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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30일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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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세력으로 마귀의 세력으로 권력을 잡으려는 자들을 물리쳐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779)
구국기도 

[잠언 28:5.악인은 공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

 

무리의 힘으로 조직의 힘으로 거짓이 眞實(진실)인체 하는 것은 세상을 속임이다. 이런 기만의 힘을 갖는 자들은 詭譎(궤휼)이라는 것에 자신을 埋沒(매몰)시켜야 한다. 이들은 궤휼의 역군이다. “고린도후서 11:13.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궤휼의 역군은 마귀의 세력의 힘으로 그 짓을 한다.

 

요한계시록 13:1.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僭濫(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2.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마귀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받은 자가 곧 짐승이고 그를 위해 일하는 자들이 궤휼의 역군들이다. 결국 마귀의 인간들의 조직을 통해서 세상의 기준을 바꾸는 자들이다. 광명을 흑암으로 선을 악으로 단 것을 쓴 것 삼는다.

 

***이사야 5:18.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 자는 화 있을진저 19.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자기의 일을 속속히 이루어 우리에게 보게 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는 자기의 계획을 속히 이루어 우리가 알게 할 것이라 하는도다 20.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인간이 하나님의 정하신 기준대로 공의대로 원칙대로 행해야 정상인 것이다. 마귀의 힘으로 세상의 기준이 되어 세상을 망하게 하는 자들이 곧 궤휼의 역군이다. 그것들을 부리는 자가 곧 말세에 나타날 멸망의 아들 곧 적그리스도이다. “3.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마귀에게 갇힌 인간의 진면목이다.

 

“5.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 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이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전혀 두려움이 없다. 이들이 곧 마귀에게 갇힌 자들이다. 인간이 마귀에게 갇히면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안목으로 하나님이 정하신 공의와 질서와 원칙과 기준을 알아내지 못한다.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거부한 대가다. 그 때문에 우리 자유대한민국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만유를 창조하신 분은 스스로 계신다. 스스로 계신 이가 만물을 만드신 주인이시고 창조의 근원이시니 그분이 곧 공의이다. 만드셨으니 주관하시는 원칙을 부여하신다. 때문에 만유를 통치하시는 주권과 원칙이 그분에게만 있다. 거기서 공의가 나오고 확립이 된다. 시편 89:14.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다” “시편 9:8.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단을 행하시리로다오직 그리스도 예수께서 인간의 하나님이시니 공의이시다.

 

시편 50:6.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

 

모든 인간은 성령으로 이를 깨닫고 그의 공의 가운데로 행해야 한다. “시편 58:1.인자들아 너희가 당연히 공의를 말하겠거늘 어찌 잠잠하느뇨 너희가 정직히 판단하느뇨인간은 하나님의 공의를 말해야 하는데 이익을 위해 공의를 던져버린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은 오로지 하나님의 공의를 구한다. 공평하신 하나님의 기준으로 행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시편 17:2.나의 판단을 주 앞에서 내시며 주의 눈은 공평함을 살피소서” “시편 45:6.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하나님은 세우신 공의대로 세상을 심판하신다. 마귀는 그 공의를 저버리게 하고 마귀의 기준으로 세상을 행하게 하는데 그들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당해 영벌에 처해지는 것이다. “시편 67:4.열방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판단하시며 땅 위에 열방을 치리하실 것임이니이다(셀라)” “시편 96:10.열방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못할지라 저가 만민을 공평히 판단하시리라 할지로다하나님의 공의가 공평하게 적용되는 것이니 그 누구도 이에 이의를 걸 수 없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시편 97:2.구름과 흑암이 그에게 둘렸고 의와 공평이 그 보좌의 기초로다” “시편 98:9.저가 땅을 판단하려 임하실 것임이로다 저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그 백성을 판단 하시리로다 

 

그 때문에 모든 지도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를 깨달아야 한다. 이는 그 통치가 곧 하나님의 공의이시고 그 공평이시기 때문이다. “시편 99:4.왕의 능력은 공의를 사랑하는 것이라 주께서 공평을 견고히 세우시고 야곱 중에서 공과 의를 행하시나이다” “시편 143:10.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케 하소서 주의 신이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들이 지도자가 되는 것이 절실하다. 그것이 이 나라를 살리는 길이다. 성령의 대 각성을 강조하는 지도자들이 먼저다.

 

한분이시면서도 성령으로 임하시는 경영의 위대함을 찬양하자. “시편 101:1.내가 인자와 공의를 찬송하겠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찬양하리이다오직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오는 공의다. 그가 만물을 사용하시려고 만드신 것이니 그의 의중이 곧 공의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앞에서 공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와 그 선과 그 선의 비율로만 행하는 것이다. 그리 행하는 것이 곧 하나님 사랑이고 이웃사랑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이웃사랑을 완성한다.

 

이사야 1:16.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17.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인간은 하나님의 기준의 이웃사랑을 이룰 수 없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기준의 이웃사랑을 완성한다. 그 때문에 많은 인간이 지구에 살아도 하나님의 주신 공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을 행하는 자들만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게 하신다. “이사야 10:20.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뢰치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여호와를 진실히 의뢰하리니

 

“21.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22.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훼멸이 작정되었음이라 23. 이미 작정되었은즉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 끝까지 행하시리라많은 수가 세상에 있어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만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게 된다. 그들만 본질상 진노의 자녀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자들이 된다. 하나님이 구하는 자들은 바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행하는데 완전해지는 자들이다.

 

이사야 11: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인간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을 이루려면 성령의 생명의 법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들여야 한다. 그 통치가 곧 하나님의 기준의 공의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간 법정의 재판관이 아니시다. 하나님의 법정의 재판관이시다. 인간은 각기 선악의 기준을 가지고 모든 것을 판단하고 그 법정에 하나님을 불러들여 판단을 구한다.

 

누가복음 12:13.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업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14.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15.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16.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18.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인간 기준의 재판관으로 세우려는 짓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사야 28:5.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 남은 백성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6. 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신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마는하나님의 기준으로 판결을 주시고 싸움을 물리치시는 일은 반드시 하신다. “이사야 30:18.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하나님의 공의로 치리되는 세상이 복이다.

 

“19. 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23.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밭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의 말씀이시다. 인간이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지 못함을 보시고 이를 도우시고자 오신 것이다. “이사야 42:1.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리라 2.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로 거리에 들리게 아니하며 3.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4.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5.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신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6.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7.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8.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9.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고하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10.항해하는 자와 바다 가운데 만물과 섬들과 그 거민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공의를 이루신다. “이사야 45:21.너희는 고하며 진술하고 또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51:4.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이는 율법이 내게서부터 발할 것임이라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그 때문에 성령으로 오셔서 온 세상에 하나님의 공의를 굳게 세우시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시다.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의 기준의 공의를 세울 수 없다. “이사야 59:3.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4.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리대로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잔해를 잉태하여 죄악을 생산하며 5.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그 때문에 성령으로 급히 흐르는 하수 같이 임하셔서 세상에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시는 것이다. 때문에 성령을 모시자.

 

누구든지 성령을 모시지 못하면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는 것이다. 그들은 다 망하는 길로 만 간다. “이사야 59:8.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이사야 59:13.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인정치 아니하며 우리 하나님을 좇는데서 돌이켜 포학과 패역을 말하며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발하니 14.공평이 뒤로 물리침이 되고 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하는도다 15.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시고 그 공평이 없은 것을 기뻐 아니하시고 16.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17.의로 호심경을 삼으시며 구원을 그 머리에 써서 투구를 삼으시며 보수로 속옷을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을 삼으시고 18.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그 대적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 19.서방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편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하수 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20.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21.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는 성령의 통치이시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충만을 구해야 할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여 하나님의 요구를 즐겨 순종한다. “이사야 62:1.나는 시온의 공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2.열방이 네 공의를, 열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3.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 이 될 것이라 4.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바가 될 것임이라 5.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세상을 세우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성령의 도움을 기대하면서 이 장문의 글을 올린다. 물론 사람들은 다 각기 기준으로 선한대로 행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기준에 반하는 것이다. 오늘날 누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는 것과 과연 트럼프가 북을 폭격할 것인가 아닌가 하는 것에 쏠려 있다. 물론 그런 것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정하시는 일이시다. 우리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공의가 자리를 잡기를 바란다. 박근혜대통령은 억울하게 당하신 것이다. 그가 옥중에서 단식하신다고 한다. 참으로 비분강개이지만 하나님의 공의로 신원될 것이다

 

이사야 61:8.대저 나 여호와는 공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영한 언약을 세울 것이라

 

하나님이 어서 속히 북한주민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길 자유를 찾아주시기를 기대한다. 트럼프 군대를 동원해서라도 북괴를 붕괴케 하여 하나님의 공의를 실현해주시기를 오늘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한다. 자유대한민국이 한반도가 한민족이 남북의 빨갱이의 손에서 완전히 구출되는 날이 속히 오기를 구하는 것인데, 자유통일이 이뤄지더라도 이 국민이 성령으로 각성되어야 비로소 그 모든 욕심을 버리게 된다. 욕심을 이기지 못하는 나라는 하나님의 공의가 세워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공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에서만 나온다.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는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 찾는 자들에게만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이시다. 여호와는 야훼의 번역 음이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다. 윧 헤 와 헤 또는 요드, 헤이, 바브, 헤이의 조합이다. 유드(י)는 능력의 손헤이(ה)는 뛰는 사람바브(ו)는 못이다. 야훼(여호와)라고 한다. 야훼란 그의 손을 보라 못을 보라의 의미이다.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창조주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전하고 그의 성령의 통치를 당연히 받아야 하는 것은 그가 지구와 인간 곧 나와 인류와 각 나라와 대한민국을 만드신 분이시기 때문이다그가 세우는 자를 지도자로 섬겨야 대한민국 만세가 되고 하나님의 공의가 공평하게 실현 구현이 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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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4-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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