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12월 11일   08:57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
  

꺼지고 갈라지고…서울역 '지반침하' 대형사고 우려
글번호  9 작성일  2014-10-11
글쓴이  관리자 조회  2815
 

내용 출처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logId=7276830&userId=aothddudfkr


북한 남침땅굴은폐를 자행한 노무현정권때 경의선 가좌역붕괴 사고를 기억할것입니다. 당시 가좌역 붕괴역사를 잠시뒤돌아보면 이러합니다.

사고일시는 2007년6월3일 오후5시15분경 폭 30m, 길이 50m, 굴착심도(무너진 땅의 깊이가 약 50m 추정됨) 그만큼 가좌역 붕괴사고는 초대형 붕괴사고 였지만 노무현정권은 정확한 사고원인 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박근혜정부와 관계기관은 이번 서울역 지반침하 원인을 정확하게 규명해주시길 남굴사(남침땅굴을찾는사람들)대표로써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기사 화면 보기 클릭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desk/article/3402438_13490.html



◀ANC▶

서울역 플랫폼 곳곳에 땅이 꺼지고 균열이 가고 있습니다.

인근 지하철 환승 통로 공사 때문인데, 전문가들은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나라 기자입니다.

◀VCR▶

서울역 플랫폼, 곳곳에 심한 균열이 보이고 군데 군데 바닥이 움푹 패였습니다.

갈라진 틈을 급한대로 시멘트로 메워놓기도 했지만, 그 위로도 틈이 계속 벌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역 지붕을 떠받치는 에스컬레이터 뒤쪽 기둥 주변에도 균열이 이어지고, 행여 무너질까봐 전에 없던 추가 구조물까지 설치됐습니다.

◀SYN▶ 서울역 환경미화직원
"평평하지가 않고 이렇게 기울어져 있다고요. 옛날엔 안 그랬죠. 저런 기둥도 없었어요."

서울역에선 지난 2012년부터 지하철 1,4호선과 공항철도를 잇는 환승통로 공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길이 300미터의 환승통로는 철길 아래 땅 속을 가로지르는데, 통로 주변에 파이프를 삽입하는 굴착공사가 지반 침하를 야기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공사 발주처인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시공사 측은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SYN▶ 공사 담당자
"관리 기준치를 정해서 구조물의 안전도나 보수 보강을 하는 기준으로 삼고 (관리해왔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시공상 문제가 있을 경우 지반 침하가 생길 수 있다며,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SYN▶ 최창식/한양대 건축공학부 교수
"(지반침하는) 구조물에 영향을 미치고 특히 선로에 변화가 생겨서 전동차의 운행에 지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코레일 측은 다음달까지 공사를 일단 중단시키고, 안전 진단을 의뢰했다며, 결과에 따라 보수 공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김나라입니다.




목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主 예수 그리스도의 빛의 힘으로 어둠을...
[ 19-12-10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