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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7일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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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외치고 또 외쳐야 하는 구국의 길이기에
(그리스도의 통치754)
구국기도 

[잠언 27:6. 친구의 통책은 충성에서 말미암은 것이나 원수의 자주 입맞춤은 거짓에서 난 것이니라]

 

親舊(친구)라는 의미는 사전적인 의미와는 別個(별개)로 동질이라는 의미로도 푼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오시는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본질로 동질성이 된다. 그들을 일컬어 친구라고 하신다. “요한복음 15: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을 누리는 자들이다

 

본문의 친구는 원어로는 ahab {aw-hab} or aheb {aw-habe}이라 발음한다. 이는 to love= 속성이 같은 곧 동질의 사랑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이 인간 속에 만드신 사랑을 부여하신다. 그 사랑은 사랑의 대상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야 하는 열심이다. 이는 곧 충성된 열성이다. 피조물의 속에 두신 사랑도 충성되다. 가령 모친이 자식에게 사랑을 쏟아 넣으면 자식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도록 책망을 하게 된다. 그 열성은 모성애에 대한 충성심이다. 그처럼 만들어진 사랑은 각기 사랑의 대상에 충성되다. 연인 간에도 그러하고 친구 간에도 그러하다. 통책의 원어는 petsa` {peh-tsah} 펫사이다. bruise, wound이란 의미를 가진다. 만들어진 사랑도 그 충성이 나오는데 누가 봐도 그 열성이 불이라, 그 불에 타는 제물과 같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불에 타서 바쳐지는 제물이 되어야 한다. 스스로 계신 분의 사랑에서 나오는 충성은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불이시다. 인간에게 부여하신 사랑과는 족히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완전해질 때까지 통책이다. 성경 전체에 그분의 사랑이 구구절절 간절하고 간절하여 그 뜨거움에 녹아지는 쇳물이 되는 것이다. 성령의 사랑으로 녹아져서 바쳐지는 인간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구현의 온전함이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이뤄지는 것인데 이 진리 속으로 사람을 인도치 않는 것은 다 거짓의 입맞춤이다. 이는 마귀의 종자들이 늘 하는 짓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못하게 함이다. 남북빨갱이가 교회를 거점으로 삼은 것도 그것의 목적이다. 분탕 쳐서 혼잡을 유도함이다.

 

마귀는 하나님의 원수이다. 마귀는 사람을 강점하여 기만의 수족으로 삼아 자주 입맞춤을 하게 한다. 하나님의 기준에 맞는 자가 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미혹하여 망하게 하려고 입을 맞추게 한다. “디모데후서 4:3.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4.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거짓말을 해주는 자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늘도 거짓말의 시장은 언제나 호황이다. 그 시장에서 설교하는 목회자들의 설교는 원수의 잦은 입맞춤과 같다. 성령의 울림이 아니다. 그것은 원수의 자주 입맞춤이다. 그 입맞춤에 이 세상이 미혹 당함이다. 기만의 유혹이다. 그 유혹 미혹이 가득한 곳은 남북빨갱이 적화거점이 되는 것이다. 때문에 진리의 빛을 구하자.

 

성령은 언제나 교회가 진리위에 서기를 원하시고 그 진리로만 인도하시는 진리의 영이시다. 진리의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은 귀가 있는 자는 들어야 한다. “요한계시록 2:29.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성령의 울림의 책망은 하나님의 열성이 내는 울림이다. 성령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시다. 그 사랑의 충족이 될 때까지 그 사랑은 충성의 열성을 내어 책망을 한다. “이사야 30:8.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9.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패역한 백성 거짓말 하는 자식 계명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에게 향한 하나님의 열성이요 그 사랑에 대한 충성이시다. 성경에 드러난 하나님의 애절함을 보라.

 

하나님의 사랑이시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사랑에 견디지 못하여 쉬지 않고 부지런하게 선견자 선지자들을 보내신다. 열과 성을 다하여,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의 그 사랑에 스스로 충성하시는 사랑이다. 그 사랑으로 자가 發電(발전)하여 인간에게 쏟아 부으시는 열성에 녹아지는 자는 복이 있는 자들이다. 목회자들이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 충성된 사랑의 열성으로 교회들에게 그리스도의 친구에 이르도록 통책을 한다. 그 속에 ‘which corrupt’(진리를 팔아먹는 악덕 상혼)을 성령으로 제거했고 오직 성령의 진리와 정직한 성품으로 충만히 채워져서 그 사랑에 충성하기 때문이다. 성경에 나오는 선지자 사도들이 그러하였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열성으로 일을 했다. 바울도 그 열심에 이끌려 진리를 전하는 자가 된다.

 

누가복음 1:17.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열왕기상 19:10. 저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엘리야는 하나님의 열심으로 그 일을 한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 선지자들을 부지런히 보내서 통책하시는 사랑을 다하심이다. “역대하 16:15.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 사자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하나님의 열심이시다.

 

예레미야 7:25.너희 열조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보내었으되 부지런히 보내었으나” “예레미야 11:7.내가 너희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까지 간절히 경계하며 부지런히 경계하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청종하라 하였으나” “예레미야 25:4.여호와께서 그 모든 종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시되 부지런히 보내셨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으며 귀를 기울여 들으려고도 아니 하였도다” “예레미야 26:5.내가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낸 나의 종 선지자들의 말을 이미 듣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가 만일 다시 듣지 아니하면 6. 내가 이 집을 실로 같이 되게 하고 이 성으로 세계 열방의 저줏거리가 되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예레미야 29:19.이는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그들에게 보내되 부지런히 보내었으나 그들이 나 여호와의 말을 듣지 아니하며 듣지 아니 함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32:33.그들이 등을 내게로 향하고 얼굴을 내게로 향치 아니하며 내가 그들을 가르치되 부지런히 가르칠찌라도 그들이 교훈을 듣지 아니하며 받지 아니하고” “예레미야 35:15.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좇아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거하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나를 듣지 아니 하였느니라하나님의 열성은 마귀를 이기고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다.

 

베드로전서 1:10.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11.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12.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고린도후서 11: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3.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선지자 사도들이 선진들이 하나님의 열성으로 그 직무를 다한 것이다.

 

그분들은 상상할 수 없는 희생의 대가를 치르면서 열심히 전한다. “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5. 내가 지극히 큰 사도들보다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는 줄 생각하노라 6. 내가 비록 말에는 졸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이것을 우리가 모든 사람 가운데서 모든 일로 너희에게 나타내었노라 7. 내가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복음을 없이 너희에게 전함으로 죄를 지었느냐마귀의 기만의 잦은 입맞춤에 속아 당하는 인류를 구출하려는 그들 속의 열성은 하나님의 사랑의 열심이다. 그 열성은 하나님의 사랑이 그 사랑에 충성하는 열심이다. 그 불에 잡혀야 한다.

 

하나님의 열성 곧 그리스도의 열성은 마귀의 열성을 이기는 권능이다. “열왕기하 19:31.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 산에서부터 나오리니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 “이사야 9:7.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사야 37:32.이는 남는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하나님은 스스로의 사랑에 충성되시기에 그 열성은 하나님의 모든 뜻을 다 이루시는 것이다. 말씀만 열심히 하신 것이 아니다. 그분이 심판도 열심히 해서 그 뜻을 분명히 보이심이다.

 

에스겔 5:13.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에게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시원하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 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 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되 자기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사랑하신다. 인간은 서로가 미워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신다. 그 사랑으로 행동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 열성을 품어야 비로소 그는 하나님의 불을 받은 것이다. 그 불에 사로잡힌 자들은 그 사랑의 불에 따라 하나님의 사랑에 충성된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열성에 붙잡힌 인간들이 가득해지기를 원하여 기도하는 것이 구국기도이다. 그들이 이 나라를 하나님의 열성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게 하시는 使役(사역)에 인생을 바칠 것이기 때문이다.

 

에스겔 2:3.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조상들이 내게 범죄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나니 4.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굳은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5.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 가운데에 선지자가 있음을 알지니라 6.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있으며 전갈 가운데에 거주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말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하지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하지 말지어다 7.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그 열성의 불을 전이 받으면 하나님의 열성으로 행한다. 우리도 그런 자들이 되어 그의 열성으로 그 사랑에 충성된 자가 되어야 한다. “8. 너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듣고 그 패역한 족속 같이 패역하지 말고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하시기로하나님의 열심히 그 직무를 다한 선지자들이다. 하지만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다. 이사야 30:10.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인간이 이토록 사악하고 패역한 것이다.

 

인간의 패역함은 성령의 통책을 전하는 선지자 선견자들을 고생의 떡과 물을 먹게 하고 마시게 한다. 이 세상에 많은 자들이 거짓을 더 사랑하는 것이니 성령의 근심이시라. “12.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壓迫(압박)虛妄(허망)을 믿어 그것에 依賴(의뢰)하니 13.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14.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 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진리의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면 나라를 세울 인물이 없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는 죄는 결국 무너진 담이 갑자기 무너짐을 당한 것 같이 나라가 망할 것이고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하듯이 나라를 훼파하여 그 조각 중에서 망할 나라를 구하거나 독립 운동할 조직이나 그릇이 없을 정도로 파쇄 되게 하신다. 그 때문에 이 현실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성령의 통책을 받아들여야 한다. “15.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하나님의 기대를 결코 저버리면 인간은 망하게 되는 것이니 그리스도의 통치만을 받아 누려야 한다.

 

인간은 그 운전대를 하나님께 바쳐야 한다. 하지만 그 운전대를 고집한다. 그 때문에 망하는 것이다. “16.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한고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한고로 너희를 쫓는 자가 빠르리니 17.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영 위의 기호 같으리라 하셨느니라성령의 통책을 무시하고 자기들 멋대로 위기관리를 하면 도리어 당하게 된다. 그 때문에 성령으로 이 나라가 새로워지도록 기도하는 자들은 성령의 통책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한국교회가 되기를 기도해야 한다.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해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음을 기본으로 삼는 자들이 이 나라 主流(주류)가 되어야 한다

 

“18.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기준으로 이르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이끄신다. 성령은 保惠師(보혜사)의 직무를 다하신다. “19. 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요한복음 14: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성령의 각성은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나라가 되게 한다

 

요한복음 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한복음 16:7.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성령이 保惠師(보혜사)이시고 스승이시다. 국민 각자를 통책으로 그리스도의 기준에 세우시는 스승이시다.

 

이사야 30:20.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 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고 날마다 강조하는 이유다. 그 때문에 성령의 통책을 전달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진정으로 받으시는 나라가 되자. 그것이 이 나라를 살리는 길이다. 이 혼돈의 때에 국민 각자를 정로로 인도하시는 통책을 구하자.

 

“23.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 밭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 크게 殺戮(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성령의 통책을 전달하는 사랑으로 충만한 친구들이 정권을 잡아야 한다. 일곱 개의 태양의 빛으로 그 모든 부족함을 찾아내고 그것을 버리게 하는 성령의 통책이다. 그 통책을 받으면 하나님의 빛의 구현에 가로막힘이 없어진다. 하나님의 사랑의 온전하심이다.

 

그것이 곧 이 나라의 복이다. 자유통일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통책하는 친구들이 가득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 마귀의 입맞춤으로 세상을 속여 망하게 하는 커넥션이 득세하는 것이 없도록 반드시 이 나라를 바로 잡아낼 수 있는 성령의 사람들이 가득해야 할 것이다. 마귀의 사람들이 득세하는 세월에 이 나라는 망해가고 있다. 이제 이 나라를 회복하려면 성령의 개입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 시점에 우리는 성령의 도움을 기대하면서 이 나라의 미래가 마귀의 흉기로 전락해서는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듣든지 아니 듣든지 성령의 열성으로 그 열성으로 전하고 또 전해야 하는 것이다. 진리의 울림마저 없다면 이 나라는 어디로 가겠는가? 기만의 미혹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구국의 길은 오직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음에 있다고!

 

외치고 또 외치는 것이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長文(장문)의 수고로 곧 성경의 근거를 찾아 그 바탕에서 외치고 또 외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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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3-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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