그가 일으켜 敗戰(패전)하고 그 미완의 짐을 김정일에게 주고 못 다한 꿈을 피우려고 核(핵)무장하고 미사일 發射(발사)하고 하다하다 마침내 죽음의 門(문) 앞에...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6-25
전쟁의 총소리가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까? 들어오기가 겁이 나게 하는 대한민국의 자유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까? 저만치서 천둥소리가 하늘을 구르려고 합니까? 세월은 참으로 심드렁합니...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6-17
죽음은 천둥으로 비를 내리고 피를 쏟는다. 부엉이 바위 전설에 깃털은 왜 가벼운가? 소설책은 이미 나와 노란 알을 낳았다. 사람들은 그 알을 부엉이 알이라고도 하고 독사의 ...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6-02
  어지러이 부는 바람에 세상은 경악하는가? 무엇을 보려는가? 무엇을 듣고 있는가? 그 뒤에 흐르는 60년 공력은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것이 아니라면, 하나의 소모품과 ...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5-23
성명서: 포털 야후(yahoo)와 다음(daum)은 키워드 광고 ‘북한인권’에 반드시 원상복구를 요구한다.   야후 다음의 키워드에 '북한인권'을 치면 (http://korea318....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3-30
봄의 꿈은 나비처럼 날아오를까? 먼발치에서 쳐다보는데 어디만치 돌아서서 가는 길은 아뜩하고 예수님의 구원의 손길의 그리움에 눈물 젖는 아침이면 눈을 들어 四方(사방)을 보아도 자유의 희...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3-28
성큼 개나리가 봄비에 입을 맞추고 雪寒(설한)의 雪恨(설한)에 갇혀 지내던 백목련은 봄바람에 한풀이 나들이 하네. 세월은 또다시 미련을 가진 자들에게 도전을 부추기고. 病色(병색...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3-23
오늘 病(병)든 김정일 333선거구에서 아직 살아있는 권력이라고 과시하면서 제 3期(기) 세습후계자도 이미 정해져 있으니 세상에 흩어져 일하는 走狗(주구)들에게 더 열심히 짖으라고 ...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3-09
북한 인권에 대한 말 한마디 없이 가시고 가시옵고.   약자의 눈물에 동정이 메마른 세상에 흐르는 강물은 無心(무심)도 하여 가시고 가시옵고.   仁愛(인애)...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2-21
  1. 국회폭력 떼거지 黨(당)아 거리가 좋으면 거리로 가라 이제 겨울이 지나가느냐? 봄이 온다고 하더냐? 冠岳山(관악산)의 威容(위용)도 三角山(삼각산)의 카리스마도 漢江...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2-09
비가 올 것 같다. 봄비라고는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겨울비라고 할 수도 없을 것 같은 비 비가 내리려고 한다. 저 모퉁이 돌면 봄이 온다던데 저 모퉁이 가는 길을 힘들게 하려고 비...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2-0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Merry Christm...
구국의 시와 격문
2008-12-24
  악성 유언비어 루머에 시달리는 眞實은 죽는다. 악성 유언비어 루머가 있는 한 眞實은 죽게 된다. 악성 유언비어 루머에 고통을 받고 있는 眞實은 결국 죽음으로 결백을 증명한다. 악...
구국의 시와 격문
2008-10-03
自由의 軍隊의 날이 蒼空의 빛살처럼 未來의 하늘에 가득할 自由의 빛을 그 希望을 삼아 宇宙戰艦의 꿈을 꾸는 軍隊가 되어 秘密의 兵器같이 全 地球의 自由를 保障하려는 武裝을 다해 발...
구국의 시와 격문
2008-10-01
  그렇게 歲月(세월)이 變(변)해가는 것이라고 그것을 알았다면 祖國(조국)에 忠誠(충성)할 것을 너무나 險(험)한 세월에 가슴을 졸이며 산 나날을 위해 국가가 그래도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30
  낚싯대 하나 걸쳐 놓고 歲月(세월)을 낚는 자들이 있나? 흐르는 강물에 차가운 水溫(수온)의 위로 피어오르는 물안개 사이로 저마다 외치는 소리들이 맴돌다 부딪혀 가고 던져진...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7
  南韓(남한)을 3분에서 7분 만에 불바다를 만든 다고 김태우 국방연구원 소장이 말하네요. 모두 25개의 미사일 기지를 운용하고 있다면서 북한의 미사일들은 발사된 지 3~7분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6
  소리침이 없으면 거기에 사람이 없다고 할 것인가? 각기 모든 存在(존재)는 거기 타의 認識(인식)을 위해 소리치는 것인가? 모든 것은 저마다 秘密(비밀)을 가지고 있고 저기...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6
  歲月(세월)의 落水(낙수)가 가득한 세월의 이야기가 훗날에 누가 모든 것을 말해도 옛이야기의 듣는 것이 重要(중요)한 일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고 언제나 오...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4
오늘 밤에 나는 바둑을 둔다. 잘 두지 못하지만 옛날에는 핑계 삼아 줄바둑을 두었다. 오늘 어떻게 하다가 바둑을 두게 된다. 야후바둑이 나의 즐겨찾기 바둑이다.   흰색 돌 검은...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4
아, 오늘 저녁에 초가을의 비가 나를 또 찾아와서 나와 말을 하자고 한다. 나는 바빠 핑계를 대며 미루다가 어둠이 짙게 깔린 밤 10시경에 시간을 낸다. 나는 사무실을 나와 문밖...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3
  저녁의 어둠이 깃드는 서울의 거리는 자동차들의 엔진 소리에 가려있고 저 너머 개성에는 리명박 반북 역도라고 성토하고 있네. 대통령은 이 사람에고 욕을 먹고 저 사람에...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1
모든 혼돈이 앞을 가로막고 있는데. 이것이 저것을 돕고 저것이 이것을 돕는다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결국 선을 이루는 일이라고 하는 것인데. 이 모든 변화의 수를 읽어내야 하는 것인데.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9
허허 虛虛實實(허허실실) 정남이는 나가라. 나가서 허허실실을 배우라 부친이 허실하다고 알려라.   수령의 시체는 영구보관하마. 유훈 통치는 가능하게 하...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9
도대체 무엇이 可能(가능)한가? 그가 정말 그 권세로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왜 북한주민의 고통을 말하지 않는가? 눈치 보다가 적당한 기회가 오면 그것에 便乘(편승)하려는 것은...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5
  어제 밤에 흡혈 충, 모기 한마리가 내게 반갑다는 소리로 날라 와서는 내 귀에 대고 말한다. "아저씨, 요즘에 아저씨 피 맛이 아주 달콤하게 나니 나로 하여금 아저씨 피 한모금만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5
      조석으로 약간의 시원함에 더위는 어느듯 물러난 듯합니다. 이 풍성한 수확의 계절에 편안하고 소중한 한가위 보내시고 오가는 고향길에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3
우리가 가는 길에 살아가는 것은 무엇인가? 한민족이 왜 이런 자들의 노예가 되어야 하고 오히려 양들의 침묵을 강요받고 있어야 하나. 저 잔혹한 무리들이 아직은 자유를 누리는 동족에게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2
구구절절이 기로가 되는 것이었어. 그가 그날에 거기에 나타나지 못한 것이 구구절절이 기로가 되는 것이었어. 구구하게 변명하지 않아도 공화국 수령님의 용태에 온 신경을 쓰는 세상...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2
그렇게 가려고 하는데 왜 막으십니까? 인생이 싫어서 그렇게 가려고 합니다. 내래 아버지한테 배운 게 살인인데 그것 해보니 너무 고통스러워서 조용히 떠나가려고 합니다. 나 하나...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2
1. 그렇게 해서 가라시구려. 이렇게 해서 그냥 가라시구려. 외진 인생길을 억지로 틀어막아 가고자해도 못 가게 하시는. 살아있다는 것이 좋을 때가 있고 살아있다는 것이 나쁠 때가 있는 것...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1
가을의 소식은 사람마다 浪漫에 젖게 하고 꿈이 가득한 거리를 소란스럽게 하며 곧 떨어질 낙엽은 붉은 것으로 타오르게 하고 디제이 누구와 누구는 솔직하고 통이 크고 어쩌고 하며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0
그렇게 가는 세월이 마냥 눈물짓네. 가슴에 터져나가는 울분 같은 생명이 저 거친 파도에 흩어지는 바다의 울음소리로. 격한 풍랑은 일고 한순간에 다가와서 너를 덮었지. 외마디도 지를...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08
손에 녹아 흐르는 너 손바닥에서 내 발등으로 떨어지고 있는 너 눈을 들어 하늘을 보니 자유가 하늘의 노래 소리를 타고 가득하게 내리는 것이 나를 벅차게 하는 흰 꽃처럼...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06
만일 그곳에 무장된 인력이 있다면. 그들이 누구며 어디서 왔다는 것일까? 그들이 머리를 깎고 종교인처럼 변장하고 있다면 그들은 누구일까? 그들이 만일 그곳에 은거하며 날마다 출동명령...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04
[이전 10개]1 2 3 4 5 6 7 8 9 [다음 10개]

 
본질善(선) 구원善 창조善 생산善 생명...
[ 17-07-27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성만 칼럼]
[김필재 칼럼]
[김진철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