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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4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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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나치와 빨갱이 척결하듯이 남북빨갱이 완전척결! 자유통일이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763)
구국기도 

[잠언 27:15. 다투는 婦女(부녀)는 비 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지겹게 만드는 여자들이 있다. 모든 것을 늘 다툼으로 처리해서 항상 집안의 운전대를 잡고 남편을 집안 식구를 늘 지치게 하는 여자들이다. 이 짓은 성격인데, 이런 성격은 마귀의 성격이다. 우리 박근혜 대통령이 마귀의 성격에 물들어 다투기를 좋아하는 여자였다면 정적은 물론이고 국민이 지쳤을 것이다. 그는 권력을 지키기 위해 마귀의 성질로 무장한 것은 아닌 것 같다. 그것이 불만인 자들이 있다. 너무나 좋은 성격이라는 것이다. 좋은 성격으로만 보여주려고 노력한 것은 분명하다지붕에 내리는 빗방울도 더 이상 내려올 것이 없으면 처마에서 그친다.

   

in a very rainy” = cagriyd {sag-reed}= steady or persistent rain

다툼의 비가 그치면 쉴 틈이 있을 것인데, 오늘의 본문은 항상 비 오는 날 처마의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한정하였다. 이는 곧 늘 그런 여자이란 의미이다. 마귀가 쉬지 않고 그 여자를 통해서 다툴 거리를 만들어 내는 여자를 의미한다. 그런 여자는 모든 것을 다 다툼거리를 만드는데 능하다. 다툴 거리를 내용을 풍성하게 언제나 항상 제공하는 공중의 세력에게 연결된 여자이다. 우리는 국가운전대가 마귀에게 연결되는 것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 북괴는 마귀의 부리는 정권이다. 그것에게 늘 연결되어 24시간 그것들의 지시를 따른다면 이는 늘 대적함이다.

 

물론 대한민국에게 대적하는 것이다. 그자가 웃어도 그자가 성내도 모든 것이 다 대적함이다. 사나 죽으나 먹으나 마시나 자나 깨나 다 그 지령을 위해 존재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대한민국을 지치게 하고 우리 정부를 힘들게 한다. 그것을 보는 국민은 그 자를 혐오하게 된다. 그들이 법을 악용하고 대한민국의 제도를 악용하고 편법에 능하다 탈법을 자행한다. 불리하면 법에 의존한다. 이들의 심보는 대한민국의 멸망이고 반 기업 정서로 기업의 해체의 목적을 가진다. 그것으로 돈을 탐한다고 지금 아우성이다. 지금의 무정부상태는 저들의 이김이다.

 

본질이 다르면 언제나 대적함이다. 마귀의 본질은 인간의 본질을 밥으로 여긴다. 그 때문에 지겹게 달려들어 다툼을 가한다. 인간의 본질은 약하기 때문에 그것들에게 무너져 내린다. 지겹고 지치는 것을 인간은 싫어하기 때문이다. 바로 그 틈을 마귀의 것들은 노림이다. 지치면 당하는 것이니 그것들의 시달림을 능히 이겨야 한다. 인간의 의지가 아무리 강해도 마귀의 본질을 이기지 못한다. 그 때문에 탐욕에 빠진 인간들은 마귀와 결합한다. 북괴가 마귀의 것으로 대한민국을 공격하여 인본주의자들을 무너지게 한다. 간첩망으로 촘촘하게 하니 곧 공작 성공이다.

 

인본주의자들은 남북의 빨갱이가 얼마나 집요한지를 알지를 못한다. 마귀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존재이니 간교함이 하늘을 찌르는데, 인본주의의 한계 속에 갇혀 마귀가 사람 같은 줄만 안다. 마귀에게 묶이면 사람도 마귀가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 인본주의의 한계이다. 그들은 언제나 모든 것을 다 인간의 기준에 그 모든 정책을 입안하고 그 안에서만 이해하려고 한다. 마귀의 집요한 공격 그것을 마귀적인 것으로 구분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대응 대비 대처하는 사고의 한계에 언제나 갇히게 된다. 마귀적인 것을 인간적으로 이해불가다.

 

국가적으로 북한인권을 어려서부터 다뤘다면, 그들이 마귀적인 존재들임을 알고 그들은 마귀의 그것들이고 그것들을 다루는 것은 특별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했을 것인데, 다만 사람으로 대하려는 노력이 결국 적화 당하게 된 것이다. 이 나라의 현실은 북한인권을 다루는데 너무나 소극적인 결과로 드러난 것이다. 인간으로서는 가히 할 수 없는 만행을 온 천하에 드러내도 우리 국민과 지도자들은 그것을 직시하지 못한다. 마귀를 마귀라고 해야 하는데 그것을 인지 구분하는 것에 언제나 인간적인 한계에 묶인다. 물론 저들이 눈을 가리도록 온갖 짓을 다하니 그것에 속은 것도 있겠다.

 

마귀의 자녀들은 언제나 교만 기만 강포 살인으로 그 본질을 이룬다. 그것에서 언제나 착취 사취 갈취 역취 강취 편취만 나오고 강탈 수탈 약탈 겁탈 강탈 늑탈만 나온다. 그들이 언제나 미사여구로 가장하는데 능하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애국자로 자처하는데 능하나 그 속에는 언제나 마귀의 본질로 통하고 그리로 흐른다. 마귀의 본질은 저들의 소통의 바탕이다. 북괴와 한통속이 되는 자들은 모두 다 마귀의 본질 안에서 하나이다. 그 때문에 언제나 하나이다. 본질의 하나는 마음의 하나이고 생각의 하나이고 뜻의 하나이니 그 언행도 하나로 움직인다.

 

그들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다툼이 일어난다. 물론 권력투쟁이고 이권을 위해 기반구축이다. 적화공작의 거점 확보의 치열한 전투가 시작되면 그것을 얻을 때까지 결코 물러가지 않는다.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며 지겹고 지쳐서 그것들에게 환멸을 느낀 인본주의자들은 나가떨어진다. 이는 생존을 위해 싸워야 하는데, 다만 더럽고 치사해서 물러선다. 그런 식으로 재미를 보는 저들은 대한민국을 통째로 먹을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는다. 멈출 수 없는 것은 지령 때문이고 마귀의 본질의 충동질 때문이다. 이들을 이젠 멈추게 해야 하는데 방법을 모른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그 방법을 제시하신다. “마태복음 12: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하나님의 성령으로 마귀와 마귀의 인간들을 대적해야 한다. 인본주의자들은 이 진리 앞에 굴복하지 않는다. 다만 인간의 힘으로 인간의 안목으로 인간적으로 대한다.

 

창과 화살 검에는 막을 수 있는 방패를 만들어내야 한다. 결코 가볍게 사용하면서 적의 그 모든 예리함의 공격과 그 힘을 막아내는 방패를 만들어야 한다. 그 방패를 가지고 나가지 않으면 당한다. 인간은 마귀를 이길 수 없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하나님의 성령으로 무장해야 한다. 당연한 이치인데 진단이 잘못된 것이니 처방이 잘못된다. 하나님의 성령으로만 마귀를 결박 짓는다. 만일 하늘에서 비가 내리지 않으면 처마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을 낼 수 없는 것이다. 그들을 덮는 비구름인 마귀의 본진을 몰아내면 그들은 더 이상 비가 없어 빗물을 낼 수가 없는 이치이다.

 

북괴의 힘이 되는 마귀의 세력을 몰아내는 분은 오직 하나님의 성령이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모시게 된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는 것이 악이요 죄이다. 그 악과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들이면 죄용서가 온다. 그 때 성령을 모신다. 결국 이 나라가 그리스도의 통치를 저버린 결과로 마귀의 것들이 이렇게 간첩망을 촘촘히 박는데 성공하고 적화에 성공한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 이는 회개의 완성이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오시는 성령을 모시고 그 권세로 마귀를 능히 제압 몰아낸다.

 

마귀를 결박하면 북괴는 힘을 잃는다. 북괴는 온 세상을 미혹하는 마귀의 힘을 받아서 유지되는 곳이다. 세상에는 마귀의 것들이 권력을 잡은 정권도 있고 그와 유사한 것들도 있고 국제지하조직도 있다. 그것들은 모두 다 본질이 같다. 본질이 같은 것들은 언제나 합심하여 마귀를 위해 일을 한다. 한 몸처럼 서로가 유기적으로 서로를 돕는다. 미국 안에 있는 마귀의 것들이 북괴를 도와서 미국의 그 모든 공격에도 피할 길을 얻어 온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온 세상에 처처에 있는 마귀의 것들이 북괴를 돕기에 그들은 지금까지 체제가 유지된 것이다.

 

온 세상에 있는 마귀와 그것들이 힘을 잃게 만들어야 한다. 마귀가 물러가면 그것들이 힘을 잃는다. 힘을 잃으면 북괴를 도울 수 없다. 그 때 북괴는 너무나 미약하게 된다. 그 때를 가격하면 그들은 궤멸된다. 붕괴된다. 마귀는 전술적으로 패퇴하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패퇴한다. 하나님의 성령만이 북한지역에서 마귀정권을 완전히 몰아내신다. 이 때 하나님이 쓰시는 인간 군대를 사용하면 국지전이나 전면전이 일어나나 승리는 하나님의 것이니 자유통일이 온다. 마귀를 몰아내는 것이 절실한 것이다. 마귀의 힘을 제압하시는 성령의 권능이시다.

 

성령이 이 나라를 돕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다만 그 힘만을 누리고자 하는 것은 합당치 않다. 일시적은 것이기 때문이다. 일시적인 경우 그 행동이 얼마나 치명적인 것인가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말씀하신다. “마태복음 12:43.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44.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 되었거늘 45.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일시적으로 마귀를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몰아내려면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일시적으로 마귀를 몰아내는 것으로 자유통일을 이룬다면 그 후에 마귀가 일곱 마리를 더 해서 들어온다고 한다.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그것이 현실이다. 그 때문에 자유통일을 전후해서 성령 대 각성이 이 땅에 일어나야 한다. 지금의 위기는 인본주의의 몰락을 의미한다. 이젠 그리스도의 성령통치가 아니면 이 나라는 빨치산의 공격에 상상할 수 없는 시련을 겪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마귀를 모두 다 몰아내야 한다.

 

그것이 이 나라가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 ‘민수기 33:55.너희가 만일 그 땅 거민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지 아니하면 너희의 남겨둔 자가 너희의 눈에 가시와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 거하는 땅에서 너희를 괴롭게 할 것이요 56.나는 그들에게 행하기로 생각한 것을 너희에게 행하리라마귀를 몰아내는 일을 최우선적으로 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것에 擴張(확장)이고 擴散(확산)에 있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와 그 선의 비율을 따라 완전히 동행해야 한다.

 

남북빨갱이들을 완전히 척결해야 눈에 가시가 없어진다. 옆구리를 찌르는 것이 엎어진다. 땅에서 괴롭히는 자들이 없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반드시 남북빨갱이를 척결해야 한다. 독일이 나치를 완전히 척결하듯이 남북빨갱이를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다시는 이 땅에 빨갱이가 성업을 할 수 없도록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사사기 3:1. 여호와께서 가나안 전쟁을 알지 못한이스라엘을 시험하려 하시며 2. 이스라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하사 남겨 두신 열국은

 

“3.블레셋 다섯 방백과 가나안 모든 사람과 시돈 사람과 바알 헤르몬산에서부터 하맛 어구까지 레바논 산에 거하는 히위 사람이라 4.남겨두신 이 열국으로 이스라엘을 시험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로 그들의 열조에게 명하신 명령들을 청종하나 알고자 하셨더라인간은 하나님의 시험에 반드시 합격해야 한다.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적이 아주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국가에 이롭게 된다 하심이다. 하나님의 성령의 도움을 일시적으로 받으면 그 후에 다가오는 고통은 상상초월이다.

 

그 때문에 항상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변함이 없이 받는 우리 국민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마귀가 또 다른 모습으로 신장개업을 하는 것을 막는 길이다. “5.이스라엘 자손은 마침내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 사이에 거하여 6.그들의 딸들을 취하여 아내를 삼으며 자기 딸들을 그들의 아들에게 주며 또 그들의 신들을 섬겼더라 7.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지라후손들 속으로 파고드는 미혹이 있게 된다

 

그 때마다 적에게 당하게 하신다. “8.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파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팔년을 섬겼더니 9.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 10.여호와의 신이 그에게 임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사사가 되어 나가서 싸울 때에 여호와께서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그 손에 붙이시매 옷니엘의 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이기니라

 

11.그 땅이 태평한 지 사십 년에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었더라

 

“12.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므로 여호와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케 하사 그들을 대적하게 하시매 13. 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렉 자손들을 모아가지고 와서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한지라 14.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을 십 팔 년을 섬기니라 15.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그는 곧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훗이라성령의 항구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의탁하여 모압 왕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칠 때에 16.에훗이 장이 한 규빗 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우편 다리 옷 속에 차고 17.공물을 모압 왕 에글론에게 바쳤는데 에글론은 심히 비둔한 자이었더라 18.에훗이 공물 바치기를 마친 후에 공물을 메고 온 자들을 보내고 19.자기는 길갈 근처 돌 뜨는 곳에서부터 돌아와서 가로되 왕이여 내가 은밀한 일을 왕에게 고하려 하나이다 왕이 명하여 종용케 하라 하매 모셔 선자들이 다 물러간지라” Ehud = I will give thanks: I will be praised undivided. 하나님이 에훗의 계획에 형통하게 하심이니 성공하게 된다.

 

하나님이 에훗을 일으켜 구원을 하신다.

“20.에훗이 왕의 앞으로 나아가니 왕은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라 에훗이 가로되 내가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왕에게 고할 일이 있나이다 하매 왕이 그 좌석에서 일어나니 21.에훗이 왼손으로 우편 다리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22.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 몸에서 빼어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기었더라 23.에훗이 현관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닫아 잠그니라김정은은 비둔하다. 혹시 에훗이 그들 중에 일어나서 그를 단칼로 죽이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다면 그리 된다.

 

“24. 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와서 다락문이 잠겼음을 보고 가로되 왕이 필연 다락방에서 발을 가리우신다 하고 25. 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을 열지 아니하는지라 열쇠를 취하여 열고 본즉 자기 주가 이미 죽어 땅에 엎드러졌더라 26. 그들의 기다리는 동안에 에훗이 피하여 돌 뜨는 곳을 지나 스이라로 도망하니라” Seirath = the shaggy “27. 그가 이르러서는 에브라임 산지에서 나팔을 불매 이스라엘 자손이 산지에서 그를 따라 내려오니 에훗이 앞서 가며그렇다! 하나님은 구원자로 기름 부어 오셔서 그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지금도 북괴의 김정은을 제거할 자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제거할지를 이미 정하셨을 것이다. “28.무리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라 여호와께서 너희 대적 모압 사람을 너희의 손에 붙이셨느니라 하매 무리가 에훗을 따라 내려가서 모압 맞은편 요단강 나루를 잡아 지켜 한 사람도 건너지 못하게 하였고 29.그 때에 모압 사람 일만 명 가량을 죽였으니다 역사요 용사라 한 사람도 피하지 못하였더라 30.그 날에 모압 사람이 이스라엘의 수하에 항복하매 그 땅이 팔십 년 동안 태평하였더라

 

“31. 에훗의 후에 아낫의 아들 삼갈이 사사로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 Shamgar = sword 그 후에는 드보라 바락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수행한다. 그 다음은 기드온이고 돌아 야일 입다 입산 압돔 삼손등으로 이어지다가 엘리로 오고 엘리 후에는 사무엘이고 그 후에는 사울이고 그 후에는 다윗이다. 번번이 하나님을 버리고 가면 적들로 인해 고통을 받게 되고 그 때마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하나님이 그들을 도우신다. 남북빨갱이에게 시달리는 대한민국이다.

 

이들을 이기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항상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성령의 기름부음이 절실한 시점이다.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의 그 사명을 다한다면, 길이 하나님의 가호가 대한민국 만세가 되게 하실 지라. 북한해방과 더불어 동북아의 맹주가 되어 미국과 함께 전 세계에 찬란한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나게 하실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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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4-04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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