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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62주년...6.25노래 듣기.
1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조국을 원수들이 짖밟아 오던 날을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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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12-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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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前職(전직)동안 날아온 赤化(적화)화살이
2010년에도
安保(안보)의 구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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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10-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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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오늘은 성탄입니다.
이 기쁨의 좋은 소식을 찬양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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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10-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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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이 國難(국난)의 시기에
애국의 큰 별 손충무님이 이렇게 급히 가시다니.
황망한 마음에 안타까움이 가득합니다.
님께서는
붉은 이리들의 專橫(전횡)에 맞서
대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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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10-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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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자유는 하나이니
이 둘이 하나가 되지 못한 나라는 속국이거나 독재 국가라.
자유는 있으나 나라가 없다면 반신불수, 곧 유리하는 자유라.
대한민국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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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10-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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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台와 金高의 속에서 우리는 두 금(金)이 있는 것을 본다. 김(金)정은의 핵무기와 김(金)태호의 달러가 하나가 된다면 국가의 불행이 아닐 수 없다. 국가 안보를 지키는 무기 金과 국가 경제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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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10-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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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선거에서 대한민국에 반역하는 민주당의 끝을 본다.
아니 보이고 있다.
거기서 나는 김정日의 종말도 보았다.
그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남은 빛을 그렇게 저렇게 소진하고
역사의 서산으로 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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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10-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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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를 누르면 천안함 순국 장병들을 크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조선닷컴)
님들은
이 혼탁한 조국의 안보의 실상,
반역자들이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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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10-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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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가치를 안 3월은
계절의 봄 보다 먼저 터져 나와 소리친다.
일제의 잔악한 추위들도
그날의 함성으로 소스라쳐 잦아졌고
김정일의 참혹한 인권유린은
주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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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10-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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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런가? 꿈이런가?
북한주민을 이용하여 자국의 배를 채우는
세월은 꿈이런가?
전대미문 미증유의 狂暴(광폭)한 악마 집단의 손에
북한주민을 던져 놓고
악마정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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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9-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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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를 김일성 그가 일으켜 敗戰(패전)하고
그 미완의 짐을 김정일에게 주고
못 다한 꿈을 피우려고 核(핵)무장하고 미사일 發射(발사)하고
하다하다 마침내 죽음의 門(문) 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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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9-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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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총소리가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까?
들어오기가 겁이 나게 하는 대한민국의 자유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까?
저만치서
천둥소리가
하늘을 구르려고 합니까?
세월은 참으로 심드렁합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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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9-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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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천둥으로
비를 내리고
피를 쏟는다.
부엉이 바위 전설에 깃털은 왜 가벼운가?
소설책은 이미 나와
노란 알을 낳았다.
사람들은 그 알을
부엉이 알이라고도 하고
독사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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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9-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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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이 부는 바람에
세상은 경악하는가?
무엇을 보려는가?
무엇을 듣고 있는가?
그 뒤에 흐르는 60년 공력은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것이 아니라면,
하나의 소모품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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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9-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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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포털 야후(yahoo)와 다음(daum)은 키워드 광고 ‘북한인권’에 반드시 원상복구를 요구한다.
야후 다음의 키워드에 '북한인권'을 치면 (http://korea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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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9-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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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꿈은 나비처럼 날아오를까?
먼발치에서 쳐다보는데
어디만치 돌아서서 가는 길은 아뜩하고
예수님의 구원의 손길의 그리움에 눈물 젖는 아침이면
눈을 들어 四方(사방)을 보아도
자유의 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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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9-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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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개나리가 봄비에 입을 맞추고
雪寒(설한)의 雪恨(설한)에 갇혀 지내던 백목련은 봄바람에
한풀이 나들이 하네.
세월은 또다시 미련을 가진 자들에게
도전을 부추기고.
病色(병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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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9-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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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病(병)든 김정일 333선거구에서
아직 살아있는 권력이라고 과시하면서
제 3期(기) 세습후계자도 이미 정해져 있으니
세상에 흩어져 일하는 走狗(주구)들에게
더 열심히 짖으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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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9-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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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권에 대한 말 한마디 없이 가시고
가시옵고.
약자의 눈물에 동정이 메마른 세상에
흐르는 강물은 無心(무심)도 하여
가시고 가시옵고.
仁愛(인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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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9-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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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회폭력 떼거지 黨(당)아 거리가 좋으면 거리로 가라
이제 겨울이 지나가느냐?
봄이 온다고 하더냐?
冠岳山(관악산)의 威容(위용)도
三角山(삼각산)의 카리스마도
漢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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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9-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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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 것 같다.
봄비라고는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겨울비라고 할 수도 없을 것 같은 비
비가 내리려고 한다.
저 모퉁이 돌면 봄이 온다던데
저 모퉁이 가는 길을 힘들게 하려고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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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9-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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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Merry Chris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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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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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유언비어 루머에 시달리는 眞實은 죽는다.
악성 유언비어 루머가 있는 한 眞實은 죽게 된다.
악성 유언비어 루머에 고통을 받고 있는 眞實은 결국 죽음으로 결백을 증명한다.
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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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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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의 軍隊의 날이 蒼空의 빛살처럼
未來의 하늘에 가득할 自由의 빛을
그 希望을 삼아
宇宙戰艦의 꿈을 꾸는 軍隊가 되어
秘密의 兵器같이
全 地球의 自由를 保障하려는 武裝을 다해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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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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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歲月(세월)이 變(변)해가는 것이라고
그것을 알았다면
祖國(조국)에 忠誠(충성)할 것을
너무나 險(험)한 세월에
가슴을 졸이며 산 나날을 위해
국가가 그래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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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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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하나 걸쳐 놓고 歲月(세월)을 낚는 자들이 있나?
흐르는 강물에 차가운 水溫(수온)의 위로 피어오르는 물안개 사이로
저마다 외치는 소리들이 맴돌다 부딪혀 가고
던져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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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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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韓(남한)을 3분에서 7분 만에 불바다를 만든 다고
김태우 국방연구원 소장이 말하네요.
모두 25개의 미사일 기지를 운용하고 있다면서
북한의 미사일들은 발사된 지 3~7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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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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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침이 없으면
거기에 사람이 없다고 할 것인가?
각기 모든 存在(존재)는 거기 타의 認識(인식)을 위해 소리치는 것인가?
모든 것은 저마다 秘密(비밀)을 가지고 있고
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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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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歲月(세월)의 落水(낙수)가 가득한 세월의 이야기가
훗날에 누가 모든 것을 말해도
옛이야기의 듣는 것이 重要(중요)한 일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고
언제나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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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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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에 나는 바둑을 둔다.
잘 두지 못하지만 옛날에는 핑계 삼아 줄바둑을 두었다.
오늘 어떻게 하다가 바둑을 두게 된다.
야후바둑이 나의 즐겨찾기 바둑이다.
흰색 돌 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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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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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저녁에
초가을의 비가 나를 또 찾아와서 나와 말을 하자고 한다.
나는 바빠 핑계를 대며 미루다가
어둠이 짙게 깔린 밤 10시경에
시간을 낸다.
나는 사무실을 나와
문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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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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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의 어둠이 깃드는 서울의 거리는
자동차들의 엔진 소리에 가려있고
저 너머 개성에는 리명박 반북 역도라고 성토하고 있네.
대통령은 이 사람에고 욕을 먹고 저 사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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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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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혼돈이 앞을 가로막고 있는데.
이것이 저것을 돕고 저것이 이것을 돕는다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결국 선을 이루는 일이라고 하는 것인데.
이 모든 변화의 수를 읽어내야 하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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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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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虛虛實實(허허실실)
정남이는 나가라.
나가서 허허실실을 배우라
부친이 허실하다고 알려라.
수령의 시체는
영구보관하마.
유훈 통치는 가능하게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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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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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엇이 可能(가능)한가?
그가 정말 그 권세로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왜 북한주민의 고통을 말하지 않는가?
눈치 보다가
적당한 기회가 오면 그것에 便乘(편승)하려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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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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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흡혈 충, 모기 한마리가 내게 반갑다는 소리로 날라 와서는 내 귀에 대고 말한다.
"아저씨, 요즘에 아저씨 피 맛이 아주 달콤하게 나니 나로 하여금 아저씨 피 한모금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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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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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으로 약간의 시원함에 더위는 어느듯 물러난 듯합니다.
이 풍성한 수확의 계절에
편안하고 소중한 한가위 보내시고
오가는 고향길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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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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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는 길에 살아가는 것은
무엇인가?
한민족이 왜 이런 자들의 노예가 되어야 하고
오히려 양들의 침묵을 강요받고 있어야 하나.
저 잔혹한 무리들이
아직은 자유를 누리는 동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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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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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이
기로가 되는 것이었어.
그가 그날에 거기에 나타나지 못한 것이
구구절절이
기로가 되는 것이었어.
구구하게 변명하지 않아도
공화국 수령님의 용태에 온 신경을 쓰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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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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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려고 하는데 왜 막으십니까?
인생이 싫어서 그렇게 가려고 합니다.
내래 아버지한테 배운 게 살인인데 그것 해보니
너무 고통스러워서 조용히 떠나가려고 합니다.
나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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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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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렇게 해서 가라시구려.
이렇게 해서 그냥 가라시구려.
외진 인생길을 억지로 틀어막아 가고자해도 못 가게 하시는.
살아있다는 것이 좋을 때가 있고
살아있다는 것이 나쁠 때가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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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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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소식은
사람마다 浪漫에 젖게 하고
꿈이 가득한 거리를
소란스럽게 하며
곧 떨어질 낙엽은 붉은 것으로 타오르게 하고
디제이 누구와 누구는 솔직하고 통이 크고 어쩌고 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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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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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는 세월이
마냥
눈물짓네.
가슴에 터져나가는 울분 같은 생명이
저 거친 파도에 흩어지는 바다의 울음소리로.
격한 풍랑은 일고
한순간에 다가와서 너를 덮었지.
외마디도 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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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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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녹아 흐르는 너
손바닥에서
내 발등으로 떨어지고 있는 너
눈을 들어 하늘을 보니
자유가 하늘의 노래 소리를 타고 가득하게 내리는 것이
나를 벅차게 하는 흰 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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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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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그곳에 무장된 인력이 있다면.
그들이 누구며 어디서 왔다는 것일까?
그들이 머리를 깎고 종교인처럼 변장하고 있다면
그들은 누구일까?
그들이 만일 그곳에 은거하며
날마다 출동명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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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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