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1월 16일   06:39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전작권으로 그리 장난치느냐? 셈의 하나님 여호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의 찬송의 옷을 입고 찬양해야 야벳 곧 미국이 우리 장막에 거하러 온다.
(그리스도의 통치1341)
구국기도 

[잠언 55.그 발은 死地(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陰府(음부)로 나아가나니]

 

‘on hell’ PHRASE h7585 שְׁאוֹל shĕowl 音譯(음역) 시에흐오울 發音(발음) sheh·ōle 세오울이다. 사전적인 뜻은 sheol, underworld, grave, hell, pit이다. 우리말로 陰府(음부)이다. 下界(하계) Sheol - 죽은 자들의 거주를 위한 구약의 지정, 하나님을 찬양함이 없는 곳이다. 징벌을 받기 위해 그곳에 보냈다. 의인은 그곳에 유배되지 않는 곳이다. 죄의 극단적인 저하. 이란 의미들이 敷衍(부연) 된다.


이 어휘의 어원은 H7592 שָׁאַל Transliteration shaal Pronunciation shä·al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ask, enquire, borrow, beg 등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무섭다 무서울 에서 ~서울이다. 무섭다 발음 : 무섭따활용 : 무서워, 무서우니 형용사「…,-기가어떤 대상에 대하여 꺼려지거나 무슨 일이 일어날까 겁나는 데가 있다. (나는 뱀이 무섭다. 하늘이 무섭지 않으냐?) 두려움이나 놀라움을 느낄 만큼 성질이나 기세 따위가 몹시 사납다.(무서운 협박) 정도가 매우 심하다.(비가 무섭게 내리치다) (주로 ‘-() 무섭게구성으로 쓰여) 그렇게 하자마자 곧 바로의 뜻을 나타낸다.(문을 열기가 무섭게 모여드는 손님들 명령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움직이다) (주로 ‘-ㄹ까 () 무섭다구성으로 쓰여)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이 우려스럽다.

 

무섭다. 의 무서울 에서 무+서울이 비슷한 구음이다. 무서움 발음 : 무서움’ ‘명사무서워하는 느낌. 무서움을 타다(날이 어두워지자 그는 갑자기 무서움을 느꼈다.) (아이는 시체를 보더니 무서움에 온몸을 오들오들 떨었다.) 죽음과 연결되는 이 무서움의 의미는 아마도 h7585 שְׁאוֹל shĕowl 앞에다 무+shĕowl= 무섭다. 무서운. 무서움. 등의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우리 말 무를 그대로 그려보자면 ㅁ을 위에 두고 아래로 내려간 ㅜ 뿌리가 보인다. 김장 김치의 배추 및 무의 모습이다. 한자음 식으로 생각해 보면 입(())을 땅 위에 두고 아래 ()로 내려간 것이다. 죽음의 의미에서 생각하는 구음이 무이다.


음부에 관해 예수님은 이 말씀을 하신다.

 누가복음16

19.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20.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21.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25.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26.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27.가로되 그러면 구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28.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29.아브라함이 가로되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찌니라

30.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31.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찌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죽음의 어휘들을 고찰해보자.

H4191 음역 muwth 무우스 מוּת 발음 müth 무스() 이고 動詞(동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die, kill, have one uted 등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죽으면 묻다. 이다. 묻다 발음 장 묻따활용 장 묻어, 묻으니, 묻는문는동사 물건을 흙이나 다른 물건 속에 넣어 보이지 않게 쌓아 덮다. (야산에 시체를 묻다) 「…으로일을 드러내지 아니하고 속 깊이 숨기어 감추다. (가슴속에 비밀을 묻다) 「…으로얼굴을 수그려 손으로 감싸거나 다른 물체에 가리듯 기대다. (베개에 얼굴을 묻다) 의자나 이불 같은 데에 몸을 깊이 기대다.(소파에 몸을 묻다.)

H4192 - Muwth (Ps 4814) מוּת 음역 Muwth (Ps 4814) 발음 müth 남성명사 사전적인 의미는 death A.meaning dubious 이다.

H4193 - mowth (Aramaic) מוֹת 남성명사 음역 mowth (Aramaic) 발음 mōhth무흐스 사전적인 의미는 death

死地(사지)to death’ PHRASE h4194 מָוֶת 음역 maveth 마베스 mä·veth 발음 마베스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죽음, 죽어가는 것, 죽음 (인격화 된 것), 죽은 자의 영역. 죽음. 폭력에 의한 죽음 (형벌로서) 죽음의 상태, 죽음의 장소. 이다. 마베스는 우리말 구음에 찾아보기가 힘들다.


死地(사지)라고 번역 되는 h4194 מָוֶת 음역 maveth의 어원은 무스이다우리말 묻다의 어원이 H4191 음역 muwth 무우스 מוּת 발음 müth 무스 인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마베스는 우리말 구음에 없는 것 같다. 비슷한 것을 찾을 수 없다. 옛말 사전엔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곳은 죽음이 있는 곳이기에 누구든지 그곳에 갇히면 죽임을 당한다는 의미의 땅이 마베스이다.

 

아마도 필자의 생각은 이러하다. 우리말 무섭다는 위에 열거한 죽음의 의미들, to die, kill, have one uted  H4191 음역 muwth 무우스 מוּת 발음 müth에서 시작된 무이다. 우리말 구음 무덤에 묻다. 묻다 와 비슷하다. th발음을 드로 한다면 müth 무드이다. 우리말 구음 무덤도 그 무드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구음의 조합이다.

 

מוּת+שְׁאוֹל=무서울

 

무스+세오울= 무스세오울= 무쎄오울 -> 무서울!  이리 붙여보니 그럴듯하다.

 

언어고고학자들의 각기 견해가 있을 것이지만 필자는 성경의 진리를 믿고 있고 우리 韓民族(한민족)의 상고 조상은 노아이고 셈이고 셈의 4대손 에벨이고 그의 두 번째 아들 욕단이고 직계 조상은 그의 9번째 아들 아비마엘이라고 굳게 믿게 해주시는 성령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각성 때문이다. 셈은 바벨의 저주를 받을 당시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기 때문에 바벨탑 축성에 참여치 않았을 것이 분명하고 그 때문에 노아의 언어를 그대로 유지했을 것이고 그 언어가 그대로 셈에 가문의 에벨에게로 가서 욕단을 한반도로 이주케 하시는 성령의 섭리로 우리 언문으로 자리를 잡았을 것이라는 믿음을 근거하는 필자의 강조이다.

 

죽음이 무섭고 죽음 후에 다가올 음부가 무서운 것을 강조함이 우리말 구음의 무섭다. 이다. 무서우리만치

 

죽음이 무서운 것이고 죽음 후에 다가올 세오울(陰府(음부))이 무서운 것이다.

 

우리말 구음에 분명히 지옥이라고 하는 음부가 무섭다 라고 남겨진 것이다. 무서울 이다.

국어학자들은 이미 주류적인 어원을 전개하고 있을 것이다. 필자는 성경의 진리를 통해서 우리 언문 속에 숨겨진 에벨의 혈통 언어를 찾아가는 중이다. 그간 필자의 글에서 상당히 드러난 것인데 이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조명으로 이뤄진 것이라 강조한다. 필자는 국어학자도 인류학자도 고고학자도 아니다. 다만 필부요 광대무변하신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이신 성경의 지극히 작은 지식에 갇힌 서민에 불과하다.

 

창세기10: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하살마웨ㅅ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사도행전17:

24.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이 두 인용의 말씀을 근거로 우리 조상은 에벨이고 그의 조상은 셈이고 셈의 아비는 노아임을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각성으로 믿는 바이다. 그 믿음을 근거로 해서 히브리민족의 조상 벨렉(이 혈통에서 구세주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바이다.)과 우리민족의 조상 욕단이 에벨의 혈통언어를 사용한 형제임을 직시한 것이다. 벨렉의 혈통을 타고 노아의 하나님 태초의 말씀 여호와께서 친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다. 욕단의 후손에서 한민족이 나온다. 그들을 성령으로 섭리하사 한반도에 배치하시고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로 왕을 삼는 나라를 이뤄 천하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어 히브리민족의 여호와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알게 하여 저희로(히브리민족) 시기케 하려 하심이다.

 

오늘의 글에서도 무서울이라는 어원적인 의미를 성경에서 찾아본 결과를 강조하는 것이다. 필자는 우리 민족의 하나님이 노아의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곧 태초의 말씀이시고 그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그의 피로 용서를 받아야 죄사함을 얻고 그 죄사함을 얻어야 성령의 통치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간다는 것을 강조하는 일을 하도록 성령이 자천케 하신 자이다. 이 나라가 왜 생겨났는가를 강조와 그 나라를 위해 <구국기도생각>이라는 캠페인을 하는 일을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성령께서 심히 미천한 자라도 자천케 하심을 따라 하는 중이다. 우리는 다만 진흙이고 무익하고 아주 쓸모가 없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으로 만드시고 그의 피로 씻으시고 성령의 각성으로 인도하시니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는 이 대한민국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곧 노아의 하나님 여호와이시고 만물을 지으신 태초의 말씀께서 친히 만대를 명정 하시는 중에 (이사야 414.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그분께서 현대에 이르러 대한민국을 욕단의 후손으로 세우실 것을 작정하신 그대로 그 일을 이루신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스라엘도 그분이 세우신 나라이고 대한민국도 그분이 세우신 나라이다. 이런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구국기도라고 한다.


뭇 성도와 하나님 앞에서 영적인 신분이 심히 존귀하신 사역자들과 목회자들이 綺羅星(기라성)처럼 가득한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그분들이 각기 직분에 따라 주어진 능력과 그 영광으로 온 세상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드러내는 일을 하신다. 큰 집에는 큰 그릇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필자처럼 지극히 작은 종지도 있는 것이다. 그 종지로 현 사이트에서 두 가지 일을 하시는 분이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이시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는 무익합니다.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지극히 작은 종지라도 버리지 않으시고 일감을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주인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과 존귀와 부와 권능을 돌립니다.그는 선하시고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십니다.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하신 노아의 축복을 생각하게 된다.

 

창세기 9

24.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이에 가로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26.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27.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이렇게 영적인 축복을 받은 셈이 태초의 말씀 곧 하나님 여호와를 대적하는 무리들과 합세하여 바벨탑을 축성하는 일을 할 리가 없는 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여호와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은 결코 거역할 수 없게 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사랑의 종들이다. 바벨탑은 함의 아들들 곧 필자의 견해로는 니므릇이라고 하는 자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앞장서는 자들을 세상에서는 걸출한 영웅으로 대접하는데 그자가 주도한 것으로 본다.

 

창세기10

6.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7.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8.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9.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군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은 특이한 사냥군이로다 하더라

10.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11.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12.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이는 큰 성이라을 건축하였으며

13.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14.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도림을 낳았더라 블레셋이 가슬루힘에게서 나왔더라

 

그가 앞장서서 세운 성들이고 그의 나라의 시작은 시날의 바벨이다

 *******

15.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16.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17.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

*******

가나안은 노아의 저주를 받은 자식이고 그 자식에게서 오늘날 중국인의 조상인 족속이 나온다. 바벨의 저주를 받도록 주도한 집단이 함의 자식들이고 그것에 동조한 자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필자의 견해는 셈은 결코 그것에 동조하지 않고 성령의 이끌림을 받았음이 분명하다. 그 때문에 그들은 노아의 혈통언어를 그대로 유지하여 아벨에 이르고 아벨에게서 나온  벨렉(구세주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오심)과 욕단을 통해 하나님 여호와의 구원사적인 역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알파와 오메가를 이루시고자 하신 것이다.

 

노아의 축복을 보자.

창세기 9

24.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이에 가로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26.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27.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야벳은 오늘날 미국을 중심한 서구 세력이다. 그들을 창대케 하셔서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신다. 셈은 에벨의 자녀의 온 조상이라 하신다.

창세기 10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미국연합은 셈의 장막 곧 아벨의 두 자녀 곧 벨렉을 조상으로 둔 히브리인의 나라 이스라엘과 욕단을 조상으로 둔 한민족 대한민국의 장막에 거해야 한다. 이 세 나라는 결코 분리될 수 없다. 중국은 신족속의 후손이 세운 나라이다. 노아의 저주받은 가나안의 후손이다.

창세기10

15.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16.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17.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and the Sinite PHRASE h5513 סִינִי Ciynay 시니= 차이나의 어원.

18.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의 조상을 낳았더니 이 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처하였더라

19.가나안의 지경은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우리는 앞에 열거한 성경의 근거로 우리 대한민국은 결코 미국과 함께해야 한다. 미국 세력은 그 창대한 성공으로 우리 대한민국과 함께 해야 한다. 창세기 927.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노아의 축복대로 우리 대한민국과 미국은 한미동맹으로 굳건한 결속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지금은 노아의 저주받은  가나안의 자손 그 신족속의 뒤에 있는 마귀의 유혹을 따라 움직이는 적와대 주사파세력에게 당하는 대한민국이지만 셈의 하나님 여호와(손을 보라 못을 보라 그분이 태초의 말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을 찬양하는 복을 누리는 우리가 되어야 비로소 그것들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셈의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분을 찬송하는 나라만이 그 영광을 누리는 것이다. 그분이 아니면 온 세상이 무서운 재앙에 잡히는 것이다.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이 있는 곳은 모두 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데 자유롭지 못한 곳이다. 거기는 참혹한 지옥과 같은 곳이다. 중공의 세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데 자유가 없다. 다만 대박해가 있다. 그 때문에 그곳은 망하게 되는 무서울진저! 그 저주를 받는다. 가나안의 후손들은 다만 노아의 저주대로 셈의 종이 되는 것이다.

 

מוּת+שְׁאוֹל=무서울


히브리서10:

26.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7.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28.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29.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30.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31.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들어 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우리 상고 조상들이 사후 지옥(陰府)의 무서움을 우리 언문에 그대로 남겨주신 것이다. 무서울은 곧 죽음이 무섭고 죽음 후에 음부가 무서우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천국으로 꼭 가야 한다는 것과 그 통제를 받아야 하나님의 나라가 땅에도 임하게 되어 행복한 세상을 누리게 된다는 조상들의 간곡한 절규의 유훈이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데 자유가 없는 세상은 생지옥임을 지구 어디서나 쉽게 찾아 볼 수가 있다. 세계는 바벨의 저주를 받은 후손 그 신족속 중공의 연합체와 야벳의 후손인 미국연합체와 싸움에서 야벳이 창대케 된다.

 

그 때문에 이번 무역 전쟁에서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미국은 반드시 이기고 셈의 장막으로 거하려고 온다. 우리 민족은 셈의 후손이다. 태초의 말씀 곧 여호와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높여 찬양하는 민족이 되어야 한다. 미국과 그 연합체의 창대케 하셔서 셈의 장막으로 거하러 오도록 역사하실 하나님 여호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우리민족과 히브리민족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지극히 높이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입혀주시는 찬송의 옷을 입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감사하여 찬양하고 또 찬양하자. 승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찬송의 옷을 입고 감사하고 찬송 찬양 송축하는우리 셈의 자손의 것이다. 이미 노아할아버지가 우리를 위해 축복하신 것이다. 그 축복을 기업으로 받는 우리 민족이 되자 자유 대한민국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성령의 통치를 받는 나라로 드려지자. 아멘 할렐루야 감사드립니다.

 

마태복음10:

28.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29.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31.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32.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33.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중국 곧 신족속의 연합체 그 주구들 곧 남북빨갱이들이 한미동맹을 이간 놓고 하나님이 맺어주신 한미동맹군의 전작권을 회수하는 등 사악한 짓을 하고 있다. 이런 때 우리는 셈의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을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찬송의 옷을 입고 넘치는 감사함으로 찬양해야 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미국연합체를 창대케 하시고 이번 무역전쟁에서 중국을 완전히 이기게 하시고  결국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는 복을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아멘 할렐루야! 그 셈의 장막이 되는 우리가 되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 구분

Her feet PHRASE h7272 רֶגֶל regel 레겔

go down PHRASE h3381 יָרַד yarad 야래드

Parse

to death PHRASE h4194 מָוֶת maveth 마베스

her steps PHRASE h6806 צַעַד tsa`ad 새애드

take hold PHRASE h8551 תָּמַך tamak 타맥

Parse

on hell PHRASE h7585 שְׁאוֹל shĕowl 세오울

Pro 55 Her feet go down to death; her steps take hold on hell.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1-02 (07:17)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당장이라도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천사를...
[ 18-11-15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