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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6일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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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그 부인! 김진태와 그 부인! 홍준표와 그 부인! 김문수와 그 부인!
(그리스도의 통치1470)
구국기도 
[잠언 6장 10절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눕자 하면]


좀 더 Yet a little PHRASE h4592 מְעַט 음역 마앹 발음 m@`at 매 앹 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I.littleness, few, a little, fewness A.little, small, littleness, fewness, too little, yet a little B.like a little, within a little, almost, just, hardly, shortly, little worth 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작은 것을 적은 것을 다 포괄하는 의미로 보인다.


좀 더 자자 졸자 눕자 하는 유혹, 이는 마귀의 수법이다. 마귀는 처음부터 큰 것을 요구하지 않고 작은 시간 적은 것을 요구한다. 작은 시간 그것이 모여지면 1분이 되고 60분이 되고 24시간이 되고 하루가 되고 일생이 되기 때문이다. 그것을 ‘次次마귀’ 라고 한다. 차차= 어떠한 상태가 조금씩 진행하는 모양. 차츰. 점차./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조금이라도 더 잠에 빠지길 바라는 자들인데 물론 성령이 몸을 쉬게 하시는 잠은 예외이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이 몸을 쉬게 하시는 만큼 잠을 자야 한다. 그 이상을 자거나 그것에 못 미치면 몸에 문제가 생긴다. 사람이 모든 것의 운전대를 잡고 자기를 통제하기를 좋아하고 그것을 타인에게 적용하여 권력의 맛을 음식처럼 먹고 마시길 좋아하는 자들이 있다. 그 권력의 맛에 취하면 곁에 사람을 전체로 통제해야 직성이 풀린다. 권력의 맛에 취한 여자는 그 남편을 그렇게 통제해야 직성이 풀린다. 남편은 공경의 대상, 경외하여 사랑으로 섬기는 대상인데 성경을 떠나 자기식으로 통제대상으로 삼는다. 이런 여자들이 창궐하는 세상인데, 이런 세상을 하나님은 輕慢한 자라 한다.
이사야 28장14
이러므로 예루살렘에 있는 이 백성을 치리하는 너희 경만한 자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사야 28장22
그러므로 너희는 경만한 자가 되지 말라 너희 결박이 우심할까 하노라 대저 온 땅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신 것을 내가 만군의 주 여호와께로서 들었느니라
이사야 3장12
내 백성을 학대하는 자는 아이요 관할하는 자는 부녀라 나의 백성이여 너의 인도자가 너를 유혹하여 너의 다닐 길을 훼파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도 그런 짓을 하면 안 되는데 과대망상 발양망상에 잡혀서 한다는 짓이 망할 짓만 골라 하는 것이나 마치도 그를 통해서 자기의 위대함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인간은 세상에 살면서 부부의 합심으로 그 주어진 문제를 해결을 모색한다. 습관적으로 부인이 그 덕성과 그 지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능하면 아무리 황제라도 그 치마폭에 매달려 그 권력을 유지하려는 것이다. 우리는 이를 婦人된 여자에게 쟁기를 지게 하여 밭 가는 남자로 비유한다.


필자는 아주 짧은 지식으로 감히, 이는 정말 감히 언감생심이다. 대통령에 나오시려는 부부를 살펴보는 중이다. 하나님께서 대통령으로 예선된 자들이 있는데 과연 그의 배우자들이 어떤 영적인 상태인가를 살펴보려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어떤 자를 세워서 대통령으로 예선했다고 해도 그 앞에 다가오는 모든 문제를 하나님의 식으로 이기도록 해결하지 못하면 본선에서 패하게 된다. 그에게 붙은 자들의 문제로 인해 본선에서 제외되게도 하신다. 본선에서 대권을 잡았다고 해도 하나님의 지혜를 버리면 하나님은 그를 곧 폐위시키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곁에 항상 있어야 하고 하나님은 그들만 끝까지 이기게 하신다. 바로 그것을 직시해야 한다. 그 때문에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손길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로 길들어져야 한다. 항상 그의 손길로 드려지도록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아야 장구한 권력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하는 우리는 인간에게서 구원을 찾는 것 명철을 찾는 습성에서 어서 속히 완전히 떠나야 한다. 부부간에 의존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연결된 루트가 아니면 도리어 올무가 되어 성령을 거역하는 짓을 하는 것이다.


명철은 인간의 것이 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것이 있다. 하나님의 명철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통제를 받는 자들에게서 나온다. 성령은 일곱 영의 역할을 하신다. 그 역할 중 하나가 곧 여호와를 경외케 하시는 역할이다. 누구든지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경외이다. 인간의 노력이나 그 본질에서 나오는 경외로 경외하는 것은 인간 육체의 노력, 그 본질에서 나오는 자의적인 것이라 하나님은 받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지극히 거룩하시다. 그 때문에 항상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자신으로 만족을 찾으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성령이 곧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시는 신이시다. 성령이 인간 속에 여호와를 경외케 하는 본질을 공급하시면 그 본질로 채워진 자들은 그 본질의 경외를 하나님께 드리게 된다. 그들만 하나님의 지혜를 공유하는 근본을 얻는다. 


이사야11장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하나님 지혜의 근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곧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본질에 통제를 받음이다.
잠언 9장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시편 111장10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잠언 1장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자들은 많다. 하지만 그가 하나님의 지시를 알아보고 그 지시를 따라 행하는 기본이 구축되게 하시는 은총을 주시는데 그것을 받아 준비하려는 자들이 적다.


황교안과 그 부인 
김진태와 그 부인
홍준표와 그 부인
김문수와 그 부인

이 4인이 지금 이 나라 대통령 후보로 나오려고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늘 강조한다. 인사권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에게 진정 쓰임을 받고자 한다면 그분의 성령 통치로만 주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져야 한다. 그때 비로소 성령의 일곱 영의 역할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통제의 혜택을 받게 된다. 그들만 비로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된다. 그들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분량만큼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근본을 얻게 되는데, 그들은 곧 하나님의 명철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우리는 대통령으로 나서려는 부부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 지혜의 근본을 받아 누리는 가를 주목하고 있다.


명철은 인간의 것이 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것이 있다. 명철은 인생을 눈물골짜기로 몰아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인간의 것은 마귀의 것으로 대체되는 유혹을 이기지 못하여 그것에 빠진 아내를 둔 자들은 그 여자로 인해 하나님 눈 밖에 난다. 그 여자의 품에 조금 더 있자고 하다간 아주 정말 망한다. 이는 마귀가 그 여자를 통해 국가 운전대를 잡아 망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와 그 가정이 망하게 된다. 그런 여자들은 권력의 맛을 느낀 만치 그 위치로 자기구현을 위해 국가시스템을 지배도구로 삼아 군림하는 것이다. 선출 독재의 시작이다. 최후 멸망이다. 그 때문에 지도자가 되려면 빨리 그 여자에게 기대는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 벗어나지 않는 그것은 좀 더 자자 눕자 졸자일 뿐이다. 성령 통치로 그런 여자들의 조언에서 빨리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


지도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명철을 받아서 그 명철로 국민의 문제를 담아내고 그 문제를 치료해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의 역할이다. 대통령은 대통령대로 부인은 부인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손길이 되어 국민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된다면 이는 진정 복된 지도자를 모신 나라가 되는 것이다. 과연 황교안 부부가 그러한가? 그러하다면 과연 그 분량이 얼마나 되고 그들은 항상 그런 상태를 유지하는가? 또는 하나님 명철의 손길이 되는데 다함이 없고 나날이 확장되는가 하는 것이다. 과연 김진태와 그 부부가 그러한가? 과연 홍준표와 그 부부가 그러한가? 과연 김문수 부부가 그러한가? 이분들 말고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이미 오래전부터 부부가 아니더라도 그리 준비되고 있는 예선된 자들이 있을 것이다(아마도 짐작이 가는 자들이 있긴 하다). 이는 우리 하나님은 여호와 이레이시기 때문이다.


국가를 경영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기준과 차원을 담아 그대로 집행하는 손길의 위상이 되어야 하는 기름 부음의 의미를 아는 것이어야 한다. 이승만 國父의 마지막이 그러한 것은 그 부인이 과연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은총을 입어 하나님의 명철을 다함이 없이 공급받은 여부에 달려 있었을 것이다. 그 부인이 그 역할 여부가, 그대로 하늘에 드러나는 것이다. 인간의 짧은 안목으로 그분들의 영적인 상태를 이렇다, 저렇다 해서는 안 된다. 다만 필자는 대통령으로 나오시려는 분의 부인이 하나님 앞에 준비된 것인가 하는 그 여부에 있다.

 


네 분의 부인들이 지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 보좌 앞에 나가서 하나님의 명철을 얻기 위해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충만을 구하고 있는가? 아니면 김칫국을 마시면서 자기의 명철로 자기 이상의 통치를 꿈꾸고 있는가 이다. 곁에 여자들이 자기들의 잘 난 것으로 하나님의 명철을 대신하려고 하는 것이라면 이는 재앙일 뿐이다.


이번에 이 네 분 중에 한 부부가 대통령으로 나선다고 하셔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통제를 받는 분량만큼 하나님의 손길이 될 것이다. (이사야 50장4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핍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이사야 42장18.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19.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20.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열왕기상3장
7.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비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줄을 알지 못하고 
8.주의 빼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저희는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9.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10.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맞은지라 
11.이에 하나님이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수도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원수의 생명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즉 
12.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13.내가 또 너의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열왕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14.네가 만일 네 아비 다윗의 행함 같이 내 길로 행하며 내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또 네 날을 길게 하리라
 

차기 대통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세우신 손길이어야 한다. 그것은 절대적이어야 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통령으로 나서려고 준비하시는 분들은 곁에 여자들을 제대로 두셔야 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을 받으면 인간은 하나님의 멸사봉공을 이루게 되는데 그 멸사봉공은 두 기둥이 분명하다. 결코 돈이나 그 해당하는 이권에 하나님의 손길을 섬기는 직분을 팔지 않는다. 목숨을 바쳐 하나님의 손길을 지켜 직분에 충성한다. 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멸사봉공이라 한다. 그들이 하나님 보좌에 나가서 하나님 지혜의 일곱기둥 속에 있는 하나님의 명철을 받아다가 눈물골짜기에 빠져 허덕이는 국민을 치료하러 내려가서 반드시 해결해준다. 그곳을 많은 샘의 곳이 되게 한다. 하나님도 이에 감동하셔서 이른 비라는 은택을 그 나라에 복된 장맛비처럼 내려서 창성하게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대통령으로 나서시는 분들은 반드시 필수적으로  갖추실 것을 갖춰야 하신다. 성령의 일곱 영의 역사 곧 그 역할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누리는 근본을 얻는다. 그 분량이 크려면 그만큼 그의 통제를 받아들이면 된다. 그 통제의 깊이 높이 넓이 길이의 확장만큼 그는 국민의 문제 나라의 문제 통일 후의 문제들을 하나님의 명철로 해결한다. 그 명철로 트럼프를 다루면 그의 등을 타고 나른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신다. 트럼프는 말(馬)이 되고 하나님의 축복은 그의 날개가 되고 우리 대통령은 그 등을 타고 나른다(天馬).  


밭을 기경 하는 자들이 자기 마누라에게 쟁기를 메우고 밭을 기경하더라.
매사에 뱀의 머리로 행하는 여자의 명철로 기경 하는 것은 멍청한 것이다.
누구든지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도움을 받는 여자가 아니면 멍청한 여자이다.
아무리 경력 스펙 인물 언어 표현 전달력이 뛰어나도 멍청한 여자이고 그 속에 돈 욕심 명예 욕심 군림 욕심 욕심 욕심.....어느 것 하나도 이기지 못한다. 대통령을 생명 바쳐 지키지 못한다. 대통령을 생명 바쳐 지키려면 이런 능력을 갖춰야 한다.


아가서 3장
7.이는 솔로몬의 연이라 이스라엘 용사 중 육십인이 옹위하였는데 
8.다 칼을 잡고 싸움에 익숙한 사람들이라 밤의 두려움을 인하여 각기 허리에 칼을 찼느니라


이들만 멸사봉공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멸사봉공으로 대통령을 섬기는 것이다. 충성심만 가진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예부터 신하가 충성심은 있으나 무능하면 망한다. 신하가 충성심은 없으나 유능하면 주군의 권력이 늘 위태롭다. 충성심과 명철 둘을 합해야 멸사봉공이다. 그것은 인간의 것이 있고 하나님의 것이 있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그것을 가지라고 날마다 강조하는 것이다. 들을 겸손이 있는 자는 들으라.


이런 말씀을 배워야 하는데 대통령으로 나서려는 부인들은 이런 말씀을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으로 하나님의 지혜 근본으로 즉각 알아들어야 한다. 하나님은 인간 육체의 경력을 보고 사람을 쓰지 않으신다.


사무엘상16장
6.그들이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그 앞에 있도다 하였더니 
7.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8.이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의 앞을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9.이새가 삼마로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10.이새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11.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가로되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 
12.이에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13.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권력이 인간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지지층이 콘크리트라도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면 어쩌라는 것인가? 아이러니(irony=모순된 점이 있다.)하게도 그 콘크리트 지지층이 그를 감옥에 가둔 것이다. 그가 나오면 그 표로 몰려갈 것이니 그를 내놓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것들이 있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하나님은 다윗을 예선하시고 본선에서 이기도록 모든 일을 도우신다.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에게만 이기는 지혜 명철 지식 모략이 있다, 그 이기는 비결을 하나님의 보좌에서 받아다가 남편에게 주는 분이 누구인가?


그분이 이번에 대통령이 되어야 하신다. 그는 부인에게 쟁기를 달아 밭을 기경 하는 것이 아니다. 그 부인은 만유를 경영하시는 분의 입이 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가 때마다 일마다 그 명철을 받아오면,


무엇보다 더 그런 婦人은 하나님의 명철로 인사 파일을 가진다. 하나님이 적시 적재 적소에 사용할 인재를 아시기에 그들을 찾아내어 남편에게 조언한다. 남편도 역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 지혜의 근본을 누리기에 두 사람이 그 인사에 確信을 갖게 된다.


사도행전 13장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지금 두각이 드러나는 네 분의 부인과 그를 둘러싼 여인들이 과연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에 통제를 받는 자들인가를 살펴볼 일이다. 그분들이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다면 잘하는 것이다. 대통령은 5년 하면 마치는 것이다. 그 후에 기회가 찾아오는 것이다. 하나님은 맞춤형 유비무환이시기 때문에, 콘크리트 지지층 때문에 부득이 감옥에 가두는 이 악한 현실에서 그녀를 구출하고 그녀의 지지가 아니더라도 하나님이 새로운 지지를 만들어서 대통령이 되게 하시는 은총을 받아야 한다. 아 하나님의 엔터테인먼트이다. 그 누구도 인간이 잘 나서 권력을 받아 누린다고 하면 빚지는 것이다. 지도자는 하나님께만 빚지고 평생 그 빚을 갚기 위해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통제를 받아 그분의 손길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손과 발과 몸과 입이 되셔야 한다. 아마도 이 짧은 지식으로 달아본다면 가령 위에 열거한 네 분의 부인 중에 준비된 내용에서 가장 앞장서는 분이 대통령으로 본선에 이를 것이다.


무슨 말인지 더 설명이 필요하다면 해야 할 것이다.
생명을 건 빨치산들이 최후발악을 하는데 그 때 과연 그녀가 남편을 지키기 위한 하나님의 인사 파일과 60인의 전사와 하나님의 모략과 명철을 받아야 그 모든 공격에서 이겨내는 것이다.


대통령이 되실 분이 막다른 골목에 이르러 궁여지책?
여보 어떻게 해?
와, 이건 아니옵니다(필자 탄식).
그렇다고 합시다.
그때 그녀가 준비된 것 곧 하나님의 것을 받아서
이건 이렇게 저건 저러니 이리저리하라고 하십니다.
와, 이건 환상적인 것이다(필자 탄성).
원더풀이다.

그녀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을 입은 것이니 그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할렐루야 억만 번을 불러도 아깝지 않은 절세의 영도자가 되도록 섬기는 令夫人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Yet a little PHRASE h4592 מְעַט m@`at 매 앹

sleep h8142 שֵׁנָא shehah 세나

a little PHRASE h4592 מְעַט m@`at 매 앹

slumber h8572 תְּנוּמָה tĕnuwmah 테누마

a little PHRASE h4592 מְעַט m@`at 매 앹

folding h2264 חִבֻּק chibbuq 히부그

of the hands PHRASE h3027 יָד yad 야드

to sleep PHRASE h7901 שָׁכַב shakab 샤해브

 

Pro 6:10

Yet a little sleep, a little slumber, a little folding of the hands to sleep: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3-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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