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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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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장으로 남하하는 북괴를 속히 궤멸시키라는 우레 소리에 홀연히 벼락이 치는 것이 순리.
(그리스도의 통치764)
구국기도 

[잠언 27:15.다투는 부녀는 비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16.그를 制御(제어)하기가 바람을 制御(제어)하는 것 같고 오른손으로 기름을 움키는 것 같으니라]

 

모든 것은 다 성질이 있고 그 성질을 따라 제어하는 기술은 있다. 사람은 사람다운 성질이 있는데 기름이나 바람의 성질을 가진 자들은 제어하기가 쉽지 않다. 바람을 제어하고 기름을 제어하는 기술을 가진 자만 그것을 제어하는 선을 행한다. 제어선이라고도 하는 통제 ()은 하나님의 것이 있고 인간의 것이 있다. 인간의 것은 인간의 기준으로 그 비율을 내는 저울과 추와 잣대로 한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그 비율을 내는 저울과 추와 잣대로 한다. 인간의 것과 하나님의 것의 차이는 분명하다. 인간의 것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악한 것이다.

 

하나님의 것만 그리스도의 선이다. 인간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성령이 아니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선을 알 수도 손발 맞출 수도 없다. 인간은 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선에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 때만이 흉기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으로 하나님의 선에 거주해야 만이 비로소 흉기가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만물과 기회를 선용하는 것만 하나님의 선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선 그 기준을 저울을 추를 본질을 스스로 갖추지 못하였다.

 

영원히 그 간격을 스스로 넘어 설 수 없는 피조물이다.

 

피조물은 만물과 기회를 선용하지 못한다. 선용하지 못하면 그것은 흉기이다. 이웃사랑은 하나님의 선용으로 하는 것이다. 피조물이 어찌 모든 것을 기회를 선용하여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불가능하다. 하나님의 요구하시는 이웃사랑은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으로 인간 속으로 들어가셔서 그 인간을 통제하여 하나님의 본질과 지혜와 선과 그 비율로 인간을 다양한 질서와 역할로 섬기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이웃 사랑하는 자들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이웃사랑이 불가능하다.

 

인간은 인간이 만들지 않은 인간을 섬길 수가 없다. 어떤 질서에서도 그 어떤 역할로도 인간은 하나님의 기준의 이웃사랑의 요구를 만족케 할 수가 없다. 이를 아시는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그 한계를 넘어서게 하신다. “로마서 8: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이웃사랑이 완성되는 것이다.

 

어느 질서 어느 역할에 있든지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이웃사랑을 완성하는 것이다. 그들이 곧 하나님의 지혜(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은 자들이다. “잠언서 8:14. 내게는 韜略(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15. 나로 말미암아 왕들이 치리하며 방백들이 공의를 세우며 16. 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자 곧 세상의 모든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이 일어나서 국민을 섬기는 세상을 열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인본주의는 악한 것이니 버리자 함이다.

 

다투는 부녀는 마귀의 성질을 가진 여자를 의미한다. 그 성질은 하나님의 질서와 원칙을 언제나 파괴한다. 그런 성질을 가진 인간은 어디로 가든지 모든 것을 기회를 마귀를 위해 악용하는 흉기가 된다. 우리 대한민국은 오직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기준의 이웃사랑을 하는 인간이 가득해야 한다. 그런 어머니들이 가득하여 후손들을 그렇게 양육해야 한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하나님으로 인간을 섬기는 자들이 가득해야 이웃사랑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이다. 최상의 대국민 서비스가 국제경쟁력을 갖추는 것이다. 그 섬김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 하나님의 지혜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선의 비율로 구사되는 통제는 세상을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다. 그것이 곧 인간에게 구원 구조 구출 구명 구난 구제 구휼 치료 치유 혁신 혁파 개혁 개선 및 모든 선한 손길이다. 모든 것을 기회를 마귀의 다툼 거리로 삼는 것에 능하도록 어려서부터 보고 자라는 아이들이라면, 그들은 커서도 인간 세상에서 그 짓을 하게 된다. 마귀 짓은 흉기이다. 이웃사랑을 파괴하는 흉기이다. 하나님의 진노를 산다. 마귀는 인간이 제어하는 기술이 없다. 인간에게 제어당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난감한 것이다.

 

인간은 그것을 제어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지 않으려고 자기최면을 건다. 오로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것을 싫어하고 자기 힘으로 자기구현을 이루고자 함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은 태초의 말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요구하시는 이웃사랑은 하나님이 인간 속으로 들어가셔서 각 차원 질서 역할로 인간을 서로가 섬기는 것인데 마귀의 사람들과 인본주의는 이를 거부 대적한다. 마귀의 성질을 가진 자들도 그러하다. 그들은 쉬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한다. 이웃사랑을 파괴하는 것이다.

 

로마서 13:8. 피차 사랑agapao {ag-ap-ah-o}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agapao {ag-ap-ah-o}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agapao {ag-ap-ah-o}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agape {ag-ah-pay} 은 율법의 완성이니라아가페 이웃사랑이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으로 인간 속으로 들어가셔서 그 인간으로 다양한 질서와 역할을 통해 인간을 섬기게 하는 것이 이웃사랑이다. 아가페의 사랑 곧 하나님의 본질과 지혜와 선과 그 비율을 무한대로 누리는 것이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요구이시다. 인간성과 마귀에게 물들은 그 모든 악습을 성령으로 억제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성품과 지혜와 그 선과 비율로만 행하도록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이시다. 그 은혜를 누리는 국민이 가득한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이다.

 

우리는 자유통일 대한민국이기를 오늘도 고대한다. 하나님이 오늘이라도 북한을 해방하시면 그리된다. “아모스 5:7.공법을 인진으로 변하며 정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아 8.昴星(묘성)參星(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로 아침이 되게 하시며 백주로 어두운 밤이 되게 하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자를 찾으라 그 이름이 여호와시니라“ ‘the seven stars and Orion’묘성 : Pleiades 황소별자리에 있는 대표적인 성단이다. 히브리어로는 키마’(kimah)더미, 라는 뜻이다. 이 별자리는 하나님의 창조 권능을 묘사할 때 인용되었다.

 

(9:9; 5:8). 표준 새 번역에는 북두칠성으로 되어 있다. (성경사전)Kiymah {kee-maw} Pleiades, a constellation of seven stars이다. 삼성은 <삼성 : Orion >지구의 적도 상공에 있는 오리온 별자리를 말한다(9:9). 겨울의 밤하늘에서 뚜렷이 볼 수 있다. 또 지구의 적도 하늘에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별자리이다. 욥은 하나님의 창조의 위대함을 표현하는데 삼성을 만드신 것을 예로 들었으며(9:9, 38:31) 하나님이 삼성의 별들을 통제하시는 분임을 말했다(38:31). (성경사전)Keciyl {kes-eel} constellation, Orion등이다.

 

이 말씀은 태초의 말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 곧 하나님이 무한광대하시고 오묘한 권능을 찬양함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북괴를 오늘이라도 무너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심이다. “9. 저가 강한 자에게 홀연히 패망이 임하게 하신즉 그 패망이 산성에 미치느니라저들이 아무리 땅굴 깊숙이 내려가서 거처해도 하나님이 치시면 그대로 망하게 된다는 것을 강조하심이다. 북괴는 마귀의 부리는 정권이다. 마귀의 부리는 인간들이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권력투쟁 계급투쟁을 할 수 없도록 종언을 고하게 하실 분은 그리스도 예수뿐이시다.

 

아모스 9:1. 내가 보니 주께서 단 곁에 서서 이르시되 기둥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숴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라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殺戮(살륙)하리니 그 중에서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 중에서 하나도 피하지 못하리라하나님이 하시면 그들은 결코 그 하나라도 피할 수 없게 된다. 우리는 어서 속히 북괴가 무너지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학수고대한다. 북한주민의 당하는 고통을 終熄(종식)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도리어 그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이 남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

 

그분만 昴星(묘성)參星(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로 아침이 되게 하시며 백주로 어두운 밤이 되게 하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기 때문이다. 그분의 이름이 여호와 곧 태초의 말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우리는 그분에게 오늘도 성령으로 통치를 받는 나라가 되자고 강조한다. 다시는 마귀의 종자들이 그 속성을 가진 여자들이 득세하는 것이 없는 나라로 가자고 강조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질서와 역할을 망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이 한반도에 마귀의 멸망을 끌어들이는 자들이 누구냐? 북괴와 그 지령 지시를 받는 자들이 아닌가?

 

하나님이 저들 손에서 북한주민의 해방을 이뤄 주시기를 우리는 오늘도 기도하는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만 하실 수 있는 이웃사랑이기 때문이다. 저들이 아무리 도망치려고 해도 하나님의 손길에서 벗어날 수 없다. “2.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찌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찌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3.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4.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손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하나님이신 것을 온 세상에 드러내시는 일을 하셔야 하는 것은 그들이 70년 동안 스스로 우상으로 행동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누구냐? 누가 메시야냐? 하는 도전을 한 저들이기 때문이다. 전국에 38,000여개의 우상을 세우고 그것에게 參拜(참배)를 강요한 정권이다. 하나님이 그들을 치셔서 그들은 다만 인간에 지나지 않는 것을 온 세상에 드러내셔야 한다. 주민들이 폭동으로 그 우상을 무너뜨리는 날이 오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만 온 세상에서 높임을 받으실 날이 올 것이다. 그가 일어나시는 날!

 

“5.주 만군의 여호와는 땅을 만져 녹게 하사 무릇 거기 거한 자로 애통하게 하시며 그 온 땅으로 하수의 넘침 같이 솟아오르며 애굽 강같이 낮아지게 하시는 자요 6.그 전을 하늘에 세우시며 그 궁창의 기초를 땅에 두시며 바다 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자니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라그리스도께서 일어나셔서 그 영광을 드러내시는 날에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대적하는 짓을 해서는 안 된다. 오직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행하는 것이 순종이다. 하나님의 이웃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함이다.

 

“7.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 하냐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길에서 올라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창세기 10:32. 이들은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그 세계와 나라대로라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땅의 열국백성이 나뉘었더라*** 인간은 다 노아의 자손이고 아담의 자손이고 하나님이 만든 소중한 피조물이다. 하나님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구속하신다. 그들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사랑을 완성하는 자들이 된다. 그들만 구속하신다.

 

하나님이 각 민족의 발원지에서부터 나오게 하여 국가를 이루게 하심은 그들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이웃사랑을 완성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게 하심이다. 하지만 이를 거역하면 어느 나라든지 예외는 없다. “8. 보라 주 여호와 내가 범죄한 나라에 주목하여 지면에서 멸하리라 그러나 야곱의 집은 온전히 멸하지는 아니하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 체질하기를 곡식을 체질함 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 구원을 받는 것이다.

 

“10.내 백성 중에서 말하기를 화가 우리에게 미치지 아니하며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 모든 죄인은 칼에 죽으리라 11.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12.저희로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는 이를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복을 받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도움을 입는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는 자들은 모두 다 망하게 하신다. 이는 창조주의 그 심판의 주권이시다

 

“1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그 때에 밭가는 자가 곡식 베는 자의 뒤를 이으며 포도를 밟는 자가 씨 뿌리는 자의 뒤를 이으며 산들은 단 포도주를 흘리며 작은 산들은 녹으리라 1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저희가 황무한 성읍을 건축하고 거하며 포도원들을 심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과실을 먹으리라 15. 내가 저희를 그 본토에 심으리니 저희가 나의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하나님의 심판은 그리스도의 심판이시다. 이를 직시하라!

 

어느 나라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않으면 망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 우리 대한민국을 사용하신다. 이 나라가 하나님의 손에 잡혀야 한다. 아무리 기름처럼 미끄럽고 바람처럼 제어하기가 힘들다 해도, 전능하신 하나님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다. 하나님의 통제는 성령의 통제이시다.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통제이시다. 성령으로 말미암는 그리스도의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 통제를 받아서 바람과 기름과 같은 통제 불능의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다.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인간통제 불능이다. 이는 마귀의 흉기이니 인간에게 재앙,

 

재앙이다. 북괴가 그러하다. 그것에 속한 자들은 다 인간이 통제하기가 난감한 자들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들을 능히 제압하시고 통제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고 강조한다. 그분이 그들을 멸하시면 그 하나도 도망칠 수 없는 통제를 하시기 때문이다. ‘2.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찌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찌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3.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4.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이 말씀대로 북괴의 머리 위에 그 심판을 내려주시길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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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4-05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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