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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0일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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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개돼지로 만드는 세상을 이기려면 하나님의 지혜의 촉수를 높이는 진보 그 전진을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통치1218)
구국기도 

[잠언4:1.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

 

훈계를 the instruction’ PHRASE h4148 מוּסָר muwcar {moo-sawr} 音譯(음역)은 무사르 무-사우르 發音(발음) 무사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discipline, chastening, correction이다. 우리말 구음에 武術(무술) ‘발음 : ː’ ‘명사무기 쓰기, 주먹질, 발길질, 말달리기 따위의 무도에 관한 기술. 무술 고단자 무술 훈련 무술이 뛰어나다. 구음도 비슷하고 의미도 비슷하다. 무사도 비슷하다. 武士(무사) ‘발음 : ː’ ‘명사무예를 익히어 그 방면에 종사하는 사람. ‘비슷한 말弓箭之士(궁전지사) 武夫(무부) 싸울아비. 이 역시도 구음과 의미도 비슷하다. 훈련을 해야 만이 무사가 된다. 아비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아버지의 지혜로 행하도록 훈련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지혜의 본질의 통제를 따라 혹독한 훈련을 받아야 그 지혜와 일체가 된다.

 

인간 육체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를 구분해야 한다. 또한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자들의 그 받은 분량의 촉수의 차이도 구분해야 한다. 인간 육체의 지혜와 일체가 된 자들은 그것으로 행한다. 인간은 마땅히 인간 육체의 지혜로만 행하는 그 생활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서 받아야 한다. 그 통치를 받으면 인간의 지혜로 행함에서 완전히 벗어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와 우리를 연결하여 일체화를 이루게 하신다. 그 일체화도 촉수의 차이가 있다.

 

갈라디아서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무사르는 곧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내게 연결된 육체의 지혜를 끊어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로 연결이 되어 그 지혜로 행하는데 완전해지는 것이다. 우리가 만일 성령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면 이 땅에 성령의 대 각성이 일어난다. 성령의 대 각성이 임하면 육체의 지혜에서 영혼의 지혜의 가치를 알게 되고 영혼의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뿐이심을 알게 된다. 그분만이 하나님의 지혜이시고 그 지혜로 행하는 것을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것이다. 성령의 대 각성은 언제나 하나님 안에서 진보를 요구한다. 하나님의 지혜를 알아보는 촉수의 차이의 진보이다. 30촉에서 100촉으로.... 무한촉수이신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다 담아내는 이런 진보를 거듭하면서 인간은 광명한 깨달음의 세상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촉수를 높이는 길은 성령의 대 각성 뿐이다. 그 각성이 이뤄지면 또 다시 각성이 와야 한다. 그렇게 파도처럼 각성이 와서 우리의 촉수를 높여야 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빛으로 이끌어 들이시는 진보의 진행이다.

 

고린도전서1:

23.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25.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하나님의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시고 하나님의 것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에게 기름 붓듯이 부으신다 하여 그리스도 곧 기름부음은 하나님의 능력이시고 하나님의 지혜이시다. 하나님의 것을 인간과 공유하게 하시는 것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사람은 관습에 관성에 약하다. 예전에 육체의 지혜로 살던 습성에서 이제는 하나님의 지혜로 행해야 하는데 그것에 매우 익숙하지 못한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은 이 때에 훈련을 하신다. 이 훈계를 오늘의 말씀 곧 무사르라고 한다.

 

미가서6:

6.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7.여호와께서 천 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9.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찌니라

 

하나님의 지혜로 행하려면 훈계 곧 매를 맞아야 하는데 그것을 피하지 말라는 말씀이시다. 만일 그 과정을 이수치 못하면 마귀를 이기지 못하여 상상초월의 고초를 겪어야 하기 때문이다. 성령으로 받는 매를 무사르라고 하는데 이는 순한 매이다. 순한 매를 맞지 않는 불순종에게 내리는 매가 독한 매라 하겠다.

 

왜 전진만을 요구하시는가? 정체하고 지체하면 퇴보이고 퇴보하는 것은 곧 패망이기 때문이다. 비록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영혼이 지혜롭게 된 자들이라도 그 지혜를 떠나면 다시 미혹을 받는 영혼이 된다. 솔로몬이 말년에 그렇게 되는데 이는 그가 많은 여인 특히 이방여인을 취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는 그가 하나님의 지혜의 진보를 거부하거나 게을리했기 때문이다.

 

열왕기상11:

1.솔로몬 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곧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이라

2.여호와께서 일찌기 이 여러 국민에게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와 서로 통하지 말며 저희도 너희와 서로 통하게 말라 저희가 정녕코 너희의 마음을 돌이켜 저희의 신들을 좇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저희를 연애하였더라

3.왕은 후비가 칠백인이요 빈장이 삼백인이라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켰더라

4.솔로몬의 나이 늙을 때에 왕비들이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 부친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치 못하였으니

5.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좇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좇음이라

아무리 하나님의 지혜를 받았어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감사하는 일을 떠나면 다시 미혹을 받는다. 여인들의 미혹을 받아 망하는 길로 간다. 영적퇴보이다. 하나님의 지혜를 얻는데 더 높은 촉수가 있다는 것을 그가 몰랐던 같다. 무한촉수이신 하나님의 영광의 빛 그 지혜의 빛을 다 독해할 수 있는 부르심에 우리는 속히 달려가야 한다. 정체나 지체는 퇴보와 같은 것이다.

 

6.솔로몬이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 부친 다윗이 여호와를 온전히 좇음 같이 좇지 아니하고

7.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8.저가 또 이족 후비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한지라 저희가 자기의 신들에게 분향하며 제사하였더라

 

영혼의 지혜를 받았어도 그 지혜로 행하기를 오로지 전심전력하지 않으면 언제고 미혹을 받아 무너진다는 것을 깊이 명심해야 한다.

9.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저에게 진노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일찌기 두 번이나 저에게 나타나시고

10.이 일에 대하여 명하사 다른 신을 좇지 말라 하셨으나 저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11.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나의 언약과 내가 네게 명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결단코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복에게 주리라

12.그러나 네 아비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는 이 일을 행치 아니하고 네 아들의 손에서 빼앗으려니와

13.오직 내가 이 나라를 다 빼앗지 아니하고 나의 종 다윗과 나의 뺀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 하셨더라

 

이 때부터 솔로몬은 政敵(정적)에게 시달리게 된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약속하신다.

사무엘하 7:13.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14.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15.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 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

16.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우리는 솔로몬이 결국 미혹을 받았으니 솔로몬의 잠언이 왜 중요한지를 구분해야 한다. 그가 하나님께 전심전력을 했을 땐 미혹을 받지 않는다. 그 전심전력은 곧 여호와를 찬양하고 지혜를 높이는 일이다. 하지만 그것을 하지 않았을 땐 미혹을 받게 되는 것이다. 바로 그것을 실제적으로 체험한 것이다. 하나님께 받은 지혜의 가치를 실제적으로 발견하였기 때문이다. 전도서는 그 미혹에서 벗어나서 비로소 정신을 차린 후에 기록한 것이라 한다.

전도서12:

8.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9.전도자가 지혜로움으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 또 묵상하고 궁구하여 잠언을 많이 지었으며

10.전도자가 힘써 아름다운 말을 구하였나니 기록한 것은 정직하여 진리의 말씀이니라

11.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 바니라

12.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13.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14.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미혹을 받아 하나님을 떠났던 길도 체험하고나서 하나님의 지혜로 행하는 길만이 오직 본분임을 강조한다. 하나님의 지혜를 떠나지 않고 일체의 길로만 갈 때와 여인들의 미혹을 받아 우상으로 간 때와 그 후에 돌아와서 하나님께 남은 생을 전심전력하여 하나님을 공경하고 하나님의 지혜를 높이는 길로만 갔던 그가 결국 전도서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찬양하는 길로만 가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곧 그 지혜의 훈련을 받는 길이다.

잠언 29:15.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의로 하게 버려두면 그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

잠언 23:13.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14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잠언 26:3.말에게는 채찍이요 나귀에게는 자갈이요 미련한 자의 등에는 막대기니라

잠언 22:15.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잠언 10:13.명철한 자의 입술에는 지혜가 있어도 지혜 없는 자의 등을 위하여는 채찍이 있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지혜로 행하는데 익숙하도록 길들여져야 한다.

히브리서 12:

5.또 아들들에게 권하는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7.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9.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그것이 곧 하나님의 지혜와 일체가 되는 것이다. 결코 하나님의 지혜와 분리될 수 없는 일체가 되어야 한다. 솔로몬은 지혜를 받았다가 잠시 실족했지만 바울은 그 지혜로 끝까지 승리한다.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시는 것은 성령의 일이시다. 그 일을 위해 섬기는 자들이 교회의 일꾼들 곧 그 일을 하라고 세우신 하나님의 손길들이다. 그 손길들이 많이 일어나야 한다. 물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박사코스 등등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있듯이 하나님의 지혜의 길들임은 진보를 요구한다. 예수 믿는 어느 시대이건 그 나름의 빛을 받은 것이다. 그 빛은 곧 그 분량의 촉수 그 만큼의 지혜이다. 그 지혜가 통치하도록 득세하는 세상은 그 빛을 넘어가지 못한다. 그것에 정체되면, 또는 지체하면 여차 없이 매를 치신다. 성령은 무궁하신 하나님의 빛의 무한 촉수를 인간에게 다 주시기까지 결코 쉬지 않을 것이다.

 

빌립보서3: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1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시편 89:32.내가 지팡이로 저희 범과를 다스리며 채찍으로 저희 죄악을 징책하리로다

하나님의 지혜로 행하는데 길들여지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시다. 그 사랑의 열성이 없다면 그 일을 하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는 사랑의 지혜로 행하는데 온전케 되는 은총을 받아야 한다. 그것은 곧 인간이 가야 할 길이고 본분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에서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행하면 성령의 지혜로 행하는 자들이 많아지게 되는데, 물론 촉수의 차이가 일어난다. 301001,00010,000촉 등등 그 이상의 촉수들이 빛을 발할 것이지만, 그 세상이 그 빛을 감내하는 만큼 그 수준이 득세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진보는 그 촉수의 발전이시다. 만일 하나님의 보좌 주변에서 피조 된 인간이 받아 누리는 빛의 촉수가 10만 촉이면 물론 하나님은 빛 자체이시고 스스로 계신 빛이시고 홀로 영원하시고 무궁한 촉수이시다. 그분은 피조물에게 각양 지혜를 주시는데 그 지혜를 주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이시다.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빛을 알아보는 촉수의 지혜를 각기 받는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의 진보는 오직 성령의 빛의 촉수의 차이와 더 밝은 촉수로의 진보이다. 그 진보를 이루게 하시는 것이 곧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이시다.

 

지금 한국교회가 매를 맞는 중이다. 이는 더 밝은 촉수로 나가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이시다.

솔로몬의 지혜로 행하다가 여인들의 미혹을 받아 넘어진 세월을 거쳐서 전도서가 나온다. 물론 잠언서는 전도서 보다 먼저 기록한 것이다. 하나님의 지혜의 진보를 위한 우리의 노력은 분명해야 한다. 그 노력은 인본주의 능력이 아니어야 한다.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는 전심전력이다.

골로새서2:

28.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인간이 성령의 힘으로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의 지혜의 진보로 나아가야 한다. 현재 대한민국에 있는 교회들이 누리는 하나님의 지혜의 빛이 30촉이면,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해서 100촉, 그 이상의 촉수로 계속해서 진군 진행을 해야 한다. 더 높은 촉수로 나아가야 한다. 한국교회 전체가 그리 진행 진군해야 한다. 이 진보가 이뤄져야 매를 맞되 순하게 맞는 것이다.

 

미가서6:

9.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찌니라

 

현재 대형교회들이 득세하는데 그들이 누리는 지혜의 촉수가 30촉이면 그 정도 밖에는 지혜의 진보가 이뤄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빛이시고 그 빛은 무한 무궁하시다. 그 촉수는 물론 무궁한 촉수이시다. 그분이 가진 촉수를 공유하는 국민으로 영원한 진보를 하는 전진를 하는 곳이 천국이다.

 

앞으로 하나님은 이 전진을 재촉하실 것이다. 지금 일어나는 이 모든 상황은 매이다. 게으른 자들에게 예비된 매 독한 매인 것이다. 한반도를 우주 최고의 나라로 만유 최고의 나라로 만들려면 우선 국민 전체가 하나님의 지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만큼의 촉수로 전진해야 한다. 그것이 우선은 힘이 든다면 지구 최고의 나라를 만들 수 있을 만큼의 촉수로 전진해야 한다. 지금 하나님이 그 일을 위해 한국교회에 매를 치시는 중이시다. 우리의 진행을 속행하게 하는 그 길은 단 하나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목적으로 오시는 성령의 대 각성이시다. 성령의 대 각성이 우리국민에게 오시도록 한국교회가 그 가지고 있는 촉수에서라도 모여 기도해야 한다. 지구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길에 동행하고 동역을 하는데 최고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런 나라로 진입해야 비로소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지금처럼 국민의 눈이 어두워서 마귀것들의 속임수에 놀아나는 것이면 개 돼지, 결코 세계 최고가 아니라 망국이라 하겠다. 부끄러움과 수치를 능욕을 받는 약소국이라도 이어져 간다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 마저도 허락지 않는 파국이 된다면 지도상에서 영영 사라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부르신 부름의 의미를 한국교회는 어서 속히 깨닫고 하나님의 지혜의 촉수를 더 높여야 한다. 무궁하신 하나님의 지혜의 빛의 촉수를 어찌 30촉의 수준으로 담아내려고 하는가? 쉬지 않고 국민을 독려하여 무한 촉수를 독해하는 촉수의 수준으로 높여가야 비로소 만유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동행자가 된다.

 

미가서6:

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9.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찌니라

 

우리는 매를 순히 받고 하나님의 지혜의 촉수를 높이시려는 성령의 의도를 따라 국민을 바른 길로 인도해야 한다. 지혜의 빛의 촉수를 높이는 전진을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과 동행을 할 수 없다. 하나님과 동행을 해도 촉수 높은 동행을 해야 비로소 하나님이 이끌어 올리시는 축복을 받는다. 그 촉수의 빛에서는 그만큼의 복이다. 그 촉수가 높아질수록 곧 하나님의 빛을 누리는 촉수가 높아질수록 그만큼의 복된 세상을 여는 것이다. 개나 돼지로 미혹을 받는 이유들은 아예 영혼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인본주의 기독교가 그 미혹을 세상에 받아들이는 짓을 한 것이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성령의 대 각성은 점진적으로 오시는 것이다. 30촉에서 100100010000100000촉이다. 하나님은 무한촉수이시니 그 빛을 받아 누리는 만큼 우리는 그 복을 누리는 것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은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가야 하는데 그렇다. 현재 우리가 누리는 것이 30촉이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더 높은 촉수로 진군해야 한다. 하여 가장 높은 촉수에 이른 자들이 지도자가 되어 그 세상을 계도하면서 더 높은 촉수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Hear h8085 שָׁמַע shama`사매 사매야

ye children PHRASE h1121 בֵּן ben 베인

the instruction PHRASE h4148 מוּסָר muwcar 무사르

of a father PHRASE h1 אָב ab 아브

and attend PHRASE h7181 קָשַׁב qashab 카사브

PARSE

to know PHRASE h3045 יָדַע yada` 야대

PARSE

understanding h998 בִּינָה biynah 비나

Pro 4:1 Hear, ye children, the instruction of a father, and attend to know understanding.




 

등록일 : 2018-07-0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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