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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두 후보의 견해 차이를 보게 되었다. 한 후보는 반대하는 것 같고, 한 후보는 그런대로 찬성하는 것 같았다. 나는 그것을 보면서 노무현의 북행열차는 참으로 오랫동안 준비되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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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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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시가 화가 났을까? 아니면 당황하고 있을까? 갑자기 제 2차 남북정상회담을 한다는 것을 통보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동맹 모르게 슬며시 비밀특사를 보내 남북정상회담을 한다고 합의를 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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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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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또다시 金小說 씨를 만났다. 이번에는 지난번에 못다 한 이야기들을 하려고 내가 먼저 만나자고 했다. 단 둘이 만나는 것이다. 요즘은 커피전문점이 유행이라 모모 커피 점에서 그를 기다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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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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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서울 4대문 안에 갈 일이 있는 나는 참으로 우연한 기회에 金小說 씨를 만나게 되었다. 小說 씨가 결혼했다는 사실은 알지만 그의 부인은 만난 적이 없다. 수 십 년 넘도록 절친한 친구인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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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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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오늘이여!
내 친구 심성민의 죽음을 목도하는
나는 슬프다.
악마가 횡포를 부리는 이 지구상에서
예수님의 제자를 또 잃게 되었기 때문에 나는 슬프다.
예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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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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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小說이가 며칠 전에 내게 들려준 자기 얘기를 게시판에 써 올린 것을 보고 내게 전화를 했다. 고맙다고 하며 자기가 또 어떤 상상을 했는데 들어주라고 한다. 나는 상상이 너무 지나치면 안 좋을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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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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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제 행복 산에 등산했다. 거기서 나는 내 절친한 친구 金小說을 만나게 된다. 그 아버지가 소설가가 되고 싶은 것이 그 평생의 소원이었으나, 그 뜻을 이룰 수 없는 세월의 질곡 때문에, 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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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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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가 깔아 앉은 權座山밑으로
人民의 피와 땀이
悽絶한 絶叫와 呻吟 소리로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나온다.
쏟아져 내리는 것이 그 골짜기를 지나
大同江에 모여
흐른다.
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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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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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에 서로 내기를 좋아하는 부부가 있었답니다. 어느 날 저녁에 이웃집에서 맛있는 인절미 한 접시를 가져왔더랍니다. 둘이 먹기는 좀 그렇고 해서 부부는 서로가 그 한 접시를 독차지하기 위해 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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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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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짐.
6.25의 아침은 그렇게 해서 짓밟혀졌습니다.
세월이 蠢動하고 세월이 激動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한가지만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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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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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92억 달러,
2005년 63억 달러,
2006년 36억 달러 의미를 아시나요?
우리나라 외국인 투자유치의 내용입니다.
한국 외국인투자 유치 2년째 급감의 이유와 의미를 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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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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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살기가 번득이며 화약 냄새가 고약하여
둘러보니 혹시나, 역시나
풋풋한 초여름을 잡쳐놓는 김정일놈들
이번에는 서해에다가 미사일을 마구마구 발사했단다.
김대중아, 말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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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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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이들은
슬픔에 자리를 펴고 누으니
해가 서산에 기울고
달은 동산에 시름겹다.
별들이 빛을 잃고 적막한 구름은
흐느끼니
비로소 인간의 세상에
소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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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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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이 편도 27.3km, 동해선이 25.5km
세월의 나락에 서서
이 끝 가는 정치의 말로는
김일성의 한을 품고 달려가는가?
그 두 열차에 실려 있는 두개골들의 수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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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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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양보를 하시고
그렇게 당을 지키시고
그렇게 진심을 나타내시고
그렇게 미덕을 보이시고
그렇게 손을 내미셨군요.
아, 이번에는
북한 주민을 위해
손을 내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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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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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김동식 목사님!
목이 멥니다.
님의 죽음을 듣고 목이 멥니다.
목사님!
목사님의 거룩한 행군을 보는 저는
죄인이 된 심정입니다.
사랑을 위해
사랑의 명령을 따라
처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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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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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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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파수꾼님을 만나 산위에 오른다.
가까이 한강이 굽어보이는
높지막한 산이다.
산에 온갖 봄이 만발하였다.
산위로 올라가는 동안 우리는 그 만발한 봄을
따서 주머니에 담기에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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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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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제법 검은 그림자들이 많이 움직이고 있다.
전술전략을 업으로 삼는 자들이라면
꽃피는 봄이 오면 벌들이 그 때를 놓치질 못하는 것 같을 것이기에
오늘도 대규모의 검은 그림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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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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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내리고 하늘은 노랗고 진달래 몸 씻어 내리는 빗물에 봄날은 가고 저만치서 부르는 소리에문득 눈을 들어보니 그들이 손짓하며조가학살을 보라고 하는데,그 내용을 살펴보니 김정일의 악마 성을 감추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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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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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가 뒤덮인 거리에
봄이 떨고 있고
벚꽃도 흐느낀다.
푸른 하늘 밝은 태양을 찾아
길 떠나는 나그네 같이
푸른 새싹들은
짙은 황사의 어둠속에 방황한다.
간혹 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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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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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꿈이 지는 거리에 맨발로 걷는 이가 있어어느 하늘가에 맴도는 사연일까이것이 저만치서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는 것인데사연이 없는 거리를 걷고 또 걷고, 걷고 하다가문득 하늘을 쳐다보니지존자의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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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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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다가 가는 것인데...이름 없는 묘지에는 봄의 비가 내리고 거기 또다시 할미꽃은 피고 저만치서 진달래는 수줍어하네.기다리는 사연은 아지랑이처럼 갈증 난다.노고지리 소리치는 밝은 태양은 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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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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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에 잠기는 것은 아련한 추억일 뿐사람 속에 무엇이 바닥에 깔리는가에 따라 주사야몽일까?꿈에 그는 대통령이 되어 거들먹거린다.그 곁에는 많은 자들이 있어 흡혈귀처럼 사람의 피를 빨고 있다.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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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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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퇴근길에 밤의 어둠 속에 만개한 목련을 보았다.
목련이 나를 먼저 보고 환호하는 거였다.
내가 그 목련나무를 알게 된 것은 지난겨울이다.
나무주인이 그 목련 나무에 추리전구를 빽빽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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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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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에 묻히신
저녁이 지나고 한 밤으로 가는 시간이다.
부활을 잉태하고 곧 출산하실 것이기에
문득 나는
하나의 초점 가운데
서있는 것을 깨닫게 된다.
왔다가 가는 인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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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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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피는 사연을 그대는 들었소?
하늘이 푸르고 봄은 화창하오.
개나리 곁에 피고
목련도 그대 곁에서 웃고 있소.
환한 미소로 그대를 맞는
신부처럼
4월의 봄은 그렇게 시작되었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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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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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는 한국으로 이민을 왔다.그 호테는 결혼을 하여 하기호테로 이름을 정하였다.하기호테는 검술을 열심히 배워서 나름대로 검법을 익혔다고 생각하였다.마티즈를 하나 뽑아 타고 낭떠러지 끝에 서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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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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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하게 들리는 천둥소리에 깨어나
눈을 뜨니 밤3시고
세상을 돌아보니
괴적하기만 한데.
사람들은 흐느적거리는
쾌락에 빠져 잠들어 버렸다.
악마에게 혹독하게 시달리는 북한주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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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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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의 시각
현미경의 시각
망원경의 가시권의 그 깊이와 넓이와 길이와 높이는.
현미경의 가시권의 그 깊이와 넓이와 길이와 높이는.
망원경이 없는 현미경 시각은 무엇이고 그 결과가 무엇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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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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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후의 김정일은 어떻게 나올까?
약속의 날은 4월13일
오늘은 3월 29일
김정일은 어떻게 나올까?
미국은 어떻게 나올까?
노무현은 어떻게 나올까?
15일 후의 김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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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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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내리는 영동교에 홀로 걷는 이 마음
그 사람은 아시나요? 모르시나요?
봄비에 젖어 한 잔 걸치는 봄의 낭만은 시작되는데.
다리 밑으로 흐르는 한강물은 무심만하구나.
대통령은 수령독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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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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둑이 없으니 물이 멋대로 흐르나니 이를 욕하는 자들이 이르기를 저 물이 미쳤나봐.왜 저리로 흐르는 것이지? 이리로 흘러 모든 것을 망치려고 하나?치산치수는 왕도이거늘 왕도를 버리고 물이 제 알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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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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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덕아 네가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못하는 남한 국민들은
두 눈을 가리고 두 귀를 가리고
자기들의 행복에 젖어 산다.
이 밤도 별빛은 초롱거리고.
서울의 환락은 점점 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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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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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을 알아보거나
그를 응용하지 못하는 세대는
원숭이들의 시대다.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인간을 모독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솔로몬시대의 부요는 솔로몬을 알아보고
그 지혜를 응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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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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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바람이 인다.
바람이 온다.
당신 같으면
확실한 마침표를 좋아 하지 않겠는가?
불편스럽게 스리
여러절차를 거쳐서
남한적화를 하겠는가?
확실한 마침표를 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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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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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혼탁한 후보싸움들의 헛된 발길질로 눈을 팔고 그 누구는 김정일에게 줄을 댄다.이미 그가 미국에깔아놓은 대미로비망의 효력을 단단히 보셨는가요?개성이나 어디서 좀 만나십시다.대미로비의 지렛대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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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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傲慢不遜하다.
김영남 곁에서 滿開한 얼굴이.
네거티브 하나로
모당 두 후보가 날아간다고
힘주어 力說하는 자가 누구더냐.
참으로
오만불손하다.
왜, 국민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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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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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위기는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임박하고 급박한 위기를 평화로 보고
무감각한 군상들이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팔고 먹고마시고
하수도에 쏟아붓기에 급급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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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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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선아의 불면증...
돈이 가는 곳 마다 위력이 대단하였다. 그 맛을 권력에 연결시킨 [중팔]은 마침내 미국에 그 돈을 빼돌리게 된다. 그 돈을 가지고 일수장사를 하고 그 돈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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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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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같은 어둠이다.
비는 억수로 쏟아지는 데
바람은 심란하다.
퇴근길에
밤은 칠흑이고
비는 가슴 속으로 파고드는
아픔이다.
누구나 이런 비를 맞으면
정월대보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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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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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채소밭을 경작하여 수입을 보는 [큰 자유농부]가 있었다. 그 농부는 집에 아주 커다란 붉은 소 한 마리를 키우고 있었다. [수령 큰 독재]이웃집에서 [큰 자유농부]가 잘되는 것을 보고 배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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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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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린 비가 어제 내렸다면대북포용정책이 무너져 버렸을 것이다.시청 앞 3.1절 집회에 모인 자들이그 비를 맞으며 그 자리를 떠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그 비가 어제 내리지 않고 오늘 내린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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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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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유대한민국이 현실정치세계에서 김정일의 판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을 것인가를 생각한다. 자유가 없다면, 얼마큼의 영향권 하에 있는 것인가? 그런 계산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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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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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란 말이다. 요리조리가 들어가야 한다는 거야. 요리사도 되고, 조리사도 되고 하는 것이야.
어느 정치인이든지, 요리 조리 하는 재료라고 하는 것이야.
요리재료를 김대중이가 요리조리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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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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