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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6일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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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지혜명철 주실때 받자.
(그리스도의 통치1471)
구국기도 

[잠언 6장 10절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눕자 하면]


우리말 구음으로 쉬다 와 비슷한 音譯 쉬에아 곧 sleep h8142 שֵׁנָא shehah 발음 세나이다. (feminine noun 여성 명사) 이 어휘의 語源은 h3462 יָשַׁן yashen인데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요샌이다. 발음은 yä·shān 야센이고 동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sleep, be asleep이다. 이 h3462와 비슷한 요샌(‘요사이’의 준말) 어떠시냐? 고 하는 문안 용어이다. 요샌 잠을 통 못 자 라고 하는 구음이다. 사실 잠을 잔다고 할 때 쉰다고 하는 것이니, 쉰다는 의미는 곧 잠이다. 쉬다 ‘자동사’ ‘타동사’ 피로를 풀려고 몸을 편안히 두다. 사물이 움직임을 잠시 멈추다. 잠을 자다. (밤새 편히 쉬게.) 缺勤 또는 缺席하다. 잠시 머무르다. (며칠 쉬어 가게.)


어제 우리가 생각한 작다 적다는 형용사이지만 a little PHRASE h4592 מְעַט m@`at 는 名詞처럼 사용하는 어휘이다. 발음 매 앹의 音譯은 마앝이다. 이 어휘의 어원은 h4591 מָעַט ma`at 이다. 음역은 마앝이고 ma`at 발음은 mä·at마-앹 이다. 동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or become small, be few, be diminished 등이다(blueletterbible).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언어 고고학적인 의미일 것인데 곡절(종교침탈)이 개입되어 우리 조상이 노아이심을 감추려는 역사 왜곡이 있다. 그 왜곡 중에 하나로 언어 뿌리를 감추려는 적들의 노력이다. 마귀의 것들이 필사적인 짓을 한 것인데도 그들의 짓이 성공을 못하게 된다. 이는 인류로 노아의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가게 하시려는 성령이 배후에서 그  힘으로 그 언어를 그대로 남겨 주셨기 때문이다. 우리 한민족에게는 곧 우리가 지금도 쓰고 있는 언문을 남겨주심이시다. 마앝은 작다 적다 라고 하는 의미인데 속담으로 그 의미를 남겨 주신 것이라 사료 된다. 작은 고추가 맵다. 작다의 히브리어 음역이 마앝 이다. 마앝은 맵과 구음이 비슷하다. 맵다의 맵 그 음이 마앝 곧 작다와 비슷하다. 곧 작다는 것을 후손들에게 알려주려는 노력으로 그 속담을 지어 내려오게 하신 것이 아닐까? 이는 필자의 생각이다. 물론 언문의 뿌리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후세 학자들의 구분하는 기준에 따라 품사가 달라지는 것이라면 분명히 우리가 성경을 근거로 이런 문제를 진지하게 다뤄야 할 것이다.


필자는 비슷한 구음과 일치되는 것을 매일 찾아 비교하는 것인데 사전적인 의미도 같고 품사적인 의미도 상당수 같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었다. 우리는 노아의 직계 셈의 후손이다. 성경의 말씀이 진리이기 때문이다. (창세기10장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우리는 셈의 자손이고 그 셈의 자손 중에 누가 우리의 상고 조상이냐? 하는 것과 우리 민족 5,000년 언어 속에 남겨진 흔적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발굴하는 것인데 놀랍게도 매장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마치도 노천에 가득한 것이니, 수많은 곡절을 겪으면서도 조상들이 하나님의 지혜로 그 언어를 그대로 유산한 것이다. (며칠 쉬었다가 갑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 등 그 사례가 엄청나게 많다.) 우리의 언문이 결국 한글 창제로 이어진 것이지만 우리 언어가 노아의 언어이며 그 언어가 에덴의 언어 곧 인간이 최초로 사용한 언어라고 한다면 우리 언문의 가치는 그야말로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위대한 유산인 것이다.


사도행전 17장
24.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한 혈통으로 묶으시고 바벨의 저주를 받은 각기 언어계열과 셈의 언어계열을 구분하시는 것이다. 언문을 남겨주신 이유는 비로소 우리 한민족은 노아의 직계 자손임을 알게 하시려는 것이다. 더듬어 찾게 하시는 섭리로 인도하신 성령은 오늘날도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다 알게 되도록 섭리하신 것이다. 우리가 성령 대 각성을 구하면 더듬어 찾게 하시는 흔적을 지구 곳곳에서 찾아낼 것이고 한민족의 이동 루트에서 그 많은 흔적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아라랏 산에서 출발한 우리 조상들의 대이동은 성령의 인도하심이다. “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온 땅에 거하게 하시는 것은 그분이 발걸음을 정하신 것이고 거주의 경계를 한하심이다.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을 주심과 같이 우리 한민족에게도 우리 땅을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주기도문에 너무나 충일하시다.
우리 하나님 이름이 거룩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이 마귀와 결탁을 하고부터 타락하여 수많은 우상을 만들고 그것에 몰두한다.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면서 스스로 신이라 하는 자들이 우후죽순처럼 지구에서 돋아난 것이다. 온 인류가 성령 대 각성을 받아야 하나님을 알게 된다. 그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알게 된다. 그분이 태초의 말씀이시고 노아의 하나님이심을 알게 된다. 그분의 피와 살의 은총을 입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 본질로 행하면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받게 되는 진리를 깨닫고 그에 화답하는 인류가 되게 하시는 것이 성령 대 각성이다. 하나님은 먼저 된 교회들이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화목하여 합심으로 기도하여 성령의 대 각성이 지구를 인류를 깨우게 하시기를 원하신다. 인류가 진리의 영의 힘을 얻어 마귀의 것들이 만든 우상과 스스로 신이 되는 그것들을 지구에서 척결하고 오로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을 감사 찬양하게 하시는 사랑의 화답이 천지진동하도록 그 은총을 부어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각기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화산처럼 분출되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주기도문을 주신 이유이시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셨으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 본질 통제를 따라 행하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는 자들이 된다. 개인이 그리하여도 하나님의 영광이 特甚하게 되는 것인데 국가 단위로 그 일이 이뤄지면 그의 영광은 심히 찬란할 것이다. 우리민족에게서 그 등불을 하나 켠 것과 8,000만 개를 켠 것과 비교될 수 없는 영광의 광휘일 것이다.


작은 것이 모여져서 큰 것이 되는 것이고 티끌이 모아져서 태산을 이루고 한 방울의 물이 모아져서 오대양을 이룬 것이다. 작은 것은 그만큼 약하게 보여도 주 예수 그리스도가 그것을 다루시면 만유를 덮는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하는 수금이 된다. 하나님이 바닷물을 수금을 타듯 타시면 그것들이 요동치면서 소리를 지를 것이다. 인간이라는 작은 존재에게 만유를 지으신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대로 임하시는 것이 복음의 핵심이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로 말미암아 인간의 중심에 계셔서 그의 모든 권능을 그 인간을 통해서 행사하시도록 역사하시는 분이시다. 그 때문에 지구에서 작은 나라 대한민국을 세우시고 그 위에 주 예수 그리스도가 부리시는 대통령을 세우고자 하시는 것이다.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지구에서 거룩하게 하시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인간 속에 오셔서 그 일을 하시는 것이니 만일 그렇게 시스템으로 연결이 되는 자들에게 일분일초는 어마어마한 결과를 내는 시간이 되는 것이다. 인간이 무능할수록 많은 시간을 드려도 얻어내는 결과는 미흡하다. 하지만 유능하면 할수록 그가 짧은 시간 작은 시간이라도 엄청난 결과를 내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시간을 사용하는 자의 역량은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발을 드는 지도자들이 되어야 하나님이 그들을 쓰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고 스스로 엔터테인먼트이시다. 그분은 스스로 홀로 큰 일을 행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이 흥행을 해서 실패하신 적이 없으시다. 그분의 힘으로 세워지는 대통령이 나와야 할 것이다.


기독교의 핵심은 바로 하나님이 인간의 시간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 속으로 오셔서 사용하시는 것이다. 시간의 주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6일 동안 지구와 만물과 인간을 만드신 분이시다. 그분이 단 일초를 사용해도 무한한 가치를 창출하시는 분이시다. 모든 영광을 영원세세토록 그분에게만 돌릴지어다 아멘!
이사야 48장12
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요한계시록 22장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이사야 44장6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시작과 마지막이시고 처음과 끝이신 하나님의 영광이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만일 하나님이 천년을 하루로 만드신다면 하루에 천년 치를 사는 것이다. 천년을 하루로 정하신다면 인간은 120년 산다고 할 때 365곱하기 120곱하기 천년이 되는 것이니 와우! 그 기간을 산정하기도 벅차다. 인류의 생명의 시간이란 의미는 주관자의 제공에 따라 다르게 된다는 것은 여호수아의 기도를 통해서 거의 23시간 이상을 늘려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지구에 주신 시간에 따라 인간은 그 시간 안에서 그 일을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우리 인간에게 주신 구원의 기회를 생각해야 한다. 누구든지 구원의 기회를 놓치면 더 이상 기회가 없다. 그처럼 인간에게 지혜를 주시는 기간이 있다. 각 사람마다 다르다. 그 기회를 놓치면 그 지혜를 얻지 못한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기회 구원의 기회와 지혜의 근본을 얻는 기회는 반드시 찾아 먹어야 한다. 차차 미루면 결국 아무 것도 못 얻는다.

 

만일 지도자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그 때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아서 만나신 바 되어 하나님의 지혜를 공급받는 자가 된다면 불행 중 다행일 것이다. 하지만 그 바쁜 틈을 타서 기도한다는 것이 인간으로 불가능한 것이다. 다니엘은 그 바쁜 공무에도 하루에 세 번씩 기도했다는데 그는 이미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늘 공유하는 자리에 있었기에 그것이 가능한 것이다.


잠언서9장
1.지혜가 그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다듬고 
2.짐승을 잡으며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갖추고 
3.그 여종을 보내어 성중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4.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5.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 
6.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잠언서1장
20.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21.훤화하는 길 머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가로되 
22.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나라의 대통령이 되시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국민의 시간을 창조생산에 사용하도록 인도해야 하고 우리 국민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인도하여 성령의 내적 각성을 받게 하여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따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시간을 사용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이 나라에 세우시는 지도자의 업무이다. 그들만 국민의 시간을 선용케 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시는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영광을 지구에서 거룩하게 하시려는 나라로 세우시는 것이니 그런 나라의 대통령은 하나님의 수발이 되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지혜의 근본을 받아 누려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 자신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시고 성령으로 인간 속으로 오셔서 통치하셔서 하나님의 본질로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는 은총을 우리 국민 각자 속에 오셔서 그 일을 하신다. 그들의 합을 운영하시는 일에 사용되는 대통령이다. 그의 곁에 화응하는 조수가 되어야 비로소 그 직무에 능한 자인 것이다.


에스겔36장
19.그들을 그 행위대로 심판하여 각국에 흩으며 열방에 헤쳤더니 
20.그들의 이른바 그 열국에서 내 거룩한 이름이 그들로 인하여 더러워졌나니 곧 사람들이 그들을 가리켜 이르기를 이들은 여호와의 백성이라도 여호와의 땅에서 떠난 자라 하였음이니라 
21.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내가 아꼈노라 
22.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23.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찌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24.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25.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26.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28.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그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는 분이시다. 일 초의 시간이라도 결코 헛되게 사용치 않으시는 통제를 우리 국민에게 내려주시는 것으로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시는 것이다. 국민이 시간을 잘못 사용하면 나라의 패망이니 이는 교회가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지 않은 사보타주 그 패망이다.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긍휼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입으면 하나님이 스스로 영광을 회복하시는 일을 하시는데 우리 국민의 속에서 그 일을 하셔서 그 빛이 온 세상에 드러나니 그것이 곧 하나님 영광의 구현이요 우리 국민의 위상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는 길에 지도자는 합심동체가 되어야 하고 국민은 일치한 심령으로 하나님과 동행 동역해야 한다. 그 때문에 지도자는 대권을 잡은 후에 하나님을 찾으면 늦은 것이다. 모든 것은 다 시간이 있으니 하나님이 주신다고 문 여신 그 시에 꼭 찾아서 만난 바가 되어야 한다.


23.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지혜와 총명의 신 재능과 모략의 神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구하면 주시는데 성령의 통치이시다.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고 누구든지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으면 성령 곧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통제를 받게 된다. 그들은 비로소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 명철을 그 근본을 받아 누린다. 그들만 하나님의 말씀을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는 은총을 입는다. 그것을 바울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것으로 강조한다.


하나님과 응(to hear)하는 관계로 발전하는 것이니 빛의 언어로 동시에 수많은 정보가 전달되는 것이다. 이를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와 근신이라 한다. 정보처리능력은 각기 받은 은혜대로 다르다. 가장 높은 반열이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는 자들이다.


(예레미야 23장18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세상에는 하나님과 관계없이 나와서 예언을 하는 자들이 있고 그들이 기록된 말씀을 무시하고 자기들이 섬기는 영을 높여 성경 위에 두는 경향을 보인다.
(예레미야 23장 21.이 선지자들은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달음질하며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였은즉 
22.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들은 만일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했다면 회개하도록 강조한다고 하신다. 그분들은 결코 성경을 넘어가지 않고 성경위에 자신들을 세우지도 않는다. 하지만 낮은 영계로 갈수록 많은 자가 성경을 무시한다. 신약성경을 무시하는 자들도 있고 아무튼 받은 계시를 성경보다 더 높은 자리에 두는 자들이 많다. 우리의 우려는 이러하다. 대권 후보자들 본인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찾아가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쉽게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에 있다. 모든 영을 구분하고 분별하는 기본을 갖추고 예언을 하는 자들을 찾아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다. 기본이 갖춰지지도 않았는데 예언한다는 자들을 찾아가서 미래를 묻고 대책을 묻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
 

(23.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데 하나님이요 먼데 하나님은 아니냐 
24.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를 받아 성령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 본질로 행하게 되는데 이 때 성령이 여호와를 경외케 하신다. 그때부터 지혜의 근본을 얻게 되는데 그들은 하나님의 지혜를 늘 받아 그 지혜로 행하면 되는 것이다. 이를 완전한 지혜와 근신이라 한다. 물론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받아 누리는 그 차원에서 그리스도의 지체로 세우신 선지자들과 교제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들이 기본이 없이 자칭 예언하는 자들에게 예언을 받아 국정 운영을 한다는 것은 위험천만임을 직시해야 한다. 이런 영적인 산물이 아니더라도 혼적인 산물인 예지력으로 예언을 하는데 이런 것을 구분하고 분별하는 눈빛은 하나님의 지혜가 최고이다. 그 눈빛이 없이 그들을 마구잡이로 받아주면 마귀에게 나라 운전대를 상납한 것이다. 아뿔사 나라가 망한다.
 

(25.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를 얻었다 몽사를 얻었다 함을 내가 들었노라 
26.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27.그들이 서로 몽사를 말하니 그 생각인즉 그들의 열조가 바알로 인하여 내 이름을 잊어버린 것 같이 내 백성으로 내 이름을 잊게 하려 함이로다 
28.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몽사를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와 밀을 어찌 비교하겠느냐)


겨와 밀의 차이를 어찌 구분 분별치 못하겠는가 하지만 영적인 힘으로 예언을 강변하는 자들 앞에 기본이 없는 자들은 그 영적인 힘에 눌려 바보처럼 된다. 그 힘이 장난이 아니다. 그 때문에 겨를 밀로 받아들이는 짓을 하는 것이다. 그들은 국가의 시간 국민의 시간을 그 예언으로 사용케 하니 망국이고 망조인 것이다. 이는 마귀에게 그 운전대를 내준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성령이 주시는데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받으면 속죄와 성령 통치가 오신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이라는 기본으로 겨와 밀을 구분하는 것이다. 자칭 타칭 예언을 한다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의 입의 말이 겨와 밀인지를 구분하려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기본이 충실해야 한다. 그 구분이 없다면 속는다. 속으면 망한다. 에덴이 망한 것은 뱀에게 속았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힘으로 그것들을 간파하고 격파하고 소멸해야 한다.
(29.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30.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31.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그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인간의 세상은 편의한 시설이 날로 늘어나서 쉽게 구입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를 받는 것을 마치도 인스턴트 사다가 먹듯이 먹으려는 발상이 문제이다. 실제로 그리하는 분들은 큰 낭패를 겪을 것을 명심하시기를 바란다. 

잠언서 1장
24.내가 부를찌라도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찌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25.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26.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27.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28.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29.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30.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31.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수소문해서 예언한다는 분들을 찾아 나서는 후보 부인들이 있다면 꿈을 깨라고 하고 싶다. 하나님의 국정운행에 수발을 들려면 그분의 지혜와 총명으로 각성되어야 하고 그 각성이 항구적이라면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성령이 그리로 인도하시니 그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꼭 받으시면 기본이 구축된다. 하나님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워 각기 다양한 모사들을 세우시고 그들로 합하여 전쟁에서 이기게 하시기 때문이다. 그 모사들의 합을 누리는 것은 하나님이 베푸신 무궁한 배려이시다. 그 모사들을 모아서 나라의 짐을 지게 하는 것도 지혜인데, 하나님의 본질 통제라고 하는 기본에서 주시는 지혜의 근본이 없으면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잠언24장
1.너는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며 그와 함께 있기도 원하지 말찌어다 
2.그들의 마음은 강포를 품고 그 입술은 잔해를 말함이니라 
3.집은 지혜로 말미암아 건축되고 명철로 말미암아 견고히 되며 
4.또 방들은 지식으로 말미암아 각종 귀하고 아름다운 보배로 채우게 되느니라 
5.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6.너는 모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모사가 많음에 있느니라 
7.지혜는 너무 높아서 미련한 자의 미치지 못할 것이므로 그는 성문에서 입을 열지 못하느니라))
 

하나님이 내신 모사들이 곳곳에 있지만 마귀의 것도 섞여 있으니 그들의 것이 하나님의 것인지 아닌지를 구분하지 못하면 도리어 큰 낭패를 당하게 된다. 그 때문에 차라리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만 주시는 영적 분별력의 기본을 구축하고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가야 하신다. 사람은 자기 꾀에 배가 부르다고 하시는데 대통령이 되셔서 8,000만 목숨을 책임지실 분이 그리 경망하시면 어찌 하나님의 사랑의 助手가 될 수가 있겠는가? 부분적이고 소아기적인 예언에 빠져 국가대사를 망치는 것이니, 하나님 안에는 장성한 지혜가 있다는 것을 종합적인 지혜가 있다는 것을 항상 성령으로 각성되어야 할 것이다.


잠언서1장
32.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33.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
 

하나님 지혜의 근본이 곧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라고 하시고 성령이 친히 우리 속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본질이 되시는 것인데 그분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 지혜의 근본을 받아 누리면 지구에 내려주신 하나님의 모사들을 다 구분하고 그들이 각기 어떤 분야의 모사인지 구분이 되고 때마다 일마다 그분들의 모략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사랑하시기에 분명히 하나님의 어전 회의 곧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는 분들이 있을 것인데,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빛의 언어이다. 그 언어를 알아들으려면 동시에 정보처리가 종합적이어야 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얻어진 지혜의 근본으로만 그것을 다 청취하고 응하게 되는 것이니 그 지혜의 근본 그 정보처리 능력이 없다면 있는 만큼 얻는 것이니 낭패이다. 전쟁에서의 이김은 모사가 많음인데 모사가 적으면 그만큼 전쟁에서 조금 이기는 것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는 분들의 그 언어 그 빛의 언어를 다 알아듣는 능력을 갖추시라고 권면한다. 하나님의 빛의 언어가 차원이 높으면 그것을 읽도록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그들만 누리는 것이다. 부디 우리는 令夫人이 그 일을 해주신다면 하나님이 주신 모든 모사와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그 가치를 진정 인정 받고 그들의 사역이 우리 국가에 지대한 공헌을 하게 되면 그들도 참으로 큰 보람으로 여겨 그들을 그리 되도록 은혜를 주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이 될 것이다. 아멘 진실로 그러하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Yet a little PHRASE h4592 מְעַט m@`at 매 앹

sleep h8142 שֵׁנָא shehah 세나

a little PHRASE h4592 מְעַט m@`at 매 앹

slumber h8572 תְּנוּמָה tĕnuwmah 테누마

a little PHRASE h4592 מְעַט m@`at 매 앹

folding h2264 חִבֻּק chibbuq 히부그

of the hands PHRASE h3027 יָד yad 야드

to sleep PHRASE h7901 שָׁכַב shakab 샤해브

 

Pro 6:10

Yet a little sleep, a little slumber, a little folding of the hands to sleep: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3-1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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