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3년 11월 29일   10:23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북한 속보> 김정은 정권이 공개 처형을 재개... 8월 30일 양강도에서 9명 총살  동원된 목격자 증언
아시아프레스(강지원, 이시마루 지로 기자) 

북한 북부 양강도 혜산시에서 8월 30일 오후, 다수의 주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개 재판이 열려 9명이 총살됐다. 현장에 동원돼 목격한 취재협력자가 전해왔다. (강지원)

◆ 국유재산인 부림소를 처분해 유통한 죄

공개 총살이 있었던 곳은 혜산시 고지대에 있는 혜산비행장. 기업, 기관, 여성동맹 등 사회단체에서 많은 사람이 동원된 가운데 열렸다.

총살된 사람은 9명으로, 농경과 운반에 사용하는 국가 보유 부림소를 죽이고 몰래 유통한 죄를 물었다고 한다.

"재판관이, (노동)당이 농업제일주의로 식량문제를 해결하려는데 저해를 줬다. 죽어 마땅하다라고 죄의 내용을 읽고, 그 자리에서 바로 사살했다"

목격한 협력자는 이렇게 집행 모습을 전해왔다. 또한,
"사형 후,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추호의 용서가 없다. 비사, 반사회주의 행위자들은 나라의 준엄한 심판을 받는다라고 경고했다. 많은 사람이 피 튀기는 모습을 보고 아직도 소름이 끼친다. 나도 무서워서 지금도 떨고 있다"
라고 말했다.

김정은 정권은 오랫동안 공개 총살을 하지 않았고 사형 집행은 비공개로 이뤄졌다. 이번에 중국과 인접한 혜산시에서 공개 총살을 한 것은, 정보가 바로 세계로 전해진다는 사실을 알고서 한 일일 것이다.

궁극의 본보기인 공개 처형의 재개는, 김정은 정권이 철저한 공포로 주민을 통치하기로 결정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 아시아프레스는 중국 휴대전화를 북한에 반입해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

 

 

 

 

등록일 : 2023-09-02 (21:53)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유튜브 오늘의 말씀

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의 힘은 인간의 어리석어 경솔함 곧 욱하는 혈기를 억제하는 하나님의 권능이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통제를 받아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을 누리는 자들은 지혜로운 자들이고 이를 거부하는 자들은 어리석어 방자하여 스스로를 믿는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으로 행하는 자들은 서로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배가로 받아 누리게 된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로 쉬지 못하시게 주야로 깨우는 파숫군의 사명을 감당하는 한국교회로 드려지도록 넘치는 감사찬송을 쉬지 말아야 한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통제를 받으면 슬기로운 자들이고 거부하면 어리석은 자들이라. 어리석으면 온갖 말을 믿는 우에 당한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