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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4일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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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에 나는 바둑을 둔다.
자유평화통일을 이루는 최초의 대통령이 되기를 기대한다.
구국기도 

오늘 밤에 나는 바둑을 둔다.

잘 두지 못하지만 옛날에는 핑계 삼아 줄바둑을 두었다.

오늘 어떻게 하다가 바둑을 두게 된다.

야후바둑이 나의 즐겨찾기 바둑이다.

 

흰색 돌 검은색돌이 서로가 죽어가면서 자기편이 이기기를 소망한다.

그것이 세상의 이치다.

누군가는 죽어야 자기편이 이기는 사석작전이 없다면

어떤 때는 이길 수가 없다.

대통령이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죽자고 한다면

자원해서 죽을 흰 돌들이 가득할 것 같다.

너무 많아서 대통령은 헤쳐모여라고 하지 않는 것일까?

 

아니면 죽기 살기로 나올 적들의 꼼수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판을 운영할 때

나름 바둑을 두고자 하는 경우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대개 고수들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을 택한다고 한다.

이럴 때는

초 절정 고수들이 나와서 바둑해설을 해주는 것이 필요한데.

둘러보니 어디를 봐도 없는 것 같다.

경지에 도달한 고수들이 나와서 중계해설을 하는 맛깔스러움에 빠져

하수들이 그를 음미하며

다음 수를 기대할 텐데.

참으로 아쉬운 세월의 눈빛들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판을 다 읽어 조훈현, 이창호 같은 이가 있다면

모든 적들의 공격의 수와 변화를 읽고 그것을 잘 펼쳐 응용하여 이겨두려고

대응수를 찾아내고 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기는 바둑을 둘 수 있는 숨은 고수들이 그런대로 있다면

잎사귀가 무성한 나무 같은 애국은 면하게 될 것인데.

 

결국 적을 이겨야 자유가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면

오늘도 두신 바둑알에 이명박 대통령의 미래가 있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는 말인데.

그의 고수적인 특기는 무엇일까?

조용히 바둑판에 가득한 살수를 읽어 간다.

 

그저 재미없는 싸움법이

이명박 바둑이라고 하는데.

고수는 싸움을 피하고 이긴다고 하는데.

웃는 낯에 뭐 못한다고

보통사람에게는 그의 묘수는 여간해서 찾기가 어려운 것 같다.

 

간만에 바둑을 두니

피곤해진다.

사실 2일 동안 잠을 자지 못했느니

피곤해질만하다.

젖산을 이기는 힘을 갖는 다면

더 오래도 잠을 안자고 버틸 수 있다고 한다.

대통령이 모든 피곤을 이기고

끝까지 저 바둑판에서 이겨내기를 하나님께 기도한다.

세상만사가 저 바둑판에 있다면

이겨야 하지 않겠는가?

역사가 조치훈의 바둑을 요구한다면

72시간이라도 기다리며

수를 읽어야 제격이다.

 

살펴보면

이명박 대통령은 천우신조를 입는 것 같다.

상대가 식물인간이 된 바둑선수니 말이다.

문고리다. 백세봉이다. 뭐다 하여도

승리의 기운은 그들을 외면하고 있다.

오히려

이명박 대통령에게 승리의 기운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대통령은 교만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이 바둑판에서

하늘이 주는 기세를 타고

북한해방과 민주화 자유화를 이루고

마침내 자유평화통일을 이루는 최초의 대통령이

되기를 기대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www.korea318.com

 

등록일 : 2008-09-24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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