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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사단 앞 땅굴 사진
글번호  40 작성일  2014-10-25
글쓴이  관리자 조회  9899
 

아파트를 짓기 위하여 산을 절개하고 바닥을 파내다가 발견된 남침땅굴. 산위에서 땅굴까지는 눈어림으로 약 10 여m 정도의 깊이로 보인다.

남침땅굴로 보여 신고하였는데 당국에서는 땅굴이 아닌 농수로라고 우겼다. 땅굴이 처음 발견될 때 는 녹강같은 것은 없었는데 농수로라고 우긴때부터 사람들이 서있는 밑으로 묻혀진 녹강이 보였다. 그런데 그 녹강은 농수로로서 세월의 연륜이 보였어야 했는데 보는 사람의 눈에는 새 녹강으로 보였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땅굴속에 들어가기란 쉽지가 않다. 어쩌면 생매장 될수도 있다.

다우저들이 파악한 각도가 틀린 땅굴이 더 발견되었다. 더 깊이 묻혀있는 원선의 땅굴인가 보다. 그렇다면 발견된 땅굴은 지표면에 가까운 간선땅굴이겠지.

4명의 다우저들이 일시에 다우징을 하였다. 4명의 L로드가 동시에 움직이는 것을 확인하기 위하여서

땅굴속으로 30여m 정도 들어갔다나온 허목사님. 땅굴 양쪽으로 이런 침목이 약 1.5m 정도의 간격으로 박혀있는데 침목 상부와 하부에 못한개씩이 박혀있다고. 이것은 추측인데 저 못위로 전선과 통신선을 걸쳐놓지 않았을까를 몇사람이 추측 하였다.

재질은 참나무 재질로 보였다.

땅굴을 들어갔다 나온 허목사님의 땅굴내부의 구조를 설명듣고 그려본 땅굴 구조 내부도로서 버팀목은 약 1.5m 정도의 간격으로 있었다. 땅굴입구에서도 보이는 내부의 흙담이 표시되어 있다. 그 흙담을 넘어서 계속 진입하면
아래로 진입방향이 꺽인다고. 이는 더 아래의 원선 땅굴로 향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정도에서는 바닥에 흙도 적어서 서있을 정도의 공간이 확보되어진다고

땅굴내부의 사진으로 처음 진입하면 내몸하나 낮은포복으로 기어들어갈 정도로 바닥에 흙이 잔뜩쌓여있다. 그러나 흙담을 넘고계속 전진하여 들어가면 바닥의 흙은 점점 적어지고 서있을정도의 공간이 확보되면서 방향이 아래로 꺾여진다고

이 흙담을 넘어서 계속 전진할 수 있다. 구조도에 그린 흙담을 보면 이해가 간다.


자료출처 http://cafe.daum.net/undergroundtunnel/XrDW/18?q=9%BB%E7%B4%DC%BE%D5%20%B6%A5%B1%BC%BB%E7%C1%F8&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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