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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5일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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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각하는 당연하다. 촛불에 빼앗긴 거리를 다시찾았느냐? 이젠 그것들이 점거한 요직을 몰아내고 붉은 잡초를 제초하여 자유통일 이루자.(2)
(그리스도의 통치734)
구국기도 

[잠언 26:13. 게으른 자는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하느니라]

 

하나님의 아들로 사랑하시는 아버지이시다. 그 아들을 죽여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희생하기를 싫어하는 자들은 결코 성령의 소욕대로 행할 수 없다. 마귀가 부리는 상류사회를 덮는 인식은 노예를 부림이다. 그 노예를 부림으로 육체의 소욕을 극대화함이다. 하나님은 그 아들을 죽여서 인간을 살리는 일을 한다. 인간도 인간을 멸시하는데,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은 인간을 결코 멸시하지 않으신다. 성령의 사랑에 통제되는 상류사회가 되면 결코 노예로 대하는 인식이 성질이 억제된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서로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인하고 섬기게 된다. 계급적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역할로 대한다. 각 사람의 속으로 주 예수가 오셔서 성령으로 통치하시니 서로가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각 사람이 곧 그리스도의 몸인 것이다. 성령으로 인간의 육체의 소욕을 통제하는 세상을 나가야 한다. 마귀에게 묶인 게으름의 세상은 사람을 노예로 삼는 세상이다. 자기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여 타인을 희생시키는 노예 부림 의식이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고 핑계대고 마땅히 할 일을 거부하는 것을 성령이 억제하신다. 성령이 그 몸을 사용하여 사랑을 행하게 하신다.

 

그 때 비로소 소탐대실이 없어지는 것이다.

 

개인이 망하고 사람이 망하고 이웃이 망하고 세상이 망하는 것은 다 소탐대실이다. 마귀가 부리는 적은 대한민국의 적이다. 그 적은 언제나 국민성을 探索(탐색)한다. 小貪大失(소탐대실)을 하는 국민성을 만든다. 그 성질이 곧 그들의 기반이고 전쟁을 이기는 교두보이기 때문이다. 그 성질을 이용하여 그 나라를 통째로 먹으려고 할 것이다. 거리에 가득 사자를 풀어버린다. 포위작전을 하는 것이다. 거리로 나올 수 없으니 고립이다. 마귀의 공격에 소극적인 게으름은 孤立(고립)이다. 고립은 곧 枯死(고사)이다. 우리는 분명히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 때문에 대한민국은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주시는 힘으로 거리의 사자를 죽이고 그것을 악용하는 적을 이겨야 한다. 그 때만이 그 나라 국민이 자유자가 된다. 노예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이를 이길 수 없으니 오직 성령이시다. 마귀에게 속아 작은 것을 피하려다가 결국 나라를 상실하게 되는 것이니 소탐대실이다. 마귀에게 속아 그 게으름에 빠져 자기희생 없이 평안을 국가평안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육체의 소욕이다. 그것을 반드시 억제해야 하는데, 성질은 더 강한 성질에 통제를 받는다. 마귀에게 통제를 받으면 마귀가 된다.

 

성령의 소욕을 행하도록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의 길로 인도하시는 성령으로 행해야 한다.

 

히브리서 2:13. 또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볼지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16. 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17.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하나님의 아들은 성령으로 죽음 불사한다. 獅子(사자)는 마귀를 의미한다. “베드로전서 5:8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獅子(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마귀가 거리를 점령하면 이는 고립이다. 고립을 당하면 고사된다. 마귀에게 눌려 心理的(심리적)으로 게으름에 빠진 자들은 결코 거리로 나가지 못한다. 그 게으름이 그 발을 스스로 묶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나가지 못한다. 그 때문에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한다. 심리적으로 게으름에 빠진 자들은 언제나 그 안에 갇혀 있다. 이를 박차고 나오게 해야 한다.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마귀는 인간의 이동을 막는다. 마귀의 부리는 북괴가 그런 짓을 한다. 그 간첩망이 국민을 속여 고분고분한 상태로 가게 하려고 수단을 부린다. 법을 악용하여 사익을 취하는 집단에게 항거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이다. 당연한 권리를 요구하려고 당당하게 거리로 나가는 것을 가로 막는 짓을 한다. 불복하는 문화라고 하는 것으로 악법도 법이니 지켜야 한다고 한다. 북괴의 편에 선 자들이 촘촘히 뭉쳐서 국회까지 장악하여 그들만이 좋은 법을 만들고 국가를 그들의 거짓말로 싸서 적화운영 한다. 그것은 반드시 거역해야 한다. 국민은 저항해야 한다. 당연히.

 

육체의 소욕, 남북빨갱이의 소욕을 우리 법과 제도를 악용하여 형식을 갖춰서 우리 국민에게 복종을 요구하려는 것이다. 수많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방송 언론이 탈법을 예사로 하는 그 떨거지들이 대한민국에게 불복종하는 문화라고 개탄한다. 그들 속에 북괴의 지령이 판을 치는데 그것을 숨기고 대한민국을 속이는 짓을 하는 것인데 가만히 앉아서 그것을 운명처럼 받으라고 한다. 그것은 게으름이다. 거리로 나가서 그 사자를 죽여야 한다. 그 사자를 죽이지 못하면 나라가 망한다. 적은 많은 사자를 거리에 풀어놓았기 때문이다. 그것들이 해방구이다.

 

북괴는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자들이다. 그들이 풀어놓은 사자들이 득실대는 거리이다. 그들에게 저항을 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이다. 성령으로 반드시 이들과 싸워야 한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땅 끝까지 가야 한다. 성령의 힘으로 그 일을 해야 한다. 북괴는 70여년 교회를 박해한 곳이다. 그들에게서 단 한명의 선교사도 나오지 않았다. 반종교의 자유로 거리통행도 표식을 받아야 가능하도록 만든 세상이다. 이런 세상에 갇혀 지난 북한주민은 이미 심리적으로 거리로 뛰쳐나가게 하는 힘이 결여된 것이다. 성령의 힘이 오셔서 그들이 거리로 나간다.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이제 더 이상 모든 공포로부터 자유를 얻어야 한다. 진리의 힘으로 죽음을 불사하고 나가서 자유를 위해 싸워야 한다. 북한주민이 성령으로 그 힘을 얻어야 한다. 그들은 성령의 힘으로 그 자유를 쟁취해야 한다.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이는 성령을 받으면 마귀를 넉넉히 이기기 때문이다. 그 힘으로 나가서 싸워야 한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게 하시는 성령의 힘이시다. 모든 공포를 이기게 하시는 성령의 힘이시다. 그 힘으로 무장한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우리도 역시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서 마귀와 그 종자들과 싸워 이기게 된다. 이겨야 한다. 하지만 성령으로 이겨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는 성령의 통치이니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성령으로 이겨야 진정한 승자이다. 그들만 거리에 가득한 사자들을 몰아내고 진정한 자유의 힘을 받아 누린다.

 

이사야 32:1. 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 할 것이며 2. 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 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3. 보는 자의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요 듣는 자의 귀가 기울어질 것이며 4. 조급한 자의 마음이 지식을 깨닫고 어눌한 자의 혀가 민첩하여 말을 분명히 할 것이라 5. 어리석은 자를 다시 존귀하다 칭하지 아니하겠고 궤휼한 자를 다시 정대하다 말하지 아니하리니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는 자들은 모든 공포를 이긴다.

 

마귀 짓으로 모든 공포를 일으켜서 가두는 자들 그 詭譎(궤휼)한 자의 짓에서 늘 벗어나는 힘을 가진다. 그 힘을 가진 자들은 곧 고명한 자들이다. “6. 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7. 궤휼한 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베풀어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빈핍한 자가 말을 바르게 할지라도 그리 함이어니와 8. 고명한 자는 고명한 일을 도모하나니 그는 항상 高明(고명)한 일에 서리라

 

마귀의 공포에 갇힌 자들을 안일한 부녀들, 염려 없는 딸들이라고 한다. “9. 너희 안일한 부녀들아 일어나 내 목소리를 들을지어다 너희 염려없는 딸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10. 너희 염려 없는 여자들아 일년 남짓이 지나면 너희가 당황하여 하리니 포도 수확이 없으며 열매 거두는 기한이 이르지 않을 것임이니라 11. 너희 안일한 여자들아 떨지어다 너희 염려 없는 자들아 당황하여 할지어다 옷을 벗어 몸을 드러내고 베로 허리를 동일지어다 12. 좋은 밭을 위하며 열매 많은 포도나무를 위하여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니라그들은 반드시 당한다.

 

소탐대실을 가져오는 것이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고 나가지 못하는 안일은 결국 농토에 荊棘(형극)蒺藜(질려)가 가득해지는 것이다. 주지하다시피 남북빨갱이 짓을 방관 방치한 것이 결국은 간첩망을 촘촘히 박는 것에 성공하게 한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형극과 질려에 갇힌 상태이다.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을 반드시 지적하고 국민을 성령으로 각성케 해야 하였다. 하지만 그들의 코스에 놀아난 지도자들이 이를 방치하고 마침내 정신적인 무장해제를 하였다. 결국 국민은 안일한 부녀 염려 없는 딸들이 되니 온 세상은 빨갱이잡초들로 가득하다.

 

“13. 형극과 질려가 내 백성의 땅에 나며 희락의 성읍, 기뻐하는 모든 집에 나리니 14. 대저 궁전이 폐한바 되며 인구 많던 성읍이 적막하며 산과 망대가 영영히 굴혈이 되며 들 나귀의 즐겨하는 곳과 양떼의 풀 먹는 곳이 될 것임이어니와결국 나라가 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미리 알게 하시고 준비케 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들이 주야로 부르짖고 또 간구하여 백성을 깨우는 성령을 구한 것이다. 이리 무너지는 날이 오기 전에 미리 깨워 나라를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성령이 역사하시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질려와 형극을 제초하는 자유를 확보!

 

빨갱이 척결의 자유를 확보해야 나라를 지키는 것이다.

15. 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 16. 그 때에 공평이 광야에 거하며 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으리니 17. 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18.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종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19. 먼저 그 삼림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20. 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고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자가 되자고 그 복을 받자고 강조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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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3-0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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