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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8일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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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상사병에 걸린 주사파정권이 대한민국과 남북의 한민족을 노예로 내주고 그 사랑을 얻으려는 것이다. 이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성령의 각성을 구해 받는 그 철장으로 그 미친 짓을 박살내자.
(그리스도의 통치1409)
구국기도 

[잠언5:20.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with her love’ PHRASE אַהֲבָה 음역ahabah아하바흐 발음 a·hav·ä 애해바 사전적인 의미 love‘ 인간은 사랑이 주인이 되어 인간을 종으로 삼는 것에 쉽게 동의하고 평생 그 사랑의 노예로 산다. 사랑이라는 이 구음이 아하바흐이다. 우리말 어휘로는 사랑이다. 아프다로 변형이 된 것은 아닐까? 사랑하면 가슴이 아픈 것이다. 아파(하바==)() 로 변형되었다면 마음이 아파 아리도록 아프다. 相思病(상사병=이성을 몹시 그리워하는 마음에 사로잡혀 생기는 마음의 병. 화풍병(花風病).)을 생각하게 한다. 여자든 남자든 이 상사병에 붙들리면 이성상실이다. 아리고 아린 가슴에 치밀어 오르는 질투까지 더하면 그 아픔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다. 우리는 피조물에 빠져서 이런 사랑에 붙들리면 안 되는 것인데 인간은 너무나 잘 붙들리고 그것에 묶여 모든 것을 포기하고 망하는 자들이 수도 없이 많다. 우리 인간은 너무나 불행한 존재이다. 피조물이 주는 인력 중력에 끌려 들어가면 이 아리고 아린 아픔으로 견딜 수 없는 고통의 세월을 보내야 하는 것이다.

 

아가서2:

5.너희는 건포도로 내 힘을 돕고 사과로 나를 시원케 하라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음이니라

6.그가 왼손으로 내 머리에 베개하고 오른손으로 나를 안는구나

7.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노루와 들 사슴으로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이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찌니라

아가서8:

6.너는 나를 인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7.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찌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인간이 만들어주신 사랑에 붙들려도 굉장한데, 스스로 계신 이의 사랑에 붙들리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그 사랑을 아가페 사랑이라고 한다.

요한복음15:

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17.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함이로라

 

이 사랑에 붙들린 자들만 모든 미혹을 이긴다. 세상을 이긴다. 마귀를 이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영원한 일체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본질 사랑의 통제를 기쁘게 받는다. 이 사랑의 힘이 없다면 이는 그가 우상숭배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인간은 그 공허를 채울 수가 없어 허겁증에 붙들리고 마침내 성적 도착에 빠진다. 정신없이 성적인 쾌락에 시달린다. 그의 몸이 그것을 견디지 못한다. 마침내 몸이 무너지면서 아주 망한다.

 

잠언7:

21.여러가지 고운 말로 혹하게 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22.소년이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푸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일반이라

23.필경은 살이 그 간을 뚫기까지에 이를 것이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 생명을 잃어버릴줄을 알지 못함과 일반이니라

24.아들들아 나를 듣고 내 입의 말에 주의하라

25.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지 말찌어다

26.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27.그 집은 음부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인간 속에 넘쳐나오는 성적인 에너지를 풀기 위한 각자들의 선택은 분명하다. 우리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 만드신 바이다. 그분이 인간을 구속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이시다. 그가 십자가에서 피와 살을 인간을 위해 주신 바이고 누구든지 그를 구주로 영접하는 자들에게 그 피와 살의 은총을 주신다.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이시다. 이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넘치는 욕정을 욕망을 이기게 된다. 그 통제가 없는 인간은 결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통제될 수 없는 인간으로 급속히 타락하는 것을 무법한 자라 한다. 불법의 시대이다. 법이 있어도 결코 지키거나 지켜질 수 없는 근성이 타락한 인간의 성질이다. 이는 그들이 진리를 떠나게 하는 마귀를 품기 때문이다. ’h7686 שָׁגָה shagah 샤가는 연모하다는 의미로 번역했는데 사전적인 의미는 to go astray, stray, err 이라고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차라리 부인에게  짐짓 속아주는 사랑을 할망정 음녀나 이방 계집에 속아 사랑에 빠지지 말라는 의미에서 샤가이다. 음녀의 근원은 마귀이다. 마귀는 온 천하를 꾀는 자이다.

요한계시록12:9.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And the great dragon was cast out, that old serpent, called the Devil, and Satan, which deceiveth the whole world: he was cast out into the earth, and his angels were cast out with him

 

deceiveth g4105 πλανω 음역 planaō 프라나오 발음 plä-nä-ō프라나오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cause to stray, to lead astray, lead aside from the right way 이다.

마귀는 이 세상의 신이다. 그것이 인간의 눈을 미혹하는 샤가의 근원 원흉이다.

 

고린도후서4:

3.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

4.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But if our gospel be hid, it is hid to them that are lost:

4.In whom the god of this world hath blinded the minds of them which believe not, lest the light of the glorious gospel of Christ, who is the image of God, should shine unto them

 

昏迷(혼미) hath blinded g5186 τυφλω 음역 typhloō 티프라오 발음 tü-flo-ō 투프로오 사전적인 의미는 to blind, make blind 이다.

 

세상의 것으로 미혹하여 눈을 가리거나 온갖 잡설을 연결하여 허구 속에 가두거나 공갈 협박으로 죽음의 공포에 가둬서 그것의 소유 삼는 짓을 하는 것이 마귀이다. 누구든지 마귀의 공격을 받지 않으려면 그 품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셔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 속으로 들어가는데 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품에 안았다고 하는 것이다. 그분과 떨어질 수 있는 안김은 품에 품은 것이 아니다.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결코 끊어질 수 없는 품음이 곧 안긴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우리 대한민국 한민족이 남북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품속에서 성령으로 통치를 받도록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성령통일대한민국이라고 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지 못하면 마귀의 저 속임을 이길 수 없다.

’h7686 שָׁגָה shagah 샤가는 연모하다는 의미로 번역했는데 사전적인 의미는 to go astray, stray, err 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에 속다의 속아와 비슷하다. 의미도 비슷하다. 그 속음에 당하여 ’and embrace‘ PHRASE h2263 חָבַק 음역 chabaq하바크 하박 발음 khä·vak하백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embrace, clasp 이다 (embrace= 얼싸안다, 껴안다(hug), 포옹하다. clasp= 걸쇠, 버클, 죔쇠, 메뚜기, . 악수, 포옹(embrace))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하나로 묶이는 것을 하백이라고 한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품에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영원히 분리될 수 없는 끊어질 수 없는 녹아 풀어질 수 없는 녹슬어 腐蝕(부식)될 수 없는 하나가 되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안아야 한다. 아니 안겨야 한다. 그런 나라가 되어야 한다.

 

하박이라는 구음이 어딘가에 남아 있을 것이다. 하후하박 (何厚何薄) ’명사누구에게는 후하고 누구에게는 박하다는 뜻으로, 차별하여 대우함을 이르는 말. 下薄(하박) ː‘ ’명사윗사람보다 아랫사람에게 야박함. 품에서 물리치는 것을 하박이라고 하고 아랫사람에게 야박한 것도 품에 거두지 않는 행동임을 담는 것이다. 거기서 파생된 것이 함박=(벌어진 입이 매우 크다.) 아닌가 한다.

 

상대의 안색에 따라 인간은 버림을 받은 것인지 아닌지를 안다. 품을 때가 있고 품은 것을 버릴 때가 있기 때문이다.

 

전도서3:

1.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2.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죽일 때가 있고 치료 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인간은 때를 따라 변하는 것은 분명하다. 때를 이기지 못하면 그리되는 것인데 不可抗力的(불가항력적)이다. 그 때문에 이런 때의 힘을 이기고 능히 평생뿐만이 아니라 영원히 분리될 수 없는 안김의 권능은 하나님 본질의 권능뿐이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품속에 있는 자들만 누리는 복이다. 그 복을 받아야 우리는 영원히 안정되고 안전한 것이다.

   

히브리서4:16.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때를 따라 돕는 은혜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처방으로 맞춤형 유비무환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분의 손길의 도움을 입도록 그를 품어야(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 받아야) 그의 것이다. 만유보다 크신 하나님의 것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 받는 자들 곧 하나님 아버지의 것만 모든 때를 능히 이기게 하시는 분이시다.

 

요한복음10: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28.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품으로 들어가는 자들만 그 은총을 누린다. 그 은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음이다. 성령 통치는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다.

로마서8:

35.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이 끊어질 수 없는 아가페 사랑으로 영원한 연합을 해야 비로소 우리는 안정되고 안전한 것이다. 만세 반석 위에 세운 집처럼 안정되게 안전 되게 믿음을 굳게 세우는 은사를 구해야 한다. 결단코 그 누구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빼앗아 갈 수 없게 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힘이시다.

 

사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야 회개가 되고 회개가 되어야 그의 살과 피로 속죄를 얻는다. 믿게 하시는 성령의 외적인 각성이 없다면 인간은 결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가는 회개로 피와 살의 은총인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지 못한다. 성령의 통치가 없으면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얻지 못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 구원 사역에 성령이 역할을 행치 않으시면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내미신 손을 잡을 수도 없다. 그 손에 붙들리게 하시는 역할도 성령이시다. 이러한 은혜로 인간을 도우시는 보혜사, 지극히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의 영광을 폄훼 폄하 모독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의 외적인 각성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입고 배신한 자들이다. 성경은 그들을 음녀라고 한다. 그 음녀를 품에 안는 짓을 하는 자들은 역시 영영 성령의 도움을 입지 못한다. 한반도에서 음녀는 WCC로 집약된다. 그들은 성령을 모독하고 타종교와도 통합을 꾀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외엔 구원이 없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오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다른 존재로 오는 영은 성령이 아니다. 성령의 이름을 도용하여 행세를 할지라도 그것은 다른 영이다. 다른 영으로 활동하는 자는 다른 예수이다. 그들이 내놓은 원리는 복음의 진리가 아니라 다른 복음이다.

 

그들은 성경을 편집하여 음녀의 짓의 정당성을 부여하려고 한다. 김일성 우상숭배를 하면서 종교통합을 전면에 내세워 자기들의 일을 종교평화를 위해 하는 짓이라고 한다. 가증스럽다. 만유를 지으신 하나님의 적과 내통 통정하면서 어찌 그 입에 평화를 운운하는가? 실제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 편에 서서 전쟁을 하면서 어찌 평화를 운운하는가? 우리 대한민국은 음녀 곧 WCC 김일성우상 숭배 등 온갖 사이비라는 이방 계집을 연모하거나 그녀의 가슴을 안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 김정은 상사병에 걸린 주사파 정권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여 그 사랑을 증명하려고 한다. 그 미친 짓을 이제는 박살내야 한다. 그 때문에 이 나라 이 민족을 진리로 자유케 하는 성령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구하여 응답받아야 하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은 마귀와 그 미혹과 그 더러운 사랑과 미친 짓을 박살내는 하나님의 鐵杖(철장)이다.

 

<구국기도 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And why wilt thou, my son PHRASE h1121 בֵּן ben 베인

be ravished PHRASE h7686 שָׁגָה shagah 샤가

Parse

with a strange woman PHRASE h2114 זוּר zuwr 주울

Parse

and embrace PHRASE h2263 חָבַק chabaq 하백

Parse

the bosom PHRASE h2436 חֵיק cheyq 헤이크

of a stranger PHRASE h5237 נָכְרִי nokriy 노크리

Pro 5:20

And why wilt thou, my son, be ravished with a strange woman, and embrace the bosom of a stranger?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1-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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