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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4일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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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평화통일 그것 심어서 거두는 것입니다. 그려.
오히려 자전거 타고 가을들판으로 나가자.
구국기도 
 

歲月(세월)의 落水(낙수)가 가득한 세월의 이야기가

훗날에 누가 모든 것을 말해도

옛이야기의 듣는 것이 重要(중요)한 일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고

언제나 오락가락하는 세월의

모든 것은

날마다 그렇게 저렇게 생각에 잠겨

누가 어디서 무엇을 한 세월의 이야기에

가득한 나날의 힘으로

부단히 노력해도 얻을 수 없는 것이 무엇인가?

이렇게 저렇게 해서 南韓(남한)을 접수 합병해 살려는 자들이

땅굴 깊숙이 거기에서 나름대로 움켜쥐고 앉아 자기들끼리 웃고 있는데.

누가 이 世代(세대)를 구원받을 세대가 될 것이라고 約束(약속)이나 한 것처럼

심지 아니하고 거둘 것처럼 말하는 자들이 있어

因果應報(인과응보)를 우습게 여기는 것은 語不成說(어불성설)이다.

 

사실 김정일과 김일성 그들이 상상 할 수 없도록 나쁜 것을 심어

禍(화)를 불러 온 것이기에

李(이)정부의 不勞所得(불로소득)에 無賃乘車(무임승차)에

自慢(자만)에 빠져 가고 있는 거냐고 묻게 하지 말아야 한다.

부디 大韓(대한)사람들아 정신을 차리자.

세월이 흘러가고 萬邦(만방)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은

심고 거둠의 원칙이다.

북한주민을 해방하려고 한다면 심어야 한다.

심지 아니하면 거둘 수가 없는 것이니

누가 그것을 대신 해줄 것이라고 믿고 침묵하지 말고 열심히 일해

좋은 결실 거둬내자.

 

마음에 품은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인 만큼

세월의 힘은 그렇게

우습게보지 말아야 할 텐데.

심어야 거두는 것이니

부디 因果應報(인과응보) 우습게 보는 정책을 辭讓(사양)할지라.

 

비록 오렌지족이 곁에서

參謀(참모)를 한다고 해도

그것은 부모 세대의 심고 거둠을 인식하지 못한

어리석음의 자문이니 그냥 무시하고

오히려 자전거 타고 가을들판으로 나가자.

 

가을에 들판에 나가서 세월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면

인과응보의 소리가 가슴에 남을 것이고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존하려면 심고 거두는 이치를 깨닫게 되어

僥倖(요행)수 그것 참 나쁜 거 버리게 되자.

 

싸워야 얻을 것은 싸워야 하기에

싸워야 얻을 것을 싸우지 않고 얻으려고 하니 문제가 된다고 강조하니 부디

깊은 숙고 바라며

인과응보 강조하는 논객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곁에 두고

천하태평 자유평화통일 이루도록

좋은 씨 많이많이 심어 豊饒(풍요)의 때를 만들자고 소리치게 하자.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08-09-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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