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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0일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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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인본주의로 따른다고 牽強附會(견강부회) 고집하다가 나라 망쳤으니 이젠 회개하자.
(그리스도의 통치1253)
구국기도 

[잠언4:11.내가 지혜로운 길로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첩경으로 너를 인도하였은즉]

 

길로 thee in the way’ PHRASE h1870 דֶּרֶךְ derek {deh-rek} 데레크 데흐-레크 발음은 데렉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way, road, distance, journey, manner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아무래도 데리고 이다. 데리다 발음 : 데리다’ ‘동사「…(‘데리고’, ‘데리러’, ‘데려꼴로 쓰여) 아랫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자기 몸 가까이 있게 하다. ‘북한어’ ‘데려오다(함께 거느리고 오다) 데리고 데리러 데려 등의 의미들은 모두 다 곁에 두어 함께 동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같은 길로 한 뜻 한 목적 한 목표로 동행하는 것이다. 의미도 구음과 비슷하다. 본질적인 동행을 강조함인데, 영어식 의미는 다만 동행이라는 의미만 강조한다. 본문의 인도 하였은즉 I have led‘ PHRASE h1869 דָּרַךְ darak {daw-rak} 다랙이 데렉의 語源(어원)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tread, bend, lead, march 이다. 음역은 다락 다우-락이다. 데렉의 진정한 의미의 시작은 인도하다 다랙이다.

 

다랙 다락은 우리 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다라크=>따르다. 다락=> 따라로 변형이 되었을 것 같다. 따르다. ‘활용 : 따라, 따르니’ ‘동사다른 사람이나 동물의 뒤에서, 그가 가는 대로 같이 가다. 앞선 것을 좇아 같은 수준에 이르다. 좋아하거나 존경하여 가까이 좇다. 「…,관례, 유행이나 명령, 의견 따위를 그대로 실행하다. (‘따라()’ 꼴로 쓰여) 일정한 선 따위를 그대로 밟아 움직이다. (주로 따라()’ 꼴로 쓰여) 남이 하는 대로 같이 하다. 어떤 일이 다른 일과 더불어 일어나다. (흔히 따라(), 따른, 따르면꼴로 쓰여) 어떤 경우, 사실이나 기준 따위에 의거하다. 실제로 아무리 데리고 가고 싶어도 흔쾌히 따라 나서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포로로 강제하기 전에는 불가능하다. 자유의지로 순순히 따라 오게 하는 것이 아니면 인도불가이다. 그 때문에 다락은 따라요 우리말 언문에 따르다 로 자리 잡았을 것 같다.

 

고린도전서2:

6.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7.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지능을 부여하셔서 인간으로 깊이 깨닫고 이에 응하여 기도하게 하신다. 인간이 아무리 성령으로 깨달아도 불순종의 3요소에 인간은 묶여 있기 때문에 곧 바로 따라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불순종의 3요소는 무지 무능 불순종이다. 이는 곧 인간은 피조물이란 것을 웅변한다. 조물주와의 관계에서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한다. 인간은 스스로의 능으로 그 헤아린 뜻을 받들지 못한다. 인간은 스스로 순종할 수 없도록 만들어진 피조물이다. 이를 다른 의미로 피조물이 먼저 갚으심이 될 수 없다는 원칙이다. 이를 불순종이라 한다. 알아도 무능해서 못하고 유능해도 하나님이 하게 하셔야 한다.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은 무지를 물리치시고 무능본질을 물리치시고 불순종을 물리쳐서 순종의 3요소(성령지능, 하나님 본질, 성령통치)가 되시는 것이다.

 

로마서11:

29.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30.너희가 전에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에 순종치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31.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순종치 아니하니 이는 너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이제 저희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32.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33.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35.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36.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성령의 각성은 곧 인간에게 순종의 3요소가 되시는 성령이시다. 인간에게 지능이 되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본질로 뜻을 행하는 능력이 되어 주시고 하나님에게 즐겨 순종함이 되어 주신다. 그것이 곧 따르고 있다. 그 따르고는 곧 데리고 가 되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에서 다만 지능만 주는 것이면 순종의 3요소의 충족이 없게 된다. 그는 다만 아는 자들일 뿐이다. (야고보서2:17.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18.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19.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 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20.아 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인간에게 순종의 3요소가 되시는 성령의 각성은 하나님의 지능의 본질로부터 시작한다.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시다. 그 사랑의 본질에서 나오는 것이 곧 하나님의 지능이시다. 그 지능은 본능적으로 하나님의 순종의 3요소의 충족을 위해 달음질을 하게 한다. 성령의 탄식으로 드리는 기도이다. 하나님의 지능은 순종의 3요소로 충족케 하도록 하나님께 나아가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와 찬양으로 구하게 하신다. 그들만 하나님 보좌에 나가게 되는데, 그들에게 하나님은 순종의 3요소를 주셔서 충만케 하신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도록 회개에 주력하고 그리스도 예수는 그 피로 그들의 죄를 씻어주시고 그들 속으로 순종의 3요소가 되시도록 성령을 기름 부어 주신다. 성령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신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이 순종의 3요소로 충만케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통제이시다.

 

로마서7:

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로마서8: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갈라디아서2:

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골로새서1:

28.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다시 한 번 더 살펴보자.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알아볼 수 없다. 성령으로 안다고 해도 무능해서 순종치 못한다. 성령으로 유능해도 몸에 가득한 불순종의 체질을 이기지 못한다. 성령이 길들여서 순종의 체질로 만드셔야 하신다. 인간 육체는 피조물이기에 하나님보다 앞설 수 없다. 하나님이 길들이셔야 비로소 순종을 하는데 능하게 된다. 이 세 요소는 성령의 각성이 구하게 하시는 기도의 내용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이를 충족케 하신다.

 

로마서6:

12.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15.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9.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20.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21.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22.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23.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인간이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길들여지도록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기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은 분명한데 사람마다 각기 그 시간의 차이가 있게 되기에 각기 다 다르다. 분명한 것은 그 시간의 구분이 세 구분으로 구분된다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시절 청소년의 시절 장년 곧 아비의 시절이다.

 

요한일서2:

12.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13.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

14.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아이들은 곧 아직 순종의 3요소를 갖춰가는 시절을 의미한다.

청년들은 순종의 3요소를 갖춰 길들여지면서 일어나는 모든 적을 싸워서 이기는 것을 의미한다.

아비들은 성령의 순종의 3요소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행하는데 완전해진 자들을 의미한다.

 

그들은 육적인 사랑의 우상숭배에서 완전히 벗어난 자들이다. 인간은 만들어진 사랑과 자기 성질에 따라서 左之右之(좌지우지)된다. (마태복음 7:21.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누가복음 6:46.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마태복음 6:2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그것을 이기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를 받되 완전하게 받도록 성령의 통치로 길들여져야 한다. 성령으로 인간을 통치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성령은 인간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신다. 하나님의 본질에 완전한 통제를 받도록 길들여진 자들은 결코 육적 사랑이나 자기 성질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그들은 이 세상이나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대하는 사랑을 한다. 피조물은 하나님처럼 사랑하지 않는다. 아가페 사랑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통제를 받아 피조물을 사랑하게 하신다. 그 어떤 피조물도 하나님과 동등되게 사랑하지 않는다. 하나님과 동등 되게 또는 버금되게 사랑하는 것은 아가페가 아니다.

 

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의 것들을 하나님의 자리에 두고 하나님과 동등, 버금가게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음이 아니다. 그것은 다만 인간성에서 인간의 본질에서 나오는 사랑이다. 인간의 지능은 그것으로 달려가지만 하나님의 지능은 그것을 구별한다. 그것을 구별해도 인간 속에는 하나님의 본질이 없다. 그 본질을 구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구하게 성령은 그를 각성케 하신다. 성령의 각성은 곧 순종의 3요소의 충족함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지능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을 구하면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곧 응답하사 하나님의 본질을 주신다. 하나님의 지능과 하나님의 본질의 순종의 능력이 갖춰진 것이다. 하나만 더 있으면 된다. 인간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성령이 하게 하셔야 그 때 그것을 할 수 있다. 성령이 하나님의 본질로 인간 육체를 길들이심이시다. 성령은 하나님의 지능과 본질로 그를 통제하신다. 길들이신다. 성령은 만유를 통제하시는 힘으로 인간의 성질을 억제하시고 인간의 지능을 억제하신다. 동시에 하나님의 지능과 본질로 그 몸을 움직여 그에게 다가오는 모든 일에 조건 반사가 되신다. 되게 하신다. 그렇게 훈련하여 길들이시면 아이 때를 지나 청년 때를 지나 아비의 때가 되는 것이다. 그들은 곧 천국에 들어갈 시기가 된 영생의 열매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도이다. 물론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오시고 그 속죄는 그 생의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에 바치는 자들에게만 임하신다.

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인간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속이는 자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 인간은 어려서부터 인간 속에 있는 사랑으로 사는데 익숙하다. 아가페 사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기름 부어 주시는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그 아가페로 행하는데 익숙한 자들만 곧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다. 아가페 사랑으로 행하지 않으면서 사랑을 행한다고 하는 자들은 다 거짓된 것이다. 마귀는 피조물이고 그 본질은 교만 기만 강포 살인뿐이다. 하나님의 대적이니 아가페 사랑이 없다. 그 때문에 그것들은 그것들의 추악 흉악 간악 포악한 본질을 숨기고 인간의 속성에 있는 사랑을 통해서 인간을 미혹한다. 그 미혹은 곧 적그리스도다. 하나님 아버지를 부인하거나 하나님 아들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짓으로 그 세상을 미혹한다. 다만 성경의 말씀을 인용하여 자기들의 주장으로 구원론을 삼는데 이는 궤변이고 미혹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의 3요소 곧 순종의 3요소로 충만케 되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익숙하도록 성령의 통치를 받은 자들만 그것들의 미혹을 능히 이기는 하나님의 권능을 누린다. 그들만 그것들의 전략전술을 성령으로 막아내는 것이다. 그들만 다 아는 일이다. 하지만 아직 그 통제를 받는데 어느 하나가 부족한 자들은 마귀에게 속을 수 있다. 성령의 각성은 하나님의 지능 하나님의 본질과 하나님의 본질로 그를 길들이시는 성령의 길들임 곧 순종이다.

18.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줄 아노라

19.저희가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저희가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성령이 각성을 내리시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런 나라는 영적 갈망이 간절하다. 목마른 자들이 우물을 파듯이,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하나님을 구해서 순종의 3요소를 충만케 한다. (시편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2.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3.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그들은 그 순종의 3요소로 채워져서 마침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완전하다.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하도록 길들여진 것을 의미한다. 이를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았다고 요한 사도는 표현했다.

20.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그 때문에 성경을 써서 이를 분명히 하고자 하신 것이다.

21.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함을 인함이 아니라 너희가 앎을 인함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음을 인함이니라

22.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하나님 아버지는 보이지 않는 아가페 사랑의 본질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육체로 나타난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의 행동이시다. 성령의 각성으로 이를 알아보는 지능이 우선이고 그 지능은 순종의 3요소의 충족으로 달려가게 하셔서 하나님께 구하게 하신다. 성령의 각성의 3요소를 이루게 한다. 그 결과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충만을 받고 성령은 그를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여 길들이신다. 그 길들임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는 것을 기름부음이라 한다. 이 길들임을 그리스도의 할례라고 한다. (골로새서2:11.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24.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의 안에 거하리라

25.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지는 것은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결과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공유하시기로 약속하신 것이다. 그 때문에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받지 말라고 하신다. 인간의 지능은 성령의 지능이 아니다. 성령의 지능이 아니면 성령의 각성의 3요소가 나오지 않는다. 3요소가 아니 나오면 성령의 순종의 3요소를 구하지 못한다. 3요소가 해결이 안 되면, 그 속에 거하는 사랑의 본질이 다르다.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의 본질은 오직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것이고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죄 사함으로 오시고 그 죄 사함은 성령의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능으로부터 나오는 회심에서 비롯된 회개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기 위해 그의 생의 운전대를 바침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서 성령의 지능과 하나님의 본질 하나님의 본질로 길들임이 없는 것은 곧 미혹의 영이다. 적그리스도이다.

26.너희를 미혹케 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다만 안다는 것과 그를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로 길들여져서 완전하게 따른다는 것은 분명한 구분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 받는 그들만 주인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들만 주 안에 거하는 자들이다.

27.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자녀들의 목표는 오직 주 안에 거하는 것이다. 주인이 누구신가? 자기 성질이면 그것이 그의 주인이다. 인간사랑 중에 하나인 모성애 부성애 또는 혈육애 또는 부부애 또는 자기애 돈 사랑 등이면 그것이 그의 주인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통제를 성령으로 받아 행하는데 완전해져야 한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본질이 우리의 주인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그들만 주께서 강림하실 때 맞이할 자들이라고 요한 사도는 말씀한다. 그 때문에 숱한 종말론에 미혹을 받지 말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의 용서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통치를 받는 것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 것에 완전한 자들만 주 안에 거하는 자들로 인정하여 주 예수께서 하나님만 아시는 날에 강림하시면 그들만 담대함을 얻는 우리로 인정하셔서 그 앞에 부끄럽지 않게 된다고 하신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기준의 의라는 것을 깊이 명심해야 할 것이다.

 

28.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바 되면 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너희가 그의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적그리스도의 종말론으로 인간을 미혹하는 자들이 득세하는 세월이다. 적그리스도란 곧 하나님의 지능대신 인간의 지능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는 것, 인간의 지능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는 것과 하나님의 사랑을 버리고 인간의 사랑으로 그 사랑을 대체하는 것과 인간의 사랑으로 행하는 것으로 의를 삼는 것이 곧 적그리스도이다. 이 중에 하나라도 부족하면 이는 곧 문제가 되는 것이니, 주 안에 거한다는 의미를 성령으로 깨우쳐 달라고 성령을 세례로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구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제 성령통일 대한민국을 목표로 해서 달려가야 하는데, 그것도 역시 인본주의 사역이 아니다. 성령의 각성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의지의 소관이시다.

 

 요한복음8:

12.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17:

6.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요한복음 6:

44.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진액을 받지 않으면 포도나무 가지는 스스로 열매를 낼 수 없다.

 

요한복음15:

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6.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인본주의 각성운동을 버리고 성령의 각성으로 이 나라 이 백성을 깨우는 첩경으로 인도하시는대로 바울처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자.

빌립보서3:

15.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찌니 만일 무슨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16.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17.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 받으라 또 우리로 본을 삼은 것 같이 그대로 행하는 자들을 보이라

18.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19.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은 인본주의자가 되라는 것이 아니다. 오직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 받으라는 말씀이다. 성령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것이다. 그 길로만 가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되자. 이는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이다. 그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하나님이 보장하시는 은총을 입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성령 대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

 

름으로 구하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I have taught PHRASE h3384 יָרָה yarah 야라

PARSE

thee in the way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of wisdom PHRASE h2451 חָכְמָה chokmah 호크마

I have led PHRASE h1869 דָּרַךְ darak 다랙

PARSE

thee in right PHRASE h3476 יֹשֶׁר yosher 요셀

paths h4570 מַעְגָּל ma`gal 매갈

Pro 4:11I have taught thee in the way of wisdom; I have led thee in right paths.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8-06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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