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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략 요충지 코리아.
하나님의 계획이 이뤄지도록 기도하자.
손이 북한 주민을 해방하고 전 세계를 하나님의 품안으로 이끌어 들이도록 기도하자
출처 : 릭조이너/ 

전략적인 예언의 메시지 - 아시아 - 한국/  릭 조이너  2005년 11월 22일


한국은 장차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우리들은 이것에 대해 영적인 근거들을 이해해야만 한다. 남한은 기독교국가 내에서 가장 위대한 요새 중 하나가 되어왔다. 특히 한국교회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교회들 중 하나로써, 전 세계적으로 크리스천들에게 힘과 해법을 제시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사단은 핵무기 파괴 등을 통해 남한을 붕괴시키려는 의도를 품고 있는 것이다.

 


비무장지대 즉 DMZ를 따라 잘 갖추어지고 대비가 된 군사력이 북한에 대해 자연적인 억제력이 되었던 것처럼, 영적인 영역에서 빈틈없는 영적 파수꾼들, 그리고 중보기도 자들은 최전선에서 원수들을 효과적으로 결박해 왔다.

 


그러나 영적인 줄다리기는 곧 끝나야 한다. 바로  남한과 북한의 통일을 통하여서, 우리는 원수가 악을 성취하기 위한 모든 행위들이, 복음을 향한 위대한 승리로 전환되도록 기도해야만 한다.

 


곧 북한에 놀라운 변화의 문들이 열리게 될 것이다. 두 개의 분단된 국가가 재 연합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고, 그때 한국은 영적인 면에서나 경제적인 면에서 지구상의 국가들 중 가장 강력한 국가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것은 또한 동북아시아의 경제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강력한 지역이 되는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며 경제적으로도 일본과 독일을 뛰어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큰 혼돈들 가운데에 열방에 안정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될 것이다.

 


남한은 현재 성숙한 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지만 북한과 남한 모두 그들의 역사가운데 많은 압박을 받아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어떠한 권위에 대해 두드러진 존경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무법이 성행하는 때에도 열방에 빛을 비출 수 있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한국인들에게 ,앞으로 어두움의 시대 속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빛을 비추게 할 놀라운 지혜와 인내력을 부어 주셨다. 만약 파수꾼들이 그 때가 이르기 전에 지쳐버리거나, 그들의 경계태세를 소홀히 한다면 큰 위험이 도래할 것이다.

 


한국에서 일어나게 될 청년 운동은 마지막 시대에 위대한 크리스천 지도자들을 길러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원수는 하나님께서 계획해 놓으신 이러한 운동들에 대해 많은 덫을 설치해 놓았다. 결국 이 문제에 대한 안전한 해결책은 믿음의 선진들 즉, 신앙의 아버지와 어머니들을 존경하는 것, 그리고 성경을 사랑하는 것이다.


앞으로 신뢰할만한 선지자들이 한국교회에서 일어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고 ,그것을 붙잡고 나아가는 것을 도와주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일에 부름을 받지도 않았고 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혼란만 가중시키는 사람들도 또한 나타날 것이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비전이 아닌, 혼돈을 심어주면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주목받고 싶어 한다. 그들은 야고보서 3장 13-18절 말씀의 가르침을 통해 이해될 수 있다.

 


13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14 그러나 너희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그러나 만약 당신의 마음속에 쓰디쓴 질투심과 이기심이 내재해 있다면, 교만하지 말고, 진리에 대항하여 거짓증거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지혜는 하늘로부터 온 것이 아닌, 땅의 것이요 자연적이고 사탄에게서 온 것이다. 왜냐하면 질투와 이기적인 야망이 존재하는 것에 무질서와 모든 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게 된다. 그리고 의의 열매는 갖고 있는 사람의 씨앗은 화평한 사람에 의해 평강가운데 심겨지게 된다.

 


주님께서는 한국에 평화와 연합을 주기 원하신다. 그러나 타협은 평화와 연합을 위한 해결책이 아니다. 주님께서는 남한에 더 이상 타협을 용납지 않는 새로운 정치 지도자를 일으켜 세우실 것이고, 국민들에게 미래에 대한 놀라운 비전과 희망을 계시해 줄 것이다. 그리고 악을 향한 의도를 포기하려는 사람들에게 강한 우정의 손길을 뻗치게 될 것이다.

 


역사적으로 천대를 받아왔던 한국은 산과 언덕이 가로막힌 상황에서 마지막 시대에 어떻게 주님께서 골짜기와 낮은 지대로부터 사람들을 들어 올리시는 지에 대한 훌륭한 본보기가 될 것이다. 그러한 억압의 고통을 겪었던 사람들은 자유를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고, 다른 사람들을 자유케 하는데 쓰임 받게 될 것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한국의  크리스천들은 우리 시대에 가장 위대한 “자유 수호대”로써 알려지게 될 것이다.

 

바로 당신이 우리나라를 지켜야할 영적인 파수꾼입니다. 우리 함께 이 예언을 붙잡고, 그리고 이 예언의 내용을 기도 제목으로 삼아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시다.

 

(영어 원문)

 

by Rick Joyner
November 22, 2005

 

Korea is going to be one of the most strategic focuses of the world in the times ahead. We need to understand the spiritual reasons for this. South Korea has become one of the world’s greatest bastions of Christianity. The Korean church is one of the strongest in the world and is being used to give strength and resolve to Christians around the world. It is for this reason that the devil intends to destroy South Korea through a nuclear destruction. Just as the well-equipped and watchful military forces along the demilitarized zone (DMZ) have been a restraint in the natural, the alert spiritual watchmen and intercessors have kept the enemy at bay. However, the stalemate must soon end. We must pray for what the enemy intends for evil to be turned into a great victory for the gospel?the reuniting of North and South Korea. 

 

There will be a time when the doors to great change will be open in North Korea. There will be the opportunity for the two nations to be reunited, and if they do, Korea will become one of the most powerful nations on earth, both spiritually and economically. This will help the economy of Northeast Asia become the second most powerful region in the world, economically surpassing both Japan and Germany. It will also become a stabilizing influence to the nations through the great chaos that is coming.

 

Though South Korea is now a maturing democracy, both North and South Korea have experienced much oppression in their history. Yet, the Koreans have maintained a remarkable respect for authority that will enable them both to be a great light to the nations in the times ahead when lawlessness is spreading. God has gifted the Korean people with great wisdom and endurance for a future that will be a bright light to many in the dark times. The great danger will be if the watchmen become weary and let down their guard before the time.

 

A youth movement will also arise in Korea that will produce some of the great Christian leaders for the last days. The enemy has laid many traps for this movement which is destined to touch so many. There is safety for this movement in honoring the fathers and mothers of the faith, and in loving the Scriptures.

Trustworthy prophets will be raised up for the church in Korea, and they will help impart and keep the vision. However, there are many who seek this office that have not been called to it and are bringing confusion to many. These also need to be recognized and marked as those who are sowing confusion, not true vision. These can be recognized by the teaching of James 3:13-18:

 

Who among you is wise and understanding? Let him show by his good behavior his deeds in the gentleness of wisdom.

But if you have bitter jealousy and selfish ambition in your heart, do not be arrogant and so lie against the truth.

This wisdom is not that which comes down from above, but is earthly, natural, demonic.

For where jealousy and selfish ambition exist, there is disorder and every evil thing.

But the wisdom from above is first pure, then peaceable, gentle, reasonable, full of mercy and good fruits, unwavering, without hypocrisy.

And the seed whose fruit is righteousness is sown in peace by those who make peace.

 

The Lord wants to give Korea peace and unity. However, compromise is not the way of peace or unity. True peace and unity will only come from steadfastness, endurance, and the resolve to never compromise basic convictions, while at the same time being respectful of those who are still in bondage, and generous to them when they open the door. 

 

The Lord is also going to raise up a new political leadership in South Korea, who is not given to compromise, but will nonetheless impart great vision and hope for the future to the people, and extend a strong hand of friendship to those who will give up their evil intent.

 

Korea, which has been so humbled throughout history, will be an example in the last days of how the Lord will raise up the valleys and low places while the mountains and hills are being brought down. Those who have known such oppression will love liberty and be used to set many others free. For this reason Korean Christians will become known as some of the great “freedom fighters” in our times.
 


  
 
“지금 한국은 고비…깨어 기도할때”…예언사역자 릭 조이너 목사
 

“지금 한국은 지극히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한반도 상황이 어렵습니다. 어쩌면 한반도에서 수백만명이 어려움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한국에 강한 기도의 용사들을 세워주신 것은 기도가 상황을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모든 성도가 열심히 기도해야 할 때라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최근 한국을 방문한 세계적인 예언사역자 릭 조이너 목사는 한국 성도들이 깨어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1987년부터 한국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했다는 그는 그동안 많은 초청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한국을 방문하지 않았다.

 

이번에 특별히 한국을 찾은 이유에 대해 그는 “한국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한국 교회가 기도를 통해 높은 영적 단계로 나아갈 시기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 한국을 방문했다는 것.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있는 모닝스타출판선교회 대표인 조이너 목사는 그동안 ‘하나님의 부르심’ ‘빛과 어둠의 영적 전쟁’등 수많은 책을 썼으며 예언사역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서울 오륜교회에서 열린 컨퍼런스에는 2000여명이 넘는 성도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비행사 출신인 조이너 목사는 훈련을 거듭한 결과 어떤 기후 변화에도 놀라지 않고 비행기를 잘 조종할 수 있었다면서 “예언사역은 환란과 부흥이 일어날 때 하나님의 백성들이 놀라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교회에 바람직한 예언사역이 펼쳐지게 되면 비행사가 나쁜 날씨에도 혼동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는 것과 같이 교회와 사회를 세울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성경에 나온 어떤 체험도 지금 믿는 성도들에게 허락되어 있다”면서 “바른 신앙을 갖고 예언을 사모할 때 모든 성도들이 예언사역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이너 목사는 “예언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어진 특권이며 성경에는 성도들을 온전하게 훈련시키는 은사 가운데 하나로 예언이 소개돼 있다”면서 “문제는 성숙한 신앙의 단계에서 예언사역을 펼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 교회에서 예언사역에 대해 부정적 견해가 나오는 것은 미성숙한 예언사역자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자신 있게 말함으로써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예언사역자 여부를 떠나 모든 크리스천에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 보좌 앞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좌 앞에서 변화를 받는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이너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따르기로 결심한 크리스천들은 누구나 예언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예언을 사모하고 기대할 때 누구나 예언의 능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조이너 목사는 “한국인들은 아주 영적이며 초자연적인 것들을 사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사탄은 우리의 영적 유산들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도록 여러 분야에 장애물을 설치해놓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에서도 정계 및 재계 등 사회 지도층들이 모든 일을 결정할 때 자문하지 않으면 안될 만큼 성숙한 레벨의 예언사역자들이 나올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형 전문기자 thlee@kmib.co.kr

등록일 : 2007-09-1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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