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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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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법조삼륜이 거의 다 김일성 장학금이었구나? 이 전투에서 진 것은 헌재를 믿었기 때문이다. 진단 처방이 문제였다. (2)
(그리스도의 통치739)
잠언24
 19. 너는 행악자의 득의함을 인하여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
 20. 대저 행악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
 21. 내 아들아 여호와와 왕을 경외하고 반역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22. 대저 그들의 재앙은 속히 임하리니 이 두 자의 멸망을 누가 알랴
 23. 이것도 지혜로운 자의 말씀이라 재판할 때에 낯을 보아주는 것이 옳지 못하니라
 24. 무릇 악인더러 옳다 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을 것이요 국민에게 미움을 받으려니와
 25. 오직 그를 견책하는 자는 기쁨을 얻을 것이요 또 좋은 복을 받으리라
구국기도 

[잠언 26:17. 길로 지나다가 자기에게 상관없는 다툼을 간섭하는 자는 개 귀를 잡는 자와 같으니라]

 

예레미야 2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목장의 양 무리를 멸하며 흩는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2.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양 무리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아보지 아니 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인하여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그리스도와 함께 하지 않으면 도리어 헤치는 자라고 하셨으니,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기준의 결집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 결집은 곧 흩어짐과 같다고 하신다. 마귀의 힘을 이기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이 나서서 하나님의 도움을 구했어야 한다. 그들이 모여서 기도하고 그들이 모여서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하는데, 그 모임이 미약한 것이다. “3. 내가 내 양 무리의 남은 자를 그 몰려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내어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4.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축이 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이런 모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여서 기도한다는 단순함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성령의 공유의 함께함을 의미한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그곳으로 가야하는 것이지만 그것을 아는 자들이 아닐 경우 모여서 기도하는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다. 각자 영적인 안목만큼 모여 기도하고 그 일을 다 한 것으로 여기는 것이니 그 눈에 그 진단 처방을 낼 뿐이다. “5.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일을 하신다.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6.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7.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그들이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지 아니하고 8.이스라엘 집 자손을 북방 땅, 그 모든 쫓겨났던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 것이며 그들이 자기 땅에 거하리라 하시니라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지도자들의 손으로 일하심이다.

 

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예레미야 23장은 선지자들에 대한 고찰이다.

“9. 선지자들에 대한 말씀이라 내 중심이 상하며 내 모든 뼈가 떨리며 내가 취한 사람 같으며 포도주에 잡힌 사람 같으니 이는 여호와와 그 거룩한 말씀을 인함이라예레미야는 여호와의 거룩한 말씀으로 인해 그의 중심이 상하며 그의 모든 뼈가 떨리며 그가 마치 취한 사람 같으며 포도주에 잡힌 사람처럼 되었다고 고백한다. 모든 인간은 미래를 진단한다. 처방한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의 것이고 점치는 짓이다. 하나님의 것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의 진단 처방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성령 안에서 받아야 한다. 그 밖에서 받는 것에 대한 경고이다.

 

“10. 이 땅에 행음하는 자가 가득 하도다 저주로 인하여 땅이 슬퍼하며 광야의 초장들이 마르나니 그들의 행위가 악하고 힘쓰는 것이 정직하지 못함이로다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선지자와 제사장이 다 사특한지라 내가 내 집에서도 그들의 악을 발견하였노라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와 선의 힘을 받아 누린다. 그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지 못하면 인간은 마귀와 세상과 자신의 정과 욕심을 이기지 못한다. 누구든지 그러하다. 목회자라고 특별난 힘이 그 육체에서 그 직분에서 나오지 않는다.

 

이기지 못하면 마귀의 그것들이 있게 된다. 행위가 악하고 힘쓰는 것이 정직하지 못함이 드러난다. 사특하고 악이 드러나는 것이다. 그 때문에 목회자는 더욱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도록 성령 충만을 간절히 구해야 한다. 이를 떠난 자들은 누구든지 마귀의 미혹의 힘을 이기지 못한다. “12. 그러므로 그들의 길이 그들에게 흑암 중에 미끄러운 곳과 같이 되고 그들이 밀침을 받아 그 길에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을 벌하는 해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마귀의 힘에 끌려가면 그 길이 흑암 미끄러움 밀침 엎드러짐일 뿐이다.

 

결국 지옥에 던져진다. 인본주의 기독교는 그렇게 해서 점치다가 망한다. 그들의 진단 처방이 그 길이기 때문이다. 그 길에서 흑암 미끄러짐 밀침 엎드러짐을 당하게 되고 결국은 망하게 된다. 하나님의 성령의 힘이 나와야 한다. 이 출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안으로 들어와야 주어진다.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려고 회개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이젠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려고 회개해야 한다. 간첩망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잡혀먹고 있지 않는가? 하나님의 성령의 힘이 내려와야 비로소 뱀의 머리를 치게 된다. 북괴수뇌부 궤멸이다.

 

“13. 내가 사마리아 선지자들 중에 우매함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바알을 의탁하고 예언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그릇되게 하였고 14. 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도 가증한 일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하여 사람으로 그 악에서 돌이킴이 없게 하였은즉 그들은 다 내 앞에서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 거민은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마귀와 그 풍습의 욕심과 정을 넉넉히 이기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리면 성적인 문란과 동성애에 빠지고 사악해진다.

 

선지자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세상으로 이끄는 말씀을 강조함이다. 성령으로 행동하라는 그 강조가 아니면 육체의 소욕대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리고 성령을 떠나 행하는 사악을 온 세상에 전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 선지자들에게 하나님의 벌로 다스리신다. “15.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내가 선지자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리니 이는 사악이 예루살렘 선지자들에게로서 나와서 온 땅에 퍼짐이라 하시니라성령으로 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제가 없으면 인간은 무한정 타락 부패한다.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하는데 이를 거부하는 것은 邪惡(사악chanuphah {khan-oo-faw}=profaneness, pollution, hypocrisy, godlessness )이다.

 

“1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17. 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성령으로 나오는 평안이 평안이다. 자세히 보라. 인간 속에 마귀가 들어가면 그것은 흉기이니 그들은 평안을 깨는 자들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아니하면 누구든지 다 마귀의 흉기가 될 뿐이다. 흉기가 至賤(지천)인 곳에서 어찌 인간이 평안할 수 있겠는가? 그 때문에 간첩망이 촘촘히 박힌 것인데 어찌 나라가 행복하겠는가? 나라가 평안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이 가득해야 한다. 그분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거룩한 회중이 된다. 거기 중심에 전능하신 여호와가 계셔서 평강의 근원이 되신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 그 회중은 거룩해져야 한다. 곧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채워져 그 본질로 행동이 되어야 한다.

 

***고린도후서 6:16.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17.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이 거하시는 會衆(회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모임이다.

 

***이사야 33:17. 너의 눈은 그 영광 중의 왕을 보며 광활한 땅을 목도하겠고 18. 너의 마음에는 두려워하던 것을 생각하여 내리라 계산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공세를 칭량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망대를 계수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19. 네가 강포한 백성을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그 백성은 방언이 어려워서 네가 알아듣지 못하며 말이 이상하여 네가 깨닫지 못하는 자니라 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21.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22.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23. 너의 돛대 줄이 풀렸었고 돛대 밑을 튼튼히 하지 못하였었고 돛을 달지 못하였느니라 때가 되면 많은 재물을 탈취하여 나누리니 저는 자도 그 재물을 취할 것이며 24.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런 세상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 속에서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는 자들이 나오게 되는데 그들은 늘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보좌 앞에 출입하는 자들이기에 그리스도 안에 모사라고 한다. ****잠언 24:5. 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6. 너는 모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모사가 많음에 있느니라**** 우리가 그동안 하나님의 모사들을 많이 모아야 한다고 강조한바 있다. 하지만 그 말씀을 따라 행하지 않는다. 그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패전한 것이다.

 

누구든지 악인을 치시는 하나님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역사하심을 하나님의 뜻하는 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 쉬지 아니하는 은총을 받고자 한다면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할 것이다. “18.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19. 보라 나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 20. 나 여호와의 노는 내 마음의 뜻하는 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완전히 깨달으리라성령의 힘으로 모든 전쟁을 이기는 것이다.

 

“21. 이 선지자들은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달음질하며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였은즉 22. 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 2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데 하나님이요 먼데 하나님은 아니냐 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세상은 그 나름의 진단 처방을 점치듯이 하는데, 인본주의 기독도교도 그러하다.

 

“25.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를 얻었다 몽사를 얻었다 함을 내가 들었노라 26.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27. 그들이 서로 몽사를 말하니 그 생각인즉 그들의 열조가 바알로 인하여 내 이름을 잊어버린 것 같이 내 백성으로 내 이름을 잊게 하려 함이로다인본주의 기독교는 음녀교회이고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린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영광을 김일성 우상 아래 두려는 것이다. 그들의 신은 바알이다. Baal = lord 그들의 교주 김일성이다.

 

실제로 어떤 교회는 김일성교주를 받드는 목회자들이 있고 더러는 김()중을 섬기는 자들도 있다. “28.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몽사를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와 밀을 어찌 비교하겠느냐 29.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30.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지고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자기 설교를 하니 이는 도적질이다. 그 짓을 한다.

 

“31.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그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32.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거짓 몽사를 예언하여 이르며 거짓과 헛된 자만으로 내 백성을 미혹하게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이 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성령으로 전하지 않으면 아무런 유익이 없다. 인간을 성령으로 통제하시고 하나님의 본질과 지혜와 그 선으로 행하도록 통치 통제하시는 은총이 없다면 인간은 망한다.

 

망한다는 의미는 인본주의로 행하다가 곧 마귀에게 묶임이다. 때문에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만을 받자. “33.이 백성이나 선지자나 제사장이 네게 물어 이르기를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 무엇이뇨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엄중한 말씀이 무엇이냐 하느냐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버리리라 하셨고 34.또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하는 선지자에게나 제사장에게나 백성에게는 내가 그 사람과 그 집에 벌하리라 하셨다 하고 35.너는 또 말하기를 너희는 서로 이웃과 형제에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무엇이라 응답하셨으며 무엇이라 말씀하셨느뇨 하고

 

“36.다시는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말하지 말라 각 사람의 말이 자기에게 중벌이 되리니 이는 너희가 사시는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망령되이 씀이니라 하고 37.너는 또 선지자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무엇이라 대답하셨으며 여호와께서 무엇이라 말씀 하셨느뇨 38.너희는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말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보내어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하지 말라 하였어도 너희가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하였은즉하나님 말씀을 망령되게 사용하면 중벌을 받는다.

 

국가를 건지는 것은 국가에 존재하는 모든 자들에게 아주 당연한 의무이다. 각 종교의 자유를 허락한 대한민국의 헌법에 따라 그들의 신앙의 자유를 존중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교회는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전능하신 힘이 함께 하신다. 그 힘으로 대한민국을 구출하게 된다. 모든 종교 중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하심이다. 하여 모든 인생으로 각기의 종교를 버리고 그들을 지으신 하나님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다. 그 힘을 내야 한다.

 

그 일을 위해 세워진 교회인데 성령의 소리를 거역하고 거짓된 길로 가면 그 때문에 아주 망하게 된다. “39. 내가 너희를 온전히 잊어버리며 내가 너희와 너희 열조에게 준 이 성읍을 내 앞에서 내어버려 40. 너희로 영원한 치욕과 잊지 못할 영구한 수치를 당케 하리라 하셨다 할찌니라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교회가 나오지 않으면 그 세상을 망하게 하는 마귀의 힘을 제거할 수 없는 것이다. 성령이 가시는 길을 인간이 어찌 알겠는가? 지금은 저들이 대통령을 탄핵했다. 저들이 우선은 승리한 것인데, 주의 힘으로 북괴를 붕괴시키면 되는데.

 

마태복음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하나님이 교회에게 주신 권세를 사용해야 하는데 진단과 처방이 다르니 문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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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3-1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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