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세월의 강이 흘러가면
철없던 시절이 그리워질까?
아득한 옛날에
조상들이 전란에 고통을 받으며
물려준 한반도를
지키지 못해
허덕이는 오늘 나의 몰골을 본다.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6 |
|
|
 |
|
|
두 후보의 각축전에 정신 파는 군중들은
分黨의 쇼를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차라리, 사기 치지 말라고
외치면서 각축전을 쳐다본다든지.
각축전에 정신 파는 군중 뒤로
슬...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4 |
|
|
 |
|
|
오늘 밤도
게시판을 뒤지고 있다.
찾고자 하는 것이
숨겨진 보물 같아.
헉소리가 신음이 되고.
희소하기에
난 씁쓸해지고.
매정한 세상의
보석처럼 희소한 마음들...
만나고자...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3 |
|
|
 |
|
|
꿈을 꾸자. 「金日成 유일사상 10원칙」을 어기면 재판도 없이 정치범수용소로 끌려가는 참혹한 유린의 땅을 해방하자!
돼지처럼, 개처럼 팔리며 性노리개로 전전하는 수십 만 우리 누이,...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3 |
|
|
 |
|
|
“독사야, 독사야, 먹을 건 얼마든지 줄 테니까, 제발 독을 뿜지 마라. 누가 곁에 가도 절대 물지 말고, 알았지?”
(위 글은 조갑제닷컴 메인에 걸린 {마셜 플랜은 나치가 멸...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2 |
|
|
 |
|
적의 공작은
어디든지 있을 것이고
결국은 수령독재를
열고 싶어 안달하는 알바들의
책임지지 않는 짓거리들이
그렇게 그렇게 게시판마다 가득하고.
덩달아 춤추는 뇌화부동이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1 |
|
|
 |
|
|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자유의 때가 찾아 올 것입니다.
역사는 절망의 때에 찾아 옵니다.
지금이 절망이라고 보신다면
그 절망을 여시고 자유...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1 |
|
|
 |
|
그들은 소리친다.
따라라. 부우라.
부은 것을 마셔라.
취하자.
빨갱이 술에 취하자.
눈이 빨개지도록 취하고 취하자.
야, 더 독한 술 가져와라.
더 독해야 하지 않니.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0 |
|
|
 |
|
|
올 겨울은 눈이 좀 모자르다.
눈이 좀 많이 온다면 좋겠다.
이 봄이 오기 전에 내리는 눈은
소중한 발자국을 남기는 데.
가슴에 담는 발자국은
하얀 꿈처럼
흥미롭고
손 내밀면 가...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0 |
|
|
 |
|
|
마음은 콩밭.
콩밭에 마음은 있어
대선에
누가 되라고
열 내듯이
북한인권을 생각하시는 콩밭.
그 마음의 콩밭은
어디로 가나.
온 게시판을 하루 종일 다녀 봐도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9 |
|
|
 |
|
|
불러도, 불러도 대답이 없는 이름이여. 가슴 그득 밀려 왔다가 밀려가는 그림의 파도여. 아스라이 멀리 떨어진 기억 속에 있는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8 |
|
|
 |
|
|
꿈에도 잊지 못할 고향산천을 버리고
떠나 올적에는
그만한 사연들이 묻어 있는 것이라.
혹독한 김정일의 손에서 벗어나서
탈북 하여
자유의 날개 짓을 하는데
게까지 쫓아오는 김정일...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7 |
|
|
 |
|
|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라고 하니 오늘은 까치의 설날인가 보다. 요덕이네 집의 까치는 짙은 썬 그라스를 썼다고 한다. 요덕이가 너무 고통을 받으니 차마 볼 수가 없어 썬 그라스로 눈을 가리고 비...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7 |
|
|
 |
|
해가 서산에 져도
나몰라하고 있는 자들은 낙천적인 성격일까?
대북포용정책의 일당이 하고 있는 짓들을
보면서
뭐라고 좀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지들이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
舊正에는 가족과 함께 선거얘기로 시작하고
선거애기로 끝내지 말고
경건하게 북한 주민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계기를 삼아내야 한다고 본다.
지금은 親김정일 좌파정권을 끝내야 하기 때문이...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Hill이 hell이냐?
힐이 mountain이냐?
힐이 김정일에게 헬이냐?
힐이 자유 대한민국에게 헬이냐?
힐이 김정일에게 마운틴이냐?
힐이 자유 대한민국에게 마운틴이냐?
아니면....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영변의 5MW 원자로의 shutdown을 한 것으로
최대 6,000억을 년 년이 짊어져야 한다고 한다.
거기다가 정동영의 200만kw를 제공하는 6조원과 합하여
온갖 것 보내주는 돈 300...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1.
애쓴다. 애써...
국민을 속이고자
서로 간에 잡아먹고 있는 척
하느라고 애쓴다. 애써...
6자회담 속이느라고 애쓴다. 애써...
봉 잡히고
정상회담하고
대선에 이기려...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미국이 북한을 제압하지 못하면
큰 재앙을 겪을 것으로 본다.
더 이상 북한주민의 인권을 농락하지 말아야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북한 주민의 고통은 더욱 가중 되고
그 고통이 남...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어디를 가더라도
선거판 한가지만 가지고
날이새고 달이 간다.
6자회담을 지켜보고
우리의 이해 득실에는 관심이 없다.
남한을 김정일의 입에다가 던져 넣는
시간끌기는
어느 정도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세상을 원망하지 마라.
주어진 삶이니
운명으로 여겨라 고
스스로
다짐하고 다짐하는
요덕이는
오늘도 하루 종일 죽도록 매를 맞았나 보다.
추위와 굶주림에 동태처럼 얼어버린
몸에...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북한에 신앙의 자유가 있다가 누가 말했는가?
5-7만에 해당되는 기독인들이
수용소에서 모진 고초를 다 겪고 있다.
한국의 기독인들아,
형제가 당하는 고통을 침묵으로 분노하는 것인가?
남의...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고통은 밑바닥부터 시작되고
서러운 인간들은 권력자들의 횡포에
혹독하게 시달리고
피할 수 없는 운명처럼
겪어야 하는
슬픔의 인생들을
이용하여 핵 권력을 잡아
씨족끼리 두고두고...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노감독이
소리친다.
좀 제대로 해라.
주연배우가
왜
엑스트라처럼 하니.
좀 할리우드스타들처럼 좀 해봐라.
나이가 좀
3년만 젊어도
주연 배우 겸 감독으로
지원과 함께 멋...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김빠지게 하려고 하는 것은
김새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것을
꿈꾸는 자들은
큰 거짓말 솥에
약방의 감초를 넣고
돼지 한 마리
푹 과먹으려고 한다.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1.
하나님은 하루를 1,000년처럼
1,000년을 하루처럼 쓸모 있게 하신다는데.
2.
반역모리배들은 1년을 10년처럼
10년을 1년처럼 쓸모없는 짓만 한다는데.
3.
이는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1.
졸병들하고
전투에 나갈 소대장님.
선임이라고 해야 18개월이고.
적참호를 향해 돌격 앞으로 하면
겁먹어 나갈 수 없는
졸병들이라면,
소대장님들은 졸병들보다 먼저
돌격 앞으...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입춘 지난 한 낮에 따뜻함,
저녁을 만들어 가는 시간 오후 4시,
한걸음만 내세우면 3월에 도착하는데,
문득 돌아보니,
대한민국은 목표를 상실한 채로 물위에 떠 있네.
김정일 바람에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1.
오늘 밤은 달이 참 밝기도 하다.
퇴근하는 차 안으로 쏟아져 들어올 것 같다.
참 반가웠다.
반가운 마음으로
처음 보는 얼굴처럼 자세히
들여다본다.
달은 호수 같은 두 눈이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고작 월 1달러를 개인 소유로 벌기위해
충성을 다하는
개성공단의 근로자들.
온 삶을 다해
결사옹위하는
현대판 노예들을
거느리고
마카오 사는
김정남은 황태자로
마카오호텔 스...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과거의 망령들이
서울의 거리를 꼬물거리고 나선다.
박정희 한 짓을 정죄하려고 나선단다.
먼저 김정일수령독재를 단죄하고 나서야 하는 것이 아닌가?
박정희가 300만 명을 굶겨 죽였나?
현재...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1.
미친 광풍은
폭풍의 계절을 꿈꾸고
평양의 하늘로부터 밀려오는 바람결에
휘말리는 회리바람을 따라
한손에 평화를, 또 한손에 광풍을
노련하게 움직이려고 하였다.
2.
누구...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오늘은 춥다.
하루 일을 마치고 퇴근하는 길에
매우 춥다.
춥고 배고프고 고달픈 인생길이 하나 둘이겠는가 만.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길에
이기심의 터미널은 복잡만한가?
그...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꾀보 廉淵은 집을 허물고 떠나네.
새 정권 만들려고 出師表 썼네.
大權을 얻지 못하면
草野로
돌아가겠다고 하네.
歸去來辭가
귀걸인가 귀에 걸고
코걸인가 코에 걸고
死生決斷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범죄에 악용당하는 탈북여성들]라고 하는 기사를 자유북한방송에서 읽게 된다. 그 중에서 통곡해도 시원치 않을 내용을 소개한다.
[(전략)옌지(延吉)시의 한 공안관계자에 따르면 최 씨는 북한 쪽...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북한의 김계관 입장에서는 자신의 생명줄이 걸려있는 것이 바로 BDA 문제였다. 김정일로부터 호된 꾸지람을 들었으며 군부 강경파들로 부터는 당장 6자회담을 걷어치우고 2차 핵 실험을 하자는 협박도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1.
그 많은 돈을 어디다 쓰셨습니까?
오늘 아침 조선일보 보셨습니까?
총 국가 채무액은 이러하답니다.
283조500억 원이랍니다.
1948년부터 2002년까지 국가 채무는
133조 60...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김정일이가 연금이 되었다고 해서
한동안
소란을 피우더니
아니라고 해서 다행이다 하고 안도하는
숨소리가
서울을 돌고 돌아
겨울 하늘을 오염시켜
하루 종일 역겨웠었지.
참으로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1.
아 한 겨울에 고드름 녹는 소리가
들려
눈을 떠 보니
망각의 계절을 걸어 온 것인가 보다.
재정의 헛소리에
영글어 가는
김정일 강성대국 구걸대국...
그 밑에는 600만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1.
한반도기를 앞세워
베를린으로 갔나보다.
힐과 김계관이 희희낙락하고 있는데.
푸른 집에는 그저 침묵만 가득하대.
오늘 저녁에 한 말씀 준비 없이 하겠다는데.
2.
또 한 차...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어, 스텔스 F22기를 일본 가테나 기지에
스텔스 F117 군산기지에
배치한다고 조선닷컴 보도했네.
그 스텔스가
북한 상공을 내 집처럼 드나들어도 못 알아챈 다는 거야, 그게 말이여.
실...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1.
꿈이었습니까?
자국민을 북송하게 한일이 꿈이었습니까?
강릉의 지진처럼
현실이었습니까?
강릉의 피해 주민들을 위로합니다.
부디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2.
국가의...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1.
야후로 가서 서핑하다가 연합뉴스를 보게 되었다.
우리가 잘 아는 남신우님의 인터뷰이다.
북한자유연대(NKFC)의 남신우 공동 부회장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 소재 자유아시아방송(RFA...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1.
자유대한민국 헌법
[제7조 ①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법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여기저기서
자유대한민국 헌법 3조 4조를 지키자고 주장...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
고건이 지는 석양에 빛은
아우성대는 소리로
31년의 투쟁끝에
악마의 땅을 탈출하여
돌아오는 최욱일의 장도를 가려버리고
온통 지지율 오르고 내리고에
눈들이 벌겋게 달아 올라
모든 ... |
|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