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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0일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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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햇볕‘외에 대안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햇볕정책 아니면 전쟁하잔 말이냐고 말하는 사람은 분명 반역자다.
김상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햇볕정책 덕분에 지난 10년간 북한의 테러가 없었다고 믿고 있다. 친북좌파반역자들의 국민을 상대로 한 세뇌선전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다. 많은 국민들이 친북좌파들의 반역놀음에 속고 있다.

 

김대중 일당이 북한에 조공을 바치기 위해 고안해 낸 것이 바로 햇볕정책이라는 웃지못할 굴종정책이다. 이들은 사람들이 이솝 우화를 연상하며 햇볕정책이 바로 김정일의 외투를 벗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인 것처럼 국민을 속였다. 그러나 옷을 벗고 안 벗고는 외투를 입은 사람의 의지에 속하는 것이지 햇볕을 쏘는 사람의 의지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보다도 사실은 김대중은 김일성에 충성하는 반역자였으며 김정일이 한 일본 잡지에 김대중이 빚을 갚아야 한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하자 서둘러 김일성에게 진 빚을 갚는 방법으로 햇볕정책을 고안해 냈던 것이다.

 

그러면서 김대중이 국민에게 협박하기를 “햇볕정책외에 대안이 없다”고 하였으며, 이어 햇볕정책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러면 전쟁하자는 말이냐?”고 국민을 협박하였다. 일국의 대통령이란 자가 국민에게 그러면 전쟁하자는 말이냐 라는 식으로 공갈협박을 하는 것은 참으로 깡패같은 짓이 아닐 수 없다. 어른이 지나가는 어린애에게 돈을 달라고 하면서 안 주면 죽을래 하고 협박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사람들의 김대중 일당의 이 공갈협박에 속아 넘어가 정말로 햇볕정책으로 인해 북한에 조공을 갖다 바치지 않았다면 전쟁이 났거나 테러가 났을 것으로 믿게 되었다. 참으로 무서운 선전선동의 결과다.

 

지금 김정일이 개성공단에 근무하는 한국 사람들을 멋대로 통과시키기도 하고 억류하기도 한다. 자국민을 적의 수중에 내맡기는 것이 바로 햇볕정책의 진면목이었던 것이다. 김정일은 남북합의를 모두 무효라고 선언하였다. 달면 삼키고 쓰면 그 어떤 약속도 협약도 모두 무효로 돌리는 국제적 무법자가 바로 김정일이다. 그런 김정일이 햇볕정책으로 옷을 벗었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는 단지 한국의 반역 대통령들이 갖다 바치는 조공을 핵무기 개발과 군비증강에 사용하고 있었을 뿐이다. 햇볕정책이 아니면 전쟁하잔 말이냐고 국민을 속인 김대중과 노무현이 갖다 바친 재물로 김정일은 전쟁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전쟁으로 국민을 협박한 김대중과 노무현의 진심은 김정일의 전쟁준비를 지원하는 간첩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햇볕정책이 김정일의 옷을 벗길 수 없다는 사실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더욱 더 명백해졌다. 이명박 정부는 북한에 대해 비핵개방삼천 정책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김정일에게 진정한 변화를 요구한 것이다. 햇볕정책의 진정한 목적이 바로 김정일의 변화가 아니었던가? 그런데 김정일은 모든 대화의 중단, 모든 합의의 무효화, 그리고 한국에 대해 군사적 협박으로 반응하였다. 그렇다면 김정일은 햇볕정책에 의해 변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햇볕정책은 단지 반역 대통령들에 의한 반역적 굴종정책에 불과했던 것이다.

 

햇볕정책이 아니면 전쟁하잔 말이냐고 말한 김대중과 노무현은 김정일에게 전쟁준비를 할 달러화를 갖다 바치면서 자국민을 전쟁으로 협박한 반역자들이다. 김정일이 전쟁을 도발하지 못하는 단 하나의 이유는 전쟁에서 이길 승산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햇볕정책 대신에 진정한 북한의 변화를 노리고 북한에 압박을 가해야 한다. 또는 변화를 전제로 또는 조건으로 북한 동포를 지원하여야 한다. 햇볕정책이 아니면 전쟁하자는 말은 거짓 선전선동이다. 햇볕정책 대신 진정한 북한의 변화를 추구하는 정책을 실시하는 한편 김정일이 전쟁을 도발할 엄두도 내지 못하도록 우리의 군비를 강화하여야 한다.

 

무고한 관광객을 사살하고 멋대로 개성공단 직원을 인질로 잡는 이런 멍청한 정책은 당장 폐기하여야 한다. 반역자 정동영이 자랑하는 개성공단은 김정일에게 달러화나 갖다 바치고 국민을 김정일에게 인질로 갖다 바치는 것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김정일은 미사일 발사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국의 반역자들이 갖다 바친 달러화로 김정일을 군사적 긴장만 조성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고 북한에 대한 민주화 정책을 철저하게 추진하여 김정일을 제거하고 자유통일을 성취하여야 한다. 이 길 만이 진정한 평화를 정착시키는 방법이다. 햇볕정책 아니면 전쟁하잔 말이냐고 말하는 사람은 분명 반역자다. 이 점을 우리는 기억하여야 한다.

 

 

http://unifykorea.net/sub_read.html?uid=1892&section=sc105&section2=논단

 

 

등록일 : 2009-03-1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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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옳은 지적이다. 이회창은 이러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알려야 할 의무가 있었다. 미선이와 효선이 추모 촛불집회에 참석하였다는 것이 이회창의 일면이다. 종북주의자들이 속으로 얼마나 웃었겠나.이회창이 그토록 멍청한 줄을 그들도 몰랐을거다.멍청한 이회창이 덕분에 김대중과 노무현이 탄생되었다. 이회창은 지금이라도 대국민사과를 하고 정계에서 떠나야 한다.노추가 매우 더럽다.  ( 2010-01-02 )

 
이 모든 위기는 국민성에서 나온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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