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8월 17일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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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운전대를 잡는 고집이 무서우리만치 강한 집념이다. 지옥불에 들어가더라도 운전대를 놓지 않는다. 대한민국을 살리려면 그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바치자.
(그리스도의 통치1257)
구국기도 

[잠언4:12.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란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困難(곤란)하지 아니하겠고 shall not be straitened’ PHRASE h3334 יָצַר yatsar {yaw-tsar} 음역은 이아차르 야차르 이아우-차르 발음은 얕샐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bind, be distressed, be in distress, be cramped, be narrow, be scant, be in straits, make narrow, cause distress, beseige, (Qal) to suffer distress 拘束(구속). 고민에 처한다. 조난 중에 빠진다. 갑갑함을 자초하다. 좁다. 부족하다. 해협에 갇히다. 좁게 만들다. 고통을 야기한다. 성격. (Qal) 고통을 겪는다.

 

야차르는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이 얕다. 얕다발음 : 얃따활용 : 얕아, 얕으니 형용사

겉에서 속, 또는 밑에서 위까지의 길이가 짧다. 얕은 물. 생각이 일정한 정도에 미치지 못하거나 마음 쓰는 것이 너그럽지 못하다. 얕은 마음, 속이 얕다, 생각이 얕다. 수준이 낮거나 정도가 약하다. 얕은 잠 얕은 재주 믿음이 얕다 시간이 오래지 않다.

 

물이 투명하면 언뜻 보기에 아주 얕은 것 같다. 하지만 깊은 물일 수가 있다. 그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곤란을 겪는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생각이 얕다. 생각이 얕으면 누구든 그것을 드러내 알기에 도리어 역공격을 당하게 된다. 그 때문에 인간의 얕은 생각으로 인생을 가족을 이웃을 국가를 운전하는 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인간의 생각이 아무리 깊어도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면 너무나 얕다. 결국 그것도 스스로 올무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가 자신을 망하게 하거나 스스로를 망치는 것이다. 이는 그가 운전에 초보이기 때문이다. 초행길로 가는 운전인데 인간은 安易(안이)한 판단으로 운전하다가 결국 그 困難(곤란)을 겪게 되는 것이다. 그 때마다 인간은 곤란에서 건져달라고 구하게 된다. 때문에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제를 구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운전해주시기를 구해야 한다. 인간 세상에서 차를 운전하다가 구덩이에 빠져 곤란을 겪게 되면 각 보험사의 돕는 시스템을 요청하거나 자신들이 직접 관계된 곳에 구조를 요청하게 되는 것이다. 그처럼 인생 운전상에 발생하는 모든 곤란을 조치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한다.

 

시편 88:

1.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의 앞에 부르짖었사오니

2.나의 기도로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며 주의 귀를 나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소서

3.대저 나의 영혼에 곤란이 가득하며 나의 생명은 음부에 가까왔사오니

4.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인정되고 힘이 없는 사람과 같으며

5.사망자 중에 던지운바 되었으며 살륙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저희를 다시 기억지 아니하시니 저희는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는 기도는 마침내 아침에 上達(상달)이 된다.

13.여호와여 오직 주께 내가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달하리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일어나서 도와주실 때까지 그 기도가 상달이 되었다고 해도 기다려야 한다. 이는 운전대 잡는 고집을 그 습성을 아주 버리라는 것이다. 일시적으로 도와준다고 해도 다시 인간이 운전대를 잡으면 결국 또 다시 망하기 때문이다.

 

우리 대한민국의 운전대를 마귀의 종자들이 장악하고 있다. 망하는 운전을 하고 있으니, 참 곤란한 상태에서 인간들은 각기 운전대를 잡고 저마다 이리 가자 저리 가자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은 곧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회개란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는 것이다. 그 운전대를 바치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가 온다. 그들에게 성령으로 오셔서 그 운전대를 잡으신다. 성령은 하나님의 뜻대로 운전하시되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지혜로 선으로 저울로 추로 잣대와 기준으로 황금비율로 그를 운전하신다. 주의 성령으로 오셔서 인간의 운전대를 잡아 운전하시는 은총의 말씀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시다. 그 복음이 인간을 살리는 것이다.

시편 119:

47.나의 사랑하는바 주의 계명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48.또 나의 사랑하는바 주의 계명에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를 묵상하리이다

49.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50.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51.교만한 자가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우리가 우리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께 바치고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이 곤란한 나라의 상태를 이겨내자고 하는 것인데 이를 비웃는 자들이 넘실댄다. 이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교만이다. 교만은 자기가 운전대를 잡아서 만유를 움직이려고 한다. 만유에는 보다 더 강한 세력이나 존재가 가득하다. 그 차원도 각기 다르다. 대한민국은 과연 이 지구상에서 강한 세력인가? 보다 더 강한 존재로 차원이 높은 민족인가? 그게 아니라면 그 솔직한 상태에서 내려 앉아 현명하게 행동해야 한다. 허풍을 치는 것은 합당치가 않다. 교만은 사람을 그렇게 허풍치게 한다. 지식이 남보다 많거나 학력이 높을수록 자신을 우월적인 인간으로 여기려고 한다. 그것으로 다른 자들을 굽어보고 그 앞에 나와서 머리 숙여 경배하라고 한다. 교만한 짓이다. 남북의 빨갱이는 모두 다 교만한 속성이다. 이는 그들의 배후가 마귀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그들은 자기들이 인류와 지구와 미래를 운전해야 한다고 여긴다. 한반도에 있는 그들이 지구를 경영하자고 하는 것이다. 이는 교만이다. 이는 낮술에 그것도 독주에 잔뜩 취해서 운전하는 것과 같다. 보다 높은 세력이나 존재에게 부딪히면 결국 곤란을 겪게 된다. 지금 곧 그들이 유엔과 미국을 속이고 북한석탄을 받아들이고 등등의 하는 짓이 결국 자기들의 발을 아주 묶어 버린 결과가 온 것이다. 이는 그들의 교만의 대가이다. 함에도 그들은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와서 무릎을 꿇지 않는다. 더욱 더 가관인 것은 NAP(87NAP가 국무회의에서 결국 의결되다)를 통과시켜 도리어 하나님을 진노케 하는 짓을 한다.

 

이는 기독교인들에게 아주 곤란한 법이다. 이는 곧 하나님이 자기 백성들에게 기도하라는 것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식으로 이를 이기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운전하시도록 운전대를 바쳐야 한다. 인간이 운전대를 잡고 있는 한 마귀의 것들에게 당하게 되는 곤란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인간이 각기 운전대를 잡으면 죄이다. 죄 많은 나라는 주관자가 많아지게 되는데 (잠언 28:2.나라는 죄가 있으면 주관자가 많아 져도 명철과 지식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장구하게 되느니라) 그 중에 강한 세력에 의해 그 운전대를 잡히면 망치는 길로 내리 달리게 한다. 그렇게 곤란을 겪게 되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일어나 기도하게 된다. 이는 하나님 앞에 그 운전대를 바친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명철한 자들이다. 그들이 일어나서 그 나라를 바로 잡는다. 이는 그 나라의 운전대를 하나님께 바치게 함이다.

 

시편 4:

1.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셀라

3.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4.너희는 떨며 범죄치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셀라

5.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할지어다

6.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

7.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8.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

인간의 아픔은 나라의 아픔은 그런 곤란을 인간의 힘으로 벗어날 수 없는 곤경에 빠질 때 도움을 입을 길이 없다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이 나라에 있는 하나님의 명철한 자들이 일어나야 한다. 그 명철한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그 운전대를 하나님께 아주 바친 자들이다. 그들이 일어나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 속에서 그를 통해서 나라를 장구하도록 운전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 운전대를 바치지 않고 믿던 자들도 남북빨갱이가 장악한 청와대로 인해 나라가 큰 곤경에 빠져 망해가는 것 이런 곤란을 겪으면 과연 시편 116편의 고백을 해야 한다. 운전대를 잡은 결과로 벌을 받게 되었다고 고백해야 한다. 어서 속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발밑에 나의 운전대를 바쳐야 한다. 그들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피의 속죄를 주시고 성령으로 임하셔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치를 하시는 통제 곧 그의 운전대를 잡아 운전하시는 것이다.

시편 116:

10.내가 믿는고로 말하리라 내가 큰 곤란을 당하였도다

하나님의 의인들도 그 깨달음의 차이가 있어 악인이 형통하는 것 곧 남북빨갱이가 형통하는 것을 보고 잠시 실족하는 경우도 있다. 시편 73편의 아픔을 겪는 것이다. 하지만 성령이 이를 깨우쳐 주신다.

시편 73:

16.내가 어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내게 심히 곤란하더니

17.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18.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19.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20.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 저희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이제 곧 하나님이 이 나라에 있는 진성 빨갱이들을 다 멸하실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잠시 그것들에게 내주신 것은 그의 백성들이 각기 운전대를 잡는 짓으로 가기 때문에 회개케 하려 하심이시기 때문이다.

 

시편 107편에 하나님의 운전하심의 고정패턴이 정확하게 나온다.

3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32.백성의 회에서 저를 높이며 장로들의 자리에서 저를 찬송할찌로다

33.여호와께서는 강을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며 샘으로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34.그 거민의 악을 인하여 옥토로 염밭이 되게 하시며

35.또 광야를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으로 샘물이 되게 하시고

36.주린 자로 거기 거하게 하사 저희로 거할 성을 예비케 하시고

37.밭에 파종하며 포도원을 재배하여 소산을 취케 하시며

38.또 복을 주사 저희로 크게 번성케 하시고 그 가축이 감소치 않게 하실지라도

39.다시 압박과 곤란과 우환을 인하여 저희로 감소하여 비굴하게 하시는도다

40.여호와께서는 방백들에게 능욕을 부으시고 길 없는 황야에서 유리케 하시나

41.궁핍한 자는 곤란에서 높이 드시고 그 가족을 양무리 같게 하시나니

42.정직한 자는 보고 기뻐하며 모든 악인은 자기 입을 봉하리로다

43.지혜 있는 자들은 이 일에 주의하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 곧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홀로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주의 재림을 대비하여 현 시대에 한반도에 이 나라를 이승만과 그 친구들을 통해서 세우신 것이다. 그 나라를 강하게 해야 하기에 한미동맹을 맺게 하신다. 나라가 강하려면 부자가 되어야 하기에 부자가 되게 하신다. 한데 그리 부자가 되니 하나님의 은공을 모르고 자기들이 잘 난 것으로 여겨 하나님이 붙여주신 미국의 가호와 도움을 멸시하고 배은망덕에 반역하는 빨갱이 정권을 받아들인다. 결국 이런 망국으로 치닫게 되는 벌을 받는 것이다.

 

이러하신 하나님의 고정 패턴은 시편에 성경에 가득하다.

열왕기하 19:3

저희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이 오늘은 곤란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이가 임산하였으나 해산할 힘이 없도다

예레미야 14:8

이스라엘의 소망이시요 곤란한 때의 구원자시여 어찌하여 이 땅에서 거류하는자 같이, 하룻밤을 유숙하는 행인 같이 하시나이까

 

하나님은 운전대를 잡는 인간의 고집 그 무서운 집념을 버리길 원하신다. 운전대에 대한 무서운 집념이란 운전대를 잡아 나라가 망해도 가족이 망해도 이웃이 망해도 자신이 망해도 쉬지 않고 운전대를 잡으려는 짓을 한다는 것이다. 결국 그 자신을 가족을 이웃을 나라를 인류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통치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통제를 받는다. 그들은 항상 하나님의 통제 속에서 그리스도의 겸손을 품고 그의 운전대를 하나님께 바쳐 하나님이 그를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기뻐하는 자가 되게 하신다.

 

고린도후서 12:

7.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8.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9.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10.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고린도후서1:

8.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9.우리 마음에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10.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또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

 

하나님의 고정패턴은 인간이 운전대를 고집하면 그 벌을 받게 하신다. 그 후에 회개하면 그 운전대를 성령으로 잡으시고 하나님의 본질로 그를 통제 통치하신다. 친히 그를 운전하시는 것이다.

예레미야 31:28

내가 경성하여 그들을 뽑으며 훼파하며 전복하며 멸하며 곤란케 하던 것 같이 경성하여 그들을 세우며 심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 자들은 그 운전대를 무섭게 잡고 있는 자들이다. 인간 세상에서 경제운영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도록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 때만이 가난을 이기는 경영으로 운전을 하게 되는 것이다. (신명기 15:11.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경내 네 형제의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하나님의 통치 그 본질의 통제로 경제를 운영해야 하는데 인간이 잡는다. 참으로 악한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경제운영은 지구의 가난을 이기지 못한다고 하신다. 결국 저주를 당하게 된다. 그들은 결국 가난마귀에게 잡혀 자기 몸의 소생의 고기를 먹게 되는 재앙을 겪게 된다.

신명기 28:53

네가 대적에게 에워싸이고 맹렬히 쳐서 곤란케 함을 당하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자녀 곧 네 몸의 소생의 고기를 먹을 것이라

신명기 28:55

자기의 먹는 그 자녀의 고기를 그 중 누구에게든지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 대적이 네 모든 성읍을 에워싸고 맹렬히 너를 쳐서 곤란케 하므로 아무것도 그에게 남음이 없는 연고일 것이며

신명기 28:57

그 다리 사이에서 나온 태와 자기의 낳은 어린 자식을 가만히 먹으리니 이는 네 대적이 네 생명을 에워싸고 맹렬히 쳐서 곤란케 하므로 아무것도 얻지 못함이리라

 

그 때문에 우리는 우리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쳐야 한다. 온 나라가 그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면 성령이 운전하신다. 하나님의 본질로 그들을 통제하시는 운전을 하신다. 그 때가 되면 하나님이 친히 일어나셔서 교만한 자들을 진멸하시는 것이다. 그 후부터는 하나님의 본질의 지혜와 기준과 잣대와 저울과 추와 선과 황금비율로 이 나라 이 민족을 세계민 위에 뛰어난 나라로 만드신다.

이사야30:

20.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 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23.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밭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크게 살육 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주의 백성이라고 하면서 여전히 운전대를 잡고 있으면 그들은 여전히 이방인에게 예속된다.


느헤미야 9:

33.그러나 우리의 당한 모든 일에 주는 공의로우시니 우리는 악을 행하였사오나 주는 진실히 행하셨음이니이다

34.우리 열왕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열조가 주의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며 주의 명령과 주의 경계하신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고

35.저희가 그 나라와 주의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한고로

36.우리가 오늘날 종이 되었삽는데 곧 주께서 우리 열조에게 주사 그 실과를 먹고 그 아름다운 소산을 누리게 하신 땅에서 종이 되었나이다

37.우리의 죄로 인하여 주께서 우리 위에 세우신 이방 열왕이 이 땅의 많은 소산을 얻고 저희가 우리의 몸과 육축을 임의로 관할하오니 우리의 곤란이 심하오며

38.우리가 이 모든 일을 인하여 이제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우리의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다 인을 치나이다 하였느니라

때문에 우리는 이번에 당하는 일들의 시간이 오래가지 않도록 빨리 회개해야 한다. 우리 생의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발밑에 두어야 한다. 그의 피로 용서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로 우리를 통치하셔서 이 곤경을 아주 빠르게 벗어나게 하시고 도리어 창성한 나라로 자유통일을 주시고 만방에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성령의 기름부음을 넘치게 주시는 것이다. 각기 운전대를 잡고 각기 운전하는 것으로 인해 나라가 망하는데도 무섭게 운전대를 고집하는 것이 문제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각인이 되자 대한민국이 되자. 성령은 우리를 하나님의 본질과 그 본질에서 나오는 지혜 선 기준 잣대 저울 추 그 황금비율로 운전하시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다니엘9:

20.내가 이같이 말하여 기도하며 내 죄와 및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

21.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22.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가로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23.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찌니라

24.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25.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찌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 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때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26.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27.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표대로 모든 것이 움직인다. 이 주사파 정권의 시대가 곧 마감하려면 성령에게 그 운전대를 바치는 운동 성령의 대 각성이 일어나야 한다. 성령의 각성이 일어나면 국민 중 다수가 그 운전대를 하나님께 바치는 운동이 일어난다. 그들의 죄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씻어주시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거부한 것이 곧 죄악이기 때문이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이신 아가페 사랑의 통치이시다. 그 통치를 받아야 하나님의 지혜로 하나가 되어 한 마음 한 뜻 한 입 한 행동이 되어 이 곤란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자유통일이 되어도 하나님의 본질로 통일이 되어야 비로소 마귀의 그 모든 세력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이를 아는 자들만 하나님의 고정 패턴을 아는 자들이고 그 고정 패턴을 통해서 이 나라를 회개시키고자 하시는 성령의 길을 알게 되는 것이니 부디 우리는 손을 모아 성령의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자. 우리가 말하는 성령의 각성은 불순종의 3요소를 물리치는 것이다. 불순종의 3요소는 무지 무능 불순종이다. 성령의 지능으로 무지를 이기고 성령의 권능으로 무능을 이고 성령의 본질로 길들여져서 불순종을 이기는 것이다. 그것이 곧 성령의 대 각성이다.

 

경고!

성령의 통치를 빙자하는 예언이 성행하는 중이다. 모든 예언은 다 성령이 내는 것인데 성경을 넘어설 수 없다. 성경의 원칙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이시다. 성령의 통치는 꿈과 환상으로 인간을 이끄심보다 하나님의 본질인 아가페 사랑으로 그를 철저하게 통제하신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창조의 지혜와 명철과 선과 저울과 추와 잣대와 기준을 공유케 하신다. 결국 하나님의 운전대는 꿈 환상이 아니라, 만일 그런 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고 해도 성경을 넘어서지 않는다. 자기들의 것을 억지로 성경에 맞춘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만일 누구든지 성경을 이용하거나 악용하거나 또는 성경을 넘어서는 그런 것도 역시 하나님에게서 그 운전대를 뺏는 짓 곧 거짓선지자의 길임을 직시해야 한다. 성경으로 돌아가서 성령의 통치의 본질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임을 직시하고 그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하면서 이 나라를 구출해달라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 의인이 될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망할 짓을 하는 것이 인간성의 타락이다. 인간이 스스로 그 타락을 이길 수 없다. 그 때문에 성령의 대 각성이 오도록 해야 한다. 성령을 부어주심이 먼저이고 그 다음이 구원의 회개가 일어난다. 회개는 각인의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쳐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회개하는 국민의 수가 많아지면 이 나라는 아름다운 인간들이 많아지는 것이다. 그들이 많아지면서 이 나라는 구출이 되는 것이다. 타락한 인간들의 짬짜미가 나라를 망치는 것이 보이지 않는가? 그 짬짜미가 사분오열이 되면 나라가 다시 회복이 되는 것이다. 누구든지 그 짬짜미 속에 있다 하더라도 그들이 회개하여 주 예수 앞으로 돌아오면 그 짬짜미는 무력한 것이다. 무의미한 것이다. 그들의 도모가 무위로 그치는 것이다. 이렇게 성령으로 당당하게 저들의 공격을 이겨야 한다. 성령의 통치의 칼로 저들의 짬짜미 줄을 잘라야 한다. 성령의 섭리적(인간의 실패를 통해 깨우치시는 성령의 역사)인 각성이 일어나야 하고 성령의 회개케 하시는 각성 곧 불순종의 삼요소를 제거하는 각성이 일어나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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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When thou goest PHRASE h3212 יָלַךְ yalak 야랙

PARSE

thy steps PHRASE h6806 צַעַד tsa`ad 새 애드

shall not be straitened PHRASE h3334 יָצַר yatsar 얕샐

PARSE

and when thou runnest PHRASE h7323 רוּץ ruwts 루웉스

PARSE

thou shalt not stumble PHRASE h3782 כָּשַׁל kashal 카샐

Pro 4:12When thou goest, thy steps shall not be straitened; and when thou runnest, thou shalt not stumble.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8-1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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