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2월 25일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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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의 실체는 무엇인가? (wcc의 문제점, wcc의 이중 언어, wcc와 종교 다원주의, wcc의 성경관, wcc와 동성애 문제, 용공주의와 wcc)
 http://cafe.naver.com/grace0406/22115
 
 
 wcc의 실상(1991년 호주 캔버라 7차 WCC총회 정현경교수의 초혼제 사건 동영상)
 http://cafe.naver.com/grace0406/16270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명성교회 앞에서 “WCC 부산총회 철회하라”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wcc한국준비위원장직 사퇴 촉구
 http://www.ilbe.com/1512359143
 
 
 WCC 와 종교다원주의
 http://blog.daum.net/mulkogi153/13761149
 
 
 WCC 와 종교대화주의
 http://blog.daum.net/mulkogi153/13761149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정체
 http://blog.naver.com/thebloodofx?Redirect=Log&logNo=20155860176
 
 
 "WCC는 제2의 신사참배"
 http://blog.naver.com/george1kim?Redirect=Log&logNo=50170370008
 
 
 WCC 부산총회 예산지급결정 집행정지신청서 전문 

 http://www.korea318.com/client/board/view.asp?sEtpnum=15367&sEtpTp=BB16&cPage=2

 

 

 WCC 부산총회와 한국 기독교와 대한민국의 미래

 http://www.korea318.com/client/board/view.asp?sEtpnum=15393&sEtpTp=BB16&c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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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를 유치한 NCCK는 친구 조그련(북괴의 조선그리스도연맹)을 WCC에 연결하여 김일성주체교를 종교로 자리매김하려는 것이다.
 
 [잠언10: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WCC는 누가 뭐라 美化(미화)해도 그것은 분명 하나님께 반역하는 집단임이 분명하다. 그런 반역을 하는 집단을 섬기는 자들(NCCK)이 스스로 행동을 정당화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는 대국민欺瞞(기만)이고 惑世誣民(혹세무민)이고 거짓선지자의 길임을 직시해야 한다. 오늘 날 이 나라의 종북세력은 교회 속으로 파고 들어와서 종북 목회자들을 만들고 그것들이 원하는 橋頭堡(교두보)를 확보한다. 그것은 김일성주체신교와 야합하는 것이니 ‘영적음행’이고 패역이고 하여 국가반역을 교회의 이름으로 하고 있다.
 
 이는 종교로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남한적화전술에 따름이라 하겠다. 종교의 자유로 종교의 자유를 가진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런 반역을 하는 것은 결국 대한민국 내 교회를 망하게 하려는 술책이기에 하나님을 반역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교회를 탄압하는 북괴를 위하는 자들은 그 범죄에 동참하는 것이다. 목하 그 이름도 高名(고명)한 목회자들이 그동안 대한민국의 종교의 자유가 주는 모든 혜택을 제일 많이 누리면서도 도리어 그 자유로 대한민국의 교회를 말살하려는 짓에 뭘 모르고 가담하고 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기념되는 이름을 얻어야 할 그들인데 도리어 그 이름을 썩게 한다. [말라기 3:16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누구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러한 하나님의 상을 목표로 하는 신앙이 되어야 하는데 도리어 곧 썩어질 세상에서 영원히 버림받는 이름 곧 썩어질 이름으로 그렇게 망할 선택을 한다.
 
 그 자신에게 나라에 불행인 것이다. 본문에 ‘썩으리라’고 번역한 ‘shall rot’ raqab {raw-kab'} 의 원어적인 의미는 ‘to rot’ 이다. 이는 썩을 수밖에 없는 성향이라는 것이다. 누가 그것을 억지로 썩게 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썩을 수밖에 없는 성향 습성을 가진 것이기 때문에 그리로 몰려가서 결국 썩어지는 이름이 되는 선택을 한다는 의미이다. 그 때문에 썩어질 수밖에 없다는 의미이다. 사람은 그 본질을 극복할 수 없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그러한 통제를 받지 아니하고 도리어 반역의 길로 간다. 그들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 나라에서 그 누구보다 더 많은 혜택을 입어 대형교회에서 奉職(봉직)하게 된 목회자들이 되었다. 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를 거부하고 도리어 敎主(교주)가 되어 분수에 넘치는 짓을 선택한 것이다. 이는 그들의 속에 이생의 자랑에 대한 욕심을 가진 것이 너무나 강하나 이를 이기지 못한 연고로 ‘to rot’ 이 ‘shall rot’ 이 되는 짓을 한 것이다. 그 때문에 음녀의 길로 내리닫게 된다.
 
 그들은 의인 중에 악인이나 악인 중에 악인도 의인 중에 악인도 결국 망한다. [마태복음 13:39-40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라고 하신다. 이름이 썩는다는 의미는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하고 영원한 불 못에 던져지는 것을 의미한다. [요한계시록20:15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지우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를 거부한 모두는 다 그와 같이 망한다.
 
 그런類(류)들이 망할 때 그들의 赫赫(혁혁)한 영화도 같이 망한다. [이사야 14:11네 영화가 음부에 떨어졌음이여 너의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그런 경고가 성경에 가득해도 이를 믿지 않는다. 다만 이들은 악인의 친구가 된다. 적그리스도의 세력과 합친 것이다. 이는 영적간음이다. [야고보서4:4-5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서라도 그 짓을 계속하겠다고 광고를 한다. 자기들이 하면 결코 하나님과 원수가 아니 된다고 강변하는 것 같다. 종교다원주의와 동성애와 제종교연합의 WCC이다. 이런 단체는 적그리스도이다. 이러한 단체를 유치한 NCCK이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韓國基督敎敎會協議會)는 한국교회의 연합정신을 구현하고 에큐메니컬 운동을 위하여 창설된 기독교 협의체를 말한다.
 
 1924년 9월 24일 당시 장로교와 감리교의 선교연합 구축을 위하여 결성된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에서 시작되었으며 일제의 간섭으로 활동하지 못하였다가 1946년 재발족하였다. 약칭은 NCCK이다.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이며 사회선교, 통일운동, 민주화운동 등의 기독교 사회운동을 해 왔기 때문에 대표적인 진보 기독교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진보 기독교 단체? 사실 NCCK의 그동안 종북행적은 너무나 많다. 조그련(북괴의 조선그리스도연맹)과 손을 맞잡은 단체이다.
 
 김일성 노선을 충실히 따르는 자들로 행동했고 말을 쏟아내었다. 그런 정체성을 가진 자들이 기독교의 이름으로 이번에 그 대회를 誘致(유치)한 것인데 이는 그들의 이름이 영원히 기념될 선택을 한 것이 아니라 영원히 썩을 선택을 한 것이다. 이런 선택은 하나님께 원수가 되는 영적간음의 짓이기 때문이다. 이런 짓을 하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하는데 도리어 후안무치 안하무인으로 오늘 7월 3일자 조선일보에 전면 광고를 내며 자기들의 선택을 도리어 자랑하고 있다. 참으로 어이상실 경악케 한다.
 
 우리가 보기에는 이들은 악한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하나님의 이익과 이 나라의 이익을 위한 것처럼 誇大廣告(과대광고) 惑世誣民(혹세무민)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는 참으로 뻔뻔한 선택이다. 이는 그들의 본질에 이미 ‘to rot’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shall rot’의 길로 가는 것이다. 그 습성 그대로가 그들의 최후이기 때문이다. WCC는 주지하다시피 그동안 기독교의 탈을 쓴 공산주의 운동을 한 본질적 행적을 남겨왔다. 그것을 조그련과 손잡은 NCCK가 誘致(유치)한 것이다. 그것이 곧 친구로 그 친구를 알아본다는 의미이다.
 
 기독교의 이름을 팔아먹는 단체가 WCC를 유치한 것인데, 마치도 이들이 한국기독교를 대표하는 것처럼 나서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하나님의 적이고 하나님께 반역하는 선택을 한다. 그 때문에 아무리 광고를 내도 그 뒤에는 빨갱이가 있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참으로 이제 우리는 이들과 訣別(결별)하는 선언을 해야 한다. 그것은 반드시 단죄할 수 있어야 한다. 주저치 말아야 한다. 이들을 한국교회에서 축출해야 한다. 그것이 진리를 보전하고 양을 迷惑(미혹) 받지 않게 하는 도리를 다하는 것이다.
 
 하여「한국교회 보수성향 78개 복음주의교단이 한목소리로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총회 상임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삼환(68, 명성교회 담임) 목사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78개 복음주의교단 협의체인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한보협)는 1일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 앞에서 ‘WCC 부산총회 철회 및 김삼환 목사 한국준비위원장 사퇴 촉구’ 집회를 열었다.(천지일보)」고 보도한다. 하지만 2일 후에 조선일보에 전면 광고를 내면서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 한다. 이러한 정당화는 하나님께 대한 반역이다.
 
 기독교를 이용하여 하나님께 반역하고 나라에 반역하는 집단과 함께 하는 것은 참된 선택이 아니다. 또한 인류를 피바다로 만들고 북한주민을 상상할 수 없는 인권유린과 살상과 폭정과 김일성우상화를 하는 악마의 종자들을 비호 동거하는 짓을 하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조그련(북괴의 조선그리스도연맹)은 하느님이 김일성이라고 말하고 있고 예수의 부활을 부인하는 집단이다. 하여 북은 38,000여개의 김일성 우상이 있다. 이들과 함께 하는 것은 종북이 분명하다. 함에도 이들이 당당하게 행동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적이고 나라의 적인 이들의 혹세무민을 우리는 경악하고 아울러 책망하는 바이다. 기독교를 혼합하고 이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사신우상집단인 김정은 집단에게 충성하는 이들의 정체를 우리는 결코 좌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영적혼합의 사악함을 우리는 다시 한 번 더 경고하고자 한다. [잠언 22:14음녀의 입은 깊은 함정이라 여호와의 노를 당한 자는 거기 빠지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치를 거부하는 자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진노를 산다.
 
 그런 자들은 스스로 음녀가 되고 언제나 음녀에게 빠진다. 이번에 WCC를 유치한 자들의 본질은 조그련을 친구로 삼고 있다는 것에서 그들의 성향을 잘 알 수 있다 하겠다. 김일성을 하느님이라고 하는 것들의 친구이기 때문이고 종교다원주의를 받아들이고 있고 동성애를 허용하는 자들을 포함하는 WCC를 유치하였다. 그 때문에 이들은 언제나 영적인 간음을 하게 되고 그들은 영적간음의 대상인 음녀에게 속기도 하고 그들 자신이 음녀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는 참으로 불행한 이름이 되는 것이다. 그들이 회개치 못하면 영원한 불 못으로 가게 된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게 경고한다. [시편 73:27대저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음녀같이 주를 떠나 영적 간음을 일삼는 자들은 성령을 시기 나게 한다. 이는 참으로 그의 불행인데 그런 것이 추세가 되면 인류가 망한다. [요한계시록 17:15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실로 많은 사람들이 이 음녀의 짓에 가담하고 동조한다면 이는 세상 종말에 인류를 망하게 할 짐승 곧 적그리스도가 나오는 기반이 된다.
 
 어느 시대에나 영적 간음을 일으키는 음녀가 나왔지만 세계적인 결집은 없었다. 하지만 현대는 그것이 가능하다. [요한계시록 17:5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붉은 용 마귀를 위해 일하는 이 음녀는 적그리스도의 출현 곧 세계단일정부와 하나의 종교를 위한 모태가 되는 것이다. 그것을 알아야 비로소 WCC가 얼마나 패역한 곳인지 알게 된다. 그 집단이 과연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섬기는 것이 아니다. 도리어 반역을 조장할 뿐이다.
 
 [요한계시록 17:1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짐승은 그 음녀의 기반으로 나와서 결국 그 짐승의 손에 의해 그 음녀는 망하게 된다. 자업자득이다. [요한계시록 17:16네가 본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결국 그렇게 망하게 되는데 그들은 평생 악마를 위해 세상을 혹세무민하여 하나님의 正道(정도)를 떠나게 한 자들이다.
 
 온 세상을 미혹하는 음녀 중에 하나가 곧 WCC이고 대한민국을 유혹하는 것은 조그련의 친구 NCCK이다. 그들은 모두 다 김일성을 위해 일하는 자들이다. 그 때문에 반드시 심판을 받아야 한다. 그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고 그들이 죄에 죄를 더하여 자기들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다. 참으로 그들 자신의 불행이고 이 나라에 暗礁(암초)와 같은 존재들이 아니라 할 수가 없다. 하나님이 그에게 맡기신 수많은 양들이 그들로 인해 미혹을 받고 있으니 속히 양들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야 한다.
 
 [요한복음10:1-5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 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예수님의 양들은 이제 누가 양의 목자인지를 구분해야 한다.
 
 그들이 그동안 [에스겔34:2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찐저 목자들이 양의 무리를 먹이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 [에스겔34:10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찌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에스겔34:17-22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양떼 너희여 내가 양과 양의 사이와 수양과 수염소의 사이에 심판하노라 너희가 좋은 꼴 먹은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어찌하여 남은 꼴을 발로 밟았느냐 너희가 맑은 물 마신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어찌하여 남은 물을 발로 더럽혔느냐 나의 양은 너희 발로 밟은 것을 먹으며 너희 발로 더럽힌 것을 마시는도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살찐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
 
 [~너희가 옆구리와 어깨로 밀뜨리고 모든 병든 자를 뿔로 받아 무리로 밖으로 흩어지게 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내 양떼를 구원하여 그들로 다시는 노략거리가 되지 않게 하고 양과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 좋은 꼴 맑은 물은 하나님의 기름부음이고 이를 더럽히는 것은 인본주의이다. 음녀는 곧 숫염소 역할을 한 자들이고 자기만 먹이는 목자가 된 자들이다. 그 음녀는 반드시 심판해야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인 진리의 말씀으로 양을 돌아보는 목자들의 전성시대가 온다.
 
 종북의 득세와 그것들의 공작에 걸려 음녀 짓을 하는 목회자들이 그동안 진리를 변질시켜 祈福(기복)으로 몰아갔다. 그것이 곧 좋은 꼴을 더럽힌 것이다. 그들이 강한 교세를 만들고 그것으로 성경해석권의 권위를 장악한다. 그들은 결국 인본주의로 세상을 유혹하는 적그리스도의 거짓 선지자가 된 것이다. 결국 그들의 교세로 인해 그들은 그 함정에 빠진 것이다. 교세가 주는 미혹에 그들은 결국 진리를 더럽힌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보다 더 강하시다. 결국 그 꾀대로 망하는 선택 WCC와 손잡은 것이다.
 
 하지만 이젠 반드시 하나님이 그것들을 심판하실 때 그 음녀들도 심판하실 것이 분명하다. [요한계시록 19:1-3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두번째 가로되 할렐루야 하더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이제 우리의 선택은 自明(자명)하다. WCC와 그 종북목회자들의 음행을 응징하자!
 
 WCC를 유치한 NCCK는 친구 조그련(북괴의 조선그리스도연맹)을 WCC에 연결하여 김일성주체교를 세계 속에 하나의 종교로 자리매김하려는 것이다. 이 놀음에 놀아나는 목회자들은 참으로 안타까운 짓을 하는 것이다. 김일성주체신교로 자리매김하여 제 종교 반열에 세우려는 노력을 하는 짓임을 직시해야 한다. 우리는 이런 우상화 놀음에 놀아나는 목회자들이 받을 저주를 두려워해야 한다. 우리는 반드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힘입어 피바다로 세운 김일성주체신교 김일성 우상을 반드시 파괴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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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는 악령의 국제대회이다. 국제적인 악령들과 交合(교합)하는 짓은 우리 국가를 파괴하는 악마를 부르는 짓이다.

 

[잠언10:21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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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에게 하나님의 생명의 지식을 나눠주는 牧場(목장) 放牧場(방목장) 牧草地(목초지)같은 사람이 있다. 본문에서 하나님의 기준 하는 의인이 그러한 사람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기준 하는 의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를 받아 이웃사랑을 완성하는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하나님의 지혜가 공급되는데 마치도 바닷물이 종종 침수하는 초장과도 같은 혜택을 입는 자들이다. 그 속에 하나님의 지혜의 빛으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餘力(여력)을 가진다. 그런 여력을 가지려면 하나님의 지혜의 빛의 촉수가 높아야 한다.

 

누가복음 12장 42에서 50절까지의 말씀이다. [주께서 가라사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하나님이 기준 하는 이웃사랑의 완성을 위해 때를 따라 양식을 주는 종이 되려면 늘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 충만(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아야 한다. 성령 충만으로 오는 권능 지혜 은혜와 의의 선물이 넘쳐나야 한다. 하나님의 각종 지혜가 넘쳐나도록 공급받아야 한다. 그 집종들을 맡을 수 있는 하나님의 리더십과 하나님의 정하신 때를 알아내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어야 하고.

 

그 때를 따라 필요한 양식이 무엇인가를 알아내는 하나님의 지혜와 그것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나님에게 공급을 다함이 없이 받아야 한다. 이는 하나님의 지혜의 빛과 하나님의 진실한 성품으로 무장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무장한다는 말은 달궈진 쇠(白熱(백열)상태)가 된다는 의미이다. 백열상태란 하나님의 지혜와 진실함을 용광로의 불로 비유하자면 그 불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의미이다. 불이 그 쇠 속으로 쇠가 그 불속으로 들어가서 검은 색이 붉은 색 노란 색을 거쳐 백열상태에 이르게 된다. 그 불을 받아 세상에 하나님의 이웃사랑을 완성케 하도록 전하는 것이다.

 

또 다시 하나님께로 가서 백열상태가 되고 그것을 가져다가 세상에 공급하고 또 다시 하나님께로 가서 백열상태가 된다. 이런 반복함의 계속성을 의미한다. 이는 계속적인 백열상태를 의미한다. 하나님의 지혜와 그 진실함의 백열상태로 들어가는 것은 곧 많은 사람들에게 그 열을 전달하는 轉移(전이)하는 능력 권능을 가진다. 그런 식으로 반복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주인이 올 때까지 그렇게 하는 자들은 복이 있다고 하신다.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우리는 이 복을 받아야 한다. 우선 세상에 이웃사랑이 득세하기 때문이다.

 

그 사랑이 득세하면 모든 소유를 관리케 한다는 말씀은 만물을 선용하는 지혜의 빛인 권능을 주신다. 곧 하나님의 지혜의 빛의 광도를 높여 만물의 造化(조화)에 調和(조화)를 이루는 황금비율의 첩경에 이끄신다는 말씀이고 그 첩경에서 정묘 오묘 절묘 기묘 신묘한 이웃사랑의 완성을 이루게 하신다는 의미다. 그 복은 곧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관리하는 위치를 주신다고 한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하나님은 만유를 주관하시는데 그 주관하는 자들 속에 그들도 있게 하신다.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의 출구를 삼는다는 의미다.

 

이 백열상태는 하나님이 그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심이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일이다. 인간이 가진 힘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일을 하자고 우리는 강조한다. 이를 하나님의 기름부음이라고 한다. [요한복음 6:57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데 그 일의 차원과 직급을 높이신다면 그는 촉수가 높아지는 직분으로 일하여 이웃사랑의 완성의 차원을 높인다.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노비를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이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치 아니한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일하지 않는 자들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WCC에 관계된 모든 목회자들과 평신도(높은 직위의 평신도와 큰 교세를 이용하는 목회자의 합)들은 WCC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전하는 목회자들을 때리는 짓을 하고 있다. 그 짓은 결국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이웃사랑을 파괴하는 것이다. 이는 그 자신을 죽이는 짓이다.

 

본문의 말씀처럼 죽음을 부르는 미련함의 극치일 뿐이다.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목회자의 직분은 하나님의 기름부음에 종사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모두 다 인본주의의 술에 취해 있다. 적그리스도이다. 그 술에 취한 자들이 대한민국을 한국교회를 WCC약령의 연합체로 만들어 망하게 하는데 이는 발람의 짓이다. 악마적 작태이다.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고 앞에 말씀하신 것을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신다. 하나님의 기름부음 곧 하나님의 불로 백열상태가 되어 세상을 구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오늘 본문의 교육하다의 원어는 ra`ah {raw-aw'} ‘to pasture’ ‘tend’ ‘graze’ ‘feed’의 의미를 담는다. 풀밭은 소떼와 양떼가 생존에 필요한 풀과 운동을 쉼을 그들끼리 뭉치는 곳이다. 그처럼 하나님의 의인은 하나님을 양식을 공급하는 풀밭이다.

 

하나님의 기름부음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그런 풀밭 같은 사람이 된다. 그러한 목초지 강변의 낮은 풀밭의 비유는 언제나 하나님의 지혜의 빛으로 많은 지식을 축적하는 것을 의미한다. 마치도 浸水(침수)가 잘 되는 목초지와 같다. 그것도 바닷물에 침수당하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하나님의 지혜로 말미암는 생명의 정보의 바닷물이 종종 침수하는 초원의 의미는 백열상태의 계속성 항시적인 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참으로 하나님과 그 안에 생명의 많은 것들을 세상에 사람에게 전달하는 자들이다.

 

그러한 백열상태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각기 받은 그 지혜의 분량대로 하나님 안에서 얻어낼 수 있는 각기 한계선의 영역을 가진다. 마치도 삼림의 한계선에 접하는 초원의 영역까지의 목초 곧 하나님의 지혜의 빛으로 얻어지는 정보가 각기 분량대고 풍부함을 의미한다. 그것으로 사람들을 섬기는 것인데, 그 섬김의 본질과 방법이 하나님의 본질이고 하나님의 지혜의 지휘를 따른다. 결국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세상을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름부음 그 백열상태의 전이를 하는 자들은 복이 있다. 전체를 섬기는 자들이 된다.

 

소와 양에게 절대 필요한 초장 목초지와 같은 그런 능력으로 사람을 섬기는 자들이 되는데 이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에 있다. 하나님의 사랑과 그 지혜로 사람을 돌보는 것과 간호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그들은 마치도 가축을 지키는 선한 목동과도 같다. 그들은 식물 등을 기르고 재배하는데 능한 자와 같고 기계 등을 손질하는데 능한 사람처럼 하나님의 지혜로 사람을 섬기는데 능한 자들이다. [골로새서 1:11그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이러한 능함이 필요하다.

 

[디모데전서1:12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하나님의 능한 손이 되어 세상을 살리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게 함이다. [여호수아 4:24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가게가 잘 돌아가도록 모든 지혜로 서비스하는 자들처럼 하나님의 지혜로 모든 자들의 삶을 복되게 하는 자들이다. 이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사는 자들의 일상이다.

 

그들은 정박선의 닻줄이 엉키지 않게 하는 자들처럼 rope 잠수용 급기관 등의 얽힘을 경계하는 것처럼 사람을 하나님의 지혜로 하나님의 기름부음 속으로 진입하게 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초장으로 그 목초지로 이끄는 것은 곧 백열상태 하나님의 기름부음 속으로 이끄는 능력이 탁월함을 의미한다. 그것이 곧 사람을 잘 섬기는 자들이고 그렇게 사람을 돌보고 시중든다. 그들은 언제나 소나 양이 풀을 먹기 좋게 하는 목동처럼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들어가게 하는데 능하다. 그런 능함을 가진 자들은 의인이다. 이런 의인이 가득해야 한다.

 

사람과 동물에게 음식을 먹이를 주듯이 지혜의 음식을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진입하게 하는 말씀을 먹이는 자들이다. 어린애에게 젖을 먹이는 것처럼(suckle) 가축에게 사료를 풀을 주는 것처럼 전술한 바와 같이 목장에 방목하는(pasture) 것처럼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지혜로 사람을 섬겨 하나님의 기름부음 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가족을 扶養(부양)하는 것처럼 그 지혜로 사람을 부양하고 가축을 기르고 사육하는데 능한 것처럼 사람에게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지혜를 공급한다.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공급한다.

 

그들은 沃土(옥토)와 같은 사람이라 언제나 식물을 내어 양식을 공급하는(supply) 자들이고 토지처럼 언제나 수확을 낳는 사람들처럼 기름부음을 전이하는데 능하다. 그들은 그 지혜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즐거움의 기름부음으로 즐거움을 주는 사람들이고 만족시키는(gratify) 사람이다. 그들은 지혜로 선한 힘을 북돋우고 그 힘으로 사는 세상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사는 세상을 여는 그것을 조장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마치도 연료 전력 재료 따위를 공급하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지혜의 에너지를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공급하는 자들이다.

 

보일러에 給水(급수)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지혜를 공급하는 자들이다. 램프에 기름을 넣고 기계에 연료 전력 따위를 공급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지혜를 공급하는 자들이다. 그것은 마치도 시장에 상품을 공급하는 것과 같다. 마치도 그런 자들은 강 호수 등이 물을 공급하듯이 하나님의 각종 지혜의 물을 그 기름부음을 공급하는 자들이다. 메마른 땅으로 흘러들어 가듯이 하나님의 지혜가 흘러 들어가듯이 한다. 이는 마치도 상대 배우에게 대사의 실마리를 주는(prompt) 자들이고 경기 골 앞 자기편에게 패스하는 자들과 같다.

 

그들의 입술은 언제나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쏟아져 나온다. 그것으로 비유컨대 기름 키움 사육 아기의 수유(授乳) 사양(飼養)을 하는 것 곧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우리가 WCC를 반대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그것들이 적그리스도의 집단이라는데 있다. 종교의 합의 의미는 악령의 합이고 악마의 사자들의 합이다. 그런 악령들이 국제적으로 집회를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 악령의 국제대회에 참여 하는 자는 미련한 자들이다. 그 때문에 자기와 그를 듣는 모든 자를 죽게 한다. 망하게 한다. 멸망으로 이끈다. 이웃사랑의 파괴다.

 

교회의 임무는 하나님의 비밀을 세상에 전달하는데 있다. 다음은 에베소서 3장 6절부터 10절까지의 말씀이다.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전달하는 것 그것을 세상에 알리고 전이 받도록 모든 편의를 봐주는 능력이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다. 그 선물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게 한다. 이루게 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의인들이 해야 할 중요한 업무이다.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교회는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의 비밀(이웃사랑을 완성케 하는 하나님의 기름부음=하나님의 각종 지혜)을 세상에 전해야 한다. 그를 위해 교회를 세우셨다.

 

특히 빨갱이들은 악마의 종자들이다. 그것들의 정체를 북괴의 뒤에 숨어 있는 악마의 정체를 밝혀야 한다. 하여 그것들에게 속지 않게 하고 그것들을 넉넉히 이기게 하고 이웃사랑을 완성케 하는 하나님의 모든 지혜를 공급해야 한다. 그것이 곧 교회가 해야 할 임무이다. 하지만 교회가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거부하고 인본주의 배금주의 니골라주의에 빠져 악마의 전술전략을 이기지 못하고 도리어 그것들 북괴의 교두보가 된다. 그들이 NCCK이다. 그들이 조그련(북괴의 조선그리스도연맹)과 손을 잡고 있고 국제약령집회인 WCC를 유치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 반역이다.

 

교회는 모름지기 곧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전이 곧 백열상태로 이웃사랑을 완성케 하는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담아 세상에 전달해야 한다. 국가의 운전대를 악령에게 내주는 짓은 참으로 망하려고 환장한 짓이다. 국가에 악령의 국제대회를 유치는 것은 참으로 패괴한 짓이고 괴이한 짓이다. 주지하다시피 북괴는 남한 빨갱이들을 시켜 대통령을 안팎으로 농락하여 국가의 운전대를 좌지우지 하려고 한다. 이 나라의 운전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와 그 지혜로 말미암아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도리어 악령의 국제대회를 유치했다.

 

그것을 국제행사로만 여기는 눈 먼 소경들이 있다. 그들 때문에 대한민국은 더욱 위기에 처하게 된다. 경각심을 갖자! 북괴가 대통령을 흔들고 있고 남한 빨갱이가 그 운전대를 장악하려고 한다. 악령이 득세하면 그것들 곧 악마의 종자인 북괴가 힘을 얻게 되고 탄력을 얻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한다. 이 나라를 살리려면 악마의 출구를 막아야 한다. 그 WCC가 악마의 출구가 되어 국제적으로 인류를 망하게 하는데 그 악령들이 부산으로 모여 든다. 이는 하나님께 지극히 큰 반역이고 망국적인 행위다. 이 반역에 정당성을 부여하려고 神學長(신학장)들을 내세운다.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 그 약속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담대하게 당당히 나아가서 백열상태가 되어야 한다. 하여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상태가 늘 계속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불 속으로 자주 들어가서 백열상태를 항시 유지하여 그 은혜와 의의 선물을 측량할 수 없는 분량을 세상에 전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정사와 권세들에게 전달해야 한다. 하여 교회의 임무를 다하자!

 

그 역할에 광활한 목초지가 되어야 한다. [이사야 30:23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그것이 곧 하나님이 요구하는 목회자들이 되는 길이고 평신도 지도자들이 되는 길이다. 하지만 눈먼 목회자들에게 속아 미련한 자들 중에 거하여 악령의 국제대회 WCC에 이름 석 자 올려놓고 뿌듯한 광고를 해댄다. 속지 말아야 한다. 그들이 스스로의 행위를 정당화 시키려고 거액으로 신문광고를 하고 있지만 적그리스도다. 영벌 받을 짓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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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니느웨 백성들처럼 굵은 베옷을 입고 참회 할 때

 

오늘의 사태는 한국교회가 타락하여 북한과의 영적전쟁을 게을리 한 탓

 

WCC(세계교회협의회)는 세계의 다양한 교단이 가입한 기독교 협력단체이다. WCC 공식 문서를 근거로 신학적 경향을 분석하여보면 宗敎多元主義, 宗敎混合(統合)主義에 입각하여 宗敎間 對話를 주장하고 있고 이에 따라 선교무용론까지 주장하고 있다. 그리하여 구원론에 대한 현대적 해석으로 인한 선교사 철수령까지 공식적으로 선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WCC는 무엇보다도 宗敎多元主義宗敎混合(統合)主義가 가장 큰 문제다.

 

김삼환 목사가 WCC 회원 단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회장 재직시 NCCK의 홈페이지에 실려 있었던 생명의 강 살리기기도문(숭실대학교 구미정 교수 초안)을 보면 WCC 성격을 금방 실감할 수 있다.

 

, 하나님, 부처님!

살려 달라 매달려야 하는 건 우리 자신인데,

거꾸로 당신이 우리를 향해 애원하시다니요?

무력한 당신, 한없이 작은 당신,

아직도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당신,

한 중생이라도 더 구제하기 위하여 극락 언저리를 서성대는 당신,

땅바닥에 납작 엎드려 아래로 아래로

오랜 세월 흐르는 강물은 바로

당신의 눈물입니다. 사랑이고 자비입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부처님

성모 마리아님과 소태산 대종사님의 마음에 연하여

오늘 4대 종단의 종교여성이 일심으로 간구하오니

부디 이 땅에서 죽임의 굿판 대신에

신명나는 살림의 굿판이 벌어지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나무아미타불, 아멘.

 

이 기도문처럼 WCC가 수용하고 있는 宗敎多元主義(Religious Pluralism)는 구원에 이르는 唯一한 길이 基督敎만이 아니라 他宗敎를 통해서도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즉 불교, 이슬람, 유교, 도교 그리고 샤머니즘까지도 나름대로 구원의 길이 있기 때문에 우리 기독교도 구원에 이르는 여러 길 가운데 하나라고 보고 있다. 이러한 입장에는 핵, 전쟁, 정치, 경제, 인종차별, 인권, 환경 등의 문제를 宗敎統合으로 해결하려는 政治社會的 의도가 짖게 깔려있다.

 

그러나 보다 본질적인 것은 로마 카톨릭이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포괄주의(Inclusivism)라는 신학적 입장을 취하면서 카톨릭중심의 宗敎統合의 문을 연대 있고, 이를 WCC가 웁살라대회(1968)나 밴쿠버총회(1983)에서 수용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宗敎多元主義人類平和라는 大命題를 위해 당연시되었고, 그 결과 宗敎間의 대화를 촉진시키며 급기야는 宗敎混合(統合)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도들로부터 계승된 純全福音을 받아들이고 삶속에서 그 신앙을 告白하며 實踐하는 사람이라면 구원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목숨 걸고 死守한다. ‘구원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은 절대로 타협할 수 없는 排他的 絶對眞理이기 때문이다.

 

예수님 자신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고 스스로 증언하셨고 사도 베드로는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사도행전 4:12)고 증언한 것에서 알 수 있다.

 

WCC 10차 부산총회는 금년 10.30.~11.8. 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린다. “God of life. lead us to Justice and Peace”(이사야서 42:1~4)(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를 주제로 국내외에서 약 1만명의 매머드(mammoth)급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다.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가 주제가 아니고 하나님(God)이 주제다. 한국의 거의 모든 교회가 WCC총회 개최를 지지하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일부 교단을 중심으로 총회개최 반대를 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정부는 20억원의 예산지원을 예정하고 있는 것을 알려지고 있고 서석구 변호사가 이끄는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등에 의해 WCC 부산총회 예산지급결정 집행정지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유다왕국이 멸망당한 이유 중 하나가 역대하 3614절에 기록되어 있는데 제사장의 어른들과 백성도 크게 범죄하여 이방 모든 가증한 일을 본받아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거룩하게 두신 그 전을 더럽게 하였으며...” 라는 말씀대로 靈的墮落(타락), 그것도 宗敎的混合主義 때문이었다. 거룩한 성전이 異邦들로 가득하게 되고, 聖職者들이 이방의 앞에 焚香(분향)한 일들이 남 왕국 유다의 멸망에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이다.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자. 많은 한국교회가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타협불가한 排他的眞理를 왜곡하며 무분별한 宗敎統合의 길로 가고 있다.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십자가 보혈의 은총을 강조하기보다 사랑의 하나님을 강조한다. 그래서 화해, 협력, 평화, 공존, 민족 등의 개념에 충실하다. ‘하나님의 사랑을 앞세우며 대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의 은총을 의도적으로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교회에서 十字架를 내려야 한다고 까지 말한다. 그래야 종교간의 對話가 된다는 것이다. 구원은 다른 종교에도 있다고도 말한다. 사회는 거짓과 불의가 가득하다. 사회는 소돔 고모라처럼 음란에 빠져 있다. 기혼자들도 애인이 없으면 등신인 사회가 되었다. 옆에서 사람이 죽어가도 모른채 할 정도로 利己主義가 팽배해 있다. 物質萬能主義에 빠져 있다. 그래서 교회가 物質的 축복을 강조한다. 安逸無事에 빠져 있다. 結局 교회가 사회를 이끄는 생명력을 잊은 채 世俗的 時流에 편승하기에 바빠졌다. 마치 유다왕국이 멸망당한 때와 너무 유사하다.

 

우리나라를 제2選民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제1選民인 유다왕국도 영적타락을 불러일으킨 宗敎的混合(統合)주의가 主原因이 되어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 당시의 가장 패역무도한 나라인 갈대아인(바벨론)에 의해 무참하게 멸망당한 것을 보며 정말 우리가 福音을 위해 選擇받은 民族이라면 이스라엘과 유다가 징벌을 받았듯이 당연히 징벌받게 될 것 같은 예상을 할 수 있지 않겠는가? 북한의 극악무도함은 갈대아인(바벨론)의 수준을 넘는다. (회초리)로서 사용하기엔 안성마춤이라는 말이다.

 

오늘의 사태는 우리나라의 교회가 타락해 있는 현실과 전혀 무관하지 않다. 아니 전적으로 한국교회의 責任이다.

 

從北分子들은 사도들로부터 계승된 純全福音을 받아들일 수 없다. 從北分子들은 김일성 主體思想宗敎化主體敎(金日成敎)에 광분하지 않고는 존재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편, 從北分子들은 北韓人權에는 절대적으로 함구하고 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신 天賦不可讓의 권리인 人權을 말하는 것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세습체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것으로 禁忌事項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으로 대우하지 않는 국가나 집단이나 개인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반역하며 대항하는 것과 같다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반역하며 대항하는 국가나 집단이나 개인은 그 상대가 어떠하든 우리가 또한 맞서 對抗하여야 한다. 한국교회가 바로 이 사명을 게을리 한 탓에 오늘의 사태를 맞았다.

 

하나님께서 만일 北韓宗敎的 混合主義物質萬能主義 利己主義 등으로 치닫고 있는 大韓民國敎會를 심판하시는 도구로 사용하신다면 우리는 하박국처럼 우리가 지은 죄를 달게 받겠으니 어서 빨리 시행하여 주시라고 기도해야 할 것인가?(하박국 3:2참조) 아니면 온 교회가 요나의 권고를 받아들이고 왕도 굵은 베옷을 입고 재에 앉고 백성들도 그리하며 심지어 짐승까지도 굵은 베옷을 입히고 참회한 니느웨 백성들처럼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할 것인가?(요나 3:참조)

 

이제 한국교회는 요나의 권고를 받아들여 왕을 비롯하여 백성들이 그리고 심지어 짐승까지도 굵은 베옷을 입고 참회의 기도를 드렸듯이 그래야 한다. 그리고 북한당국과 영적전쟁을 선포하고 사악한 집단이 붕괴되게 해주시라고 特甚(특심)으로 기도하여야 한다. 북한 정권이 붕괴되어야 從北分子들도 이 땅에서 사라진다. 북한과의 영적전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 종북문제로 혼란에 빠진 이 나라가 사는 길은 이길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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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요섭 목사/ 창조사학회 부회장, 코헨대학교 객원교수.

e-mail/ jesus21ckr@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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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와 WCC에 관계된 자들은 그 행위가 대한민국과 교회를

 

무너지게 하는 짓이다.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잠언12:12악인은 불의의 이를 탐하나 의인은 그 뿌리로 말미암아 결실하느니라]

 

악인은 악마를 품는 자들을 의미한다. 또는 악마의 습성을 따르는 자들이다. 세밀하게 말하자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와 지혜의 지휘(하나님의 기름부음)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總網羅(총망라)한다. 이를 적그리스도라고 한다. 이들을 모두 다 악인이라 하는데 그 중에 극악한 자들이 있다. 이들이 곧 악마를 품는 자들이다. 본 글에서는 극악한 악인을 거론한다. 극악한 악인의 의미는 악마를 품는 악마의 종자들이란 말이다. 북괴는 악마의 종자 극악한 무리들이다. 이는 악마의 특성이 북괴 속에서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 극악한 무리들의 지령을 받고 움직이는 자들이 곧 남한 내 빨갱이들이다. 우리가 늘 강조한 바와 같이 그것들은 파괴만을 위한 파괴를 하는 것만 나오는 것들이다.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만 나오는 것들이다. 그 악마의 종자가 되어 움직이는 것들의 속에서는 언제나 악마의 본질만 나온다. 악마는 사취 갈취 강취 약취 착취만 나온다. 그것은 수탈 강탈 억탈 겁탈 약탈로 드러난다. 그것이 곧 악마의 종자들의 습성이다. 악마를 품고 그것으로 힘을 얻어 이웃사랑을 파괴하고 이웃을 망하게 하여 이만 탐한다. 이는 악마의 진면목이다.

 

이를 본문에서 不義(불의)의 利(이)라 한다. 극악한 자들은 악마를 품고 그 악마의 힘으로 그 모든 착취類(류) 강탈類(류)를 달성한다. 이는 불의한 이익이 그것들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빨갱이가 되는 이유는 돈에 있다. 악마의 사특과 포학 흉악함으로 세상을 자지러지게 하고 그것에서 자기들만의 부귀영화를 만들어 간다. 극한 이기심의 의미가 거기서 특심하다. 이러한 이기주의에 함몰된 인간인데, 그 진면목은 악마의 본질과 그 본색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언제나 위선적인 패턴으로 일관한다. 그 위선에 속으면 당한다.

 

그것들이 있는 한에는 언제나 악마의 모든 궤휼과 사곡과 사특함과 잔인과 잔혹함과 흉악함이 나와서 그 주변의 이웃들을 망하게 한다. 이는 그것들이 위선자로 일관하기에 하나님의 통찰력이 없는 중우는 늘 속고 당하기 때문이다. 악마를 품는 자들은 악마의 종자들이다. 그런 종자들이 있는 곳은 생지옥이 된다. 북한의 고통은 바로 그것들이 정사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들의 폭정에 그 세상은 전대미문의 인권유린이 계속된다. 그것을 통해서 자기들의 이만 圖謀(도모)하는 것들이다. 폭정의 남하와 영구집권은 그 방법이다.

 

[이사야 56:9-12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수꾼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피차 이르기를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먹자 내일도 오늘 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 이는 공복 지도자의 탈을 쓴 그들이지만 속에는 악마가 있기에 모든 행동패턴이 여실하다.

 

북괴처럼 정권을 장악한 악마의 종자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악마가 들어간 목회자들도 있다. 그들이 성직의 탈을 쓴 이리이다. 그들에게 대한 하나님의 책망이 있다. 에스겔 22장 23-31에 나오는 말씀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정결함을 얻지 못한 땅이요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악마를 품는 자들은 언제나 그 땅이 더럽다. 악마는 더러움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악마의 땅이 된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노만 산다. 그런 땅에는 하나님께서 은총의 비를 내리지 않으신다.

 

땅과 비는 하나님이 정하신 황금비율로 적정한 관계를 유지해야 그곳에서 초목이 생장한다. 곡식이 나오게 되고 그것에서 생물들이 살게 되고 사람도 그곳에 보금자리를 세운다. 땅이 비와 적정비율로 섞여야 뭇 생명의 양식을 낸다. 그처럼 악마에게 더럽힌 더럽혀진 인간에게는 비가 땅에 내리지 않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전혀 함께 하지 않으신다. 그저 그것들은 하나님의 진노만 산다. 그것을 피할 수 없게 된다. 그것이 악마와 하나가 된 인간들의 실상이다. 그것들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악마의 짓을 한다. 악마를 대신한다.

 

그것들은 악마의 살인청부업자이고 대행업자들이다. 그것으로 불의한 이를 탐한다. [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전재와 보물을 탈취하며 과부로 그 가운데 많게 하였으며] 선지자의 의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치와 지혜의 지휘를 받게 하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세상에 전하는 것에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선지자는 단순이 미래를 예언하는 자들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전하는 자들이다.

 

그런 비밀을 전해야 하는 선지자들이 악마의 몸이 되어 세상을 속이는 짓으로 약육강식의 세상을 만든다. 식인종을 살리고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의인들을 죽인다. 그 세상의 판을 식인종의 세상으로 만든다. 북괴의 편에 선 목회자들이 많이 있다. 이들은 악마의 종자들이다. 그들이 그 직분과 교세를 이용하여 약육강식의 세상 식인종의 왕 북괴 김정은 집단을 추앙하고 숭배하게 한다. 살인자가 많아지면 과부가 많아지게 된다. 살인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앞장서서 혹세무민하여 이를 낙원이라 한다. 사실 생지옥이다.

 

그것이 곧 악마가 들어간 선지자들의 모습이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를 구분치 않고 있는 것이 북괴와 더불어 함께하는 목회자들의 특색이다. NCCK의 의미는 북괴의 조그련(조선그리스도연맹)과 함께 하는 자들인데, 그들이 국내에서 적그리스도의 망령 WCC를 유치하였다.

 

그것들은 종교다원주의로 뭉쳐진 것인데, 그들이 하나님의 거룩하신 기름부음을 망치고 있다. 이는 하나님께 반역함이다. 이런 반역함으로 세상을 유혹하고 무지몽매한 어린 양들을 파멸로 이끈다.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의 비밀과 적그리스도의 비밀을 구분치 않고 인본주의와 기복신앙과 온갖 잡탕을 섞고 거기에 황금만능과 물신숭배와 또는 국수민족주의 김일성숭배를 섞는다. 하여 많은 영혼을 도적질 한다. 그것으로 온갖 짓을 도모하고 불의한 이(명예욕)를 탐한다. 돈을 사랑함은 일만 악의 뿌리이다. 그 뿌리는 악마의 출구이다.

 

돈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안에서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게 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치와 그 지혜의 지휘를 따라 사는 길로 인도치 않는다. 그 길로 선도해야 할 목회자들이 그 사명을 버리고 악마와 한 통속이 되어 적그리스도가 되고 세상을 약육강식으로 몰고 가서 마침내 식인종의 사회가 되게 한다. 그 때문에 모든 공직은 기득권이 되어 세상의 약한 자들의 피를 빨아 먹게 된다.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하여 모든 관청은 복마전이다.

 

이익을 위해 사람을 파리 목숨처럼 죽이게 하는 세상으로 몰아간다. 북한의 그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 생명경시를 보고도 못 본 척하고 남한에서 그것들을 추종하는 빨갱이들을 미화한다. 그것들과 공모하고 내통하고 그것으로 교세를 유지하고 그것으로 돈을 모은다. 북한인권 유린을 강하게 책망하고 나서야 할 교회들이 도리어 잠잠하다.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교계에 사탄의 앞잡이들이 가득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처럼 하나님의 사랑의 구현을 이루게 함이 목회자의 임무인데 도리어 악마의 편이 되어 그 짓을 미화하고 옹호 비호 변호하는데 열을 올리고 온갖 궤변으로 세상을 혹세무민한다.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적그리스도의 영이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광이 그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을 통해서 그대로 세상에 드러나게 하는 것에 있다. 하나님의 영광이 그대로 드러남이 곧 이웃사랑의 완성인데 그들에게서는 하나님의 그 영광이 나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악마의 살인의 요구로 온갖 탐욕만 나온다.

 

敵그리스도의 영 그것들에게서 오로지 불의의 이를 탐하는 식인종의 사회가 나온다. 남북의 빨갱이와 함께 하는 목회자들이 弱肉强食(약육강식)의 세상을 정당화하고 미화하고 있다. 그들이 앞장서서 WCC를 유치하고 그것으로 조그련(조선그리스도연맹)을 통해 김일성귀신종교 그 컬트(cult)를 국제 공인된 종교로 정착케 하려는가? 북한 인권을 외면케 하는 그들이 이끄는 교세는 도리어 온갖 불의의 이(명예욕)를 탐하는 습성에 빠져 버린다. 하여 땅에는 불법무법이 가득해지고 있다. 그들은 북한 인권과 북한인권법제정에 벙어리 개가 되었다.

 

[이 땅 백성은 강포하며 늑탈하여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였으며 우거한 자를 불법하게 학대하였으므로] 온 땅에 뇌물의 기득권이 크나큰 세력을 이뤄 빨피아(빨갱이+마피아)의 세력이 되어 세상을 고달프게 한다. 그것들이 시장의 가격결정권을 쥐락펴락하면서 가난한 이웃을 곤고케 한다. 敵(적)그리스도의 세력이 권력을 잡고 악마를 불러들이고 있다. 이번엔 WCC 국제적인 악령을 불러들이고 있다. 악마의 출구를 여는 자들이 가득해진 것이다. 영적안보는 악마의 출구를 막아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름부음만이 영적안보를 튼튼히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을 모신 자들만이 영적안보를 능히 해내는 것이다. 그들만이 악마를 물리치고 성을 튼튼히 하기 때문이다. 국민성이 악마의 미혹을 받아 북괴의 영향을 받아 탐욕이 극심하고 불의 이를 탐하고 사랑한다. 그것들이 강포로 늑탈하고 가난하고 궁핍한자를 압제하고 우거한 나그네에게 일을 시키고 삯을 주지 않고 도리어 학대한다. 이는 더러운 돈에 눈을 팔기 때문이다. 돈 보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데 그것을 거부한다. 그것이 참으로 이 땅을 망하게 하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악마가 들어온 것을 의미한다.

 

세상에 악마가 들어온 만큼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이를 모르는 위정자들은 소경된 목자들이다. [마태복음12:43-45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악마가 들어온 만큼 세상은 악해진다. 그 만큼 악해진다. 과연 이 세대는 얼마나 악한가?

 

세상이 악해진다는 말은 성이 무너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이 무너졌다는 말은 악마의 출구가 열리고 있다는 말이고 영적안보가 무너진 것을 의미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와 그 지혜의 지휘를 받지 못하면 세상은 악마의 출몰을 겪게 되고 그 종자들이 처처에서 살육을 자행하며 불의 이를 취하는데 그러한 착취류 강탈류들로 범람케 한다. 영적안보가 무너지면 군사안보 경제안보 정치안보 법치안보가 무너진다. 사람 속에 악마가 있기 때문에 그것들이 있는 곳은 모든 안보가 무너져 내린다.

 

모든 안보는 사람이 하는 것인데, 사람 속에 악마가 있기 때문에 모든 안보는 무너지는 것이다. 이를 모르는 소경된 목자들이 득세하는 시대다. 영적안보가 무너지면 결코 그 세상은 망하게 된다. 그 속에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면 결국 악마의 땅이 된다. 그 때문에 이일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담아내고 이 일을 위해 외치는 자들이 필요한데 하나님은 그런 일을 하려고 영적안보에 눈을 뜨고 깨어 자천하는 자들을 찾으신다.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얻지 못한 고로]

 

만일 그런 분들이 없다면 이 땅은 악마의 개입을 막을 수 없게 된다. 하나님이 떠나시면 악마가 짙게 자리를 잡는다. 악마는 인간에게 재앙의 근원이요 그 자체이다. 하나님이 떠나면 자동으로 악마가 개입하고 악마의 손에 넘겨진다. 이는 그 세대가 악마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사람이 무엇을 선택했는가에 따라서 그것을 얻게 되도록 만드신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런 시스템으로 세팅하신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이 떠난 만큼 그 시대는 악마의 밥이 되는 재앙을 겪게 된다. 하나님이 심판하심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그들 곁에서 떠나심을 말한다.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결국 하나님의 세팅대로 되는 것이니, 이를테면 하나님의 진노를 당한 것이라 하겠다. 아무리 이 재앙을 피하려고 해도 하나님이 버린 자들은 그 재앙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하박국 2:9재앙을 피하기 위하여 높은데 깃들이려 하며 자기 집을 위하여 불의의 이를 취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인간 중에 악인이 가득하면 이는 재앙 중에 재앙이다. 그러한 재앙에서 벗어나게 하는 지도자가 참된 지도자이다. 누가 이 일을 감당하랴?

 

성중에서 날마다 악마의 뜻을 품고 그 대행이 되려는 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이다. [에스겔 11:2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사람들은 불의를 품고 이 성중에서 악한 꾀를 베푸는 자니라] 목회자들이 이를 막아야 하는데 도리어 동참한다. [베드로후서 2:15-16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 WCC에 관계된 모든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 때문에 이를 회개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치와 그 지혜의 지휘를 받아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이웃사랑의 완성에 힘을 쏟아야 한다. 불의로 얻어진 돈을 이웃사랑에 쏟아 넣어야 한다. [누가복음 16:9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돈을 사랑함은 일만 악의 뿌리이다. 그 뿌리를 타고 악마가 들어와서 그 힘으로 불의 이를 탐하게 한다. 참으로 저주스러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이는 아비규환의 재앙이다.

 

북괴의 괴수들이 다 그런 짓으로 돈을 모아가고 있고 남한의 빨갱이도 역시 악마의 방식으로 불의의 돈을 만들어 치부하고 있다. 대한민국 만세는 의인의 뿌리들이 가득해야 한다. 의인의 뿌리는 하나님을 모셔 들이는 힘이다. 하나님을 모셔 들인 만큼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 만큼의 영적안보가 든든 튼튼해진다. 따라서 군사안보 경제안보 정치안보 법치안보가 든든해진다. 사취 착취 탈취 강취 약취 수탈 강탈 억탈 겁탈 약탈로 사는 인간이 희소해진다. 정말 법치구현이 이뤄진 세상이 된다. 그것이 의인의 뿌리로 말미암는 결실이다.

 

인간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을 모셔야 그 때 비로소 생명과 행복과 자유와 모든 부요가 넘쳐난다. 그것이 곧 결실이고 그것이 영적안보의 첩경이다. 이를 모르는 자들이 지도자가 되면 영적안보가 무너져 버린다. 지금이 바로 그런 시절이다. 악마가 그 출구를 열고 마구잡이로 들어오면 이 나라의 미래는 망하게 된다. 하나님의 의인들의 그 뿌리로 하나님을 충만이 모셔 들여야 한다. 그런 나라가 되도록 교회는 깨어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여 섬기는 자유평화통일을 이루는 나라로 가야 한다.

 

그 때문에 빨갱이와 WCC에 관계된 자들은 그 행위가 대한민국과 교회를 무너지게 하는 행위임을 알아야 한다. 이를 안다면 빨리 전향하고 회개해야 한다. 전교회가 합심하여 나라의 무너진 城(성)을 수축하고 구멍 뚫린 영적안보를 개수하여 도리어 튼튼하게 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이 일에 자천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진정으로 자유평화통일 대한민국은 영적안보가 튼튼한 것이어야 한다. 악마가 가득한 통일은 오히려 생지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WCC에 관계된 목회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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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神(잡신)연합 WCC로 대한민국을 악마의 그물에 갇히게 하여 患亂(환란)에 삼켜지게 하는 이들이 누구냐?

 

[잠언12:13악인은 입술의 허물로 인하여 그물에 걸려도 의인은 환난에서 벗어나느니라]

 

악마를 품는 악인은 입술의 허물로 인하여 그물에 걸려 患亂(환란)에 삼켜 진다. 自業自得(자업자득)인 셈이다. 악인은 악마의 종자들(빨갱이 포함)이다. 사람이 악마라는 그물에 걸리면 결국 악마의 흉기가 되어 세상을 파괴하고 인간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대행이 된다. 殺人(살인)청부업자다. 악마가 그 속에 들어가면(그물에 걸리면) 그는 결코 그것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악마에게 묶인 악마의 종자(빨갱이 포함)는 악마의 그물이다. 악마의 그물에 묶인 그들이 망하는 것은 자충수에서 망한다. 자충수가 그들의 입에서 나온다.

 

그들이 입에서 나오는 자충수는 그들을 망하게 하는 그물이다. 이를 악마의 그물이라고 한다. 누구든지 악마에게 묶이면 악마의 그물에 묶이는 허물이 그 입에서 쏟아져 나온다. 하여 악마의 그물에 묶여 환란에 삼켜지게 된다. 누구든지 악마에게 묶이면 악마의 그물로 들어가서 환란에 삼켜지고 망하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의 의인은 언제나 악마가 처 놓은 그물을 피하고 그 때문에 환란에서 벗어나게 된다. 하나님의 의인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사는 자들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지혜의 유무의 차이가 천국과 지옥으로 나뉜다. 그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의 지혜안에 거해야 한다. 하나님의 지혜의 빛으로 미래를 볼 수 있게 하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아는 것이 곧 하나님의 지혜이다. 누구든지 그 지혜안에 거하는 자들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치와 그 지혜의 지휘를 받게 된다. 이를 거부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지혜가 없다고 한다. 하나님의 지혜를 가진 자들은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언제나 열열히 대환영한다. 반면 악인들은 이를 극렬혐오 거부한다.

 

그 때문에 그들이 악마에게 묶이면 영구적으로 나올 수 없는 것이고 그 입에서 허물이 나와 그것이 악마의 그물이 되어 갇히면 결국 患亂(환란)에 삼켜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가치를 아는 자들은 인생 전체에서 온전히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갈망으로 가득 차 있다. 그들의 특색은 그 속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그의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신다는 것에 있다. 인생은 한 번도 살아보지 못한 미래를 향해 나가는 것이다. 그 미래를 모르니 헤드라이트를 켜야 한다.

 

하나님이 그 빛으로 그의 헤드라이트가 되신다. 아울러 운전도 해주신다. 인간이 미래로 나감에 있어 물론 후미등도 있어야 하고 여러 필요한 조명이 있어야 할 것이지만 전진하는 것 곧 미래로 가는 인간에게는 언제나 미래를 밝힐 빛이 필요하다. 인간의 통찰력이라는 등불을 들고 가는 자들도 있지만 보다 더 먼 깊고 높고 넓고 긴 영역을 통찰하는 데는 역부족이다. 사람마다 그 등불을 켠 것이 너무나 희미해서 天壤之差(천양지차)이어서 각기의 哀歡(애환)이 다르게 나타난다. 하여 악마의 그물에 묶이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운전하는 자들의 눈빛은 과연 미래를 얼마나 통찰하고 있는가를 묻게 된다. 그 모든 미래를 정확히 통찰하고 유비무환 해야 한다. 그에 맞춰서 만물을 선용해야 한다. 이를 때를 따라 아름답게 사용한다는 의미로 담아낸다. 국민이 있고 국토가 있고 국토 안에 모든 만물이 있다. 이런 것을 대한민국이 켠 등불로 때를 따라 선용하는 것인데 그것이 잘못되면 나라가 심각하게 타격을 입거나 망조가 든다. 수습하지 못하면 결국 망하게 된다. 그 때문에 사람들은 미래를 읽고자 집단지성을 구축한다.

 

거기서 나오는 등불로 미래를 대비하려고 한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그것의 인관관계를 담아내어 살펴보고 그것에서 미래를 대비하는 有備無患(유비무환)을 만들어 간다. 인간에게 밝혀낼 수 없는 미래는 환란과 같은 것이다. 그 환란을 이기지 못하면 그 환란에서 지면 인간은 고통을 당하게 된다. 나라가 그 환란을 이기지 못하면 나라가 환란으로 고통을 겪게 된다. 그 때문에 복된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 그 때문에 반드시 미래를 밝혀야 하는데, 그 미래를 밝히는 빛이 반드시 필요하다. 악마의 모든 그물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인간의 집단 지성의 빛이란 우상에 빠지지 말고 오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통촉하시는 하나님의 빛으로 우리 국가의 미래를 밝히는 빛으로 삼자고 강조한다. 하나님의 빛을 그대로 공급받아 누리는 것을 하나님의 빛의 기름부음이라고 한다. 이런 기름부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다. 하나님이 요한계시록을 인류에게 주셔서 마땅히 이뤄질 미래를 인류에게 보이신다. [요한계시록 1:1-3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성경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예언서에는 지구의 미래가 들어 있다.

 

그러한 미래는 반드시 속히 될 일이다. 반드시 속히 될 일을 세상에 보이시는 하나님의 빛을 누리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요한계시록을 읽고 하나님의 잣대로 이를 독해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경영하는 지혜를 얻어내야 한다.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그 때문에 이를 경청 청종해야 한다. 이런 증거를 외면하는 지도자는 악마의 그물에 묶이게 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극한 환란에 넘겨주는 선택을 하게 된다.

 

하나님은 인류의 미래가 어떻게 마쳐질 것인지를 성경에 정확하게 예시하셨다. 그 때문에 집단지성의 켠 등불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지혜의 빛을 의지해야 한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하나님이 장래 일을 보이시고 그 속에서 생존 번영하는 길을 찾아내게 하신다. 그 속에서 인간답게 사는 길로 인도하신다. 우리 국가의 운영은 귀신의 가르침을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만물의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지시를 따름이어야 한다.

 

雜神(잡신)들의 합을 통해서 얻어지는 정보가 아니라 만물을 창조하시고 미래를 결정운영하시는 유일무이하신 하나님의 지혜의 빛을 따라 가야 반드시 나라가 산다. 악마가 있고 인간은 무지에 빠져 있다. 악마가 인간을 속이는 것과 인간이 무지해서 독해하지 못하고 온갖 그 나름의 해석의 오류로 인해 그야말로 환란 속으로 들어간다. 이는 그들이 악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영적안보의 중요성을 모른다. 그 때문에 악마의 출구를 여는데 일조한다. 또는 적극적이다. 결국 그것이 그물이 되어 그들을 환란이 삼켜 버린다.

 

악인의 秘策(비책)이란, 악마에게 속아서 나온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지혜가 아니라, 악마의 속임수 악마의 종자들의 속임수 빨갱이의 속임수 악인의 속임수가 가득한 것에서 나오는 것임을 간과한다. 특히 미래를 독해하는데 한계가 있기에 그것의 오류는 더욱 사안을 복잡하게 한다. 이런 간과와 오류가 인간을 언제나 재앙의 그물에 걸리게 하고 벗어날 수 없게 하여 마침내 거미 같은 환란에 먹히게 한다. 환란의 거미줄은 곧 간과와 오류의 일상이다. 미래를 풀어가는 능력이 탁월하려면 햇빛 같은 통찰력이 필요하다.

 

그 햇빛은 하나님의 빛 외에는 없다. [요한복음8:12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예수님 속에는 하나님의 햇빛이 가득하다. 그 빛으로 가시는 예수님을 따르면 결국 그 속에도 하나님의 햇빛을 공유하게 된다. 생명의 빛이란 미래의 모든 적들을 능히 이기게 하는 하나님의 통찰력과 응용력과 생명력을 의미한다. 국가 미래의 모든 적들과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면 미래는 어둡게 된다. 악마에게 속아서 어둡고 독해불가여서 어둡게 된다.

 

그 때문에 해결치 못해 어둡다. 이런 어둠은 흑암이다. 接神(접신)하는 자들과 점쟁이들이 왜 흑암지옥으로 쓰레기 던지듯이 던져지는가 하면 그들이 인간을 미혹하여 악마의 그물에 걸리도록 하여 환란에 먹히게 하기 때문이다. 귀신의 가르침은 하나님의 빛이 아니기에 생명의 빛이 아니다. 그것은 사망의 그물이다. 생명의 빛은 유일무이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빛이다. 귀신은 악마類(류)이고 그것들의 종자들이다. 그 때문에 속이는 영이다. 인생을 속이는 영에 위탁하는 자들은 참으로 미련하고 미련한 것이다.

 

이는 그들이 악하기 때문이다. 그물에 걸려 망하게 되는 것이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의 말로이다. 귀신의 가르침을 따라 움직이는 자들이 있고 그들의 미래는 역시 언제나 환란에 삼켜질 원인을 심고 자신을 영원히 벗어날 수 없도록 그것으로 그물을 짠다. 그 때문에 지도자는 곁에 요망스러운 자들을 두어서는 안 된다. 인류 역사이래로 각 권력자 곁으로 이런 요망스러운 인간들이 몰려든다. 그 만큼 인간의 미래를 알 수가 없기에 이를 통찰하려는 의도에서이다. 하나님은 그것들을 오직 예수그리스도로 물리치라고 하신다.

 

그들은 흑암에 던져질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이사야8:19-22혹이 너희에게 고하기를 지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빛을 보지 못하고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주릴 것이라~] 누구든지 미래를 알려고 접신하거나 접신자의 말을 들으면 반드시 악마의 그물에 걸려서 환란에 삼켜진다.

 

[~그 주릴 때에 번조하여 자기의 왕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중으로 쫓겨 들어가리라] 그들에게 최후엔 흑암지옥이 기다린다고 하신다. [예레미야 13:16그가 흑암을 일으키시기전, 너희 발이 흑암한 산에 거치기전, 너희 바라는 빛이 사망의 그늘로 변하여 침침한 흑암이 되게 하시기 전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한다. 하나님의 통찰력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지혜(통찰력)를 얻어야 한다.

 

하나님의 통찰력으로 미래를 대비하지 않으면 모두가 다 망한다. [예레미야 23:12그러므로 그들의 길이 그들에게 흑암 중에 미끄러운 곳과 같이 되고 그들이 밀침을 받아 그 길에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을 벌하는 해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세상을 속이는 귀신의 영을 따라 사역하는 목회자들은 흑암지옥으로 몰려간다. [유다서 1:13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 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그들이 곧 WCC에 관계된 모든 자들이다.

 

[유다서 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그렇다 이 세상에는 악마로 말미암는 사악한 자들이 있고 거짓 선지자들이 있고 그들은 언제나 사람에게 악마의 그물을 치고 그 환란에 삼켜지게 한다. [미가서 3:5 내 백성을 유혹하는 선지자는 이에 물면 평강을 외치나 그 입에 무엇을 채워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전쟁을 준비하는 도다~] 탐욕(명예욕)을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이웃사랑의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도를 전하지 않는다.

 

그것은 탐욕을 위함이다. 그들이 WCC로 뭉치고 있다. [~이런 선지자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가 밤을 만나리니 이상을 보지 못할 것이요 흑암을 만나리니 점치지 못하리라 하셨나니 이 선지자 위에는 해가 져서 낮이 캄캄할 것이라 선견자가 부끄러워하며 술객이 수치를 당하여 다 입술을 가리 울 것은 하나님이 응답지 아니 하심이어니와~] 그들이 종교다원주의로 혼합하는 더러운 짓을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멀리하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주지 않으신다. 지혜의 문을 닫으신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로 그 기름부음을 전하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실과 지혜와 사랑과 지혜와 선과 의를 그대로 행하며 세상에 전달한다. [~오직 나는 여호와의 신으로 말미암아 권능과 공의와 재능으로 채움을 얻고 야곱의 허물과 이스라엘의 죄를 그들에게 보이리라] 그런 분들이 가득해야 영적안보전선이 이상이 없는 것이다. 미래를 확실하게 통찰하는 하나님의 등불들이 가득하게 국민의 발 앞을 비춰준다면 나라가 튼튼 탄탄한 평강의 첩경으로 진행할 것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의 빛으로 행하자!

 

[~그 두령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치면서 오히려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이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시온은 밭 같이 갊을 당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과 같게 되리라] WCC와 함께 하는 선지자들의 최후는 반드시 흑암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이지만 그것에 속은 세대는 악마의 그물에 걸려 파멸을 맞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 함께 그들을 물리치자!

 

WCC 그것들은 악마의 입이 되어 세상을 꼬이는 귀신의 영들이다. 이것들을 멀리해야 한다. 축출 척결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심을 받는데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오셔서 그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한걸음씩 인도하시는 것을 받아 살다보면 어느 새 태양 같은 생명의 빛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사야 30:26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그 때문에 우리는 만물의 창조자 인간을 만드신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의 빛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전도서 7:14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인간은 언제나 미래를 향해 가는 것인데 그 미래 안에는 악마가 있고 그것들의 종자 귀신들이 있고 그것들에게 교사당하는 인간들이 있다. 또한 인간은 저마다 독해능력의 차이로 수많은 무지의 오류가 미래로 향하는 인간을 괴롭힌다.

 

하여 인간은 그것들의 그물 속에 갇혀 영구적으로 나올 수 없는 환란에 삼켜 진다. [전도서 8:7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전도서 10:14우매자는 말을 많이 하거니와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신후사를 알게 할 자가 누구이냐] 신후사를 알 수 없게 하는 것이 악마이고 무지이다. 그것을 밝혀 한 국가를 운전하는 지도자들의 고뇌야 말로 참으로 심각한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든지 인간에게 빛을 주신다. 지혜를 주신다.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주시는데 후하시다.

 

하지만 인간들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들의 길로만 간다. 가다가 망한다. 누굴 원망하랴! [다니엘 2:27-29다니엘이 왕 앞에 대답하여 가로되 왕의 물으신바 은밀한 것은 박사나 술객이나 박수나 점장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살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은밀한 것 미래의 일들을 알리신다.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인간은 그 사랑을 거역치 말아야 한다. 그 사랑으로 주시는 빛에 거하여야 악마의 모든 그물에서 벗어나게 되기 때문이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것을 신중하게 받아서 그 빛이 주는 응용력과 생명력으로 후일을 평안케 해야 한다. 그것이 지도자의 미래에 대한 안목이어야 한다. [~왕의 꿈 곧 왕이 침상에서 뇌 속으로 받은 이상은 이러하니이다 왕이여 왕이 침상에 나아가서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가 장래 일을 왕에게 알게 하셨사오며 내게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심은 내 지혜가 다른 인생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하나님이 통찰력을 주시면 자신과 이웃과 나라와 인류를 구하게 된다.

 

[~오직 그 해석을 왕에게 알려서 왕의 마음으로 생각하던 것을 왕으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하나님은 그러한 안목을 가진 인물들을 세상에 두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시고 계신데, 사람들은 그것을 가벼이 대한다. 하지만 이를 중하게 여겨 청종하는 지도자는 복을 받게 된다. [다니엘 2:45왕이 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린 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이 참되고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 하나님의 통찰력을 누리자!

 

곁에 하나님의 빛을 가지고 그 안목으로 대통령을 보좌하는 다니엘 같은 분들이 가득해야 한다. 요망한 인간들이 거기에 있으면 안 된다. 나라가 악마의 그물에 걸려 큰 환란에 삼켜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간 속으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부어 주신다. [요엘 2:28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특정인에게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구하는 자들에게 주신다. 인간 된 누구든지!

 

[요한복음 16:13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나님만이 정확한 정보를 알리시고 대비케 하시고 생명 되게 복되게 하신다. 그 때문에 미래를 알게 하고 이를 예비케 하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누리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와 그 지혜의 지휘를 받아 사는데서 공급하신다. 미래를 재는 잣대를 주심을 의미한다.

 

[이사야 41:21-29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을 일으키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의 어떠한 것도 고하라 우리가 연구하여 그 결국을 알리라 혹 장래사를 보이며 후래사를 진술하라 너희의 신 됨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리든지 화를 내리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 과연 너희는 아무 것도 아니며 너희 일은 허망하며 너희를 택한 자는 가증하니라~] 그러하다! 하나님만이 요한계시록을 주어 세상의 미래를 고하신다.

 

[~내가 한 사람을 일으켜 북방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자를 해 돋는 곳에서 오게 하였나니 그가 이르러 방백들을 회삼물 같이, 토기장이의 진흙을 밟음 같이 밟을 것이니 누가 처음부터 이 일을 우리에게 고하여 알게 하였느뇨 누가 이전부터 우리에게 고하여 이가 옳다고 말하게 하였느뇨 능히 고하는 자도 없고 보이는 자도 없고 너희 말을 듣는 자도 없도다~] 여호와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자이시고 인간의 미래를 결정하시는 분이시다. 그분만이 정확한 정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에게 제공하신다.

 

[~내가 비로소 시온에 이르기를 너희는 보라 그들을 보라 하였노라 내가 기쁜 소식 전할 자를 예루살렘에 주리라 내가 본즉 한 사람도 없으며 내가 물어도 그들 가운데 한 말도 능히 대답할 모사가 없도다 과연 그들의 모든 행사는 공허하며 허무하며 그들의 부어 만든 우상은 바람이요 허탄한 것뿐이니라] 인간의 집단 지성의 힘은 결코 하나님의 통찰력을 넘어설 수 없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입어야 한다. 악인이 국가의 운전대를 잡으면 나라는 악마의 그물에 갇힌다.

 

결국 극한 환란의 그물에 삼켜진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경고를 경청 청종해야 한다. [이사야 42:23 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장래사를 삼가 듣겠느냐] [이사야 48:3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옛적에 장래사를 고하였고 내 입에서 내어 보였고 내가 홀연히 그 일을 행하여 이루었느니라] 하나님이 인간에게 가까이 오사 인간의 미래를 알리시고 그것을 피할 수 있는 길을 예비케 하시고 그 때가 되면 친히 그를 평강의 길로 인도하신다. 그것이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시는 행위이시다. 따라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지혜를 알아들을 수 있도록,

 

그 지혜를 구해야 한다. [잠언 24:14지혜가 네 영혼에게 이와 같은 줄을 알라 이것을 얻으면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를 얻어야 한다. [예레미야 29:11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장래의 소망을 만들어가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WCC 雜神(잡신)으로 대한민국을 악마의 그물에 걸리게 하는 이들이 누구냐? 그것은 대한민국을 환란에 넘겨주는 짓이다.

 

하나님의 지혜의 기름부음의 국민적인 공유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와 지혜의 지휘로 주시는 하나님의 잣대로 미래를 독해하고 이를 대비하는 지도자의 길로 가야 한다. 국민으로 하나님의 잣대를 공유케 해야 한다. 하여 대한민국 미래는 악마의 그물에서 벗어나는 의인된 나라로 가야 한다. 그 첩경에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지도자들의 길이다. 그 때문에 귀신의 가르침을 거부하는 지도자들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참 빛에 거하는 선택을 해야 한다. 잡신을 불러들이는 WCC를 배척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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