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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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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각하로 복권되시면 계엄령으로 사기탄핵 내란죄를 다스려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731)
구국기도 

[잠언 26:11.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習性(습성)에 성질에 묶인 자들은 그것에서 자기 힘으로 벗어나지 못한다. 벗어나지 못하면 그 습성 성질을 이기지 못하여 같은 짓을 반복하게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것의 반복은 항상 열매이다. 그 열매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영생의 열매이지만 인간의 성질의 반복과 마귀에게 묶인 자들의 반복된 행동은 멸망의 열매이다. 멸망의 열매는 자타에게 멸망을 가져오는 마귀의 짓을 반복으로 행하는 것이다. 마귀의 짓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을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과 같다고 표현한다.

 

미련한 짓의 무한 반복이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만 나온다. 그 때문에 인간 속의 본질의 나무를 영구적으로 바꾸는 작업을 해야 한다. 인간 체질이 된 인간의 본질은 피조물이고 처음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존재이다. 만들어진 것은 부패하고 유혹받는다. 더 강한 성질에 압제와 미혹을 이기지 못한다. 그 때문에 에덴에 침투한 마귀에게 속아 부패한다. 이를 인간타락이라고 하는데 처음의 인간으로 영원히 돌아갈 수 없는 상태가 됨을 의미한다. 진 것은 이긴 것의 종이다. 결국 마귀의 부림을 당하게 되는데 그 부림이 인간 사회적인 계급이 된다.

 

마귀의 종자들이 권세를 장악하고 그것을 통해서 인간은 부림을 당하고 마귀의 성질에 묶이는 짓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타락한 인간의 성질은 그 부패함이 곧 마귀의 성질로 길들여지는 것이고 그것에 통제를 받는데 숙달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인간이 마귀의 본질로 길들여지는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이 계신 천국으로 가도록 만들어진 존재인데, 마귀에게 길들여지면 결국 마귀의 받을 형벌을 같이 받게 된다. ‘불 못형벌이다. 인간이 태어나서 마귀에게 길들여지면 마귀가 부리는 인간이 된다. 그들은 그 짓을 반복하게 되는 성질이다.

 

그 때문에 이 마귀의 성질과 체질 본질로 길들여진 상태에서 벗어나도록 성령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돌아오는 회개를 해야 한다. 회개는 죄를 고백하고 고치는 것을 말한다. 인간이 자기 죄와 성질에서 벗어나려면 성령의 도움으로 회심하고 회개하는 것이다. 더 강한 힘이 없으면 그를 묶고 있는 죄와 악습 악성 마귀 그 부리는 인간들의 세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령의 힘이 작동해야 하는데 이를 성령의 각성이라고 한다. 사람에게 성령의 각성이 임하면 회심하고 회개하는 일을 하게 된다. 그 힘으로 참회하고 그 힘으로 돌아옴이다.

 

마귀와 그 부리는 인간의 세상에서 회개를 하려면 그 모든 힘을 이겨야 한다. 그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오시는 성령의 힘뿐이다. 성령이 잡아당겨주면 마귀의 힘이라는 줄이 마치도 불탄 삼 줄처럼 끊어진다. 성령의 각성으로 그 죄를 참회하고 고백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으면 성령이 그에게 임하신다. 그를 인도하신다. 그를 이끄시는 힘을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끊을 수 없다. 그 힘에 이끌리면 그는 하나님의 성질을 공유하게 된다. 그 힘에 묶여 주신 그 안에서 하나님의 성질을 받아 행하는 자가 된다. 길들여진다.

 

숙달된다. 하나님의 성질을 본질을 지혜를 공유하여 그로 행하는데 능하게 된다. 이를 그리스도의 통치라고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데 능하면 능할수록 그는 비로소 죄의 악성에서 비로소 벗어난다. 개처럼 토한 것을 반복적으로 다시 먹지 않는다. 본질을 교체하지 않고 악습 악성을 버리지 못하고 죄만 고백하면 여전히 그 짓을 반복하게 된다. 그것이 인간이다. 빨갱이는 그 습성을 버리지 못한다. 그것이 굳어진 존재이면 그것을 벗게 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한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하게 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이 아니면 개().

 

토한 것을 다시 먹는 짓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하나님의 성질을 본질을 지혜를 공유하게 하시는 것을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다고 한다. 성령이 오셔서 각 사람을 마귀의 길들임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본질 속으로 들어가게 하시는 도움을 주셔야 한다. 이를 성령의 대 각성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은 성령의 대각성이 일어나야 한다. 남북의 빨갱이를 무너지게 하는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성령의 힘이시다. 그 힘으로만 세상이 새로워진다. 자유통일에서 최우선해야 할 일은 성령의 대 각성이다. 성령의 각성이 최우선이다.

 

마귀의 부리는 종이 누군가 북괴이다. 그것에 눌려 길들여진 세월이 70여년이다. 북한주민뿐만이 아니라 남한 빨갱이에게 길들여진 대한민국이기도 하다. 이 악습을 근본적으로 본질적으로 몰아내야 한다. 그것을 누가 하겠는가? 성령이 아니면 그것을 할 자가 없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낸다. 다른 것이 나오지 않는다. 자유통일 대박을 외형적으로 낸다 해도 그 본질 그 습성을 어찌 바꾸겠는가? 마귀의 것들은 모든 것을 기회를 악용하는데 능하다. 악용하는 짓을 반복하게 되는데, 그 전에는 빨갱이의 이름으로 했지만 다른 것으로 신장개업 할 것이 분명하다.

 

이름만 바꿀 뿐이다. 자유통일이 된 세상에서 빨갱이란 말은 박물관에 들어가야 할 것이지만 다른 이름으로 그 짓을 반복하게 된다. 그 때문에 성령의 힘이 절실하다. 통일 대한민국을 회개케 하여 개의 습성을 버리게 하고 하나님의 본질 그 성질 그 지혜로 행하는데 능하도록 길들이시는 성령의 대 각성이 절실한 것이다. 그 체질 성질을 악습을 악성을 벗고 하나님의 본질로 갈아입는 작업을 해야 비로소 자유통일이 안착이 되는 것이다. 통일 후에 다가올 내용들은 그 안에 구성원의 본질 성질로 굳어진 체질에서 나온다. 구국기도는 성령의 각성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복권이 된다고 해도 지금의 이 바탕 곧 여소야대라고 치부하는 현실 곧 남로당 남한 빨갱이가 촘촘히 박힌 상태에서의 복권은 식물정권일 뿐이다. 그들은 탄핵을 했고 광우 뻥 고()()뻥과 같은 그 짓을 또 하려고 할 것이다. 그것만 나온다. 근본적으로 국가의 기강을 법치구현을 해야 한다. 어제 34일 태극기 집회에서 김평우 변호사는 변론을 재개하여 왜 탄핵이 각하되어야 하는지 법리적으로 규명하여 각하가 되어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한다. 그것이 국가의 기강을 바로 세우는 것 곧 개들을 그 자리에서 몰아내는 법적인 근거가 된다.

 

성령의 각성만이 그것들을 제압하게 하는데, 성령의 힘이 철장으로 나타나야 한다. 성령의 강력이 임해서 저것들을 능히 다스리는 근거를 받아내는 법적인 재판이 이뤄져야 한다. 변론 재개이다. 저들이 마귀의 힘으로 재판을 굽게 하는 중이다. 헌재도 반역일까? 그 마귀를 몰아내야 하는데 이를 성령만이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성령으로 일을 하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고 우리는 매일 강조한다. 그 때문에 이 진리를 깨닫는 그리스도의 종들은 합심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성령의 강력이 임하도록 전심으로 기도해야 한다.

 

사람들은 대통령이 복권이 되면 여전히 저들과 국민 대통합의 이름으로 하나가 되려고 할 것이라고 우려 한다. 사람들은 이를 이미지정치라고 하는데, 같은 짓을 여전히 하는 개들과 통합을 하면 그 짓을 또 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을 반드시 벌을 주고 응징을 받게 하여 다시는 그런 짓을 할 수 없는 위치로 몰아내야 한다. 이를 몰아치는 것을 강력이라고 하는데 인간의 강력과 하나님의 강력이 있다. 하나님의 것은 철장이다. 철장이라고 함은 그 대적을 질그릇처럼 깨부순다는 의미이다. 다시는 그런 짓을 할 수 없도록 하게 하는 힘이다. 성령강력이다.

 

우리는 대통령이 이번에는 성령의 강력으로 남북의 빨갱이를 제압하고 국가의 기강을 확립해야 한다고 확신한다. 그 일을 위해 비상계엄의 기간을 정하고 우선 남한 빨갱이를 소탕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전체에 촘촘히 박힌 간첩들을 종류별로 구분하여 순서를 정하고 완전히 다 소탕해야 한다. 그들에게 형량을 형법대로 내리고 그 모든 공직, 직장에서 몰아내야 한다. 국가반역자들을 그대로 두고 어찌 국가가 발전하겠는가? 북한 빨갱이는 귀순하는 자들은 받아주고 저항하는 자들은 역시 처단해야 한다. 동시에 성령의 대 각성으로 성품이동을 해야 한다.

 

국민 속에 개의 성질 곧 토한 것을 다시 먹는 짓을 하는 것 곧 미련한 성질 습성 때문에 같은 짓을 반복적으로 행하는 기반을 그대로 둔 채로 남북이 통일이 된다면 결국 신장개업하는 그 미련한 것들에게 먹히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힘이 강력으로 드러나서 그 힘으로 우리 대통령이 국가 기강을 세우는데 아주 강하도록 기도하는 것이 절실하다. 자유민주공화국의 질서대로 행하는 성질이 굳어지도록 법치구현을 이루는 강력한 리더십이 절실한 것이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가 되는 길은 성령의 힘으로 법치구현을 이룸이다.

 

국민의 성질, 곧 기만 강포 살인과 사취 갈취 강취 편취 착취 약취 강탈 수탈 겁탈 억탈 늑탈 불의 부정부패 독직 탈법 편법 불법 무법을 좋아하는 성질이라면 이는 개처럼 토한 것을 다시 먹는 현상이 반복이 되는 것이다. 그 무정부 상태가 반복이 된다면 통일 대한민국의 미래는 심히 어두운 것이다. 대통령은 국가에게 주신 칼로 그들을 급히 다스려서 통제해야 한다. “로마서 13: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하나님이 주신 권세로 법치구현을 이뤄야 한다.

 

그리스도의 섬기는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에게 기독인은 반드시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하듯이 나라의 법질서를 준수해야 한다고 하신다. “2.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3. 관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 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그리스도를 섬길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에 법 준수는 당연하다.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하듯이 나라의 법도 지켜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심이니 직시하라.

 

4. 그는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네게 선을 이루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위하여 보응하는 자니라

 

그 칼은 국가의 紀綱(기강)을 세우는 칼이다. 법치구현을 이루는 칼이다. 그 칼을 바로 사용치 않으면 성령으로 행하는 국민은 반드시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 지금처럼 남북빨갱이가 국가가 가진 칼을 악용하여 남한을 적화하는 반역으로 도모한다면 이는 국민이 불복종해야 한다. 성령의 힘으로 저항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국가에게 주신 칼을 바로 사용하게 해야 한다. 그 힘이 아주 강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그 힘으로 법치구현을 가능케 해야 하는데, 하나님이 대통령에게 그 힘을 주셔야 한다. 남북빨갱이 수뇌부를 박살나게 무너지게 하면 강력을 확보한다.

 

그 힘을 가지고 국가의 법치구현을 확립해야 한다. 남북빨갱이가 청소되고 동시에 국민의 마음에 개, ()된 습성을 다 버리고 하나님의 본질로 이동하는 성령의 각성이 일어나야 한다. 국가의 법치구현의 노를 당하지 않으려고 할 뿐만이 아니라 성령으로 인한 양심을 위해 국법질서를 따르게 됨이다. 이리되면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이 된다. “5. 그러므로 굴복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노를 인하여만 할 것이 아니요 또한 양심을 인하여 할 것이라양심은 곧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소리이다. 타락한 본성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다.

 

그 사랑의 소리를 따라야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을 받은 인간의 도리이다. “6. 너희가 공세를 바치는 것도 이를 인함이라 저희가 하나님의 일군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7.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공세를 받을 자에게 공세를 바치고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디도서 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 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그리스도의 구속을 받은 자들의 기본이다.

 

히브리서 13:21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이렇게 행하면 그 누구도 비방치 못한다. 도리어 그들이 그 선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려고 회개한다. "베드로전서 2:12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양심의 소리를 따름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시고 빛이시다. “8. 피차 사랑agapao {ag-ap-ah-o}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agapao {ag-ap-ah-o}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agapao {ag-ap-ah-o}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agape {ag-ah-pay} 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agape {ag-ah-pay} 은 율법의 완성이니라그 사랑으로 행해야 인간이다.

 

대한민국은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서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옷은 곧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함이다.

 

만일 성령의 대각성이 일어나면 이 나라는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으로 바뀐다. 진정으로 개혁이 된 것이다. 개혁의 기준은 각자 또는 정권마다 또는 체제마다 다르나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기준의 개혁은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이다. 그 때문에 인간으로 오심이다.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이 경제하기에 가장 좋은 것이다. 그런 나라로 만들어 가자. 성령의 각성을 구하자.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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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3-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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