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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5일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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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해방이 북한해방으로 이어지도록 태극기 들고 “탄핵무효” “북한해방”을 외치며 거리로 나가자
(그리스도의 통치727)
구국기도 

[잠언 26:7. 저는 자의 다리는 힘없이 달렸나니 미련한 자의 입의 잠언도 그러하니라]

 

목하 세상은 힘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게 된다. 남한에 촘촘히 박힌 간첩들에게서 나오는 힘으로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시점에서 이를 격파할 힘은 상천하지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힘 외에는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심을 부정하는 불신자들은 하나님의 힘을 직접 구하려고 노력하는데 그들은 그 나름의 지혜로 잠언을 낸다. 名言(명언)이니 寸鐵殺人(촌철살인)을 통해서 그 나름의 말씀의 위력을 뽐낸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만의 힘이지 세상을 움직이지는 못한다.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필요하다. 북괴의 간첩망의 힘의 배후는 마귀가 있다. 이를 이기는 힘이 절실하다.

 

그것을 결박하는 힘이 절실하다. 지금은 헌재를 묶고 있는 마귀의 힘, 북괴의 힘 그 남북빨갱이 힘을 제거해야 한다. 저들을 제거하는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의 말씀이시다. 그 힘이 곧 잠언과 성경말씀에 가득하다. 이런 위기에는 그리스도의 힘을 구해야 한다.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마귀의 줄을 끊지 못한다. 하나님의 힘으로만이 그것들을 불탄 삼 줄처럼 끊어버린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고 날마다 강조했다. “마태복음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이치가 그러하다. 강한 자를 결박하려면 더 강해야 한다.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이 힘의 법칙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헌재를 마귀의 힘이 두른 것인데 그것을 깨는 하나님의 힘이 없다면 그것들이 이기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인본주의로 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인본주의는 인간의 잠언을 내세운다. 그것은 그것일 뿐이다. 인본주의는 창조주가 아니다. 만유를 통치하시는 성령의 힘이 아니다. 만유의 통치하시는 성령의 힘만이 인간에게 자유를 주신다.

 

“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창조의 말씀이 가진 힘은 인간의 상상 밖일 것이다. 그 말씀으로 빚어진 존재들은 그 말씀의 힘에 의해 그 수명을 가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 말씀의 힘을 거둬들이시면 그 존재는 없어지는 것이다. 그 말씀을 거둬들이지 않으시면 그 존재는 그대로 존치되고 그 말씀이 그를 심판하면 그 존재는 그대로 그 심판을 받아서 천국이냐 불 못이냐 갈라지게 된다. 불 못으로 던져지는 자들은 그 불 못 속에서 존재되며 그 고통을 당해야 한다. 태초의 창조의 힘이시며 그 힘이 무한하시며 영원하시며 그 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태초의 말씀이시다. 그분이 오직 그리스도 예수시다.

 

그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태초의 말씀이 만든 세상에 살도록 만들어진 인간임을 선언하시고 그 힘으로 창조하신 만유를 통치하신다. “이사야 40: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그 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 힘으로 하나님의 보좌에서 지구의 인류를 구원하시는 일을 하신다. 하나님의 힘을 이길 존재가 아무도 없다. 그 힘의 말씀이다.

 

이사야 48:13 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에 폈나니 내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느니라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 그리스도의 힘을 공유하게 된다. 그리스도는 그 힘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는데 창조의 힘이시며 만유의 균형을 잡아 안정되게 운영 선용하시는 힘이시다. 그의 피조물 그 하나도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 멋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그런 저런 장치를 그 힘으로 만들어 하시고 그 기초 안에서 모든 만물은 부여된 길로만 다니게 된다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하나님의 그 힘을 공유하게 하시는 은총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그 힘으로 세상에 진리를 외쳐야 하는 것이 교회요 목회자들이어야 한다. 그 힘으로 행하는 교회!

 

교회가 돈의 힘으로 교세의 힘으로 행한다면, 그리스도의 힘은 어디에 있겠는가다만 피조물에 묶여 종이 될 뿐이다. 그리스도의 힘으로만 마귀의 세력을 이기게 되는데 그 힘이 없으면 세상을 군림하는 마귀의 힘을 이기지 못한다. 다리를 절면 건장하게 달릴 수 없다. 그처럼 마귀의 세력을 초월하는 힘추월하는 힘이 없다물론 진리 그 자체가 강한 힘이지만 전하는 자들이 그리스도의 힘으로 전해야 마귀를 격파한다. 미련한 자들이 그 나름 잠언을 말한다. 미련한 자들이란 마귀에게 속한 자들, 마귀의 습성을 따르는 자들이다. 물론 그리스도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거부한다.

 

그들의 잠언= mashal {maw-shawl}=proverb, parable, proverbial saying, aphorism, byword, similitude, poem, sentences of ethical wisdom, ethical maxims= 속담, 비유, 속담, 격언, 우화, , 윤리적 지혜의 문장, 윤리적 격언은 마귀의 것이니 그리스도의 힘이 없다. 지혜로운 모양을 가지나 그리스도의 힘이 없으니 그 움직이는 동력의 파장은 미미하다. “이사야 40: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보라창조의 힘이 나오지 않는다. 잠언이라고 해서 다 똑 같은 것이 아니다. 성경의 잠언은 그리스도의 말씀이다.

 

창조의 힘을 가진 분의 말씀이시다. 그 말씀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만상을 어찌 다 찾아내는가? 절대로 필요한 존재들을 생각해야 하시고 그것들의 형상을 기능을 형체를 고안하시고 그것들을 만들어 내시는 분이시니, 만유에 그 수많은 존재들이 다 그의 힘에서 만들어져 나오는 것이다. 그 힘으로 충만하게 하신 잠언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잠언의 말씀을 성령으로 읽으면 그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힘을 받아 누리게 된다. 창조의 지혜는 창조의 선을 따라 선용하는 황금비율을 알게 한다. 그 힘을 누리게 하신다.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하나님의 힘에 이름이 부여되고 그 힘에 하나라도 이탈할 수 없는 능력과 권세가 크고 강하심이시다. 그 힘으로 내신 잠언이시다. 그 잠언을 인간 세상의 그 모든 현자들의 잠언에 비교할 수 없어야 하는데, 이를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은 잠언을 우습게 여긴다. “이사야 41: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처음과 끝을 동시에 품으신 분의 잠언이시다.

 

“I am he.”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힘만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분의 힘으로 충만한 잠언을 배워야 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안다면 그들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그 분을 구한다고 하신다. 사람은 생명보다 자유를 더 원한다. 남의 노예가 되기를 싫어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노예가 되고 싶어 되는 자가 어디에 있겠는가? 하나님의 힘이 없으니 강한 자들의 힘에 눌리면 그것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성령의 힘으로만 모든 피조물의 손에서 벗어난다.

 

진정한 자유는 그리스도의 노예가 되는데 있다는 말이다. 사람들은 자유를 원하는데 그 자유는 자기 맘대로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지만, 그것은 자유가 아니다. 자기 마음은 그 성질에서 나오는 것이니 그 성질대로 행하는 세상을 자유라고 한다면, 이는 부패한 성질에서 나오는 부패한 마음으로 다른 자들을 망하게 하는 흉기가 된다. 진정한 자유는 그리스도의 것이다. 인간은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것이 회개이다. 그리스도의 힘에 묶여 그 힘으로 무기를 삼는 자들만 그 안에서 자유를 누린다. 피조물의 자유는 그 안에서 이다.

 

그 밖으로 넘어가는 자유는 없다. 그 때문에 그 안으로 들어가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데 그 밖으로 나가자고 꾀는 자들, 후려치는 자들이 있다. 마귀와 그의 종자들이다. 우리는 그런 것에 미혹을 당하지 말아야 하는데 인간은 힘이 없기에 그것에 눌려 결국 묶이게 된다. 탄핵을 당하는 것도 그렇다. 힘이 없기에 저들에게 당하는 것이다. 그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면 벌써 깨쳐버렸을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힘으로 마귀를 쳐부수고 피조물에게서 영원히 벗어나야 한다. 그 힘을 누리려면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그 안에 거하자.

 

그것이 인간이라는 피조물이 누리는 영원한 자유이다. 그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나오는 잠언만 듣자. 그리스도 밖으로 나간 자들의 잠언은 힘이 없다. 피조물의 힘과 그런 류들을 이겨내지 못한다. 지면 묶이고 묶이면 당한다. 노예로 살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에게 노예로 살라. 그것이 참 자유이다. 인간은 결코 독립될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아무리 고혹한 소리를 내도 그것은 다만 그리스도의 밖으로 나가는 것이다. 태초에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는 소리는 진리의 힘이시다. 해방이다.

 

오늘은 삼일절이다. 그리스도의 힘으로 우리 민족이 일제의 식민지에서 해방을 받아 결국 그리스도께서 대한민국을 세우신다. “신명기 24:7. 사람이 자기 형제 곧 이스라엘 자손 중 한 사람을 후려다가 그를 부리거나 판 것이 발견되거든 그 후린 자를 죽일지니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하나님은 사람이 사람의 종이 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특히 강압에 의해 사기당해 종이 되게 하는 것을 금하신다. 인간들은 사람을 노예로 만들고자 마귀의 짓을 한다. 남북빨갱이가 그 간첩망으로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 한다. 그 전엔 전쟁으로 했다.

 

70여 년 동안 그 무수한 도발을 해대면서 남한에 그들은 오히려 이를 비호한다. 자신들의 정체를 빨갱이라고 하면 색깔론이라고 일축한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법을 악용하고 제도를 악용하여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고 당을 세운다. 본진을 숨기려고 노골적인 표현을 하는 당을 세우고 그 뒤에 숨어서 아닌 척 하였다. 급기야 북괴가 아주 급하게 몰리자 그들의 정체를 드러낸다. 그들에게 기회가 온 것일까 대선에 지고 절치부심을 한 것일까? 다수당이 되는데 성공한다. 그들은 부역자들을 쉬지 않고 만들어서 결국 우리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탄핵했다.

 

이는 그들의 힘이 강해졌음을 의미한다. 이제 그 마귀의 힘을 무엇으로 이길 수 있겠는가? 인간의 힘의 합으로 이기자고 하지만, 이는 미련한 마귀에게 속은 것이다. 속은 것이니 어찌 지혜이겠는가? 인간의 힘으로 이기자고 강조하는 것은 다 미련한 자의 잠언이다. 그 잠언은 마치도 저는 다리로 달리는 것과 같다. 주력을 내지 못하고 결국 적에게 잡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잠언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기반이 되는 말씀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 성경에 말씀과 그 잠언 말씀을 궤도로 삼아 가게 된다. 성령의 통치의 내용이고 이정표시다.

 

많은 자들이 마귀에게 묶여 종이 되는 세상을 자유롭게 해야 하는데 이런 세상을 구출하는 지도자들이 그리스도의 통치의 힘 성령으로 인간의 속으로 오셔서 공유하시는 그 힘의 영광을 무시한다면, 결국 인본주의 잠언을 택하게 된다. 그들이 내는 촌철살인으로 명언으로 세상을 자유롭게 할 수 없다. 대통령도 어쩌지 못하는 것이다. 그 힘에 갇혀서 꼼짝 못하게 하는 힘이 작용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힘이 와서 자유를 주는 것인데, 그리스도께서 미혹을 물리치고 각성케 하시는 성령의 힘으로 국민을 분기시켜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오게 함이다.

 

그마저도 인간이 잘나서 되었다고 할까봐 하나님은 그들에게 여기까지만 하라고 경계선을 그으신다. 또 그 선을 넘으면 하나님의 원하는 길로 갈 수 없기 때문이다. 내란이 없이, 전쟁이 없이 가게 하는 길로 태극기 집회를 이끄신다면, 하나님의 섭리가 보이게 아니 보이게 주동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 틈으로 태극기 집회는 그 힘을 낼 것이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더 강한 힘으로 일본에 원폭을 투하하여 그 직후 일본은 항복한다. 만물이 합심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우리는 강조한다. 태극기 집회의 힘이 전부를 다 감당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북괴의 수괴를 쳐야 이 문제가 해결이 된다. 그들이 그 날로 항복하는 것이어야 한다. 내란도 전쟁도 일어나지 않으면서 그들만 도려내는 참수작전이 절실한데, 그것을 하나님이 예비하시고 그 일에 성공을 주시도록 모든 만물에게 명령하면 그대로 행동하게 된다. 이사야 48:13 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에 폈나니 내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느니라 하나님이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선다. 그분의 힘으로 김정은을 참수한다면 북괴가 그 날로 무너진다. 우리는 지금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일을 해주시길 갈망해야 한다.

 

“I am he.”=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들은 김일성 김정은을 우상으로 받들어 섬기는 자들이다. 김일성종교의 신도들이 남북빨갱이다. 이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무시한 것이니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을 미국의 대통령과 그 친구들을 세우신다. “18.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에 비기겠느냐 19. 우상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장색이 금으로 입혔고 또 위하여 은사슬을 만든 것이니라 20. 궁핍하여 이런 것을 드리지 못하는 자는 썩지 않는 나무를 택하고 공교한 장인을 구하여 우상을 만들어서 흔들리지 않도록 세우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하나님이신 것을 드러내시는 은총을 내려주셔야 한다. “21.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 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그분이 친히 미국을 데려다가 단숨에 압살하는 작전을 驅使(구사)하던지 또는 다른 방법으로 그들을 제거하든지 하실 것인데, 하나님의 영광에 걸 맞는 방법으로 그들을 제거하실 것이 분명하다. 이는 누가 하나님이냐는 싸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스스로 드러나서 이기셔야 모든 이들이 하나님을 알 것이기 때문이다.

 

“22.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 같이 베푸셨고 23. 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24. 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도다

 

“25. 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감히 누구에게 비기며 그와 동등하게 되게 하겠느냐? 주 예수 그리스도만 태초의 말씀이시다. 그분의 힘으로 만들어진 세상이다. “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만물이 합력하여 하나님께 순종하는 영광을 드러내시는 것이다.

 

그동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종들이 북한 땅에서 얼마나 많이 죽임을 당하고 참혹한 고문과 상상을 초월한 박해를 당한 것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왜 외면하시는가 하시고 또는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는 체념에 빠지게 되었다. 이는 하나님이 정하신 때까지 침묵하시기 때문이다. “27.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느냐하나님은 그 때가 차는 대로 일어나서 그 영광을 친히 드러내신다. 38,000천개의 우상을 파괴하신다.

 

“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 하리로다 그렇다! 새날이 밝아온다. 그 날이 온다.

 

북한해방의 그 날은 벼락 치듯이 밤에 도적같이 온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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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3-0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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