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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7일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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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김정은 하나만 죽이면 되는데 미군의 군사무기 전개가 엄청나구나. 과연 누구 손에 죽게될까?
(그리스도의 통치750)
구국기도 

[잠언 27:2.타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말며 외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말지니라]

 

자화자찬으로 자기를 영화롭게 하려는 시도와 노력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소위 알바들을 고용하여 SNS에 교묘하게 칭찬하게 한다. 권력이 강하면 방송언론 포털을 이용한다. 대선이나 각종 선거 때마다 지지층을 얻기 위한 노력은 상상초월의 수법이 동원된다. 타인을 외인을 감동시켜 칭찬을 자아내게 하는 것은 의도적인 것이 아니어야 한다. 우러나는 칭찬을 받으라는 말씀이지만 의도적으로 칭찬을 끌어내지 말라고 하는데 더 큰 의미가 있는 말씀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의도적으로 칭찬을 받아내려고 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그 속에서 그를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이 그의 속에서 언제나 우러나도록 사람들을 타인을 외인을 감동시키기 때문이다. 자화자찬이 필요 없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통제를 의미한다. 때문에 이 말씀대로 자화자찬에서 벗어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다함이 없이 솟아나는 하나님의 선으로 행동하게 된다. 그 행동은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기 때문에 어둠에 극명하게 대조되는 것이다. 누구든지 그 빛을 보게 되면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게 된다. 외인이라도 타인이라도 감동을 받는다.

 

그 속에 마귀를 품거나 마귀의 성질을 가진 자들은 인간의 우수함을 드러내되 무엇인가에 의도적으로 작위적으로 비교하는 패턴이다. 북괴는 마귀의 부리는 종자들이다. 그들은 언제나 그 패턴에 마귀의 짓을 하는데 이는 곧 假裝(가장)함이다. 그 가장을 해서 다른 자들보다 우수함을 특별남을 부각시키는 짓을 한다. 선전효과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동원해서 그런 짓을 한다. 예부터 정권을 장악한 군주들은 스스로의 위대함을 백성에게 각인시키려고 신화적인 것을 이용하여 자화자찬의 허구를 만든다. 근세에도 북괴가 그런 짓을 한다. 김일성신격화이다.

 

미군의 군사무기 전개가 저들에게는 매우 큰 위기인데 매번 훈련을 마치고 돌아가면 이를 교묘하게 천출명장으로 추켜세우는 우상화놀음에 소재로 삼는다. 북괴는 지금 미군이 저들을 완전히 포위하였다. 이번의 위기를 어찌 피할 수 있으랴? 큰소리치면서 피해야 하는데 큰소리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다. 일촉즉발 전쟁의 상황이 벌어지는 것 전쟁을 해야 할 판이다. 전쟁을 하면 가장 치명적인 김정은이다. 그자만 제거하면 확전은 없다. 하지만 번번이 훈련만 마치고 돌아간 미군이다. 이번에도 그렇게 돌아갈 것이라는 계산을 하고 어떤 모험을 하려고 할지도 모른다.

 

그는 이번에 자기의 영광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화자찬을 위해 모험을 하려고 할지도 모른다. 미국이 훈련만 하고 갈 것이라는 그 나름의 확신을 기반 하여, 자기의 행동을 극대화하려고 할지도 모른다. 그가 신격화된 세상에서 우쭐대는 것이 리더십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그 모험을 마다치 않을 것이다. 만일 전쟁이 나면 북괴라는 체제의 특성상 그만 죽이면 되기 때문이다. 전쟁이 안 난다는 가정 하에서 무리수를 두면, 이번에는 결코 그냥 물러서지 않겠다고 미국이 벼르고 있는데, 전쟁이 나면 서로가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하는 것과 서울이 당한다는 것에 착안,

 

여전히 도발을 멈추지 않고 어쩔래? 하면서 미국을 자극하면 그동안 미국은 큰소리치다가 말고 번번이 그리 했으니 이번에도 그리 할 것이라는 계산 하에 모종의 짓을 한다면, 과연 그것이 어찌 될 것인가? 과연 미국이 벼르는 대로 선제공격을 한다면 김정은과 그 수뇌부만 도려내는 타격을 가할 것이 분명하다. 이 전쟁의 특성은 김정은만 죽이면 되는 전쟁이다. 그 수뇌부만 죽이면 이 체제는 그냥 무너지게 되는데, 이런 위기에서 그가 과연 예리한 칼날을 밟고 춤을 춘다면 과연 어찌 될까? 하나님은 과연 김정은을 어떻게 제거하실 것인가가 궁금하다.

 

다음의 말씀은 아합만을 죽이는 하나님의 모략의 전 내용이다. “열왕기상 22:1.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없이 삼년을 지내었더라 2.제 삼년에 유다 왕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에게 내려가매 3.이스라엘 왕이 그 신복에게 이르되 길르앗 라못은 본래 우리의 것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우리가 어찌 아람 왕의 손에서 취하지 아니하고 잠잠히 있으리요 하고아합왕은 자기 영광을 극대화하는데 실지를 수복하는 거병으로 삼는다. +유 동맹군(이스라엘과 유대)으로 길르앗 라못을 아람의 손에서 수복하자고 한다. 자기 업적을 남기기 위한 전쟁이다.

 

모든 왕들은 전쟁의 승리로 칭찬을 길이 받고자 한다. 전쟁을 해서 이기면 그 영광이 세세토록 기록이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합도 여호사밧이라는 군사력 곧 이유동맹군을 구축하여 이를 응용하여 그 목적을 달성하여 명성을 만들고자 한 것이다. “4.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당신은 나와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싸우시겠느뇨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나는 당신과 일반이요 내 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일반이요 내 말들도 당신의 말들과 일반이니이다이에 동맹군이 된다. 이들의 목표는 각기 다르다. 아합은 언제나 이생의 자랑에 눈이 먼 자이다. 자기영광극대화놀음!

 

아합은 여호와 하나님보다 마누라를 더 사랑하고 마누라의 신을 국교로 삼는 짓, 배교를 한 미친 자이다. 마누라 앞에 자기의 위세가 어떠함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다. 이 우쭐대기 좋아하는 자의 자아도취는 망상 급이다. 조금의 힘만 생기면 자기구현영광극대화에 열심이다. 그 자와 동맹을 맺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거병을 자기영광을 극대화하려는 자들과 한다는 것은 미친 짓이다. 군사의 생명과 전쟁의 피해를 백성에게 끼치면서 거병을 한다는 것은 악마의 충동이 아니곤 이를 설명할 수 없는 짓이다. 이번에 김정은이가 도발을 해야 한다. 미친 짓을 해야 그가 죽는다.

 

여호사밧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이다. 이런 자가 어떻게 사악한 자를 친구로 삼는지 그게 아이러니하지만 같이 전쟁하자는 말에 먼저 하나님께 묻자고 제안한다. 하나님의 뜻이면 함께 하겠다고 함이다. “5.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청컨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물어 보소서 6.이스라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인쯤 모으고 저희에게 이르되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저희가 가로되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인간은 자기를 기리는 업적에 인생을 건다. 아합왕도 그도 그 업적에 목을 매단다.  

 

하나님께 물어보고 전쟁을 해야 하는데 업적에 눈이 먼 그는 급하다. 참된 선지자를 찾아 그들을 통해 하나님께 묻고 또 물어 치밀하게 전쟁에 임해야 한다. ***잠언 24:6.너는 모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모사가 많음에 있느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과 나라의 명운이 걸린 일인데 단지 자기 업적을 쌓고 기림을 받고자 하는 것에 욕심이 앞서는 것이다. 여호사밧은 무슨 일이든지 하나님께 묻고 또 묻는다. 하나님의 진정한 뜻만 구한다. “7. 여호사밧이 가로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선지자도 레벨이 있음이다.

 

많은 자들이 다 자기들의 높이를 자랑하는데, 영적으로 높은 선지자가 있다. 그들은 여호와의 회의에 들어가는 자들이다. **예레미야 23:18.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중략) 22.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 하나님의 회의에 참여하는 자들이 가장 높은 레벨의 선지자이다. 그 보다 등급이 낮은 선지자 직급이 있다. 사람들은 이생의 자랑에 빠져서 스스로를 높여 높은 차원의 선지자라고 자칭한다.

 

김정은의 세상은 반종교의 자유로 하나님의 교회를 탄압하는 곳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선지자들이 있을 것이지만 그들을 다 죽이고 박해하였다. 그들은 다만 마귀의 접신을 통해서 승패를 알아보고자 하는 짓을 하는 경우도 있다. 자화자찬에 미친 집단이 할 수 있는 모험주의는 미군을 패퇴시킨 영웅으로 묘사하려고 평양민심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이번에도 미국이 변죽만 울리다가 훈련을 마치고 돌아가면 천출명장으로 선전효과를 극대화 하려는 것이다. 계속 그들은 미국을 칠 수 있는 무기를 만드는 것을 계속할 것이다. 놔두면 미국은 크게 당할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이 방해된다. 이젠 하나님이 이들을 제거해야 하신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회의를 하실 것이고 그에 따라 어떤 내용으로 최종 결정을 하실 것이다. 그 결정이 어찌 났는가를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한 자들은 알고 있을 것인데, 그들이 얼굴에 명찰을 부착하고 다니는 것도 아니니 누군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 23.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데 하나님이요 먼데 하나님은 아니냐 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 하냐**** 하나님은 천지에 충만하시다. 그분 앞에 무엇을 감출 수 있겠는가? 그분의 안목으로 모든 것을 봐야 하는데 부분적으로 예언하는 자들이 전체를 보는 듯이 한다. 그것이 문제가 된다. 대한민국에도 하나님의 회의에 들어가서 천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모략을 듣는 자들이 있을 것인데 사람들은 찾을 생각을 안 한다.

 

대한민국에는 하나님의 회의에 참여하는 자들이 있을 것인데, 그들을 찾아내고 찾아오는 것이 중요하다. “8.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오히려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저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저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저를 미워하나이다 여호사밧이 가로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9.이스라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로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하나님의 회의 중에 참여하는 자들을 찾아내는 것은 모든 지도자들이 해야 할 덕목이다.

 

하지만 도리어 이를 비웃는다. 하나님의 대적 마귀의 부리는 귀신에게 잡힌 무당 점쟁이 접신하는 자들을 찾아간다. 하나님의 영원한 진노를 사는 일이다. 망하려는 귀신에게로 가라. 흥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만 가라. *****이사야 45:11.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 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하나님의 회의 중에 나가는 자들을 찾아내야 한다.

 

하나님 안에 예언자라고 해도 다 동일하지 않다. 부분적으로 하는 자들도 있고 하나님의 회의에 참석하는 레벨도 있다. 어디든지 사이비는 있다. “10.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왕복을 입고 사마리아 문어귀 광장에서 각기 보좌에 앉았고 모든 선지자가 그 앞에서 예언을 하는데 11.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철로 뿔들을 만들어 가지고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왕이 이것들로 아람 사람을 찔러 진멸하리라 하셨다 하고 12.모든 선지자도 그와 같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하더라

 

대한민국의 큰 교회와 교세를 가진 자들이 있고 북괴의 적화책동을 위해 만들어진 엔터테인먼트로 유명해진 대형교회와 그 목회자들도 있다. 그들이 마치도 하나님의 모략을 받아내는 자들로 여겨 때마다 일마다 그들을 불러 조언을 구하는데, 그들은 다만 목회자일 뿐이거나 적화역량일 뿐이다. 그들에게서 어찌 하나님의 모략이 나오겠는가? 하지만 득세하니 그들의 말이 마치도 하나님의 말씀처럼 권위를 가지나 그대로 하면 다 망하게 된다. 이생의 자랑에 미친 자들은 하나님의 회의에 참여한 선지자들의 말을 삼가 듣지 않는다. 그것이 아합의 화근이다.

 

“13. 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일러 가로되 선지자들의 말이 여출일구하여 왕에게 길하게 하니 청컨대 당신의 말도 저희 중 한 사람의 말처럼 길하게 하소서 14. 미가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나라의 전쟁은 나라의 명운이 달린 중차대하고 매우 엄중한 일이다. 함에도 쉽게 거병을 하는 아합의 욕심은 사이비로 달려들게 하는 이유이다. 이생의 자랑은 육체의 소욕이다. 그것을 위해 어떤 거병도 해서는 안 된다. 함에도 고집하니 그 거병의 명분을 거짓들이 만들어 준다. 그로 그는 망한다

 

“15. 이에 왕에게 이르니 왕이 저에게 이르되 미가야야 우리가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가랴 말랴 저가 왕께 이르되 올라가서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16. 왕이 저에게 이르되 내가 몇번이나 너로 맹세케 하여야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으로만 내게 고하겠느냐 17. 저가 가로되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가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그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어디든 어느 시대든 참 선지자가 있고 하나님의 회중에 참여한 자들이 있다.

    

그들이 있어도 그들을 대접하지 않으니 그들의 가진 정보를 받아 누리지 못한다. 아합왕이 자기 나라에 미가야라는 선지자가 있지만 불길한 것만 말한다고 싫어하였다. “18.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저 사람이 내게 대하여 길한 것을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것을 예언하겠다고 당신에게 말씀하지 아니 하였나이까자기 입맛에 맞는 소리만 듣고자 하는 자들의 세상이다. 듣고 싶은 것만 알고 싶은 것만 골라 먹는 세상인데, 하나님의 소리 곧 하나님의 회의에서 결정되는 소리를 결코 외면하면 안 되는 것이다. 높은 레벨의 선지자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찾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하나님의 안목을 가진다. 그들의 눈에만 하나님의 회중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교통하는 자들을 찾아낸다. “19. 미가야가 가로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22.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레벨의 낮은 선지자들일수록 혼선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을 웅변하는 말씀이다. 시드기야와 400명의 선지자들이 집단적으로 예언하니 그 권위를 무시할 수 없을 것이지만 마귀는 그들의 입을 악용하여 세상을 속인다.

 

“24.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 하더냐 25. 미가야가 가로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시드기야가 자기 레벨을 생각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회의 중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모략을 보고 듣고 하는 레벨을 무시한다. 그 세력을 힘입어 미가야의 뺨을 친다. 그들은 거짓말하는 영에게 일시적으로 악용당하는 레벨이다. 특히 아합왕의 擧兵(거병)은 근본이 잘못된 것이다. 국민의 생명이 좌우되는 거병의 이유가 근본이 잘못된 것을 지적해야 되는데 

  

도리어 그 편에 서서 예언을 한다. 그것도 철로 뿔을 만들어 예언을 한다. 그가 아합왕의 마음을 잡은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계획이시다. “26.이스라엘 왕이 가로되 미가야를 잡아 부윤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27.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로 먹이라 하라하나님의 회의에 참여하는 자들은 고생의 떡과 물로 대접하고 거짓된 영을 받아 세상을 미혹하는 자들을 우대하니 하나님이 아합을 죽이기 위해 거짓선지자들을 이용하게 하신다. 김정은은 어찌하실지 궁금하다.

 

“28.미가야가 가로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진대 여호와께서 나로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또 가로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 하니라” 

 

거병은 참으로 신중해야 한다. 하나님이 지금 트럼프를 통해서 기습 전투대형으로 군사 및 무기를 전개하고 있는 중이다. 하나님이 친히 이미 회의를 하셔서 한반도의 문제를 결정하셨을 것이고 지금 보이는 대로 박근혜대통령의 탄핵과 검찰수사 등으로 이어지게 하시며 동시에 미군의 군사 및 무기를 전개하고 있는 중이다. 김일성의 교시로 지하 땅굴을 만들고 전 국토를 요새화한 것으로 인해 미국의 공습에도 공포를 가지지 않는다. 남침 땅굴 깊숙이 그들의 무기를 전개한 것이다. 과연 땅굴 속에 숨은 김정은을 어찌 죽게 할 수 있단 말인가? 방법은?

 

이미 그를 어찌 처지하실 지는 하나님이 정하셨을 것이다. 그들이 스스로 우상이 되었으니 그들을 죽게 하심도 전 지구에 메시지가 되도록 죽여야 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회의 중에 참여한 자를 구금박대하고 거짓을 따라 가는 아합과 여호사밧이다. “29.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여호사밧은 그리하면 안 되는데 그 짓에 동참을 한다. 분명히 지는 전쟁이니 하지 말라고 아합에게 경고했는데도 이를 만류하지 못한 것이 여호사밧이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하나님이 김정은을 어떻게 처지하실 지에 관한 것이다.

 

“30.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가니라여호사밧은 변장하고 아합왕은 왕복을 입고 응전한다. “31.아람 왕이 그 병거의 장관 삼십 이인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 한지라아합 왕만 제거하는 전쟁이 된 것이다. 하늘에서 결정이 나니 땅에서도 그렇게 결정이 된 것이다. 아합만 죽이면 이기는 전쟁이기 때문이다. 김정은을 어찌 하실지?

 

“32. 병거의 장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필연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이켜 저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지르는지라 33. 병거의 장관들이 저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더라아합 왕만 죽이는 전쟁이니 다른 왕은 죽일 필요가 없다. 김정은만 죽이면 된다. 이번 전쟁에서 목표는 김정은을 죽이는 것인데 그를 죽이는 절차상의 내용을 하나님이 정하신다. 거짓선지자 집단으로 아합왕을 전쟁터 길르앗 라못으로 끌어넣는다. 거기서 우연히 죽인다. 마귀는 자기가 부리는 왕을 지켜내려고 하지만 우연히 죽게 된다.

 

마귀는 김정은의 생명을 지키려고 발악하는 중이다. 이제 이미 전쟁은 시작되었고 이제 마귀의 안목에 미치지 않는 영역에서 하나님의 공격은 시작이 된다. 마귀와 그들이 전혀 예측하지 못하는 영역에서 화살이 날아온다. “34. 한 사람이 우연히 활을 당기어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이켜 나로 군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35. 이날에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막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더라

 

우연히 아합에게 화살이 날아든다. 표적을 보고 쏜 것이 아니라 우연히 화살을 당기는데 그것이 아합의 갑옷 솔기를 쏜다. 솔기는 옷이나 이불 등을 만들 때, 두 폭의 천을 맞대고 꿰매어 생긴 줄.’ 이라고 한다. 김정은은 과연 어찌 결정이 되었을까? 전쟁을 한바탕 해야 하는가? 남북의 전투로 60년대로 돌아가는 파괴를 맞을 것인가? 수백만이 죽어나가는 전쟁의 폐허로 과연 결정된 사안인가? 하나님의 회의 중에 들어간 자들은 이를 너무나 상세하게 알 것이다. 그 나머지는 중구난방이다. 맞을 때도 있고 그 반대가 될 때도 있는 것이다. 과연 어찌되나?

 

“36. 해가 질 즈음에 군중에서 외치는 소리 있어 가로되 각기 성읍으로 각기 본향으로 하더라 37. 왕이 이미 죽으매 그 시체를 메어 사마리아에 이르러 거기 장사 하니라 38. 그 병거를 사마리아 못에 씻으매 개들이 그 피를 핥았으니 여호와의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거기는 창기들의 목욕하는 곳이었더라결국 아합은 죽게 된다. 화살을 맞고 피를 흘리는데 하루 종일 갇혀서 아마도 패혈증과 피를 과다하게 흘려서 죽는 죽음을 맞게 되었을 것이다. 하나님의 선지자의 말을 무시한 결과요, 인간의 과시욕과 자기구현욕구의 이생의 자랑 때문에 죽는다.

 

과연 김정은 하나만 죽으면 되는 이 전쟁에서 하나님이 그를 제거하기로 결정하셨다면 누구의 손으로 어떻게 죽이실지 그것이 궁금하다. 기대가 된다. 하나님의 멋진 솜씨를 기대해도 될 것이다. 유사 이래로 하나님은 왕들을 죽이시는 방안을 항상 세워 그대로 집행하셨기 때문이다. “시편136:17. 큰 왕들을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8. 유명한 왕들을 죽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9. 아모리인의 왕 시혼을 죽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0. 바산 왕 옥을 죽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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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3-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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