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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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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글 370 개
나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두 후보의 견해 차이를 보게 되었다. 한 후보는 반대하는 것 같고, 한 후보는 그런대로 찬성하는 것 같았다. 나는 그것을 보면서 노무현의 북행열차는 참으로 오랫동안 준비되었...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8-09
미국의 부시가 화가 났을까? 아니면 당황하고 있을까? 갑자기 제 2차 남북정상회담을 한다는 것을 통보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동맹 모르게 슬며시 비밀특사를 보내 남북정상회담을 한다고 합의를 보아...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8-08
오늘 나는 또다시 金小說 씨를 만났다. 이번에는 지난번에 못다 한 이야기들을 하려고 내가 먼저 만나자고 했다. 단 둘이 만나는 것이다. 요즘은 커피전문점이 유행이라 모모 커피 점에서 그를 기다리고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8-07
어느 날 서울 4대문 안에 갈 일이 있는 나는 참으로 우연한 기회에 金小說 씨를 만나게 되었다. 小說 씨가 결혼했다는 사실은 알지만 그의 부인은 만난 적이 없다. 수 십 년 넘도록 절친한 친구인데도...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8-05
슬프다. 오늘이여! 내 친구 심성민의 죽음을 목도하는 나는 슬프다. 악마가 횡포를 부리는 이 지구상에서 예수님의 제자를 또 잃게 되었기 때문에 나는 슬프다. 예수...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7-31
金小說이가 며칠 전에 내게 들려준 자기 얘기를 게시판에 써 올린 것을 보고 내게 전화를 했다. 고맙다고 하며 자기가 또 어떤 상상을 했는데 들어주라고 한다. 나는 상상이 너무 지나치면 안 좋을 것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7-29
나는 어제 행복 산에 등산했다. 거기서 나는 내 절친한 친구 金小說을 만나게 된다. 그 아버지가 소설가가 되고 싶은 것이 그 평생의 소원이었으나, 그 뜻을 이룰 수 없는 세월의 질곡 때문에, 아들이...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7-27
김정일이가 깔아 앉은 權座山밑으로 人民의 피와 땀이 悽絶한 絶叫와 呻吟 소리로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나온다. 쏟아져 내리는 것이 그 골짜기를 지나 大同江에 모여 흐른다. 붉...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7-08
부부간에 서로 내기를 좋아하는 부부가 있었답니다. 어느 날 저녁에 이웃집에서 맛있는 인절미 한 접시를 가져왔더랍니다. 둘이 먹기는 좀 그렇고 해서 부부는 서로가 그 한 접시를 독차지하기 위해 내기를...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7-07
1.다짐. 6.25의 아침은 그렇게 해서 짓밟혀졌습니다. 세월이 蠢動하고 세월이 激動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한가지만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되...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6-25
2004년 92억 달러, 2005년 63억 달러, 2006년 36억 달러 의미를 아시나요? 우리나라 외국인 투자유치의 내용입니다. 한국 외국인투자 유치 2년째 급감의 이유와 의미를 아시...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6-23
어디선가 살기가 번득이며 화약 냄새가 고약하여 둘러보니 혹시나, 역시나 풋풋한 초여름을 잡쳐놓는 김정일놈들 이번에는 서해에다가 미사일을 마구마구 발사했단다. 김대중아, 말해보라.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6-12
오호라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이들은 슬픔에 자리를 펴고 누으니 해가 서산에 기울고 달은 동산에 시름겹다. 별들이 빛을 잃고 적막한 구름은 흐느끼니 비로소 인간의 세상에 소망은...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5-31
경의선이 편도 27.3km, 동해선이 25.5km 세월의 나락에 서서 이 끝 가는 정치의 말로는 김일성의 한을 품고 달려가는가? 그 두 열차에 실려 있는 두개골들의 수가 2...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5-17
그렇게 양보를 하시고 그렇게 당을 지키시고 그렇게 진심을 나타내시고 그렇게 미덕을 보이시고 그렇게 손을 내미셨군요. 아, 이번에는 북한 주민을 위해 손을 내밀어 주세요.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5-14
목사님! 김동식 목사님! 목이 멥니다. 님의 죽음을 듣고 목이 멥니다. 목사님! 목사님의 거룩한 행군을 보는 저는 죄인이 된 심정입니다. 사랑을 위해 사랑의 명령을 따라 처절한...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5-10
                          &nbs...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26
필명 파수꾼님을 만나 산위에 오른다. 가까이 한강이 굽어보이는 높지막한 산이다. 산에 온갖 봄이 만발하였다. 산위로 올라가는 동안 우리는 그 만발한 봄을 따서 주머니에 담기에 바쁘다.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26
어둠 속에서 제법 검은 그림자들이 많이 움직이고 있다. 전술전략을 업으로 삼는 자들이라면 꽃피는 봄이 오면 벌들이 그 때를 놓치질 못하는 것 같을 것이기에 오늘도 대규모의 검은 그림자들이...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23
비는 내리고 하늘은 노랗고 진달래 몸 씻어 내리는 빗물에 봄날은 가고 저만치서 부르는 소리에문득 눈을 들어보니 그들이 손짓하며조가학살을 보라고 하는데,그 내용을 살펴보니 김정일의 악마 성을 감추려고...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20
  황사가 뒤덮인 거리에 봄이 떨고 있고 벚꽃도 흐느낀다. 푸른 하늘 밝은 태양을 찾아 길 떠나는 나그네 같이 푸른 새싹들은 짙은 황사의 어둠속에 방황한다. 간혹 내리는...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14
그런 꿈이 지는 거리에 맨발로 걷는 이가 있어어느 하늘가에 맴도는 사연일까이것이 저만치서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는 것인데사연이 없는 거리를 걷고 또 걷고, 걷고 하다가문득 하늘을 쳐다보니지존자의 눈...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13
그렇게 살다가 가는 것인데...이름 없는 묘지에는 봄의 비가 내리고 거기 또다시 할미꽃은 피고 저만치서 진달래는 수줍어하네.기다리는 사연은 아지랑이처럼 갈증 난다.노고지리 소리치는 밝은 태양은 파란...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13
꿈 속에 잠기는 것은 아련한 추억일 뿐사람 속에 무엇이 바닥에 깔리는가에 따라 주사야몽일까?꿈에 그는 대통령이 되어 거들먹거린다.그 곁에는 많은 자들이 있어 흡혈귀처럼 사람의 피를 빨고 있다.왜 그...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10
오늘 나는 퇴근길에 밤의 어둠 속에 만개한 목련을 보았다. 목련이 나를 먼저 보고 환호하는 거였다. 내가 그 목련나무를 알게 된 것은 지난겨울이다. 나무주인이 그 목련 나무에 추리전구를 빽빽하...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08
무덤에 묻히신 저녁이 지나고 한 밤으로 가는 시간이다. 부활을 잉태하고 곧 출산하실 것이기에 문득 나는 하나의 초점 가운데 서있는 것을 깨닫게 된다. 왔다가 가는 인생에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07
진달래 피는 사연을 그대는 들었소? 하늘이 푸르고 봄은 화창하오. 개나리 곁에 피고 목련도 그대 곁에서 웃고 있소. 환한 미소로 그대를 맞는 신부처럼 4월의 봄은 그렇게 시작되었소....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05
돈키호테는 한국으로 이민을 왔다.그 호테는 결혼을 하여 하기호테로 이름을 정하였다.하기호테는 검술을 열심히 배워서 나름대로 검법을 익혔다고 생각하였다.마티즈를 하나 뽑아 타고 낭떠러지 끝에 서 있다...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4-04
불길하게 들리는 천둥소리에 깨어나 눈을 뜨니 밤3시고 세상을 돌아보니 괴적하기만 한데. 사람들은 흐느적거리는 쾌락에 빠져 잠들어 버렸다. 악마에게 혹독하게 시달리는 북한주민...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31
망원경의 시각 현미경의 시각 망원경의 가시권의 그 깊이와 넓이와 길이와 높이는. 현미경의 가시권의 그 깊이와 넓이와 길이와 높이는. 망원경이 없는 현미경 시각은 무엇이고 그 결과가 무엇이고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31
15일 후의 김정일은 어떻게 나올까? 약속의 날은 4월13일 오늘은 3월 29일 김정일은 어떻게 나올까? 미국은 어떻게 나올까? 노무현은 어떻게 나올까? 15일 후의 김정일...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29
봄비내리는 영동교에 홀로 걷는 이 마음 그 사람은 아시나요? 모르시나요? 봄비에 젖어 한 잔 걸치는 봄의 낭만은 시작되는데. 다리 밑으로 흐르는 한강물은 무심만하구나. 대통령은 수령독재자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28
둑이 없으니 물이 멋대로 흐르나니 이를 욕하는 자들이 이르기를 저 물이 미쳤나봐.왜 저리로 흐르는 것이지? 이리로 흘러 모든 것을 망치려고 하나?치산치수는 왕도이거늘 왕도를 버리고 물이 제 알아서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25
요덕아 네가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못하는 남한 국민들은 두 눈을 가리고 두 귀를 가리고 자기들의 행복에 젖어 산다. 이 밤도 별빛은 초롱거리고. 서울의 환락은 점점 깊...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20
영웅을 알아보거나 그를 응용하지 못하는 세대는 원숭이들의 시대다.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인간을 모독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솔로몬시대의 부요는 솔로몬을 알아보고 그 지혜를 응용하는...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19
바람이 분다. 바람이 인다. 바람이 온다. 당신 같으면 확실한 마침표를 좋아 하지 않겠는가? 불편스럽게 스리 여러절차를 거쳐서 남한적화를 하겠는가? 확실한 마침표를 좋...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17
세상은 혼탁한 후보싸움들의 헛된 발길질로 눈을 팔고 그 누구는 김정일에게 줄을 댄다.이미 그가 미국에깔아놓은 대미로비망의 효력을 단단히 보셨는가요?개성이나 어디서 좀 만나십시다.대미로비의 지렛대를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12
傲慢不遜하다. 김영남 곁에서 滿開한 얼굴이. 네거티브 하나로 모당 두 후보가 날아간다고 힘주어 力說하는 자가 누구더냐. 참으로 오만불손하다. 왜, 국민이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12
국가위기는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임박하고 급박한 위기를 평화로 보고 무감각한 군상들이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팔고 먹고마시고 하수도에 쏟아붓기에 급급한 것이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11
(소설)선아의 불면증... 돈이 가는 곳 마다 위력이 대단하였다. 그 맛을 권력에 연결시킨 [중팔]은 마침내 미국에 그 돈을 빼돌리게 된다. 그 돈을 가지고 일수장사를 하고 그 돈을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07
칠흑같은 어둠이다. 비는 억수로 쏟아지는 데 바람은 심란하다. 퇴근길에 밤은 칠흑이고 비는 가슴 속으로 파고드는 아픔이다. 누구나 이런 비를 맞으면 정월대보름의...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04
커다란 채소밭을 경작하여 수입을 보는 [큰 자유농부]가 있었다. 그 농부는 집에 아주 커다란 붉은 소 한 마리를 키우고 있었다. [수령 큰 독재]이웃집에서 [큰 자유농부]가 잘되는 것을 보고 배가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03
오늘 내린 비가 어제 내렸다면대북포용정책이 무너져 버렸을 것이다.시청 앞 3.1절 집회에 모인 자들이그 비를 맞으며 그 자리를 떠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그 비가 어제 내리지 않고 오늘 내린 것은...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02
1. 자유대한민국이 현실정치세계에서 김정일의 판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을 것인가를 생각한다. 자유가 없다면, 얼마큼의 영향권 하에 있는 것인가? 그런 계산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는 것이다...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3-01
정치란 말이다. 요리조리가 들어가야 한다는 거야. 요리사도 되고, 조리사도 되고 하는 것이야. 어느 정치인이든지, 요리 조리 하는 재료라고 하는 것이야. 요리재료를 김대중이가 요리조리하면...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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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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