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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4일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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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台鎬의 이름을 읽어보다.
중도실용에서 망가지는 것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름을 읽어 보다. 

金台와 金高의 속에서 우리는 두 금(金)이 있는 것을 본다. 김(金)정은의 핵무기와 김(金)태호의 달러가 하나가 된다면 국가의 불행이 아닐 수 없다. 국가 안보를 지키는 무기 金과 국가 경제를 지키는 金(달러)의 합(合)이라면 좋을 것이다. 金台 우주전쟁의 시대에 국가 안보는 별을 지배해야 강대국이다. 金高 돈의 가치가 높아지는 세월의 의미는 경제대국이다. 이 둘을 해결하는 그가 된다면 무엇을 바라랴! 그의 이름대로 台閣 (태각)에 한 나라를 다스리는 최고의 관부(官府)에 올라 일인지하 만인지상에 오른 台階 (태계)중 하나가 되었으니, 자유의 빛이 되어 세상을 빛나는 별 이름이라면 무엇을 더 바라랴?

 

三台星(삼태성)의 의미가 거기서 빛나면 얼마나 좋을까?

 

옛 사람이 태(台)를 통해 만든 글자를 찾아보자.

대통령이 중도 실용으로 가니

총리는 김정일 주구들과 부역자들의 남한적화를 잉태할 胎라

그것은 마치도 苔 이끼 태라 전 바위를 붉은 이끼로 덮는 것이 아닌가?

그것은 나라가 위태할 殆가 아닌가?

그것은 마치도 천재지변의 재앙 급의 태풍 颱가 아닌가?

애국에는 게으를 怠이고

그것은 자유에게 볼기칠 笞가 아닌가?

그것은 국호를 바꿀 나라 이름 邰이고

대한민국을 짓이기고 짓밟고 유린하는 밟을 跆이다.

진실을 볼기칠 抬 곧 태형(笞刑) 태(抬)이고

그것에서 스스로 용무늬 있는 홀 옥 珆로 거드름피우나

그의 명성은 마치도 붉은 연기에 그을려 더럽혀지나니 그을린 炱일 뿐이다.

남북연합 평화통일 그 거짓말의 실로 남북을 묶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 주는 중도실용의 국민 속일 태(紿)로다

국가에 망국이 미치게 하고 자유 국민에게서 자유를 빼앗는 화가 미치게 하는 태(迨)야

언제나 국가의 자유를 죽이는 독을 품은 복어 태(鮐)야

너는 언제나 대한민국의 수레를 기울어지게 할 軩와

위기의 상황에서 언제나 둔마처럼 행동할 둔마 태(駘)가 된다면

金台와 金高의 의미가 헛되고 헛된 것이 아닌가?

이명박의 중도 실용에서

金台와 金高의 의미는 그의 이름 석 자 망칠 뿐인데

 

태(台)고(高) 별은 고상할수록 금(金)처럼 빛나는 것인데.

그를 별을 별로 만들어 줄 하늘의 요구

곧 북한해방의 명령을 저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제 서야 하늘이 그대를 별로 인정하여 받아 줄 것이 아닌가 한다.

 

 

 

등록일 : 2010-08-0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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