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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7일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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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참수작전이 온다니 이젠 박근혜대통령을 인질로 잡고 흥정하려는가?
(그리스도의 통치744)
노무현前대통령이 검사의 수사를 받고 그 직후 자살을 한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공정하려면, 고영태일당부터 면밀하게 수사하고 참고인으로 조사해야 한다. 그런 수순을 저버리고 단도직입한다면. 그 때문에 지금의 수사는 여러 음모가 복합적으로 개입될 개연성을 가진다. 그 자살의 추억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이입 유도시키고자 하는 것이면 천벌을 받을 짓이고, 김정은의 생명과 흥정거리로 삼는 것이 배후에 있다면 이도 역시 천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선거운동을 못하게 하려는 수작이면 도리어 역효과를 낼 것이다.
구국기도 

[잠언 26:23.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우리 법의 이름으로 법치구현을 한다는 의미로 법 앞에는 만민이 평등하다고 하면서 대통령을 정치살인 탠핵한다. 법과 절차를 무시한 자들이 법과 절차를 내세워 대통령에게만 헌법을 지키라고 강요한다. 자기들은 법을 지킨 것이 하나도 없다. 국회의원의 쪽수로 일으키고 검찰 언론이 공조하여 벌인 이 정권탈취극은 온유한 입술로 오랫동안 공작한 결과이다. 그 결과에 국민이 속은 것이고 그들이 이젠 그 진면목을 드러내는 것이니 사람들은 이를 적화초입현상이라 한다. 한반도가 적화되는 것은 하나님에게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 때문에 김정은 참수작전이 펼쳐진다.

 

그 위험을 인지한 북괴는 우리 대통령을 그 촘촘한 간첩망을 동원해서 탄핵을 급히 서두르고 이젠 날짜를 정해서 수사를 하겠다고 한다. 그들의 짓은 온유의 얼굴이다. 법치구현을 위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한 번도 법치준수를 한 적이 없다. 타인에게만 강요하는 짓으로 일관한 자들이다. 여러 날 째 김정은은 죽을 것을 두려워해서 지하요새에 갇혀 지낸다. 답답할 것이다. 그보다 죽을 것이 두려워 심각한 것인데 이를 만회하려고 인질을 잡을 필요가 있다고 여긴 것이다박근혜 대통령을 인질 삼아 교환하여 생명을 유지하려는 짓을 꾸미는 것 개연성이 보인다.

 

저들이 그동안 온유한 얼굴로 벌린 마귀의 짓을 고찰해보면 이러하다.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은 절제력이다. 사람이 분노할만한 비등점에도 이를 분노로 표출하지 않고 온유함으로 자기 절제를 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를 보고 감동을 받거나 존경을 하게 되는데, 사실 인간의 마인드컨트롤이면 이는 악한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볼 때 악한 마음이다. 이는 곧 비유컨대 낮은 은을 입힌 토기에 불과하다. 인간은 만들어진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본 따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곧 그 본전이 드러나고 한계가 있고 약하고 부패하고 마귀의 유혹이나 공격에 약하다. 그 때문에 인간은 마인드 컨트롤을 버려야 한다.

 

인간이 자신을 컨트롤하고 타인을 집단을 국가를 컨트롤한다. 온유한 성품이 심히 강력하여 그 세상을 다스린다면 거친 성품들이 그만큼 절제될 것이다. 그 힘이 약하면 거친 성품을 다스리지 못하고 도리어 거친 성품이 득세하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표면적인 의미들은 사실 기만적인 것이다표리부동 겉과 속이 다른 세상은 무서운 것이다. 마귀는 언제나 온유한 입술로 와서 인간의 운전대를 장악한 후에는 그것의 본질로 행동하게 하니 그것의 본질인 포악 흉악 간악 사악한 진면목을 드러낸다. 마귀의 온유로 다스리는 세상은 결국 멸망이다. 마귀는 멸망이기 때문이다.

 

고혹이나 감미로운 미사여구들은 모두 다 마귀가 사용하는 흉기다. ‘Burning lips and a wicked heart’ 이다. 마귀가 그 목적을 위해 그의 감정을 억제하는 입술이다. 마귀에게 부림을 받는 북괴가 공작한 남한의 빨갱이들은 일정기간 감정을 절제하는 훈련을 받는다. 그들은 마귀의 목적을 위해 북괴의 목적을 위해 사람에게 분노를 드러내지 않고 온유하게 말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훈련을 받아서 행한다. 사근사근 말하고 아주 친절한 품위를 가진다. 하지만 그 속에 마귀가 있다면 이는 흉기일 뿐이다. 치명적인 마귀의 흉기니 사특한 존재다.

  

인간은 본질이 사랑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이다. 그분이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만드신다. 그분이 지구도 만드시고 그 안에 모든 것을 만드시고 인간도 만드신다. 하나님은 인간의 주인이시다. 그 때문에 당연히 부리는 목적으로 만드신 것이다. 인간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께 부림을 받아야 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을 공경하는 기본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태초의 말씀으로 만들어진 인간이니 당연히 말씀으로 통제를 받아야 하는데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때문에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제를 받아서 그의 일을 해야 정상적인 인간이다. “창세기 1:26.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은 인간에게 다스리는 힘을 복으로 주신다. 복을 주신다는 의미는 곧 하나님의 지배를 받아서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고 생물을 다스리라는 의미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복은 태초의 말씀으로 주시고 그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과 지혜의 통제를 받아서 모든 것을 행하라고 하심이다. 그것이 복이다. 복된 세상을 만들려면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컨트롤을 받아야 정상적인 인간이 되는 것이다.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무한하신 성품의 본질로 지혜로 통제를 받아 누린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만 하나님의 본질과 그 절제력을 받아 누리는데 인간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때문에 마귀에게 당한다. 요한복음 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 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태초의 말씀이 인간을 만드시고 그의 때에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친히 모본을 보이신다. 하나님이 그 안에서 그를 완전히 통제하시고 그는 하나님의 본질과 그 통제의 지혜대로만 행하신다. 이는 하나님의 기준의 정상적인 인간이다. 그리스도 밖으로 나가면 많은 존재들이 지배하려고 달려드는데 그 뒤에는 마귀가 숨어 있다. 그 마귀에게 묶이게 되는데 이를 마귀의 자식 또는 종자라고 한다. 인간을 만드신 분은 인간이 마귀의 종자가 되라하심이 아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대적이다. 그것이 인간을 미혹하여 망하게 하는 존재이다.

   

로마서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인간이 인간을 속이는 것이니 인간은 잘 속는다. 인간은 사람의 속을 알아내지 못한다. 그만큼 어둡다. 인간은 결코 인간의 힘으로 자신과 짐승의 성품을 다스리지 못한다. 하나님께 복을 받아야 다스리는데 그 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인간은 최초에 다스리는 복을 받았지만 마귀에게 속아 타락한다. 그 복을 잃어버린 것이다. 그 때문에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성령을 받아 그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과 지혜의 힘으로 짐승을 자신을 다스리는 힘을 갖는다. 복을 받은 것이다. 그들만 마귀에게 속지 않는다.

 

본문의 온유라고 번역된 Burningdalaq {daw-lak} to burn. hotly pursue. to kindle. to inflame이라는 의미를 담는다. ‘Burning lips’을 온유한 입술로 번역한 것이다. 불타는 입술에서 성경을 번역한 우리 선진들이 온유한 입술로 의역한 것이다. 마귀의 본질에서 나오는 충동을 받아서 증오와 미움으로 불타오르는 입술인데 이를 마귀의 힘 또는 인간의 힘으로 참고 있는 것을 찾아낸 것이다. 유교의 외유내강의 세상의 문화에 그런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나온 의역일수도 있을 것이다. 위선적인 인간의 모습은 언제나 온유를 앞세우나 그 뒤에는 마귀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기를 원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다. 인간의 몸으로 어떠한 경우라도 성령으로 억제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온유겸손 하나님의 각양 아름다운 성품을 세상에 드러내기를 원하신다. 성령으로 인도받아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데 완전해지면 하나님의 모든 아름다운 성품이 그의 몸을 통해서 쏟아져 나온다.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환경 속에서 그 속에 있는 것이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없는데, 그 나무에서 그 열매만 나오게 하는 본질통제 원칙이기 때문이다.

 

오로지 하나님의 본질만 그 지혜만 낸다면 이는 곧 그가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을 때만 가능한 것이다.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인간이 되어야 正常(정상)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정상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기준의 의인들이다. 이 의인들을 하나님이 보호하신다. 우리는 이 정상인들이 사는 나라로 가자는 운동이 구국기도의 목표이다.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하여 그 본질과 지혜의 통제를 받는 인간들의 세상이자고 함이다.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 그 온유의 뒤에는 하나님이 계시다. 남북빨갱이의 온유의 뒤에는 마귀가 있다. 겉을 보고 받아들이다가는 다 망한다. 좀 더 그 역학 구도를 자세히 살피면 이러하다. 인본주의 온유 뒤에 인간 그 뒤에 마귀의 복병이다. 그 때문에 인본주의 온유는 마귀의 은신처로 작용할 뿐이다. 그리스도의 온유는 그 속에 하나님만 계신다. 본질이 사랑이시고 만유를 창조하시고 생명으로 운영하시는 선이시다. 그분의 입술이 되는 자들은 다 복이 있다. 사람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속죄를 받아야 한다.

 

그 속죄는 곧 죄의 용서인데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않는 모든 것이 다 죄이다. 그 죄를 버리고 돌아옴이 회개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음이 곧 회개이다. 회개하는 세상은 곧 김정은 지령이 통제하는 세상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이 통제하는 세상이다. 김정은의 지령은 곧 마귀의 본질의 통제이다. 마귀의 본질에서는 교만 不義(불의) 기만 강포 살인만 나온다. 사취 갈취 약취 강취 착취 편취 강탈 수탈 억탈 약탈 겁탈 늑탈 편법 탈법 무법 불법을 해도 전혀 개의치 않는 자들이고 수치를 모른다.

 

수치에는 무감각하다. 전혀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다. 이런 것의 기세가 나오는 것을 狂氣(광기)라고 한다. 그 속에 있는 것을 감출 수 없는 그들의 세상 진면목이다.

 

그것이 다 드러나고 있는 세상인데, 그야말로 적화초입의 세상이라 하겠다. 그들이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억눌려 있다가 그 억누름을 이기고 용수철처럼 튀어 오르는 중이다. 그 용수철을 누르는 힘이 없다면 그것은 곧 튀어나오는 것이다. 항상 성령은 마귀를 억제하신다. 마귀가 억제당하고 있으면 그것이 나오지 못한다. 성령은 하나님의 정하신 비율만큼 유연하게 마귀를 억제하신다. 그 주어지는 하나님의 힘에 따라 그것들이 나오는 것이다. 지금은 그들의 세상이니 spring이다. 그 힘을 거둔 만큼 그것들은 튄다. 저들은 지금 적화초기를 의식하는 중이다.

 

저들은 그 기운을 느끼고 있고 그것으로 대한민국에서 점령군행세를 한다. 이제 대놓고 적화를 하고 있고 그들이 헌재를 장악하고 이젠 선관위를 장악했을 것이라고 사람들은 예측하고 있다. 그 때문에 이번 선거는 하나마나라고 강조한다. 개표부정으로 당선이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일 것이다. 전자개표는 주어지는 입력수치에 따라 기계는 그대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누가 그것을 감시할 수 없는 비밀의 영역에서 운영이 되기 때문이다. 적화초기에 들어갔는데, 국민은 아직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아마도 갑자기 자유를 박탈당하면 그 때나 알까?

 

그제 서야 느낄 것 같다면 참혹한 것이다. 국민이 적화당한 것을 느꼈을 땐 이미 몸이 마비되어 뛰쳐나올 수 없는 상태에 빠졌을 때이다. 그 때문에 적들은 최대한 온유한 입술로 말을 한다. 공포의 입술이 아니라 온유의 입술로 말하면서 노리는 표를 따 간다. 표를 주면 저들이 대통령이 된다. 저들에게 표를 빼앗기면, 또는 개표부정을 당하면 이제 저들이 나라의 운전대와 모든 결재권을 승자독식으로 가져간다. 그 때부터는 노골적인 광기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은근한 광기가 아니라 노골적인 광기가 나온다. 그 때부터 불의의 법령이 나와 기지개 편다.

 

갑자기 온유의 얼굴 입술에서 나오든 그 감미로움이 온데간데없어지고 포악 흉악 간악 사악한 것만 나온다. 국민은 그제 서야 치를 떤다. 속은 것을 그제 서야 알아챈다. 하지만 저항 할 수 없는 여건에 묶인다. 악하고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그것들에게 처형당하기 시작한다. 그 체제를 부정하는 자들 반대하는 자들을 다 솎아내고 무차별 죽이기 시작할 것이다. 공포분위기를 擴散(확산)하여 자유를 그 모든 것을 다 빼앗아 가도록 집단저항을 못하게 할 것이다.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 적화초입부터 국민적인 저항을 해서 숙달되어야 국민 결집이 가능하다.

 

온유한 입술 속에 숨은 적화음모를 간파 격파 분쇄해야 한다. 하지만 마귀로 속여 온유한 것이니 그것을 누가 간파하겠는가? 인간의 등불로 아무리 밝히려고 하지만 미혹의 정도가 심각한 분위기를 밝힐 수 없다. 1000촉이 필요한 곳에 30촉이 있다면 어찌 그곳의 어둠을 다 몰아낼 수 있단 말인가? 등불보다 태양의 빛이 비교할 수 없이 밝다. 그처럼 인간의 혼적인 빛보다는 스스로 계신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빛이 있어야 모든 것이 다 드러나는 것이다. 모든 미혹을 이기게 하는 힘이 곧 생명의 빛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온유하게 다가와서 그리스도의 통치를 떠나게 하고 인본주의에 매료되게 하는데 이는 곧 적그리스도의 숙주가 될 뿐이다. 인본주의가 자리 잡으면 사람들은 이를 맹신 광신 과신한다. 그것을 믿게 되는데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적화되는 이 시점에서도 이리 적화되게 하는 자들이 인본주의의 온유한 입술이다. 인간의 힘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강변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인간의 합으로 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온유한 입술로 사람을 설득한다. 그 입술의 힘이 강하다. 화려한 스펙에 화려한 언변으로 세상을 미혹하는 것이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세상을 속인다. 하지만 인간의 합 우리는 할 수가 없다. 그들은 할 수 없었고 없기에 이리 적화된 것이다. 이리 적화되었어도 아직 정신 차리지 못하고 화려한 스펙에 화려한 입술에 놀아난다. 그들의 입술에 묻은 온유함에 정신을 빼앗긴다. 적화를 이기려면 하나님의 성령의 힘으로만 이기게 되는데 하나님의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자들에게만 공유된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그분 밖에는 하나님이 거하지 않으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니 그 안으로 들어가자.

 

그 안으로 들어간다는 의미는 곧 그리스도의 속죄로 죄 용서를 받은 자들에게 임하시는 성령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음을 의미한다. 누구든지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그 모든 본질을 받아 누린다. 그들만 마귀의 그 모든 미혹을 이긴다. 미혹에 빠진 자들을 도와줄 수 있다. 미혹에 빠진 이들이 그들의 도움을 받아 그 미혹에서 벗어난다. 등불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은 미혹을 몰아내는 자들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는 자들은 그 미혹을 불러들이는 자들이니 ()이다.

 

세상을 덮은 이 적화미혹과 그 엔터테인먼트의 힘에서 대한민국이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 그 힘에 묶인 모든 자들이니, 이미 양심의 자유를 팔아먹고 있는 중이다. 이는 온유한 입술로 행하는 자들의 속에 적화미혹과 그 엔터테인먼트의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침묵을 강요하고 그 편으로 인정되지 않으면 생매장을 당하게 되는 힘을 그 괴력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미 자유를 팔아 돈을 만지는 세상이 된지 오래된 것이다. 그 힘을 이기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데, 그 힘에 굴종을 하고 굴종을 당하는 사람들의 세상은 이미 적화의 도구가 되었을 뿐이다.

 

그들이 먹는 밥과 돈은 다 반역을 하여 얻어진 대가이다. 온유한 입술의 적화마인드가 주는 효과 뒤에는 무시무시한 생매장 또는 흥행이 숨겨 있다. 자기들의 편이라고 하면 직위를 돈을 인기를 만지게 한다. 자기들의 편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 모든 직위와 인기와 돈을 다 빼앗기게 하는 괴물에게 당하게 된다. 그것에 길들여진 지성인들이다. 그것에 길들여진 자들이 어찌 세상을 변화케 할 수 있겠는가? 저항을 해야 변화를 낼 수 있는데, 이미 길들여진 세상인데 어찌 그 필요한 저항이 나오겠는가? 온유한 입술이 다하고 그 본질이 드러나면 이미 늦다.

 

다 빼앗긴 후이다. 그제 서야 저항을 한다고 해서 가능치 않은 것이다. 저항도 힘이다. 저항은 그 힘이 있는 만큼 하는 것이고 힘이 다함이 없다면 죽기까지 저항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자기 타성을 이기지 못한다. 아무리 힘이 있어도 그것을 이기지 못한다. 이미 그것들에게 길들여진 타성을 이기지 못하면 저들에게 저항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국민저항본부라는 이름으로 적화를 이기려고 하는 것인데, 이미 저들에게 길들여진 것을 그 타성을 이기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우리 국민은 그 저항을 낼 여력이 있는가? 달아보자.

 

없다면 어디서 그 힘을 얻을 것인가? 자신 속의 타성을 이기고 적의 그 모든 미혹의 힘을 공격의 힘을 이기고 도리어 우리가 성공하는 것 우리 국민의 저항이 성공하는 힘을 내도록 그 힘을 어디서 얻어낼 수 있는가? 그 때문에 우리는 무한광대하신 하나님의 힘을 받아들이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고 강조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힘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하나님은 주신다. 적화를 이기는 힘 적화를 저항하는 힘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야 한다. 이는 인간의 힘이 아니라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힘이시다. 그 힘이 곧 승리다.

 

우리는  남북빨갱이가 우리 대통령을 인질로 잡아 김정은의 생명을 연장하려는 꼼수를 방치할 수 없어야 한다. 우리 대통령을 지키고 적을 참수하는 효과를 가져오는 것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생명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니, 저들의 수작이 되레 그들의 참상이 되게 하실 하나님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자.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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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3-16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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