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8월 17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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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다는 것을 아담족속은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252)
구국기도 

[잠언4:11.내가 지혜로운 길로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첩경으로 너를 인도하였은즉]

 

많은 논객과 전문가들이 憂國衷情(우국충정)으로 憤氣撐天(분기탱천)하여 私費(사비)를 털어서라도 일어나서 현 시국을 診斷(진단)하는데 大同小異(대동소이)하다. 亡國的(망국적)인 현상을 直感(직감)하는 것은 거의 동일하다. 이런 처방의 말씀은 각기 전문성을 살려 그들의 직감의 질량에 따라 다양하다. 그분들의 인간 육체의 혼적인 열성은 자천 자비량 선구자이다. 곧 이 나라 이 백성을 각성케 하려는 것이다. 현 정부의 지지계층은 거의 개돼지 수준으로(여타 先進(선진)諸國(제국)의 국민들의 수준에 비교하자면 그러하다는 것이다) 도무지 생각이란 것이 없다.

 

사람의 일은 因果律(인과율)이다. 심으면 그 결과를 얻는데, 그것을 구분치 못하고 있다는 말인즉, 무조건 지지하는 것에만 열정을 다하고 그 결과를 망국적으로 돌려받게 된다는 것에는 전여 개의치 않는다는 말이다. 요즘에는 경제가 망하니 비로소 지지철회를 한다, 어쩐다 하는 자들이 느는 추세라고는 하지만, 그렇게 매를 맞아야 비로소 잠시 그 선택적인 오류에 痛感(통감)을 한다면, 나라가 아주 망해야 비로소 정신 차릴 것일까?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면 거기서 영원한 고통을 받는데 그 고통을 통해 그 선택이 잘못된 것을 영원히 알면 무엇 하는가? 그 고통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것을.

 

개인이나 그 사회에 가진 각성 능력은 그 사회를 속이려 드는 집단의 최면을 넉넉히 이겨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이기지 못하고 있다. 이는 인간이 가진 각성의 능력의 한계이기도 하다. 인간의 각성의 능력은 마귀와 그 세력의 힘으로 내는 집단 최면의 미혹을 이기지 못한다. 그것은 이미 에덴에서부터 증명된 것이다. 각성능력의 차이는 각 논객 필객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가진 식견의 깊이 높이 넓이 길이가 어떠함은 이미 그들이 내어 놓는 많은 글과 동영상에서 드러나는 것이지만 국민을 깨우는 각성능력은 물론 제각각이다.

 

많은 목회자들이 강단에서 설교하는데 인간의 각성 능력으로 설교하시면, 그가 아무리 성경을 논해도 인간의 각성 능력이다. 그 때문에 바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각성케 하기 위해 인간의 각성 능력을 의존하지 않았고 그 인간의 각성 능력을 확장하게 하려고 인간의 여타의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고린도전서2: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사람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각성케 하여 하나님 앞에 세우려면, 하나님과 동행 동거 동역하는 함께함이 되게 하려면 성령의 각성의 말씀을 해야 한다. 그것이 곧 생명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my sayings PHRASE h561 אֵמֶר emer 에이멜 = of thy life PHRASE h2416 חַי chay 하이)

 

많은 자들이 자천하여 일어나서 소리치는 것은 그들 나름의 우국충정이다. 하지만 그것이 국가의 생명이 되어야 하는데, 특히 나라의 생명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이다. 아무리 인간이 인간의 각성능력으로 나라를 살리려고 생명을 불어넣고자 해도 나라를 살리지 못한다. 누가 망할 병에 걸린 나라병을 치료하는 의사냐? 죽은 나라를 다시 살리는 생명이 누구 것이냐? 좋다 등불을 켜는 것을 논할진대 주변에 등불을 켜지만 그것으로 남북빨갱이의 집단최면을 이기지 못하니 결국 온 세상을 밝히지 못하니 결국 극히 微微(미미)하다고 하겠다. 말하자면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라고 해야 하나? 빨갱이들은 오로지 자기들의 길로만 달려가는 것이 마치도 기차처럼 달려만 간다. 누가 저 기차를 막을 수 있느냐?

 

성경에서 하나님의 의지와 그 택하심으로 성령의 감동으로 일어나서 그 세상을 깨우는 것을 나팔을 분다고 한다.

사사기6:34.여호와의 신이 기드온에게 강림하시니 기드온이 나팔을 불매 아비에셀 족속이 다 모여서 그를 좇고 35.기드온이 또 사자를 온 므낫세에 두루 보내매 그들도 모여서 그를 좇고 또 사자를 아셀과 스불론과 납달리에 보내매 그 무리도 올라와서 그를 영접하더라

성경에는 인간적으로 나팔을 부는 자들도 나오는데 그들은 하나님이 시킨 것이 아니라 결국 그 도모가 無爲(무위)로 그친다.

 

우리가 강조하는 성령의 각성은 망국적인 현상을 타개하고 그 나라를 살리는 생명의 각성을 의미한다. 성령의 각성이 아니면 인간은 그 모든 것을 알지 못한다. 아주 망한 자들 지옥에서 고통을 받는 자들은 영원히 고통을 받으면서 그 선택이 잘못된 것을 배우지만 회복할 수 없다. 그들은 결국 영원한 불 못 행이다. 이를 둘째 사망이라고 한다. (로마서8: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성령으로 인도를 받을 기회를 저버리고 죽은 자들은 다시는 기회가 없다. 아주 망하기 전에 성령의 각성이 절실하다. 그 각성만이 인간에게 생명이기 때문이다. 국가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of thy life PHRASE h2416 חַי chay 하이) 인간의 각성 능력은 극히 미약하고 세상을 깨우지도 못하고 제일 중요한 생명을 가져오지 못한다.

 

이 생명은 하나님이 부여하시는 생명을 의미한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하나님 아버지 손에 달려 있다. 나라에게 생명을 주셔도 권세가 약하면 그만큼 약소국의 설움을 겪어야 한다. 약소국이면 그 만큼 영광에서 거리가 멀다. 능욕을 당해야 한다. 나라의 존망 권세의 크기 영광의 내역의 결정권이 하나님 아버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있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모든 것에서 남북빨갱이에게 먹힌 상태이다. 함에도 대한민국은 아직도 살아 있다. 이런 이유는 하나님이 아직 이 나라를 붙잡고 계시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들에게 약진을 허용하셨기 때문에, 나라가 약소국으로 내려앉아서 중공의 속국 북괴의 하부구조로 전락하는 가운데서 그 모든 시달림을 당하고 있고 능욕을 당하는 것이다. 이는 이 정권이 친중 종북 정권이기 때문이다. 그 배후를 개돼지처럼 지지하는 군중이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만큼 철저하게 속이는 짓을 하기에 속고 있는 것이다. 인간을 속여서 아주 망하게 하는 마귀가 그 뒤에서 국가를 망하게 하려는 것이다. 인간을 망하게 하는 적이 이 나라도 망하게 하는 것이면 이는 동일한 적이다.

 

마귀를 망하게 하는 분은 오직 성령 뿐이시다. 인본주의자들은 인간의 각성의 능력이나 마귀의 미혹과 이를 물리치는 권능이 인간에게는 전혀 없다는 것을 看過(간과)한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세우시는 것인데, 마치도 인간의 합이 세운 것으로 착각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의 손에 잡힌 이 나라이다. 이 나라를 살리려면 살리는 나팔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 불게 하셔야 한다. 인본주의 애국 구국 운동을 하시는 각기의 소리의 전달력을 인터넷의 동영상이나 글로 실시간에 전파하는 힘을 의존한다. 전하는 자의 가르치는 능력과 배우는 학습의 능력에 의존하는 애국운동이다. 사람들은 그것을 구국의 운동이라고 한다. 인간이 자천하여 나선 선구자의 각성능력이 천차만별하다. 인간의 지능과 그의 전문적인 식견의 깊이 높이 넓이 길이와 현대 전자기술을 활용하는 능력에 차이가 있다고나 할까? 가르치는 능력이 탁월치 못하면 각기 다르지만 하나님의 기준의 각성과는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생명력과는 거리가 멀어서 그들이 각기 던지는 결과는 오십보 백보 사이에 있을 뿐이다.

 

심한 말로 도토리 키 재기라는 의미인데 각기 열정이 우국충정에 있는 국민의 존경을 받을 뿐이다. 각기 열열 팬 및 지지자 및 추종자? 구독자를 거느린다. 이는 꼭 의병장 밑으로 모여드는 의병들과도 같다. 그들이 각기 그런 조직을 구축하기를 원하는 것 자연발생적인 현상으로 봐야 할 것이다. 각기 나름 나팔을 불고 그들을 모아서 교육한다. 애국의 충정의 에너지를 효율적인 조직의 시너지로 내기 위한 노력일 것이다. 전국적인 조직망을 위해 노력하는 자들도 있고 물론 이는 선거의 투표권을 많이 확보하는 차원이기에 결국 그리 집중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의 나팔소리가 나와야 한다. 하나님이 세우신 사사에게 그 나팔을 불라고 () 나팔 () 나팔을 들려주신다. 만일 하나님이 이 나라를 다시 회복케 하여 약소국 중에 제일 낮은 속국이나 북괴의 하부정권에게 눌려 지내는 이 나라를 회복하게 하시려면, 하나님이 나팔을 성령으로 불게 하셔야 한다. 하나님은 이 나라를 세우시는데 이승만과 그의 친구들을 택하셨다. 그들에게 나팔을 성령으로 불게 하시고 그 곁으로 사람이 모이고 등등해서 나라를 세우게 하신다. 하나님은 그에게 아주 중요한 지혜를 주신다. 한미동맹이다. 그것도 군사동맹을 주축으로 한다. 변방에 아주 작은 나라 너무나 미약한 나라가 세계 최고 군사대국과 동맹을 맺은 것이다. 하나님의 주신 지혜대로 하니 이 나라의 권세가 갑자기 세계 최고가 된 것이다. 북괴와 그 동맹들이 이를 시험하려고 6.25을 일으켰지만 결국 패퇴했다. 그 후로도 상상할 수 없는 방법과 횟수로 도발을 했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마침내 군사대결로는 불가능하다고 보고 핵무기를 개발하는데 주력한다. 물론 기습전을 대비하여 비대칭무기인 땅굴도 쉬지 않고 파 들어가서 가장 파기 쉬운 강바닥을 통과하기에 아마도 사대 () ()의 물을 빼라고 녹조를 핑계대고 이 가뭄에도 저 난리인 것 같다.

 

이 나라가 인본주의에 매몰되어 미국과 동맹을 맺게 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를 깡그리 무시한다. 이도 역시 마귀에게서 나오는 속임수이다. 마귀의 진영인 중국과 북괴는 이 한미군사대국에 이간을 놓으려고 모든 짓을 하다가 마침내 박근혜 대통령을 몰아내는데 성공하고 거기에 친중종북 정권을 세우는데 성공한다. 이는 이 나라 주류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인본주의를 맹신 광신 과신하는 짓을 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잠시 저들을 적들에게 내어준다. 그 틈을 이용한 마귀연합군은 드디어 박근혜대통령을 몰아내고 한미동맹의 균열을 가져왔다. 아무리 저들이 그 틈을 통해서 이 땅에 미군을 몰아내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그 이상을 허락지 않으신다. 이도 역시 하나님의 권한이시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만 있기 때문이다.

 

저들이 미군철수를 몰아낼 수 없도록 이미 한미동맹의 결집은 하나님이 맺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장악하고 계시기 때문에 한미동맹의 일시적인 균열은 발생해도 아주 이별은 없게 하심이다. 이도 역시 말씀대로이다. 나라만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이 아니고 권세와 영광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있다. 하나님이 이 틈에 대한민국의 인본주의자들에게 각성을 주시고자 하신다. 미군이 돕지 않으면 이 나라의 경제가 어찌 되는가와 미국을 척진 정권의 당하는 그 능욕을 열강에 당하는 것과 그런 능욕을 사는 짓에 눈을 뜨고 보고 생각하라고 강조하심이시다. 이를 성령의 섭리적인 각성이라고 한다.

 

경제도 우리가 잘나서 된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미국과 동맹을 맺게 강제하신 것 때문에 잘 된 것을 알려주심이시다. 하나님의 지혜로 주신 미국과 척지니 이 나라 국가의 경제도 현재 폭망하는 중이다. 결국 중국의 경제는 이제 망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의도는 아주 망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이는 중국이란 나라의 영토와 권세와 영광을 절반도 안 되게 축소하시려는 하나님의 의도이시다. 규모가 큰 소수민족이 독립할 것으로 보여 진다. 만주가 분리되어 만주국으로 가다가 그 마저도 한민족에게 주신다면 이 나라 경계가 크게 확장되는 것이다.

마태복음6: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중국이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기회를 주었다. 스스로 패권국가로 가려는 짓을 버리고 미국의 친구가 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온 세상에 전하는데 수종을 들기를 원하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이미 마귀와 손을 잡은 사이고 경제만을 위해 미국과 친구가 되려는 척하면서 거기다가 많은 물건을 팔아 이익을 독식하는 짓 그야말로 사취를 하면서 미국의 등을 후려친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나라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정하시고 그 원칙을 태초로부터 영원까지 지키신다. 중국이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미국과 친구가 되고서부터 강성해지자 그 속에 불의가 드러난다. 70년 동안 북괴가 남한에 뿌리내리게 한 고정간첩망을 공유하여 중국의 속국을 만들려고 모든 짓을 다한다. 미국을 한반도에서 영구격리하려는 것이다. 미국의 친구가 된다고 5,000억불을 수출하면서 거기서 번 돈으로 미국과 전쟁을 획책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의도와는 거리가 먼 짓이다. 그에 따라 하나님은 그들의 나라를 축소하시기로 결정하시고 단단히 벼르시고 임하시고 계신다. 곧 중국은 축소될 것이다. 미국의 친구로 세워 강성하게 하시니, 이젠 하나님의 손에 있지 않고 하나님에게서 영구 분리 독립하려는 것이 그들의 화근이다.

 

남북의 현재의 이 망국적인 현상은 그 배후에 북괴의 남한 적화노선이 있고 그 뒤에는 대한민국을 속국으로 삼으려는 중공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친중 정권을 세워 사사건건 미국과 다툼을 일으켜서 미국을 털어버리려는 계책인데 세계 모든 나라의 존망도 권세의 확장 축소도 영광의 확장 축소도 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 것이다. 그것을 무시하고 도전하는 이들의 짓은 마귀에게 충동당한 미친 짓이다. 당해봐야 알 것이기 때문에 미국의 친구가 되지 않으면 망한다는 것으로 몰아서 중공은 이제 망하게 된다. 중공은 몰락하고 중국은 축소될 것이다. 그 과정에서 한미동맹을 망친 남한 빨갱이 정권도 같이 몰락하게 된다. 북괴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성령의 섭리적인 각성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다는 것을 알려주심이시다. 이 시점에 하나님은 사사를 세우셔야 하신다. 개돼지로 길들여진 국민성으로는 새로운 나라 곧 하나님의 기대하는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이어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성령의 섭리적인 각성과 더불어서 성령의 각성이 사사를 세워 나팔을 불게 하여 많은 백성을 그 앞에 모으시고 그들을 성령으로 가르치실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가르치신다는 ‘I have taught’ PHRASE h3384 יָרָה yarah {yaw-raw} or (2 Chr. 26:15) yara {yaw-raw} 음역 이아라흐 이아우-라우 발음 야라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throw, shoot, cast, pour 이다. 하나님이 동시에 온 국민의 머리 위해 하나님의 지능을 던져 주시면, 마치도 폭우로 쏟아지는 소낙비를 맞듯이 흠뻑 젖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이 갑자기 인간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을 던지다, 쏘다, 던지다, 붓다!

 

h3384 יָרָה yarah {yaw-raw}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이래라 저래라 이래라 가 있다. 이래라저래라 이리하여라 저리하여라가 줄어든 말. 이러다 동사이리하다(이렇게 하다)’의 준말. 이렇게 말하다. 요래 요리하여가 줄어든 말. (요래 보아도 조래 보아도 도저히 방법이 없다) ‘요러하여가 줄어든 말. (이 사람이 요래봬도 알부자야)

 

우리는 국민교사들이 인간의 가르치는 능력으로 국민을 계몽할 수 있다고 여기지 않는다. 물론 그것은 인간의 학습 능력 안에서 그 빛을 발할 것이다. 이는 인간적인 것이고 육적인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 강조하는 것은 영적인 것이다.

 

고린도전서2: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크신 구원의 도는 인간의 지능이나 가르치는 능력으로 깨우칠 수 없다고 선언하시는 말씀이시다. 결코 인간의 지능은 하나님의 십자가의 도를 스스로 깨우칠 수 없다는 것이고 이를 인간의 교수능력이나 학습능력으로 전하고 전달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오직 성령으로 각성케 하시는 각성만이 나라를 살리는 것이다. 성령이 교수하시고 성령으로 학습해야 배우는 것이다. 그들만 진정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고 그의 아버지 하나님이 세우시는 나라를 섬기는데 능한 자가 되는 것이다. 이제 많은 자들이 그리스도 예수의 성령의 권능의 나팔을 불어 사람을 그 앞에 모으고 성령으로 각성케 하는 성령으로 교습케 하는 일을 할 것이다. 물론 성령의 섭리적인 각성 학습효과를 아울러서 그 일을 하시면 마치도 7등불을 켠 것과 같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물론 하나님의 성령의 등불은 일곱 등불이고 그가 세상에 세운 교회의 수도 7촛대이다. 물론 이 수는 하나님의 영적인 수이니 정확한 개수를 인간 머리로 헤아리지 못한다.

요한계시록 4: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요한계시록 5: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요한계시록 1:20.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요한계시록 2: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손에 일곱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요한계시록 3: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스가랴 4:

1.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2.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대가 있는데 그 꼭대기에 주발 같은 것이 있고 또 그 등대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등대 꼭대기 등잔에는 일곱 관이 있고

3.그 등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주발 우편에 있고 하나는 그 좌편에 있나이다 하고

4.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가로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5.내게 말하는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네가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6.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7.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어 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찌어다 하리라 하셨고

8.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9.스룹바벨의 손이 이 전의 지대를 놓았은즉 그 손이 또한 그것을 마치리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하셨느니라

10.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이사야 30:26.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이사야4:

3.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4.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5.여호와께서 그 거하시는 온 시온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천막을 덮으실 것이며

6.또 천막이 있어서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지으며 또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이 되리라

성령이 오셔서 인간을 가르치는 역사를 하시되 동시에 많은 수를 가르치는 것이니 순식간에 많은 자들이 성령의 각성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만 행동하는 것이다. 그들이 곧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사들의 지지기반이다. 그들이 주류로 떠오르게 하시려고 지금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주기도문 “9.~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를 이루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 중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 국가의 권세와 영광을 보이셔서 온 세상에 샘플(sample)국가(이스라엘이 시기하도록)로 제시하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나라의 영광을 권세를 온 세상이 보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심이시다. 그 때는 인간의 인본주의 각성 교습 학습의 능력을 그 앞에서 아무도 자랑치 못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모든 애국선생들은 부디 성령의 나팔 그 각성 능력을 힘입기 위해 진정 겸손히 내려앉아 구할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의 일곱 등불이 켜지는 그 날에 이 나라는 비로소 주의 영광을 정확하게 이해한다. 그분의 길을 확실하게 깨닫고 온 나라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구하게 된다. 그 날이 와야 이 나라가 진정 하나님이 주시는 지극히 크신 권세와 영광을 보는 눈이 떠지게 되어 그 길로만 달려가게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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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I have taught PHRASE h3384 יָרָה yarah 야라

PARSE

thee in the way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of wisdom PHRASE h2451 חָכְמָה chokmah 호크마

I have led PHRASE h1869 דָּרַךְ darak 다랙

PARSE

thee in right PHRASE h3476 יֹשֶׁר yosher 요셀

paths h4570 מַעְגָּל ma`gal 매갈

Pro 4:11I have taught thee in the way of wisdom; I have led thee in right paths.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8-0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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