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변인인 국회의원 최재성이 대북(對北) 풍선엽서(전단)를 날려 온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연합(대표 박상학)을 『매국단체』로 비방하고 나섰다.
崔씨는 26일 현안브리핑에서 『보수단체라고 하기도 어려운 매국단체인 자유북한연합이 3개월간 삐라 살포를 잠정 중단하겠다더니 삐라를 뿌리겠다고 나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崔씨는『이 사람들이 뭘 믿고 이러는지 국민들은 의심하고 있다. 직간접적으로 정부의 비호가 있지 않다면 이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무리한 행동을 계속할 수 있는지 의심하고 있다.』며 『정부에서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崔씨는 『이들이 북한에서 남쪽으로 온 것을 따뜻하게 맞아준 것은 국익을 해치고, 국민정서와 정반대편에서 이런 황당한 일을 하면서 사고 치라고 맞아준 것이 아니다』라며 『이점을 명심하시기 바란다』고 경고(?)했다.
자료출처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25492&C_CC=AZ














최재성 의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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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서5장9여자중 극히 어여쁜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기에 이같이 우리에게
잠언10장12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잠언10장11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