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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9일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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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글 370 개
6.25 전쟁...62주년...6.25노래 듣기.   1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조국을 원수들이 짖밟아 오던 날을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발을...
구국의 시와 격문
2012-06-25
           두 前職(전직)동안 날아온 赤化(적화)화살이 2010년에도 安保(안보)의 구멍...
구국의 시와 격문
2010-12-30
              주여 오늘은 성탄입니다. 이 기쁨의 좋은 소식을 찬양하는 ...
구국의 시와 격문
2010-12-24
오호라 이 國難(국난)의 시기에 애국의 큰 별 손충무님이 이렇게 급히 가시다니. 황망한 마음에 안타까움이 가득합니다.   님께서는 붉은 이리들의 專橫(전횡)에 맞서 대한민...
구국의 시와 격문
2010-10-20
나라와 자유는 하나이니 이 둘이 하나가 되지 못한 나라는 속국이거나 독재 국가라. 자유는 있으나 나라가 없다면 반신불수, 곧 유리하는 자유라.   대한민국 만...
구국의 시와 격문
2010-08-15
金台와 金高의 속에서 우리는 두 금(金)이 있는 것을 본다. 김(金)정은의 핵무기와 김(金)태호의 달러가 하나가 된다면 국가의 불행이 아닐 수 없다. 국가 안보를 지키는 무기 金과 국가 경제를 ...
구국의 시와 격문
2010-08-09
6.2선거에서 대한민국에 반역하는 민주당의 끝을 본다. 아니 보이고 있다. 거기서 나는 김정日의 종말도 보았다. 그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남은 빛을 그렇게 저렇게 소진하고 역사의 서산으로 넘...
구국의 시와 격문
2010-06-03
  ▲ 이미지를 누르면 천안함 순국 장병들을 크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조선닷컴)     님들은 이 혼탁한 조국의 안보의 실상, 반역자들이 가...
구국의 시와 격문
2010-04-15
   나라의 가치를 안 3월은 계절의 봄 보다 먼저 터져 나와 소리친다. 일제의 잔악한 추위들도 그날의 함성으로 소스라쳐 잦아졌고 김정일의 참혹한 인권유린은 주권...
구국의 시와 격문
2010-03-01
   꿈이런가? 꿈이런가? 북한주민을 이용하여 자국의 배를 채우는 세월은 꿈이런가? 전대미문 미증유의 狂暴(광폭)한 악마 집단의 손에 북한주민을 던져 놓고 악마정권...
구국의 시와 격문
2009-11-20
6.25를 김일성 그가 일으켜 敗戰(패전)하고 그 미완의 짐을 김정일에게 주고 못 다한 꿈을 피우려고 核(핵)무장하고 미사일 發射(발사)하고 하다하다 마침내 죽음의 門(문) 앞에...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6-25
전쟁의 총소리가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까? 들어오기가 겁이 나게 하는 대한민국의 자유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까? 저만치서 천둥소리가 하늘을 구르려고 합니까? 세월은 참으로 심드렁합니...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6-17
죽음은 천둥으로 비를 내리고 피를 쏟는다. 부엉이 바위 전설에 깃털은 왜 가벼운가? 소설책은 이미 나와 노란 알을 낳았다. 사람들은 그 알을 부엉이 알이라고도 하고 독사의 ...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6-02
  어지러이 부는 바람에 세상은 경악하는가? 무엇을 보려는가? 무엇을 듣고 있는가? 그 뒤에 흐르는 60년 공력은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것이 아니라면, 하나의 소모품과 ...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5-23
성명서: 포털 야후(yahoo)와 다음(daum)은 키워드 광고 ‘북한인권’에 반드시 원상복구를 요구한다.   야후 다음의 키워드에 '북한인권'을 치면 (http://korea318....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3-30
봄의 꿈은 나비처럼 날아오를까? 먼발치에서 쳐다보는데 어디만치 돌아서서 가는 길은 아뜩하고 예수님의 구원의 손길의 그리움에 눈물 젖는 아침이면 눈을 들어 四方(사방)을 보아도 자유의 희...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3-28
성큼 개나리가 봄비에 입을 맞추고 雪寒(설한)의 雪恨(설한)에 갇혀 지내던 백목련은 봄바람에 한풀이 나들이 하네. 세월은 또다시 미련을 가진 자들에게 도전을 부추기고. 病色(병색...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3-23
오늘 病(병)든 김정일 333선거구에서 아직 살아있는 권력이라고 과시하면서 제 3期(기) 세습후계자도 이미 정해져 있으니 세상에 흩어져 일하는 走狗(주구)들에게 더 열심히 짖으라고 ...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3-09
북한 인권에 대한 말 한마디 없이 가시고 가시옵고.   약자의 눈물에 동정이 메마른 세상에 흐르는 강물은 無心(무심)도 하여 가시고 가시옵고.   仁愛(인애)...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2-21
  1. 국회폭력 떼거지 黨(당)아 거리가 좋으면 거리로 가라 이제 겨울이 지나가느냐? 봄이 온다고 하더냐? 冠岳山(관악산)의 威容(위용)도 三角山(삼각산)의 카리스마도 漢江...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2-09
비가 올 것 같다. 봄비라고는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겨울비라고 할 수도 없을 것 같은 비 비가 내리려고 한다. 저 모퉁이 돌면 봄이 온다던데 저 모퉁이 가는 길을 힘들게 하려고 비...
구국의 시와 격문
2009-02-0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Merry Christm...
구국의 시와 격문
2008-12-24
  악성 유언비어 루머에 시달리는 眞實은 죽는다. 악성 유언비어 루머가 있는 한 眞實은 죽게 된다. 악성 유언비어 루머에 고통을 받고 있는 眞實은 결국 죽음으로 결백을 증명한다. 악...
구국의 시와 격문
2008-10-03
自由의 軍隊의 날이 蒼空의 빛살처럼 未來의 하늘에 가득할 自由의 빛을 그 希望을 삼아 宇宙戰艦의 꿈을 꾸는 軍隊가 되어 秘密의 兵器같이 全 地球의 自由를 保障하려는 武裝을 다해 발...
구국의 시와 격문
2008-10-01
  그렇게 歲月(세월)이 變(변)해가는 것이라고 그것을 알았다면 祖國(조국)에 忠誠(충성)할 것을 너무나 險(험)한 세월에 가슴을 졸이며 산 나날을 위해 국가가 그래도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30
  낚싯대 하나 걸쳐 놓고 歲月(세월)을 낚는 자들이 있나? 흐르는 강물에 차가운 水溫(수온)의 위로 피어오르는 물안개 사이로 저마다 외치는 소리들이 맴돌다 부딪혀 가고 던져진...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7
  南韓(남한)을 3분에서 7분 만에 불바다를 만든 다고 김태우 국방연구원 소장이 말하네요. 모두 25개의 미사일 기지를 운용하고 있다면서 북한의 미사일들은 발사된 지 3~7분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6
  소리침이 없으면 거기에 사람이 없다고 할 것인가? 각기 모든 存在(존재)는 거기 타의 認識(인식)을 위해 소리치는 것인가? 모든 것은 저마다 秘密(비밀)을 가지고 있고 저기...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6
  歲月(세월)의 落水(낙수)가 가득한 세월의 이야기가 훗날에 누가 모든 것을 말해도 옛이야기의 듣는 것이 重要(중요)한 일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고 언제나 오...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4
오늘 밤에 나는 바둑을 둔다. 잘 두지 못하지만 옛날에는 핑계 삼아 줄바둑을 두었다. 오늘 어떻게 하다가 바둑을 두게 된다. 야후바둑이 나의 즐겨찾기 바둑이다.   흰색 돌 검은...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4
아, 오늘 저녁에 초가을의 비가 나를 또 찾아와서 나와 말을 하자고 한다. 나는 바빠 핑계를 대며 미루다가 어둠이 짙게 깔린 밤 10시경에 시간을 낸다. 나는 사무실을 나와 문밖...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3
  저녁의 어둠이 깃드는 서울의 거리는 자동차들의 엔진 소리에 가려있고 저 너머 개성에는 리명박 반북 역도라고 성토하고 있네. 대통령은 이 사람에고 욕을 먹고 저 사람에...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1
모든 혼돈이 앞을 가로막고 있는데. 이것이 저것을 돕고 저것이 이것을 돕는다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결국 선을 이루는 일이라고 하는 것인데. 이 모든 변화의 수를 읽어내야 하는 것인데.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9
허허 虛虛實實(허허실실) 정남이는 나가라. 나가서 허허실실을 배우라 부친이 허실하다고 알려라.   수령의 시체는 영구보관하마. 유훈 통치는 가능하게 하...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9
도대체 무엇이 可能(가능)한가? 그가 정말 그 권세로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왜 북한주민의 고통을 말하지 않는가? 눈치 보다가 적당한 기회가 오면 그것에 便乘(편승)하려는 것은...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5
  어제 밤에 흡혈 충, 모기 한마리가 내게 반갑다는 소리로 날라 와서는 내 귀에 대고 말한다. "아저씨, 요즘에 아저씨 피 맛이 아주 달콤하게 나니 나로 하여금 아저씨 피 한모금만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5
      조석으로 약간의 시원함에 더위는 어느듯 물러난 듯합니다. 이 풍성한 수확의 계절에 편안하고 소중한 한가위 보내시고 오가는 고향길에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3
우리가 가는 길에 살아가는 것은 무엇인가? 한민족이 왜 이런 자들의 노예가 되어야 하고 오히려 양들의 침묵을 강요받고 있어야 하나. 저 잔혹한 무리들이 아직은 자유를 누리는 동족에게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2
구구절절이 기로가 되는 것이었어. 그가 그날에 거기에 나타나지 못한 것이 구구절절이 기로가 되는 것이었어. 구구하게 변명하지 않아도 공화국 수령님의 용태에 온 신경을 쓰는 세상...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2
그렇게 가려고 하는데 왜 막으십니까? 인생이 싫어서 그렇게 가려고 합니다. 내래 아버지한테 배운 게 살인인데 그것 해보니 너무 고통스러워서 조용히 떠나가려고 합니다. 나 하나...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2
1. 그렇게 해서 가라시구려. 이렇게 해서 그냥 가라시구려. 외진 인생길을 억지로 틀어막아 가고자해도 못 가게 하시는. 살아있다는 것이 좋을 때가 있고 살아있다는 것이 나쁠 때가 있는 것...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1
가을의 소식은 사람마다 浪漫에 젖게 하고 꿈이 가득한 거리를 소란스럽게 하며 곧 떨어질 낙엽은 붉은 것으로 타오르게 하고 디제이 누구와 누구는 솔직하고 통이 크고 어쩌고 하며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0
그렇게 가는 세월이 마냥 눈물짓네. 가슴에 터져나가는 울분 같은 생명이 저 거친 파도에 흩어지는 바다의 울음소리로. 격한 풍랑은 일고 한순간에 다가와서 너를 덮었지. 외마디도 지를...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08
손에 녹아 흐르는 너 손바닥에서 내 발등으로 떨어지고 있는 너 눈을 들어 하늘을 보니 자유가 하늘의 노래 소리를 타고 가득하게 내리는 것이 나를 벅차게 하는 흰 꽃처럼...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06
만일 그곳에 무장된 인력이 있다면. 그들이 누구며 어디서 왔다는 것일까? 그들이 머리를 깎고 종교인처럼 변장하고 있다면 그들은 누구일까? 그들이 만일 그곳에 은거하며 날마다 출동명령...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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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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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의 힘은 인간의 어리석어 경솔함 곧 욱하는 혈기를 억제하는 하나님의 권능이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통제를 받아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을 누리는 자들은 지혜로운 자들이고 이를 거부하는 자들은 어리석어 방자하여 스스로를 믿는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으로 행하는 자들은 서로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배가로 받아 누리게 된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로 쉬지 못하시게 주야로 깨우는 파숫군의 사명을 감당하는 한국교회로 드려지도록 넘치는 감사찬송을 쉬지 말아야 한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통제를 받으면 슬기로운 자들이고 거부하면 어리석은 자들이라. 어리석으면 온갖 말을 믿는 우에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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