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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1일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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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전략전술이 구국의 모략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510)
구국기도 

 

[잠언6장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6.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A proud PHRASE h7311 רוּם 음역 루움 ruwm 발음 rüm 루움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rise, rise up, be high, be lofty, be exalted이다. 교만에 대한 정의는 인간의 기준이 있고 하나님의 기준이 있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교만한 것을 미워하신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본질은 겸손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이 아닌 것은 아무리 겸손한 척해도 하나님의 눈에 교만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겸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그 본질 통제에 순종하는 것이 곧 겸손이다. 그 나머지는 모두 다 미워하시는 교만이다. 인본주의는 교만 그 자체이다. 마귀는 곧 교만이다. 마귀를 품는 자들은 교만의 極致이다.

 

한반도는 그런 교만으로 뭉친 자들이 한민족을 개돼지로 사육하는 짓으로 지난 70여 년 동안 그 짓을 이어온다. 그들의 눈에는 세상이 만만한 것이다. 하나님도 만만하게 보인다. 지난 70여 년동안 북한에서 교회를 박살내고 성도들을 죽이고 비밀수용소에서 참혹한 고문과 중노동을 시켜도 하나님이 침묵하시니, 더욱 기고만장하다. 그들은 지금 자기들의 짓이 최고의 두뇌 우수한 종족임을 자부하는 중이다. 그것의 속임수에 놀아나는 군중 국민이니 더욱 의기양양하다.

 

이 땅의 인본주의는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들이다. 인본주의는 적그리스도에 이르는 첩경이다. 인본주의는 선택의 자유로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내민 손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는 짓을 한다. 그들은 성령을 무시하는 집단이다. 그들은 집단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그 집단적인 지성으로 성령의 일을 대신할 수 있다고 여기는 자들이다. 그들의 선택은 하나님이 내민 손을 거부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세팅에서 고아가 되는 행동이다. 영적으로 天涯 孤兒가 되면 그들은 하나님이 전혀 도와줄 수 없는 상태가 된다. 마귀가 노리는 자들의 집단은 영적으로 천애 고아이다. 주사파가 한미동맹을 이간하려는 짓이 곧 대한민국을 천애 고아로 만들어 마침내 잡아먹으려는 의도이다. 인본주의 교만은 마귀의 교만에 먹혀 그것의 흉기가 된다. 마귀의 교만이나 인간의 교만이나 피조물이 내는 교만이니 동일한 교만이다. 그 교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내민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는 것이다.

 

마귀는 인간에게 인본주의를 장려하고 인간이 그것에 미혹되어 그 길로 나서면 마침내 고아가 된다. 그 때 마귀는 그를 덮친다. 덮치면 당한다. 그것에게 잡히는 순간 살해당하든지 아니면 타인을 죽이는 흉기로 전락이 된다. 그것이 하나님의 세팅이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내민 손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거부하면 정하신 기간까지 오래 참으시다가 끝끝내 거절하면 그가 하나님을 버린 것으로 여기신다. 최종적으로 버린 것으로 드러나면 그 순간 마귀는 그를 삼킨다. 이는 그가 마귀를 선택한 것이기 때문이다. 마귀는 자기 것이라고 여겨 그를 삼킨다. 그는  그것의 충실한 종이 되어 마귀 짓의 흉기가 되어 그 일하다가 마침내 멸망한다.

 

사람은 항상 정직한 영이신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한다.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그때부터 항상 그분의 통제 곧 성령의 통치를 받아 행하는 길로만 간다. 우리가 바라는 세상은 항상 성령의 등불이 항상 발하여 우리 속에 교만이 자리 잡지 않는 세상이다. 교만은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속성이다. 그 미움을 받으면 진노 아래 있게 된다. 진노아래 있으면 마귀의 손에 넘겨지는 것인데 마귀는 그들을 기근 칼 질병 짐승으로 괴롭힌다.

 

마귀의 손에 넘긴다는 것은 곧 마귀의 부리는 사람들에게 넘겨지는 것을 의미한다. 교만한 만큼 그것들에게 시달리다 소멸이 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평안을 누리게 하신 것이다. 그분의 피와 살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버린 자들은 다 교만한 것이니, 평안이 제공되지 않는다. 도리어 그가 교만한만큼 마귀의 것들에게 시달리는 것이다. 교만을 미워하시는 하나님의 도움을 입어야 하는데 그분이 내민 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거부한 것 때문에 도리어 망하는 것이다. 이를 성령의 각성으로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비밀을 하나님 자신의 영 성령으로만 다루게 하신다.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마태복음12장
43.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44.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45.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누가복음11장
24.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25.와 보니 그 집이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26.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나라가 평안해야 한다. 이런 평안은 인간이 만든 평안도 있고 하나님이 내신 평안도 있는데 요한복음14장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하나님이 내시는 평안을 평안이라고 하지 인간이 만든 평안은 안일이라고 한다. 마귀의 것들에게 묶인 세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로 근접할 수 없는 迫害가 있다. 거기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이 곧 순교를 당함이다. 마귀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지구에서 멀어진 곳 곧 천국에만 있기를 원한다. 지구를 자기 것으로 삼아 거기서 쉬기를 구가하려는 것이다. 물론 마귀는 이미 받은 영영한 불 못 행이라는 형벌이 기다리는 존재이다. 그 집행을 받을 땐 받더라도 인간 위에 군림하는 세상을 확보하고 그곳에서 잠시라도 쉬기를 구가하려는 것이다. 인간 세상에 성령이 임하시면 마귀에겐 견딜 수 없는 형벌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면 더욱 더 견딜 수 없는 형벌이다. 그것들은 도망치지 않을 수 없는 극한 공포와 형벌에 시달리기 때문에, 또한 성령이 임하시면 그것들은 모든 힘이 사라지고 맥이 빠지고 털썩 주저 앉아 도저히 반항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북한 땅에 그것들이 계속 있되 거기서 쉬기를 원하나 만일 교회가 신앙의 자유를 누려 날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하면 이는 곧 마귀에겐 무섭고도 무서운 형벌인 것이다. 성령이 임하여 역사하시는 분량만큼 그것들은 견딜 수 없는 고통에 빠지고 결박당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성령에게 제발 아직은 때가 아니니 무저갱으로 보내지 말아 달라고 哀乞伏乞 해야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자기들의 세상이라고 여겨 사망과 합세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마구잡이로 죽이는 짓을 한다. 하나님은 인간 세상에서 순교자의 수를 정하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이용하여 정하신 순교자를 확보하신다.
요한계시록 6장
9.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10.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11.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마귀가 계속 죽여대도 성령을 이기지 못한다. 성령이 그리스도의 비밀을 인간에게 각성하시면 누구든지 각성을 받아 회개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입도록 회심하고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다. 그들은 곧 지하교인이다. 북한 땅에 수많은 분들이 지하교회를 이루는 중이다. 발각당하면 순교시험을 거쳐 그의 믿음대로 순교든지 배교든지 한다. 순교하면 이는 마귀를 이긴 승리자이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으로 영접 되어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흰 두루마기를 입는다. (11.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순교자의 수는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수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모본이 되셔서 순교하신 것인데 이는 교만한 세상에 당하신 것이다. 교만은 하나님의 자리를 늘 차지하려는 권력 투쟁 곧 하극상이다. 마귀의 힘으로 뭉쳐서 세상의 운전대를 잡고 하나님이 정하신 때와 법을 변개하려고 한다. 때와 법이라 함은 곧 세팅이다. 인간 속에 그것들이 위를 세우려면 그 세상을 우선 속여야 한다. 그 때문에 正義의 기준이 되려고 한다. 그 기준으로 자리를 잡으면 定義의 기준이 되는 짓을 한다. 그 시대의 잣대가 되어 모든 것을 그 잣대로 통용하게 한다. 그것이 아니면 누구든지 다 죽이게 한다. 그들은 운전대를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빼앗고자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만유를 경영하시는 분이시다. 인간에게 마귀와 함께 사는 세상이 얼마나 고통인지 알게 하셔야 비로소 알아가는 것이니 그야말로 인간은 체험으로 그 죽을 맛을 알아가는 것이다. 선악과의 죽을 맛을 알게 되는 길은 두 길이 있다. 하나는 지금 말한 대로 직접 그 세상에서 고통을 받는 것이다. 또 하나는 성령의 각성이시다. 우리는 불의 뜨거움을 알고자 불 속에 뛰어드는 짓을 하지 말고 당장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고 강조한다. 불신자들에겐 성령의 각성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행하도록 회개하자고 권고한다. 신자들에겐 성령의 통치 곧 성령의 내적 각성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행하자고 강조한다. 사람이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내리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발 앞에 자신의 운전대를 바치는 것이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겸손 곧 그리스도의 겸손임을 직시해야 한다. 사람들은 자기실현과 자기구현에 열을 올린다. 자기를 세상에 드러내는 것을 이생의 자랑이라 한다. 이는 헛된 영광이다. 하지만 그것이 인생이라고 여겨 자기구현에 열을 올리다가 풀이 쇠잔하듯이 쇠잔하여 세상을 떠난다. 인간이 자기구현을 하는 것을 마치도 꽃을 피우는 것이라고 한다. 그것을 세상에 드러내고 보여주고 싶어서 안달한다. 인간은 풀이고 그의 영광은 풀의 꽃이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이사야 40장
7.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베드로전서 1장
24.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시편 90장6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지 않으면 이는 교만한 생이다. 성령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곧 아가페 사랑의 통제이시다. 교만한 자들은 자기 성질로 행동한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겸손한 자들은 하나님의 성질에 통제받는다. 교만한 자들은 세상에서 자기의 영광을 중시여기나 하나님의 기준으로 겸손한 자들은 곧 그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바친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다. 교만은 여호와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속성이다. 교만중의 교만은 마귀의 것이다. 지금 주사파정권은 마귀의 것으로 강한 것들이 나라를 떡 주무르듯이 하는 중이다. 국민의 개탄을 아예 무시하고 자기들의 세상을 구축한다. 저들의 진행의 배후에는 마귀가 있다. 마귀는 빨갱이 마귀이고 남한 주사파도 빨갱이다. 그들을 이기려면 성령의 각성을 방방곡곡에 있는 교회들이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드려 넉넉히 이기게 되는 것이다. 우선 마귀와 빨갱이 동맹을 해체하는 일부터 해야 한다.

 

마귀를 영원한 불 못에 던져 벌을 주시도록 미워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 한국 땅에 넘쳐나야 한다. 마귀가 없으면 인간 빨갱이만 남는다. 그들이 교언영색으로 세상을 속이는 짓을 해도 마귀의 힘이 없어지니 별 효과가 없다. 단결 결속력도 약해진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저들이 알아보지 못한다. 마귀가 주는 힘이 없으니 모든 것이 다 무력해진다. 하나님의 개입 곧 성령의 각성이 넘쳐나면 날수록 마귀는 더욱 더 멀리 도망치고 인간 빨갱이 연합 그 짬짜미 그 그물이 찢어지기 시작한다. 내전의 아픔이 없이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온다. 수괴들과 적극 가담자와 부역자들을 그 사안에 따라 법치로 다스리면 된다. 나라에 인본주의자들이 성령 대 각성으로 가자고 하지 않는다. 자기 소유로 만들고 자기가 그 세상에 구원을 줄 것처럼 말하지만 사실 그들은 마귀를 이기지 못한다. 마귀를 결박해야 그 세간을 勒奪 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전술가들이다.
마태복음12장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인데, 적의 배후에 붉은 용 마귀가 있다는 것을 무시하는 자들이다. 우리는 이 무지한 전술가들에게 미래를 거는 짓을 하지 말자고 강조한다. 기회비용만 지불하는 것이다. 오히려 우리는 교회가 먼저 앞장서서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의 각성을 구하자고 강조한다. 성령이 임하시면 마귀가 도망치고 인간 빨갱이는 그 날로 허약해진다. 그들의 범한 짓이 너무나 많다. 그 때문에 자기들 법적 방어를 위해 몸을 사리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기회이다. 그 기회를 활용할 新주류가 필요하다. 신주류는 성령의 각성으로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 수가 유권자 3천 만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성령 각성으로 발생한 그들의 속에 하나님의 본질로 하나가 되어 있다. 한 본질이면 한마음이다. 동일 意識체계에서 누리는 언어를 사용한다.

 

본질은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이 미워하시는 것은 받아 줄 수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들 각기 심령의 개혁이 일어나고 그 개혁이 그의 삶의 터전을 개혁한다. 그 개혁은 하나님 본질의 개혁이기 때문에 마귀가 파고 들어올 수 없다. 거기는 하나님의 임재가 항시 이뤄지는 곳이기 때문에 마귀의 첩자 악한 자가 발생하지 못한다. 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빛의 갑옷이라 한다. 그 빛은 그들의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빛이시다. 그 속에서 나와서 城처럼 그를 옹위한다. 이는 곧 영적 안보튼튼이다. 난공불락의 城이다. 트럼프의 정치적인 개혁의 그 뒤에 교회들이 성령의 각성으로 이뤄지는 것이면 성공이고 그 성공은 지속이 될 것이다. 그 혼자만의 개혁이면 곧 엄청난 어둠에 잡힌다. 영적인 싸움은 더 강한 자가 이기는 논리이다.

 

마태복음 12장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더 강한 자가 이기는 것이다. 만일 트럼프의 중공 및 북괴를 결박하는 작전의 배후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그의 성령으로 함께 하시는 것이면 그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그 때문에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교체되어야 한다. 주사파정권이 순순히 그 권력을 넘겨주도록 우리는 성령의 지극히 강한 힘으로 저들을 결박해야 한다. 교만한 자들이 이 나라의 구국 애국 선생이 되어서 국민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가자고 말을 하지 못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가지 못하면 저것들을 이기지 못한다. 지금 하나님이 트럼프를 통해서 하시는 일이 북괴와 중공만 다루는 일이라면 남한 주사파는 주께서 손대실 때까지 그 권력을 유지할 것이다. 그게 아니고 하나님이 이번에 주사파까지 제거하실 것이면 특단의 조치를 하실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각성을 구하자고 강조한다. 당신이 교만하지 않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이 나라를 살려달라고 기도하게 될 것이다. 교만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거부하는 것이다. 그것으로 일관하는 자들이 교회 안에 있다. 그들로 인해 이 나라는 적을 이기게 하시는 지극히 강력한 무기 성령의 각성이 있는데도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다. 트럼프를 통해서 남한주사파까지 제거하시는 일을 하시게 하는 중이시면 할렐루야 아멘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더욱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의 하시는 일에 영광을 돌려야 한다.

역대하 20장
18.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경배하고 
19.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20.이에 백성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가로되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아 내 말을 들을찌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무명의 선지자가 외친 것이다. 성령이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 것이다. 이렇게 하라고 하신 것이다. 겸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이어야 한다. 그 겸손으로 통제되는 국민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전략 전술에 함께 하는 것이다. 바로 그들이 하나님의 기준으로 겸손한 것이다. 중 뿔이 나서 자기들의 경력 학력 스펙을 내세우고 자기들의 그 되지도 않는 꾀를 내고 그것으로 나라를 살리자 한다. 마귀는 일곱 머리 열뿔이 있다고 한다. 코리아는 하나님께 구하라고 하시는 카라에서 나온 이름이라 한다.  to call PHRASE h7121 קָרָא 음역 qara콰라 발음 kä·rä카라 사전적인 의미는 to call, call out, recite, read, cry out, proclaim 등이라고 한다. 카라가 꼬레가 되고 코리아가 된 것이라 한다. 우리는 진정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나라를 구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이 그 답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리면 성령이 임하시고 성령이 임하시면 성령이 우리의 기도가 되어 주신다. 그 기도를 하나님이 받으시고 이에 응답하셔서 나라의 위경을 고치신다. 아멘 할렐루야!

 

21.백성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를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2.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사람을 치게 하시므로 저희가 패하였으니 
23.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산 거민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거민을 멸한 후에는 저희가 피차에 살륙하였더라 
24.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뿐이요 하나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 

하나님이 일하시면 마귀가 급거 물러가고 그것의 인간들은 힘이 빠진다. 같은 동맹끼리 죽이는 혈전이 벌어진다. 마침내 그 한 사람도 생존하지 못하게 하신다. 성령의 힘을 북돋는 것이 곧 넘치는 감사와 찬송이다.
25.여호사밧과 그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취할쌔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는 고로 각기 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취하고 
26.제 사일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
 
이번에 겪는 대한민국의 아픔이 성령의 각성을 구하게 되는 것이면 도리어 복이 되는 것이다. 그들이 브라가 골짜기에서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리는 연고로 그 전쟁에서 이긴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여 그 이기게 하시는 전술 전략을 말씀하실 때 진중에서 큰 찬송이 발한 것이다. 그것은 복된 徵兆이다. 하나님은 찬송 중에 거하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성령으로 찬송을 하면 이는 복된 징조이다. 심히 큰 소리로 찬송하게 하시는 성령이 그 자리에 임하심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성령이 이 나라를 구출하려고 임하시는 찬송을 드려지도록 성령이 기획하시고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분들을 그 자리에 초대해서 심히 큰 소리로 찬송하게 하시는 그 날이 와야 한다. 그때만이 이기게 하시는 전략 전술이 주어지고 우리는 그리로 행하면 반드시 백전백승하는 것이다.

역대하20장
19.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시편 22장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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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4-2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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