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9일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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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글 370 개
세월의 강이 흘러가면 철없던 시절이 그리워질까? 아득한 옛날에 조상들이 전란에 고통을 받으며 물려준 한반도를 지키지 못해 허덕이는 오늘 나의 몰골을 본다.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6
두 후보의 각축전에 정신 파는 군중들은 分黨의 쇼를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차라리, 사기 치지 말라고 외치면서 각축전을 쳐다본다든지. 각축전에 정신 파는 군중 뒤로 슬...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4
오늘 밤도 게시판을 뒤지고 있다. 찾고자 하는 것이 숨겨진 보물 같아. 헉소리가 신음이 되고. 희소하기에 난 씁쓸해지고. 매정한 세상의 보석처럼 희소한 마음들... 만나고자...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3
꿈을 꾸자. 「金日成 유일사상 10원칙」을 어기면 재판도 없이 정치범수용소로 끌려가는 참혹한 유린의 땅을 해방하자! 돼지처럼, 개처럼 팔리며 性노리개로 전전하는 수십 만 우리 누이,...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3
“독사야, 독사야, 먹을 건 얼마든지 줄 테니까, 제발 독을 뿜지 마라. 누가 곁에 가도 절대 물지 말고, 알았지?” (위 글은 조갑제닷컴 메인에 걸린 {마셜 플랜은 나치가 멸...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2
적의 공작은 어디든지 있을 것이고 결국은 수령독재를 열고 싶어 안달하는 알바들의 책임지지 않는 짓거리들이 그렇게 그렇게 게시판마다 가득하고. 덩달아 춤추는 뇌화부동이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1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자유의 때가 찾아 올 것입니다. 역사는 절망의 때에 찾아 옵니다. 지금이 절망이라고 보신다면 그 절망을 여시고 자유...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1
그들은 소리친다. 따라라. 부우라. 부은 것을 마셔라. 취하자. 빨갱이 술에 취하자. 눈이 빨개지도록 취하고 취하자. 야, 더 독한 술 가져와라. 더 독해야 하지 않니.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0
올 겨울은 눈이 좀 모자르다. 눈이 좀 많이 온다면 좋겠다. 이 봄이 오기 전에 내리는 눈은 소중한 발자국을 남기는 데. 가슴에 담는 발자국은 하얀 꿈처럼 흥미롭고 손 내밀면 가...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0
마음은 콩밭. 콩밭에 마음은 있어 대선에 누가 되라고 열 내듯이 북한인권을 생각하시는 콩밭. 그 마음의 콩밭은 어디로 가나. 온 게시판을 하루 종일 다녀 봐도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9
    불러도, 불러도 대답이 없는 이름이여. 가슴 그득 밀려 왔다가 밀려가는 그림의 파도여. 아스라이 멀리 떨어진 기억 속에 있는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8
꿈에도 잊지 못할 고향산천을 버리고 떠나 올적에는 그만한 사연들이 묻어 있는 것이라. 혹독한 김정일의 손에서 벗어나서 탈북 하여 자유의 날개 짓을 하는데 게까지 쫓아오는 김정일...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7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라고 하니 오늘은 까치의 설날인가 보다. 요덕이네 집의 까치는 짙은 썬 그라스를 썼다고 한다. 요덕이가 너무 고통을 받으니 차마 볼 수가 없어 썬 그라스로 눈을 가리고 비...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7
  해가 서산에 져도 나몰라하고 있는 자들은 낙천적인 성격일까? 대북포용정책의 일당이 하고 있는 짓들을 보면서  뭐라고 좀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지들이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舊正에는 가족과 함께 선거얘기로 시작하고 선거애기로 끝내지 말고 경건하게 북한 주민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계기를 삼아내야 한다고 본다. 지금은 親김정일 좌파정권을 끝내야 하기 때문이...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Hill이 hell이냐? 힐이 mountain이냐? 힐이 김정일에게 헬이냐? 힐이 자유 대한민국에게 헬이냐? 힐이 김정일에게 마운틴이냐? 힐이 자유 대한민국에게 마운틴이냐? 아니면....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영변의 5MW 원자로의 shutdown을 한 것으로 최대 6,000억을 년 년이 짊어져야 한다고 한다. 거기다가 정동영의 200만kw를 제공하는 6조원과 합하여 온갖 것 보내주는 돈 300...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애쓴다. 애써... 국민을 속이고자 서로 간에 잡아먹고 있는 척 하느라고 애쓴다. 애써... 6자회담 속이느라고 애쓴다. 애써... 봉 잡히고 정상회담하고 대선에 이기려...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미국이 북한을 제압하지 못하면 큰 재앙을 겪을 것으로 본다. 더 이상 북한주민의 인권을 농락하지 말아야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북한 주민의 고통은 더욱 가중 되고 그 고통이 남...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어디를 가더라도 선거판 한가지만 가지고 날이새고 달이 간다. 6자회담을 지켜보고 우리의 이해 득실에는 관심이 없다. 남한을 김정일의 입에다가 던져 넣는 시간끌기는 어느 정도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세상을 원망하지 마라. 주어진 삶이니 운명으로 여겨라 고 스스로 다짐하고 다짐하는 요덕이는 오늘도 하루 종일 죽도록 매를 맞았나 보다. 추위와 굶주림에 동태처럼 얼어버린 몸에...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북한에 신앙의 자유가 있다가 누가 말했는가? 5-7만에 해당되는 기독인들이 수용소에서 모진 고초를 다 겪고 있다. 한국의 기독인들아, 형제가 당하는 고통을 침묵으로 분노하는 것인가? 남의...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고통은 밑바닥부터 시작되고 서러운 인간들은 권력자들의 횡포에 혹독하게 시달리고 피할 수 없는 운명처럼 겪어야 하는 슬픔의 인생들을 이용하여 핵 권력을 잡아 씨족끼리 두고두고...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노감독이 소리친다. 좀 제대로 해라. 주연배우가 왜 엑스트라처럼 하니. 좀 할리우드스타들처럼 좀 해봐라. 나이가 좀 3년만 젊어도 주연 배우 겸 감독으로 지원과 함께 멋...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김빠지게 하려고 하는 것은 김새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것을 꿈꾸는 자들은 큰 거짓말 솥에 약방의 감초를 넣고 돼지 한 마리 푹 과먹으려고 한다.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하나님은 하루를 1,000년처럼 1,000년을 하루처럼 쓸모 있게 하신다는데. 2. 반역모리배들은 1년을 10년처럼 10년을 1년처럼 쓸모없는 짓만 한다는데. 3. 이는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졸병들하고 전투에 나갈 소대장님. 선임이라고 해야 18개월이고. 적참호를 향해 돌격 앞으로 하면 겁먹어 나갈 수 없는 졸병들이라면, 소대장님들은 졸병들보다 먼저 돌격 앞으...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입춘 지난 한 낮에 따뜻함, 저녁을 만들어 가는 시간 오후 4시, 한걸음만 내세우면 3월에 도착하는데, 문득 돌아보니, 대한민국은 목표를 상실한 채로 물위에 떠 있네. 김정일 바람에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오늘 밤은 달이 참 밝기도 하다. 퇴근하는 차 안으로 쏟아져 들어올 것 같다. 참 반가웠다. 반가운 마음으로 처음 보는 얼굴처럼 자세히 들여다본다. 달은 호수 같은 두 눈이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고작 월 1달러를 개인 소유로 벌기위해 충성을 다하는 개성공단의 근로자들. 온 삶을 다해 결사옹위하는 현대판 노예들을 거느리고 마카오 사는 김정남은 황태자로 마카오호텔 스...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과거의 망령들이 서울의 거리를 꼬물거리고 나선다. 박정희 한 짓을 정죄하려고 나선단다. 먼저 김정일수령독재를 단죄하고 나서야 하는 것이 아닌가? 박정희가 300만 명을 굶겨 죽였나? 현재...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미친 광풍은 폭풍의 계절을 꿈꾸고 평양의 하늘로부터 밀려오는 바람결에 휘말리는 회리바람을 따라 한손에 평화를, 또 한손에 광풍을 노련하게 움직이려고 하였다. 2. 누구...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오늘은 춥다. 하루 일을 마치고 퇴근하는 길에 매우 춥다. 춥고 배고프고 고달픈 인생길이 하나 둘이겠는가 만.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길에 이기심의 터미널은 복잡만한가? 그...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꾀보 廉淵은 집을 허물고 떠나네. 새 정권 만들려고 出師表 썼네. 大權을 얻지 못하면 草野로 돌아가겠다고 하네. 歸去來辭가 귀걸인가 귀에 걸고 코걸인가 코에 걸고 死生決斷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범죄에 악용당하는 탈북여성들]라고 하는 기사를 자유북한방송에서 읽게 된다. 그 중에서 통곡해도 시원치 않을 내용을 소개한다. [(전략)옌지(延吉)시의 한 공안관계자에 따르면 최 씨는 북한 쪽...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북한의 김계관 입장에서는 자신의 생명줄이 걸려있는 것이 바로 BDA 문제였다. 김정일로부터 호된 꾸지람을 들었으며 군부 강경파들로 부터는 당장 6자회담을 걷어치우고 2차 핵 실험을 하자는 협박도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그 많은 돈을 어디다 쓰셨습니까? 오늘 아침 조선일보 보셨습니까? 총 국가 채무액은 이러하답니다. 283조500억 원이랍니다. 1948년부터 2002년까지 국가 채무는 133조 60...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김정일이가 연금이 되었다고 해서 한동안 소란을 피우더니 아니라고 해서 다행이다 하고 안도하는 숨소리가 서울을 돌고 돌아 겨울 하늘을 오염시켜 하루 종일 역겨웠었지. 참으로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아 한 겨울에 고드름 녹는 소리가 들려 눈을 떠 보니 망각의 계절을 걸어 온 것인가 보다. 재정의 헛소리에 영글어 가는 김정일 강성대국 구걸대국... 그 밑에는 600만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한반도기를 앞세워 베를린으로 갔나보다. 힐과 김계관이 희희낙락하고 있는데. 푸른 집에는 그저 침묵만 가득하대. 오늘 저녁에 한 말씀 준비 없이 하겠다는데. 2. 또 한 차...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어, 스텔스 F22기를 일본 가테나 기지에 스텔스 F117 군산기지에 배치한다고 조선닷컴 보도했네. 그 스텔스가 북한 상공을 내 집처럼 드나들어도 못 알아챈 다는 거야, 그게 말이여. 실...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꿈이었습니까? 자국민을 북송하게 한일이 꿈이었습니까? 강릉의 지진처럼 현실이었습니까? 강릉의 피해 주민들을 위로합니다. 부디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2. 국가의...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야후로 가서 서핑하다가 연합뉴스를 보게 되었다. 우리가 잘 아는 남신우님의 인터뷰이다. 북한자유연대(NKFC)의 남신우 공동 부회장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 소재 자유아시아방송(RFA...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자유대한민국 헌법 [제7조 ①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법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여기저기서 자유대한민국 헌법 3조 4조를 지키자고 주장...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고건이 지는 석양에 빛은 아우성대는 소리로 31년의 투쟁끝에 악마의 땅을 탈출하여 돌아오는 최욱일의 장도를 가려버리고 온통 지지율 오르고 내리고에 눈들이 벌겋게 달아 올라 모든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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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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