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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6일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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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를 일으키는 김일성 우상이 가득한 북한 땅, 김정은 머리 위로 그 진노를 쏟으시리라.
(그리스도의 통치752)
구국기도 

[잠언 27:4. 분은 잔인하고 노는 창수 같거니와 투기 앞에야 누가 서리요]

 

오늘의 본문은 아가서 86절의 말씀처럼 보인다. “너는 나를 인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같이 잔혹하며 불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7.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잔인한 분 창수 같은 노와 그 앞에 설 수 없게 하는 투기는 인간의 것이 있고 마귀의 것이 있는데, 아가서에서 인용한 말씀은 하나님의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저버린 세상은 그 대가를 치른다.

 

세상에는 인간 간에도 투기 시기 질투로 잔혹한 죽음도 잔인한 죽임도 불사하는 것을 보게 된다. 치정의 살인이라든지 친구 간에 시기 질투 투기로 살인이 일어나는 것도 있다. 잔인한 분과 창수 같은 노가 발하여 그들을 휩쓸어 간다. 마귀도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께로 가면 그 투기 시기 질투가 상상을 초월한다. 그것으로 그를 죽인다. 물론 그것들은 하나님을 본질적으로 미워하니 그것들의 본질은 살인적인 미움의 출구이다. 거기서 창수 같은 노함이 나와서 투기를 부린다. 하지만 이것들은 피조물이고 그 투기다.

 

조물주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신 하나님의 성령의 투기를 누가 감당하겠는가? “출애굽기 34:14.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 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신명기 4:24.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요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니라” “신명기 6:15.너희 중에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신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진노하사 너를 지면에서 멸절시키실까 두려워하노라

 

스바냐 1:18.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니라” “스바냐 3:8.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 벌할 날까지 너희는 나를 기다리라 내가 뜻을 정하고 나의 분한과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 나라들을 소집하며 열국을 모으리라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심판 아래 가둬진다. 그 심판을 받으면 누가 그 심판 앞에 서겠는가? 인간의 분노나 마귀의 분노를 당하면 하나님께 피하면 되지만 하나님의 진노를 사면 어디로 도망갈 수 있는가? 피할 수 없는 진노이니 결코 그의 진노를 사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그분의 진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여 그 본질로 행동하는 것을 거부한 자들에게 임한다. ()본질에게 임하는 진노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심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神性(신성)에 참여케 하심이다.

 

천국은 ()본질로 하나님과 부딪히며 있는 곳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받아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히 누리며 그 본질로 행동하여 영생하는 곳이다. 인간은 오직,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서 하나님을 영원히 누리는 곳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기대를 인간이 저버리면 그는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지 못한다. 그 때문에 여전히 ()본질이다. ()본질은 하나님의 적이다. 누구든지 회개하여 그 죄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씻으면 성령에 참여한다. 성령으로 그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다.

 

이를 그리스도의 통치라고 한다.

 

로마서 5: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11.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헬라원어로 구원은 sozo {sode-zo}이다. 救援(구원)이란 말의 본문 성경의 의미는 하나님의 본질에 반대되어 진노를 사는 것에서의 救援(구원)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니 이를 하나님의 영을 좇는 자 곧 영을 좇는 자로 구분을 한다. “로마서 8:5.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 할뿐이고 굴복할 수도 없다.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하나님의 영에 이끌리지 않는 자들은 육신에 있는 자들이고 그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가 없는 자들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은 자들은 반드시 성령에게 이끌리게 되어 있는데 성령이 없는 자들은 여전히 육신에 있는 자들이니 하나님의 본질과 반대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가 없다.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성령이 우리 속에 거하시는 조건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회개를 하여 죄를 자백하고 그의 피로 용서를 받음이다.

 

“1.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만들어진 인간은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다. 만들어진 것은 만드신 분과 동질일 수 없다. 그 간격을 영원히 인간이 뛰어넘을 수 없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이를 긍휼히 여겨주셔야 한다.

 

그 긍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공급하신다. 4.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6.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7.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인간은 하나님의 긍휼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얻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고 날마다 강조한다. “8.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10.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도록 하나님이 긍휼을 인간에게 베푸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긍휼을 위해 太末(태말)에 대한민국을 세우신다. 인류에게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성령으로 들어와서 그의 통치를 받으라고 하신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여 진노에서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요한일서 4: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이 말씀의 의미는 예수를 믿는 자는 하나님이 저 안에 저가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이 그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공유하고 그 사랑으로 행동하는 인간이 되는 것이다. “17.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 하니라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인간이 되도록 인도하시는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자.

 

그 통치를 받아 행하면 하나님의 본질이신 사랑으로 행동하는데 익숙해진다. 하나님의 본질이 그의 성품이 된다. 그 성품으로 굳어진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의 두려움을 쫓아낸다. “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행동하는 자들이 가득한 대한민국이어야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이를 성령으로 각성하자.

 

진정한 愛國(애국)救國(구국)保國(보국)곧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데 있다.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세상은 반드시 망하게 된다. 인간의 분노도 마귀의 분노도 인간이 끌 수 없다. 그 때문에 당하는데 하물며 만유보다 크신 하나님의 진노이시다. 만유를 낳으시고 길으시고 이끄시는 분의 진노를 어찌 피조물이 감당할 수 있겠는가? 대한민국의 위기에 우리는 이 나라의 현실을 진리 안에서 정확하게 진단해야 한다. 무너진 성이란 결국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것을 거부한 세상에서 오는 현상이다.

 

위에서 추락하면 바닥에 부딪혀 깨져 죽든지 망가지든지 한다. 그처럼 누구든지 어느 나라든지 정권이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기를 거부하는 나라는 무너진 성이다. 무너진 성으로 마귀가 들어와서 인간을 강점하고 그것들을 흉기로 삼아 그 세상을 망하게 한다. 하나님의 기대는 그리스도의 긍휼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 선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는 것 국민이 되는 것이다. 만일 대한민국이 기사회생하면 대한민국이 잘나서 그리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을 인류에게 전하게 하시려고 그리하신 것이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긍휼 때문에 이 나라가 이 위기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의 작동이다. 하나님이 이 나라의 교회들 속에서 하나님의 긍휼을 입는 자들의 기도를 결코 외면치 못하신다. “히브리서 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예수님이 대제사장으로 하나님 곁에서 중보기도를 하시는 분이시다.

 

그리스도를 주신 이유가 긍휼하심이다. “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은혜의 보좌에 담대히 나가서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진정한 구원은 전쟁이나 적화에서만 구원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구원은 하나님의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는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인본주의나 마귀와 그의 인간들이 내는 잔인한 분노의 창수 같은 노함과 그들의 시기를 넉넉히 이겨야 한다. 그들은 마귀의 자식들이라 하나님의 자식을 迫害(박해)함이다.

 

갈라디아서 4:29.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 하도다인간은 무지몽매하다. 마귀의 미혹을 받아서 하나님의 영광을 모르고 지낸다. 알지 못하면 조심해야 하는데 육체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이고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그들의 본질에서 미움이 나온다. 마귀의 본질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미움이 나오는데 하나님을 미워해서 그 미움을 그리스도의 성도들에게 퍼붓고 괴롭힌다. 죽음 칼 위협 적신 기근 기갈 핍박 환난으로 괴롭힌다.

 

북괴가 남하하면 북한처럼 똑같이 대한민국에 있는 교회를 파괴할 것이고 그리스도의 성도들을 죽일 것이다. 그 때문에 많은 배교자들이 나오는데 배교자들도 그 속에 교회물이 배어 있으니 죽이려고 한다. 마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마저도 미워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그것들의 미움을 이기고 순교한다. 순교함은 그것들을 능히 이김이다. 그것들의 南下(남하)를 막으려면 교회들이 깨어나서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서로 사랑해야 한다. 그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합심하여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하셔서 구원하신다.

 

요한일서 3:1.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2.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3.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오직 예수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으로 행동해야 聖潔(성결)이다.

 

“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5.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하나님의 기준으로 죄는 오직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행하지 않고 육신의 본질로 행하는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는 자들이다.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말은 그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자들이다. 그들만 의를 행함이다. “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 하지 아니하나니 범죄 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도록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을 받아 누리는데 이를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고 한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동하는 자가 되니 이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의이다. 그들만 의인, 하나님의 의인들이다. 이는 예수께서 하나님의 통제만 받아 의로우심이고 그 의로우심으로 인간 속으로 오셔서 성령으로 통치하시니 그의 의로움이 통치 받는 자의 의가 된다.

 

우리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의인들이 가득해야 한다. 지금처럼 간첩이 넘쳐나고 그것에 빌붙는 자들이 넘쳐나면 불행이다. 마귀에게 속한 자들의 창궐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멸망의 근원 흉기이다. 오직 그리스도 예수께서 인간으로 오시지 않았다면 인간은 죄 용서를 받지 못하고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지 못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을 누리지 못하니 죄를 짓는 것이다. “8.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에게 묶여 마귀의 짓을 하지 못하게 하심이다. 성령으로 행하는 우리가 되자.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 하니라남북빨갱이는 마귀의 도구이다. 그것들이 마귀의 미움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잔인하게 죽인다. 그것들의 노는 창수 같고 번영된 대한민국을 시기하여 무엇이든지 毁謗(훼방)하여 망친다.

 

그들은 가인의 족속이다. 마귀의 살인적인 미움을 가지고 와서 인간을 망친다. “11.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12.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특히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자들을 特甚(특심)으로 미워한다. 기독인을 1호 정치범으로 대한다. 고문 박해 살해 한다. 정치범수용소에서 영구구금하고 중노동을 시킨다. 상상할 수 없는 박해를 가한다. 가인의 후예들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을 구하여 행하지 않는 자들은 육에 속한 자들이고 가인이 되게 하는 마귀의 유혹에 휩쓸리게 된다. “13.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14.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15.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사랑으로 행하는 것을 거부하면 마귀에게 묶인다.

 

그들은 마귀의 증오로 행하게 된다. 마귀의 증오를 품는 것은 그가 하나님의 본질과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본질을 품으면 하나님에게 속한 것을 사랑하게 되는데 미워하는 것은 그 속에 마귀의 증오를 품기 때문이다.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하나님의 본질을 품어야 하나님의 진노에서 그 심판에서 구원을 받는다.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하나님의 의인이 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완전하게 받으면 기도에 응답이다. “20.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誡命(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이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하나님의 의인들이 기도하면 응답하신다. 그 의인이 되어 기도하는 것이 구국기도이다. “24.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이 행동으로 나오지 않으면 그는 거짓말하는 자이다. 그의 계명이란 곧 그리스도가 곧 계명이시고 그 계명의 근원이시다. 그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게 된다. 그들만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심을 성령으로 깨닫게 된다. 본질계시다.

 

16.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17.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18.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모든 분들의 기도의 외침이 가득하다. 나라의 죽을병을 위해 기도하니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의인이 되어 기도해야 그 기도가 상달이 되고 하나님이 이에 응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야 구원이다.

 

마귀의 분노로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음을 직시하라. 투기를 일으키는 김일성 우상이 가득한 곳을 방치하면 세상이 미혹 당한다. 이젠 그것을 바로잡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이심의 영광을 드러내셔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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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3-2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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