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북한인권법은 북한의 인권 문제에 대하여 미국 의회가 처음으로 문제를 제기한 법률이라는 점에서 세계적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북한인권법이 통과되자 일부 국회의원들이 “북한의 내부 사정에 대한 지나친 간섭”이라며 2004년 9월2일 주한 美 대사관에 항의 서한을 전달했다. 당시 항의 서한에 이름을 올린 정치인들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
<구논회, 김교흥, 김태년, 김현미, 김형주, 백원우, 복기왕, 선병렬, 오영식, 우원식, 유승희, 이광철, 이기우, 이상민, 이인영, 이철우, 이화영, 임종석(2015년 현재 서울시 정무부시장), 임종인, 정봉주, 정청래, 지병문, 최재성, 홍미영, 한병도(이상 열린우리당), 김효석(새천년 민주당)>
이들 가운데 현재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으로 활동 중인 정치인은 김태년, 김현미, 오영식, 우원식, 유승희, 이상민, 이인영, 정청래, 최재성(총 9명)이다.














미국에 북한인권법 항의를 한 야당 국회의원 명단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사이트 바로가기

유튜브 바로가기








아가서5장9여자중 극히 어여쁜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기에 이같이 우리에게
잠언10장12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잠언10장11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