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9월 21일   00:04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남북빨갱이 중공빨갱이 그들의 언론 및 노조 시대를 어서 마감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216)
구국기도 

[잠언3:35.지혜로운 자는 영광을 기업으로 받거니와 미련한 자의 현달함은 ()이 되느니라]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 곧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지능을 인간이 공유해야 만이 하나님의 모든 것을 알아보도록 인간을 만드신 바이다. 하나님의 지혜를 공유하지 못하면 하나님에 관한 일체의 것을 알아보지 못한다. 하나님의 지혜는 만들어지지 않은 지혜 곧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의 지혜이시고 태초의 말씀으로 드러나신 하나님 여호와이신데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 지혜를 성령으로 인간과 공유하신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여 성령의 지혜를 공유하지 못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모든 것을 알아보지 못한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모든 것을 알아보려면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야 하는데, 그 지혜와 그 지혜의 기준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물론 인간을 최초에 만드실 때 하나님을 알아보도록 만드신 바이지만 인간이 타락하고부터는 그의 육성이 강해져서 그 영적인 능력이 현저히 약해진다.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수혈을 받아야 하고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넘치게 공급받아야 한다. 인간이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고 감사치도 않아서 그 앎이 허망해진다.

로마서1:

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하나님이 인간의 영혼 속에 하나님을 알만한 것을 보임이시다.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심이시다. 그것으로 만물을 보면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이기에 핑계할 수 없게 하심이시다. 하나님을 알게 되어도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진다. 영혼의 지혜는 우준하게 되고 육체의 지혜는 특심하다면, 되는 것이 아니냐 하겠지만, 실상은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전혀 알아보지 못한다. 도리어 육체의 지혜가 하나님의 지혜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다. 육체의 지혜로 인해 지혜 있는 것 같아도 사실은 더욱 우준하게 된 것이다. 우준하게 된 영혼이란 곧 우상숭배에 전심전력하는 것과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것이다. 우상숭배 그것이 곧 하나님을 알만한 영적인 지능이 허망해져서 우준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영혼은 우준하게 되고 인간의 육체의 지혜는 뛰어난 자들이 있어 세상에서 그 지혜로 두각을 나타내니 출세하게 된다. 그 출세를 현달이라고 한다. ‘顯達(현달)함은 shall be the promotion’ PHRASE h7311 רוּם ruwm {room} 音譯(음역) 루움 發音(발음) 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rise, rise up, be high, be lofty, be exalted이다. promotion의미 명사승진 촉진 진급 조장 기업 주창이다. 우리말 구음으로는 눕다가 아닌가 한다. 그 자리에 깔고 앉아서 자기 것으로 만든다고 할 때 그 누움이다. 눕다 발음 : ː활용 : 누워, 누우니, 눕는ː’ ‘동사몸을 바닥 따위에 대고 수평 상태가 되게 하다. 병 따위로 앓거나 하여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다. 악한 자들의 권력욕은 한없다. 그것은 곧 조직사회병리현상이다. 병 따위로 자리보전하는 짓과 같다. 전대미문 살인독재 김정은의 3대 세습은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 영혼이 미련한 자들은 결코 현달하게 해서는 안 된다. 그 자리를 마귀의 흉기로 삼기 때문이다. 그 자리를 보전하려고 피바다를 만드니 마귀의 욕심인 살인을 이뤄주는 살인대행업자이다.

 

인간의 육체는 뛰어나서 인간 세상에서 현달하나 우준한 영혼은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미련한 자들이다. 영혼의 미련한 자들의 현달함은 곧 그 세상을 망하게 하는 욕되게 하는 원흉이 된다. ‘미련한 자의 of fools’ PHRASE h3684 כְּסִיל kĕciyl {kes-eel}음역은 케시이일이다. 발음은 케스 이일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fool, stupid fellow, dullard, simpleton, arrogant one 이다. 육체의 지혜는 특심하여 두각을 나타나지만 영혼의 지혜는 우준하게 된 자들이란 의미가 h3684 כְּסִיל kĕciyl {kes-eel} 케스이일이다.

궤술 (詭術)‘ː’ ‘명사’ ‘같은 말궤계(詭計)(간사하게 남을 속이는 꾀).

괴술 (怪術)‘ː/ː’ ‘명사괴상한 술책.

 

우리말 구음으로 詭術(궤술)을 하는 詭詐(궤사)와 비슷하다. 영혼은 우준하니 우상숭배가 극심하다. 영적인 것을 곡해하고 왜곡하는데 능하다. 그 왜곡 곡해로 세상을 혹세무민한다. 詭辭(궤사) ‘ː’ ‘명사’ ‘같은 말궤언(詭言) (간사하게 속여 꾸미는 말). 詭詐(궤사) ‘ː’ ‘명사간사스러운 거짓으로 남을 교묘하게 속임. 인간의 육체의 지혜는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그것으로 세상을 속이는데 능하다.

 

육신의 지혜와 영혼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와 그 차이는 분명히 상존한다.

바울은 이를 분명히 구분한다.

로마서8:

5.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바울은 인간의 말과 지혜로 세상을 소통하는 것 곧 사람의 지혜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성령의 나타남과 그 능력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지혜로 세상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였다고 한다.

고린도전서2:

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인간의 육체의 지혜는 하나님에게 미련하다고 한다. 하나님의 지혜의 도움을 받아야 비로소 영혼이 지혜를 얻어 그 우준하게 된데서 벗어나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구주로 영접하여 그의 행한 죄에서 용서받는다. 그에게 성령으로 임하시고 하나님의 지혜의 본질을 그 영혼에게 주셔서 주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게 하신다. 이를 영혼이 그리스도의 마음을 공유한다고 한다. 이를 하나님의 지혜라고 한다. 스스로 계신 이의 지혜이시니 그 누가 만들어준 지혜가 아니고 스스로 계신 이의 지혜요 그 지혜로 만유를 홀로 만드시고 경영하시는 태초의 말씀이시니,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인간의 육체의 지혜가 탁월한 자들이 세상의 관원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강조하는 영혼의 지혜는 곧 하나님의 지혜이시다. 그 지혜가 인간 영혼에 임하셔야 만이 영혼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그의 구원에 복종한다.

6.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7.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만일 하나님의 지혜를 인간이 받아 누리고 있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았을 것이고 더 더욱 인류전체가 하나님의 지혜를 누리는 상태였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고 그에게 경배했을 것이고 그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을 것이다.

8.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인간은 분명히 육체의 지혜 그 지능을 높이는 세상 인본주의 세상에서 그 천재들이 만든 궤사에 빠져 허덕인다. 그 때문에 더욱 혼미해진 것이다. 우준한 영혼이 우상숭배에 매몰되고 인본주의에 매몰이 된다. 그들의 육체의 직관으로 영혼의 것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신 것을 인간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 그것으로 영혼의 세상까지도 통달하는 것처럼 말한다.

 

9.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인간의 육체의 지능은 부모의 유전이다. 좋은 부모를 만나면 좋은 유전을 받아서 지능이 높아진다. 상대적으로 낮은 지능을 가진 자로 태어나면 이를 어찌 그 스스로 바꾸겠느냐? 그렇게 세상에서 멸시천대 받는 자리로 내려앉아야 한다. 인간 지능이 잘난 자나 못난 자나 다 영혼의 지혜는 우준하게 된 것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이를 공평하게 하신다.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받아 하나님의 지혜의 빛에 이끌려 회개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으면 성령이 그 사람의 속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지혜의 등불이 되신다. 성령은 그 사람의 속에 기름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공급하셔서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넘치게 하셔서 그 뜻의 비밀을 알리신다. (에베소서1:7.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8.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1:15. 이를 인하여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16.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1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19.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넘치도록 지혜를 주셔서 우준함에 빠진 영혼을 건져내신다.

야고보서1:

5.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7.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8.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부어주시는 성령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누려야 영혼이 비로소 그 우준함에서 벗어난다.

고린도전서1: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게 하려면 또는 알려면 인간의 지혜로 배우거나 가르쳐서는 안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은 성령의 나타나심과 그 능력으로만 배우고 가르쳐야 한다. 영혼은 우준하게 되었고 육체의 지혜만 높이는 자들을 육에 속한 자들이라 한다. 그들은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한다. 저희에게는 그것이 미련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이는 본질이 다르기에 피조물의 본질의 한계를 넘어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의 지혜를 알아볼 능력이 전무하다.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우리가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속행하자는 이유는 바로 그것이다. 육체의 지혜로 세우는 나라는 궤사에 빠진다. 곧 우상숭배에 빠진다. 우상숭배에 빠진 나라는 성적인 문란이 오고 마침내 성의 경계가 무너진다. 禽獸(금수)와도 그 짓을 하게 되고 그들은 다만 육체의 성질에 익숙하기에 그 속에 하나님을 모시기를 싫어한다. 인간의 속성은 부패하기에 하나님만이 그것을 통제하여 억제케 하신다. 하나님의 통제 그 억제가 없다면 인간은 그 부패가속도에 빠져서 인간 흉기가 된다. 곧 마귀의 흉기가 되어 그 세상이 피바다로 몰려간다. 흉악하고 참혹하여 비참한 세상이 되는 것이다. 인간의 부패한 속성은 인간의 육체의 지혜가 마인드 한다고 하지만 이는 詭詐(궤사)詭術(궤술)이다.

 

인간의 성질은 만유의 통치자 모든 성질을 다스려 하나님의 선을 이루게 하시는 성령만이 그것을 다스리는데, 그 속에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니, 이를 어찌 다스리겠느냐? 성령이 오셔서 인간의 성질을 양질로 사용하신다는 의미가 아니다. 성령이 오셔서 인간의 성질을 모두 다 십자가에 못을 받아 제압하신다. 그 대신에 하나님의 본질의 성품과 지혜와 선으로 그 저울과 추와 기준과 잣대로만 통제하신다. 인간의 육성은 성령이 완전히 억제하셔서 나오지 못하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본질의 성질로만 그 지혜로만 그 선으로만 행하게 하심이시다. 그것을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구원이라 하신다.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고 그의 피로 용서를 받는 자들에게만 임하신다. 성령의 통치는 인간성을 완전히 억제하시고 하나님의 본질로만 그 육체를 통제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만 그의 언행이 되게 하시는 것이 곧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만 있고 그의 피의 속죄를 받은 자들에게만 임하신다. 그의 피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으려면 회개해야 한다. 회개는 성령의 각성의 지혜를 힘입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만유와 지구와 인간의 창조주이시고 유일무이 구원주이심을 깨닫고 그 앞에 그의 삶의 운전대를 바치면서 자행자지한 세월의 죄를 자백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죽임을 받으신 후 삼일 만에 부활하여 하나님 보좌에 오르신다. 거기서 성령의 각성이 되어 회개하는 누구든지 그의 죄를 그의 피로 용서하시는 일과 그에게 성령을 세례로 주시는 일을 하셔서 성령으로 그를 통치하신다.

 

성령은 그를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신다. 이런 일련의 성령의 통치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도록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넘치게 부어주시는 분이 곧 성령의 각성 각인 강력이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속행해야 한다. 그들만 우준한 영혼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지혜를 누리는 영혼이 된다. 성령의 지혜로 각성된 영혼이 있고 성령의 지혜로 각인된 영혼이 있고 성령의 각인이 굳어져서 강력으로 무장을 한 영혼이 있다. 성령의 각인은 곧 하나님의 본질의 공유로 말미암고 그 본질의 통제로 행하는데 익숙해지고 완전해지는 자들은 성령의 강력을 누리는 자들이다. 그들은 곧 그리스도의 마음을 동시에 공유하는 지적인 능력을 누리는 자들이다.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아무리 교회를 다녀도 성령의 지혜로 각성되지 못한 자들은 우준한 자들이다. 그들이 아무리 지혜롭다고 하지만 그것은 다만 육체의 지혜의 지능일 뿐이다.

 

고린도전서1: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19.기록된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20.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21.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인간의 지혜로는 하나님의 지혜를 근본적으로 본질적으로 알아보지 못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를 공유해야 한다.

22.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25.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인간 세상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인간의 지혜를 구분해야 하는데 도리어 하나님의 지혜를 멸시하고 인간의 지능을 높이는 세상이다. 인간 지능은 부모로부터 불공평하게 받아 나오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지혜는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으로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으신다.

 

26.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어떤 인간도 그 육체의 지혜로 하나님 앞에 자랑하지 못하게 하시고 도리어 그 지혜가 그를 궤휼에 빠지게 하고 그를 듣는 모든 이들을 궤휼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

 

30.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31.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한반도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가 일을 하시니 온 육체의 지혜들이 달려들어 이를 알아내려고 힘을 쏟아 점치고 있다. 성령의 지혜를 받아 내는 자들도 있지만 이도 역시 어린아이 지혜와 장성한 지혜로 구분이 된다. (고린도전서13:9.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이제 자유대한민국은 성령의 통일대한민국으로 속행해야 한다. 물론 남북이 다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나아가야 한다. 성령으로 주시는 지혜 중에 어린아이 지혜가 아니라 장성한 지혜를 구해 받아 누리는 나라가 국민이 되어야 한다. 그분들의 속에 비로소 하나님의 영광이 제대로 읽혀지고 그 지혜대로 동행하는 나라 국민이 되는 것이다.

 

야고보서1:

13.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찌니라

 

14.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15.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16.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17.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18.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이 나라는 지금 미련한 자들이 현달한 세상이다. 그들이 나라에 큰 凌辱(능욕)을 입히는 중이다. 그들의 자리보전욕심은 끝이 없다. 이들을 털어내는 길은 유일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각성이시다. 이 나라 이 국민이 하나님의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영혼 속으로 누리는 길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지혜를 거부하면 사람을 개와 돼지로 취급하는 지능이 높은 자들에게 당하는 것이다. 인간의 각성의 능력으로 그 세상의 등불을 켜지 못한다. 각 사람은 각 지능의 한계를 스스로 벗어나지 못한다. 영혼 속으로 하나님의 등불 곧 성령의 등불이 켜져야 비로소 개돼지 취급에서 벗어나서 세상을 새롭게 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성령만이 각 인간, 그 모든 인간의 육성을 제압하시고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케 하시는 통치를 내리시는 분이시니 그분이 주시는 각성을 구하는 교회들이 되어야 한다. 그것을 하라고 하나님은 지금 자유통일로 대한민국을 만드시는 중이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The wise PHRASE h2450 חָכָם chakam 하캄

shall inherit PHRASE h5157 נָחַל nachal 나핼

glory h3519 כָּבוֹד kabowd 카보오드

but shame PHRASE h7036 קָלוֹן qalown 카로움

shall be the promotion PHRASE h7311 רוּם ruwm

of fools PHRASE h3684 כְּסִיל kĕciyl케스-이일

Proverbs 3:35 The wise shall inherit glory: but shame shall be the promotion of fools. {shall be...: Heb. exalteth the fools}

 

 

 

등록일 : 2018-06-30 (08:08)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씨앗심기와 미인계가 주특기? 현상타개책...
[ 18-09-20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