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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4일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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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내맘을 아리게 하는 너.
구국기도 
손에 녹아 흐르는 너 손바닥에서 내 발등으로 떨어지고 있는 너 눈을 들어 하늘을 보니 자유가 하늘의 노래 소리를 타고 가득하게 내리는 것이 나를 벅차게 하는 흰 꽃처럼 아름답게 그리운 너 자유야. 내 손에 내려 앉아 나를 보는 너는 웃으며 울고 있구나. 하염없이 울고 있네. 너. 자유. 그렇게 눈물이 되어 그렇게 그저 내 맘을 아리게도 하는 너. 네 아픈 가슴을 다할 때까지 그저 울고만 있니 너. 자유. 너의 그 뜨거운 눈물이 내 발등을 적시는 구나. 북한 거기서는 사람들이 만질 수 없었던 너를 자유를 이렇게 내 손에 눈이 되어 내 가슴에 아리게 하고 떨어지는 꽃잎이 되어 요덕의 한은 그렇게 선열들의 피로 산 이 자유대한강산의 못다 쓴 아픔 속으로 스며들고 있니.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08-09-0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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