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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0일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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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漲水(창수)로 나라가 무너졌는가? 이는 모래위에 집을 세운 연고이다. 이제 다시 반석위에 집을 세울 기회를 구하자.
(그리스도의 통치1248)
구국기도 

[잠언4:10.내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

 

들으라 Hear’ h8085 שָׁמַע shama` {shaw-mah} 음역은 삼마 시아우-마흐인데 발음은 샤매 혹은 샤메야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동사이고 to hear, listen to, obey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삼아이다. 히브리발음으로는 싸매다 구음과 비슷하다. 둘 다 to hear, listen to, obey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소리를 듣기 위해 귀를 만드신다. 귀는 인간의 소리를 전달하는 것이다. 인간은 정신감응으로 상상할 수 없는 정보를 전달할 수 없게 하신 것이다. 최초의 아담의 활동영역의 직분(네 강이 나눠 흐르는 그 영역의 에덴을 관리하는 것, 짐승의 이름을 주는 것)을 볼 때 상당한 지능을 가진 소유자로 만든 것은 분명하다. 이는 만들어준 지능이다. 그가 만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선택을 했다면, 선악과를 먹지 않도록 婦人(부인)을 관리했을 것인데, 하나님의 말씀을 단 하나로도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거역하면 안 되는 것과 하나님은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는 것을 아직 알지 못한 것이라고 봐야 한다. 이는 그가 아직은 영적인 지능이 높지 못한 상태, 어렸을 적에는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리는 것이다. 아직은 하나님의 지능을 낮은 단계를 받은 것이 아닌가 한다. 그가 만일 하나님과 대화를 하는 정도는 되는 영적인 지능을 가진 자인데, 그 정도도 아직은 초보적인 지능인 것이라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이 최초에 주신 명령을 배우려고 하나님께 물어봤어야 한다.

 

하나님 왜 선악과를 따먹지 말아야 하나요? 왜 그것을 먹으면 죽나요?” 동산 안에 제일 간교한 생물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어떻게 다스리나요?

 

등등 정말 필요한 것들을 물어 보았다면 좋았을 것이다. 하나님께 질문하고 그의 대답을 받으면서 그의 지능은 점점 확장되는 은총을 입었을 것이다. 하나님의 빛이시기에 그 지능은 불과 같이 전이되기 때문이고 그 불은 부인에게도 전이가 되어서, 마침내 에덴동산의 모든 생물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한 것임을 알게 되었을 것이고 그것이 어떤 전략전술로 나왔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그에 따라 미리 대비하는 권능을 하나님께 구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보다 여인에게 취해 있는 시간이 더 많았다는 것일까? 인간은 인간에게 매료되어 그것에 사로잡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현상은 하나님의 영적인 지능이 낮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잠언 7:21.여러 가지 고운 말로 혹하게 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잠언 2:16.지혜가 또 너를 음녀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서 구원하리니/ 잠언 7:5.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미혹은 보이지 않는 영적인 존재가 뱀을 통해서 한다. 그 후부터는 인간을 통해서 한다. 누구든지 그 귀를 마귀에게 연결한 자들은 마귀의 말에 잘 속아 응한다. 이를 즐겨 따른다. 라고 하는데, 결국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는 기반의 문제이다. 하나님의 명령을 인간성질로 순종하면 다만 하는 척이 된다. 이는 인간의 지능은 그 성질은 무지 무능 불순종에 묶여 있기 때문이다. 만들어질 때부터 그리 만들어진 것이란 의미이고 피조물이 결코 조물주보다 먼저 각성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을 알지도 깨닫지도 복종하지도 않고 도리어 대적하게 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말씀을 그 명령을 준수하려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을 기반 곧 반석위에 집을 짓듯이 해야 한다. (마태복음7:24.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본질에 기반을 두는 집을 짓기 위해 먼저 하나님의 지능으로 충만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들으라 Hear’ h8085 שָׁמַע shama` {shaw-mah}! 하나님의 성령의 지능을 내 지능으로 #삼아# 라 이다. 

 

인간은 오로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명령을 준수하는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지혜로운 사람들이다. 그 때문에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인간의 지능에 의지하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제사로 인간 속으로 오셔서 인간을 각성케 하셔서 인간에게 하나님의 지능을 주시는 그분의 각성을 받아 하나님의 지능에 의지해야 한다고 강조해야 한다. 성령의 각성에서만 나오는 하나님의 지능에 의지하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들인다. 그것이 곧 회개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로만 통제를 받는데, 하나님의 본질만이 하나님의 명령을 준수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지능에 의지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준수하는 척만 할 뿐이지 본질적인 순종이 아니다. 짝퉁(‘명사가짜나 모조품을 속되게 이르는 말.)은 본질이 다른 모조품이다. 그처럼 인간본질은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할 수 없는 짝퉁에 불과한 것이다. 다만 그 속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넘쳐나는 것이다. 그것이 인간지능의 한계이다. 하나님의 명령을 이해하는 성질과 그 이해한 것을 행하는 능의 성질과 하나님의 요구를 즐겨 따라가는 성질이 받쳐주어야 하는데 그것의 성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에서 공급되는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나오는 것이다. 그 때문에 종교다원주의는 결코 있을 수 없어야 한다. 그것은 짝퉁의 득세일 뿐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공유되는 하나님의 본질로만 하나님의 명령에 순응하도록 듣는 성질, 순응하도록 들어 주는 성질, 완수하는 성질이다. 이는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도록 완전한 순종이 되도록 받쳐준다는 것에서 비유적으로 보면 반석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이를 비교 구분하시기를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의 차이라고 하셨다. 인간의 본질로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하는 것은 마치도 모래 위에 세운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로만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는 받침이 되기에 반석위에 세운 집과 같은 것이다. 두 집이 우선은 구분이 잘 가지 않지만 漲水(창수 발음 : ː’ ‘명사큰물이 져서 넘치는 물)가 나면 그 내용이 분명이 드러난다. 모래 기반은 세찬 물의 공격에 약하여 그 집이 무너진다. 반석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넉넉히 그 세찬 물을 이긴다. 그 때문에 인간 세상의 건축문화도 인간의 지능으로 탁월한 선택을 한다. 그 지능도 모자란 자들은 우선 급하다고 모래위에 집을 세운다. 하지만 때가 되면 그들의 수고가 헛됨을 알게 된다. 하나님이 이승만 국부를 통해서 이 나라를 세운 것이다. 그 國父의 지능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각성을 이어받지 못하고 인본주의 맹신 광신 과신의 길로만 가다가 결국 적그리스도 남북빨갱이에게 잡혀먹히는 중이다. 한국 기독교라도 성령의 지능으로 나라를 섬겨야 하는데 인본주의 흐름에 합세하여 결국  인간성 위에 집짓기로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려는 짓을 하다가, 곧 모래 위에 집을 세우다가 보응의 붉은 창수로 무너지고 있는 중이다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만 이끄시는 성령의 각성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그것이 곧 오늘 말씀 하나님의 지능을 받으라는 것이다. 오늘의 들으라 Hear’ h8085 שָׁמַע shama` {shaw-mah} 는 성령의 각성을 전심전력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라고 강조하심이시다.

 

요한복음3:11.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거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 증거를 받지 아니 하는도다 12.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요한복음3:31.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32.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

 

33.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34.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35.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 손에 주셨으니 36.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땅에서 나온 자와 하늘에서 오신 자는 소속이 다르다. 이는 본질이 영원히 다르기 때문이다.

요한14:5.저희는 세상에 속한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요한복음 15:19.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유다서 1:19.이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고린도전서 2: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소속을 강조한다. 땅에서 나온 자들은 땅에 속한 말을 하면 알아듣는다. 하늘에서 나면 하늘의 말을 알아듣는다. 땅의 언어 하늘의 언어가 다르다. 피조물에게 주신 의식세계의 언어와 창조주의 의식세계의 언어와 그 차이는 결코 영원히 건널 수 없는 간격이다.

 

성령의 각성도 역시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지능이다. 그 지능은 하나님의 본질은 본질에만 순응한다는 것과 이질적인 것은 다 물리친다는 것과 그것을 영원히 심판하여 불 못에 던지신다는 것을 강조하신다.

 

하나님의 본질로 듣기 (귀로 지각), 하나님의 본질로 듣거나 듣는, 하나님의 본질로 듣기 (들으려면 힘을 얻는다) 하나님의 본질은 하나님의 본질언어에만 관심과 관심을 가지고 들으려면 하나님의 본질로 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은 본질끼리 전체를 이해하는 언어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하나님의 본질의 언어만 듣고 그 외에는 하나님의 척력으로 물리친다. 이는 다른 것을 들으면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 없는 천국의 사법에 걸리는 사건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본질만 본질의 언어를 듣고 주의를 기울이며 동의하고 전심전력(본질적으로) 동조한다. 하나님의 본질은 서로가 쾌히 요청을 하고 서로를 쾌히 허락한다. 일심동체처럼 한 본질은 서로를 듣고 양보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본질이 그러하시다. 하나님의 본질은 서로의 명령을 받들고 준수하고 준행하고 순응하고 순종한다. 호응 화응 한다. 이것이 곧 칼 동사적인 의미들이다.

 

본질은 결국 본래로 돌아가게 한다. 하나님의 본질은 하나님의 본질에 들리는 (음성 또는 소리)만 따르게 된다. 하나님의 본질은 스스로에게 소리를 들려주는 성질이다. 항상 하나님의 본질은 하나님의 본질에만 응하기에 하나님의 본질을 가진 자들은 언제나 순종하는 자로 간주된다. 하나님의 본질만 하나님에게 순종하여 만족케 한다.

 

하나님의 본질은 언제나 하나님의 본질만 그 요구를 듣고 그 요구만을 따르게 되는 것을 강조한다. 이는 곧 서로를 듣고 서로를 소환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하나님의 본질에게만 말하고 듣고 선포하고 소리 내어 발음하여 화답하게 한다. 하나님의 본질은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기에 서로를 소리 내어 하나님을 찬양하고 노래하게 한다. 서로를 선포하고 서로를 호출한다. 결국 하나님의 본질은 본질끼리 들려주는 원인이다.

 

에베소서1:

3.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7.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8.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면 하나님과 완전한 소통으로 동행하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이 마중물이 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고 그의 피로 용서를 받게 하시는 회개를 이루게 한다.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셔서 하나님의 본질의 지능을 넘치도록 부으신다. 그 지능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께 찬양하여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곧 창세전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려고 예비하신 하나님의 본질의 모든 것이 있는데 그것을 구하게 하신다.

 

우리는 지금 망국의 고통을 겪고 있다. 이는 창수로 무너지는 중이다. 이는 모래위에 집을 지은 연고이다. 모래는 인간본질과 그 지능이다. 우리는 이 나라를 하나님의 본질과 지능으로 반석을 삼아(‘들으라 Hear’ h8085 שָׁמַע shama` {shaw-mah}) 집을 지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은 하나님의 지능과 본질을 공급하신다. 그분의 통치를 받아야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지능과 본질을 무한정 누리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세운 사사 국부 이승만을 이어서 나올 사사들이 이제 이 나라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을 준행하는데 완전케 하는 것 곧  반석 위에 집을 세우게 하시는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의 지능으로 국민을 깨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행하여 나라를 새롭게 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Hear h8085 שָׁמַע shama` 샤매 샤메야

PARSE

O my son PHRASE h1121 בֵּן ben 베인

and receive PHRASE h3947 לָקַח laqach 라캫

PARSE

my sayings PHRASE h561 אֵמֶר emer 에이멜

and the years PHRASE h8141 שָׁנָה shaneh (in pl. only), 샤나

of thy life PHRASE h2416 חַי chay 하이

shall be many PHRASE h7235 רָבָה rabah 라바

Pro 4:10 Hear, O my son, and receive my sayings; and the years of thy life shall be many.

(http://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8-0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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