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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7일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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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은 우리가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것인가 버릴 것인가]가 걸려 있다.
출처 : 페이스북 김미영 

이번 대선의 쟁점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한 입장]이 아니라

우리가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것인가 버릴 것인가]

여기에 있습니다.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가 이기면 박근혜 대통령이 풀려나고 최종 승자가 됩니다.


한미동맹은 와해 일로에 있고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은 가장 인기 없는 말이 되었습니다.


중국과 북한은 공산주의를 고수중입니다.


우리는 중화의 세계에 동이족으로 가는 길을 마음 편히 생각하는 중일까요?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확고한 입장을 가진 분을 찾아서 지지하는 것.

그래서 저는 남某 후보를 지지하고 새누리당이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좌초하면 정당은 원칙대로 다시 건설하는 것으로 이번 대선에서는 입장을 정리합니다.


시도당 5개 요건과 시간 부족으로 쉬운 길을 택하려다 우리가 모순에 봉착했습니다.


법치(Rule of Law) 적법절차(Due Process) 보통사람들의 합리성 존중 (Rule of Common Law) 공화(the Republic)의 원칙이 현실정치 속에서 함몰되지 않도록 초석을 다시 놓아야 겠습니다.






등록일 : 2017-04-10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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