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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9일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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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녀의 무서운 정체
신세기TV(유튜브) 

한국은 너무 쉽던데요?


최근 논란중인 강원도 차이나타운은 지난 2019년 12월 베이징에서 화려한 론칭 행사를 열었다. 그런데 이 사업의 숨은 일등공신은 바로 당일행사에 참석한 한 중국 여성입니다.

지난 10년간 최문순 강원도지사 옆을 떠나지 않은 이 여성은 바로 저우위보 인민일보 한국지국장입니다. 그녀는 양양국제공항을 중국에 홍보해 주겠다며 최지사에게 접근한 후 중국 지방도시를 연결해 주면서 친분을 쌓아갔고, 2014년에는 명예 강원도지사에까지 위촉되기도 했습니다.





등록일 : 2021-04-20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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