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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0일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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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경제를 붕괴수준으로 망치는 지도자들을 좋다고 박수치는 것은 살인마귀 떼를 미화하는 짓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250)
구국기도 

[잠언4:10.내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

 

해가 and the years PHRASE h8141 שָׁנָה shaneh (in plural or (feminine), {shaw-neh}, shana 시아네흐 시아우-네흐 시아나인데 발음은 샤나 이다. 우리말 구음에 오래 살다는 사나가 있는데 그 보다도 사나이의 준말 사내와 구음이 더 비슷하다. 남자 사내 같은 여성도 있다. 강장하다는데 그 의미를 부여한다면, 비리비리(부사비틀어질 정도로 여위고 연약한 모양)하게 오래 사는 남녀가 아니라 강장하게 오래 사는 남녀를 강조하는 의미의 시아네흐이다. year. as division of time. as measure of time. as indication of age. a lifetime (of years of life) . 시간의 구분으로, 시간의 척도, 나이의 표시로, 일생의, 오래사네의 사네이든지 사나이의 준말 사네이든지 지향하는 의미는 동일하다. 만일 오래 살아도 비리비리 오래 살면 본문의 의미와 맞지 않는다. 强壯(강장)하게 오래 살아야 오늘 본문의 의미와 동일하다.

 

살다 발음 : ː활용 : 살아, 사니ː’, 사오ː동사생명을 지니고 있다. 불 따위가 타거나 비치고 있는 상태에 있다. 본래 가지고 있던 색깔이나 특징 따위가 그대로 있거나 뚜렷이 나타나다. 마음이나 의식 속에 남아 있거나 생생하게 일어나다. 움직이던 물체가 멈추지 않고 제 기능을 하다. 경기나 놀이 따위에서, 상대편에게 잡히지 않고 제기능을 하다. 글이나 말, 또는 어떤 현상의 효력 따위가 현실과 관련되어 생동성이 있다. 어떤 직분이나 신분의 생활을 하다. (‘을 목적어로 취하여) 어떤 생활을 영위하다. ()(‘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어떤 사람과 결혼하여 함께 생활하다. 사나이 명사한창 혈기가 왕성할 때의 남자를 이르는 말. 사내 발음 : 사내’ ‘명사’ ‘사나이(한창 혈기가 왕성할 때의 남자를 이르는 말)의 준말. ‘남자남편을 이르는 말(무슨 사내가 자기 안사람 하나 변변히 책임을 못 지냐?) 사나이 혹은 사내와 사나죽으나 사나는 구음이 비슷하면서 품는 의미는 본문 속에선 동일하다. 오래 살아도 비리비리 하면 사는 의미가 퇴색된다. 오래 산다면 강장해야 한다. 나라도 마찬가지다. 대한민국 만세는 강성해야 한다. 미구로 나가는 인간인데 어떻게 강장함과 강성함의 계속성을 유지하겠는가? 국가 계속성의 원칙을 지켜내는 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한계 밖의 일이다.

 

약소국으로 장수하는 나라가 되는 것은 너무나 힘이 든다. 주변국에게 시달리지 않는 나라로 만세가 되어야 하는데, 강성해도 주변국을 괴롭히는 나라로 만세가 되어서도 안 된다. 주변국에게 당하지 않으면서도 항상 더불어 사는 리더로 머리가 되는 나라가 되도록 강성해야 한다. 사람이 강장하나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하면서 오래 사는 것과 나라가 강성하나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하면서 만세 하는 나라가 되는 것은 절실하다. 그것이 곧 오늘 본문의 사냐 음역 사네흐 h8141 שָׁנָה shaneh(사나) 이다. 强壯(강장)强盛(강성)이 없는 오랜 삶은 鄙陋(비루)한 것이다.

 

잠언3:

13.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14.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15.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너의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사람들은 자본을 증식할 기회와 땅과 사람을 찾는다. 이는 자본 그 자체가 스스로 증식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본 증식에는 창조 생산적이어야 그것이 증식이다. 생산이라는 의미는 생명을 가진 것을 의미한다. 모든 존재에게 생명을 부여하시는 분이 개입해야 한다. 아무리 지능이 갖춰져 있어도 생명이 없다면 경제성장이라는 생산의 증식은 결코 나오지 않는다. 요즘 필자가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사들이 이 나라를 치리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하니 인간의 지능으로 헤아리면서 많은 오해나 자기들의 배운 기준으로 이해하려고 하다가 필자의 강조함을 곡해한다. 하나님이 개입하는 경제다. 곧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체를 받는 자들의 속에서 그들을 통해서 경제를 하시는 것이 곧 하나님의 세우신 사사들의 경제능력이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통치를 받는 사사들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하나님이 생명을 불어넣는 경제를 하게 하시는 경제다. 하나님의 창조능력을 누리게 하는 경제이다. 하나님이 친히 그 안에서 펼치시는 경제이니 이는 하나님이 세우신 사사들의 손길이 되는 것이다.

 

그들의 손길에서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과 생산의 능력이 부여되고 그 안에서 최고로 복잡한 수학공식보다 더 복잡한 數理영역의 경제운영의 지능보다 더 높은 지능 곧 하나님의 지능을 주셔서 곧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주셔서 부강한 나라로 부강한 자로 만드신다. 누가 그것을 감히 흉내 내겠는가 인간의 수리능력이 곧 집단지성의 능력으로 뭉쳐진 각 국가의 경제운영 팀인데 최고로 경제가 잘 풀리는 나라가 가진 수리 능력을 이기지 못해 늘 당하는 것이 경제 약소국의 입장이다. 그것을 극복해야 만이 자본을 늘려나가는데, 그것을 극복하지 못하니 경제약소국의 처지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자본이 많다고 자본 그 자체가 증식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많은 자들의 투자가 잘못 되어서 쪽박을 차는 것을 보는 것이 인간세상의 흔한 드라마이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지혜로 통치하는 세상에는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누리는데 이는 이 세상의 인간집단의 수리능력을 넘어선 것이다. 하나님은 만유를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數理능력이시고 그것들에게 생명을 주시고 부리시는 數理능력이시고 그것들로 생산케 하시는 數理능력이시다. 누가 감히 그의 모든 능력에 버금갈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경제운영을 하는 나라가 되자는 것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세상!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가자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이를 정확하게 깨우치고 각성시켜 인도하시는 성령의 지능을 공유하자는 것인데, 이를 곧 성령 대 각성이라고 한다. 투자는 모름지기 미구에 대한 독해력이 정확해야 하는데 인간은 미구에 대한 정확한 독해력이 없다. 요즘은 인공지능을 만들어 그것에 모든 값을 넣고 미구를 산출해낸다는데 하나님의 지능은 만유를 만드시고 운영하시는 지능이시다. 그의 모든 능력을 누가 감히 흉내 낼 수 있을 것인가? 인공지능이 하나님의 영역을 넘볼 수 없는 한계를 가진다. 이는 그것이 한계를 가진 인간이 만든 물건이기 때문이다. 과거와 현재와 미구는 전혀 다르다. 다른 것을 감안하지 못하는 과거의 값은 다른 것과 천변만화의 수치를 측량할 수 없는 것이다.

 

却說하고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지능의 영역으로 인간이 들어갈 수 없으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의 그 모든 능력을 공유하게 하신다. 그분들의 합이 이끄는 경제팀이 지상에 있게 된다면, 인공 지능의 능력을 비웃게 되는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경제를 운영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다면, 하나님이 상으로 창조와 생명과 생산의 권능을 부여하셔서 그 경제가 성장하는 생명력을 갖게 된다. 오늘 본문은 그 생명력이 항상 강장 강성하도록 유지되게 하신다는 의미의 h8141 שָׁנָה shaneh 사나이다.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나오는 하나님의 지혜로 운영되는 국가 곧 하나님의 지혜로 국가경제를 움직이는 경제팀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들 속에 하나님의 장수와 부귀를 공유케 하신다.

16.그 우편 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좌편 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하나님의 그 모든 권능이 하나님의 본질 속에서 고스란히 드러나야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심의 영광이 드러나는 것이다. 예수님은 마귀가 돌을 변하여 떡이 되게 하라는 말을 거부하셨다. 이는 마귀의 요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님을 움직여 오병이어로 아이와 여자를 제외한 숫자 19세 이상의 남자만 5,000명을 먹이신다. 학자들은 대략 2만 명을 먹이신 것으로 추산한다. 하나님의 본질은 아가페 사랑이시다. 사랑으로 행하는 경제에는 하나님이 늘 개입하신다. 하나님은 마귀의 요구를 거절하신다. 이는 홀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안에서 하나님은 스스로의 사랑이 요구하시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 들으신다. 그 때문에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개입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태초의 말씀이시고 창조의 근본 생명의 근원 생산의 원천이심을 온 세상에 드러내신다. 이는 하나님의 이름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명예를 걸고 임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확실하다.

 

스스로 홀로 만유를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경제는 곧 우리가 성령통일대한민국의 경제를 의미하고 이는 기독교 2천년 사에서 나타난 여타의 기독교근본주의 운동과는 차원과 본질이 다르다. 그들은 인간의 지능의 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려고 했기 때문에 본질이 차이가 난다. 인간의 차원경제는 국가마다 다 다르다. 우리가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의 차원으로 운영하는 경제이다. 이는 인간본질의 통제가 아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하나님의 지혜차원의 경제를 행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지도자 하나만 곧 이승만 국부처럼 혼자 성령의 경제행위를 하더라도 하부가 뒤 따라주지 않는 상태는 70년의 수고가 망국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이승만이 성령으로 시작한 경제를 이어갈 군중이 절실하다. 이는 성령의 대 각성으로 한순간에 많은 수가 절대다수의 유권자가 성령의 각성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경제를 해야 한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세우시는 사사들이 드러나고 그들의 속에 임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가 친히 국가경제를 경영하실 때 함께 합심하는 군중이 있게 되는 것이다. 그 군중 하나하나도 살펴보면 그 속에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통해 경제운영을 하신다. 그들의 기세가 득세하여 그 시대를 장악하는 것이니 곧 하나님의 지혜의 경제운영이시다.

 

이는 곧 앞으로 드러날 사사들의 경제운영의 본질이다. 경제는 하나님의 지혜로 해야 즐거운 길이고 그 첩경이 다 평강이다. 즐거움이라는 것은 경제는 거래 상대가 있어야 하는데 상대에 대한 가치를 존중하는 행위 곧 이웃사랑의 결과이다. 상대를 즐겁게 하는 것이 경제이어야 한다. 相生(상생)의 즐거움은 상대를 즐겁게 할 때 나온다. 상대를 부자가 되게 하는 경제라는 의미인데, 상대가 부자가 되는데 그들이 보복을 하려고 하진 않는다. 이는 곧 쏠림이 없게 된다는 것이니 이를 경제운영의 사랑의 수평선이라고 한다. 우리가 만일 하나님이 세우신 사사들이 그 군중들이 득세하여 하는 경제를 한다면,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게 하는 경제가 된다는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천민자본주의의 수탈경제가 아니다. 나의 경제행위로 나와 거래를 하는 모두는 부자가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결국 내가 부자가 된다. 이는 곧 수평선이다. 이를 하나님이 즐거워하신다. 그 즐거움을 경제상대와 함께 공유하는 것이다. 그 즐거움은 참으로 인간의 생을 살맛나게 한다. 생을 즐겁게 하는 축복이다.

 

17.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이니라

 

그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로 운영하는 경제대국이 되자는 것이 우리의 날마다 온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 강조함이다. 물론 성령의 각성을 온전히 바라면서 전하는 것이다. 아무리 우리가 전해도 성령의 각성이 없다면 세상을 깨우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나오는 하나님의 지혜로 경제를 하는 개인 나라는 그 지혜가 그들의 생명나무가 되는 것이다. 중국경제 배후에는 공산당이 있고 삼합회가 있고 식인습성의 군중이 있다. 거기 가서 그들과 경제를 한다는 것은 이 무서운 적들을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젊은사자나 이리와 곰과 같은 것이다. 어떻게 그들로 소처럼 풀을 먹게 할 수 있단 말인가? 북한이 곧 해방된다고 한다. 좋다. 그곳에 가서 북한 특수를 누리려고 하는 분들께 묻고자 한다. 공산당이고 평생을 조폭으로 양아치로 경제를 하는 것만 배운 군중이 그대로 있고 가난을 이기고자 몸을 파는 습성을 가진 군중이 있고, 배급경제에 몸이 익은 그들을 어떻게 극복하여 특수를 해낼 수 있겠는가? 사나운 짐승이 살찐 짐승과 더불어 상생하게 하고 사자를 소처럼 풀을 먹게 하고 독사와 뱀의 독에 당하지 않는 힘을 가지지 않으면 결코 성공할 수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를 가져야 북한 특수를 해낸다. 세계경제가 자꾸만 마귀의 경제로 기울고 있는 것이다. 그들을 극복하지 못하면 이는 곧 그 자체가 경제죽음이다.

18.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하나님의 실력을 드러내시는 경제를 해야 한다.

19.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을 세우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굳게 펴셨고

20.그 지식으로 해양이 갈라지게 하셨으며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이 우리로 경제를 하도록 그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과 지혜로 길들여져야 한다산수경제가 있고 수학경제가 있다. 그보다 더 높고 복잡한 수리영역에 있는 경제도 있다. 경제상대가 높은 수리영역의 경제를 한다면 산수정도의 경제를 하는 자들은 그만 앞이 캄캄해진다. 산수 영역보다 좀 높은 수학경제도 역시 그 영역에 들어가면 눈앞이 하얘진다(‘ː얘지다’ ‘동사하얗게 되다). 이 무시무시한 수리영역의 독해력이 없다면 자기 나름의 산수능력이나 수학능력 등등에 갇혀 지낼 뿐이다. 여전히 가난해질 뿐이다.

 

만일 국민 전체가 동시에 세계에서 제일 높은 경제운영 수리영역을 가진 나라를 극복해내는 능력을 갖춘다면 그 나라가 이기는 것이다. 그런 능력을 갖추도록 누군가가 만들어주어야 하는데 그것을 누가 만들어 준단 말인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만이 그것을 인간에게 갖춰줄 수 있으니, 하나님의 것을 인간이 공유하면 되는 것이다. 땅을 세우시고 하늘을 굳게 펴시고 해양으로 갈라지게 하시고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시는 것을 數理的 능력으로 계산한다면 인간의 그 어떤 두뇌도 이를 완전히 독해할 수 없을 것이리라. 감히 그 영역을 건널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는 인간은 아직도 ()전문가라는 것이다. 만유 속에 가득한 수리영역의 심오함을 느낄 정도라면 그는 경쟁력을 갖춘 지성일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스스로 자아도취에 빠져 대단하다고 여긴다. 그 때문에 그 한계 밖을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나님의 지혜는 완전한 지혜요 그 지혜를 받드는 절제도 완전함이어야 한다.

21.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 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22.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에 장식이 되리니

23.네가 네 길을 안연히 행하겠고 네 발이 거치지 아니하겠으며

24.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25.너는 창졸간의 두려움이나 악인의 멸망이 임할 때나 두려워하지 말라

26.대저 여호와는 너의 의지할 자이시라 네 발을 지켜 걸리지 않게 하시리라

 

이런 지혜로 경제 운영하는 자들은 그야말로 절대 강자 군에 속한다. 대개 악성경제 운영주체들은 타인을 죽여 자기들의 배만 채운다. 이는 경제논리상 자본이 한정된다는 것에서 그러하다. 그 돈을 혼자 독식하면 타인은 그것을 누리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땅에 사람이 있는 한 이 상대성은 없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지혜로 경제행위를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균형감각을 공유하기에 자본의 쏠림을 막는다. 또 그들은 거래 대상의 경제성장을 돕고 소득증대를 돕는다. 하여 언제나 쏠림이 없는 경제운영을 하기 때문에 이웃에게 수탈을 하면서 정당한 경제행위를 한다는 궤변 강변적인 행위를 결코 하지 않는다. 쏠림이 발생하면 이는 곧 수탈로 비쳐진다. 하나님사랑은 곧 이웃사랑으로 이어진다. 이웃사랑은 곧 하나님사랑을 이루게 한다.

27.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28.네게 있거든 이웃에게 이르기를 갔다가 다시 오라 내일 주겠노라 하지 말며

29.네 이웃이 네 곁에서 안연히 살거든 그를 모해하지 말며

30.사람이 네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거든 까닭 없이 더불어 다투지 말며

31.포학한 자를 부러워하지 말며 그 아무 행위든지 좇지 말라

32.대저 패역한 자는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거니와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

33.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

34.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35.지혜로운 자는 영광을 기업으로 받거니와 미련한 자의 현달함은 욕이 되느니라

우리는 성령의 대 각성을 고대해야 한다. 간곡히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그들의 나라만 强盛(강성)해지고 그들만 强壯(강장)해진다. 국가경제가 건전해야 한다. 그것은 곧 이 나라가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구해야 하는 것인데, 지금은 남북의 빨갱이가 산수영역으로 운영하는 경제능력을 가지고 국제경쟁을 한답시고 나서고 있다. 산수영역 보다 더 높은 수학보다 더 높은 수리영역도 저마다 차원이 있는데, 지금 대한민국은 국제무대에서 높이 누리던 그 나름의 수리영역을 잃어버리고 산수영역으로 추락했다. 그 결과 급격히 경제가 망가지고 있는 중이다. 이런 사회의 짬짜미는 다만 산수영역의 수준의 지도자들이다. 특히 그것마저도 마귀의 본질 곧 빨갱이 본질로 운영하니 착취 갈취 약취 강취 편취 착취경제요 수탈 강탈 약탈 겁탈 늑탈 경제이다.

 

이는 급격한 쏠림으로 가는 경제이니 경제 붕괴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런 붕괴는 걷잡을 수 없는 파국으로 이어지게 한다. 우리 대한민국이 어서 깨어나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한다. 그 때 비로소 우리 국민이 일시에 각성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하는 경제 곧 하나님의 지혜로 하는 경제로 점핑하게 된다. 거기서 하나님이 세우시는 지도자들이 경제사회 전반에 나서서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의 능력으로 붕괴된 국가경제를 회복하게 한다. 그분들이 나서려면 그분들을 지지하는 유권자가 절대다수이여야 한다.

 

이승만의 개혁을 그 당시에 이어갈 교회들이 아직 어린 상태라 제 구실을 못한 것이다. 결국 마귀의 짓들이 4.19 민주화운동이라는 미명하에 군중이 미혹 당해 그 후부터 상당기간 실은 현재까지 경제망국에 이르게 한다. 그런 속에서도 하나님은 그 군중의 눈높이에 따라 박정희 라는 인물을 세워서 국가경제를 튼튼히 하게 했는데 사실은 이승만 국부가 맺은 한미동맹의 울타리 덕을 최대한 활용한 것이다. 지금의 통치자들은 한미동맹을 와해하고 친중 종북 근성으로 경제를 하고 있으니,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멸시한 것이다. 결국 무역 주거래 대상이 미국인데 그들을 멸시하고 경제홀로서기가 가능한가? 이는 불가능한 것인데 그들이 무엇에 홀려서 가능한 것처럼 국민을 속이고 억지로 끌고 가면서 나라 경제를 아주 붕괴케 하는 중이다. 미국의 영향권에 대규모 무역을 하여 돈을 버는 나라가 미국을 적대하는 나라와 바람을 피우면 그만큼 질투의 대가를 치르는 것은 상식이다.

 

이런 짓을 하고 무역이 어려우면 미국을 원망하겠는가? 자업자득이다. 이런 미혹에 속는 국민을 일시에 깨우려면 성령의 각성밖에 없다. 우선 자업자득으로 초래한 이 경제 붕괴 속으로 들어가서 호된 맞을 봐야 정신을 차리고 돌아오는 탕자처럼 되는 경우가 될 것 같아 마음이 매우 아프다.

 

누가복음15:

11.또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12.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비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그 후 며칠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14.다 없이한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저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하나에게 붙여 사니 그가 저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저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17.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18.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19.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20.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22.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

성령의 각성이 오는 시점이 고생 끝에 오는 것이면 그 고생을 통과해야 하는 이 나라 국민의 아픔이 너무나 극심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 같아 더욱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한다. 그 고통의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려면 성령의 각성이 아주 속히 이 나라 이 민족을 깨워야 한다. 그 때만이 나라를 망쳐서 자기들의 배를 채우는 저 사나운 짐승과 사자와 곰과 이리와 독사와 뱀들에게서 이 나라 이 민족 이 국민을 구출해내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하자. 주께서 반드시 그 각성을 내려주셔서 그 무서운 실패를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게 하실 것이고 도리어 강성한 나라 강장한 국민이 되게 하시기 때문이다(16.그 우편 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좌편 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Hear h8085 שָׁמַע shama` 샤매 샤메야

PARSE

O my son PHRASE h1121 בֵּן ben 베인

and receive PHRASE h3947 לָקַח laqach 라캫

PARSE

my sayings PHRASE h561 אֵמֶר emer 에이멜

and the years PHRASE h8141 שָׁנָה shaneh (in pl. only), 샤나

of thy life PHRASE h2416 חַי chay 하이

shall be many PHRASE h7235 רָבָה rabah 라바

Pro 4:10 Hear, O my son, and receive my sayings; and the years of thy life shall be many. 

(http://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8-03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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