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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5일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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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빨갱이 탄핵소추愚問(우문)에 却下(각하)가 賢答(현답)이고 내란과 적화통일을 막아낸다.
(그리스도의 통치725)
구국기도 

[잠언 26:5.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그에게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남북빨갱이는 마귀의 언어군에 속한다. 그들과 본질이 같은 류들을 우리는 남북빨갱이라고 한다. 그들이 그들만의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헌법을 제도를 악용하여 온갖 거짓 날조로 우리 대통령을 탄핵하였다. 새누리당의 배신자들이 한 몫을 한 것이지만 사실상 附逆者(부역자이들은 같은 언어군에 속한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마귀는 미련하다. 그 미련한 본질에서 나오는 것이 미련함이다. 그들이 합심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신 나라의 대통령을 탄핵한다탄핵소추 우문에, 그 마귀의 우문에 마귀의 인용으로 화답하면 안된다. 우문을 각하로 현답해야 한다.

 

만일 그 우문에 인용으로 화답하면 저들이 이겨 미련함이 지혜의 자리에 앉아 군림하는 적화통일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한반도와 한민족의 대재앙이고 인류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탄핵소추 愚問(우문)에 탄핵却下(각하)賢答(현답)이다.

 

어제 우리는 하나님의 본질로 마귀의 본질을 이기는 길을 고찰했다. 오늘도 역시 하나님의 본질의 빛의 언어로 어둠의 언어를 이긴다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기준에 대한 고찰을 하고자 한다. 본문은 마귀의 언어영역에 참여하라는 말이 아니다. 마귀의 언어의 정체성과 그 미련함을 드러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원칙 그 foundation 에 따라 빛의 언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언어에 참여하라는 것이다. 미련한 자들이 得勢(득세)하여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세상이 되면 이는 곧 마귀가 그 세상을 장악한 것이다. 그 화를 당한다. 그 입에서 멸망만 나온다.

 

그 세상의 언어를 사용하는 자들은 멸망을 자초하고 멸망만 쏟아져 나온다. 그 멸망을 초래하는 자와 당하는 자의 고통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는가? 이 나라의 언론을 보라.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는 말들이 다 마귀에게 속한 언어들이다. 그것들은 교만하니 하나님의 저울 추 기준 잣대를 무시하고 자기들의 저울 추 기준 잣대를 세운다. 그것으로 세상을 마름질해서 그것으로 득세하게 한다. 그것으로 세상을 깔보고 짓이겨 군림한다. 그들의 언어는 만물을 악용하는 것이니 곧 재앙이다. 재앙을 만드는 그들의 입이 일치단결하여 그물을 치는 것이다.

 

그것으로 세상을 북괴의 지령으로 현실화 시킨다. 그들의 기준은 대한민국의 그 모든 기준 중에 기준으로 위에 있게 한다. 기준과 잣대와 저울과 추를 높이는 것이다. 감히 누가 대적하랴? 그 언론 방송의 힘으로 사특한 자들을 높이고 의인을 낮춘다. 북괴는 그 힘을 갖고자 많은 공력을 쏟아 부었다. 그것의 힘을 만들어 지금도 그 짓을 한다. 북괴의 지령으로 해석되는 것을 대한민국의 눈빛으로 고착하게 하려는 짓을 하는 것이니, 이를 그대로 받아주면 그들이 스스로 지혜로운 척 할 것이 아니겠는가? 대한민국은 공인된 저울과 추와 잣대와 기준이 있는데,

 

지령을 받는 자들이 그 자리에 앉아서 지령의 저울과 추와 기준과 잣대로 그 자리를 악용하는 것이다. 그것을 하도록 자리를 깔아주고 또는 뒷받침해주는 언론 방송이 된 것이니 망국적이다. 저들은 사람의 뭉침으로 힘을 내는데 실상은 그 뒤에 북괴가 있고 그 뒤에는 마귀가 있다. 마귀는 교만하다. 그 교만으로 하나님을 대신하려고 든다. 저것들은 김일성의 교시의 잣대와 저울과 추로 그 기준으로 한반도를 장악하고 국제무대에서 발호하려고 한다. 그것들이 인간의 눈을 가려서 하나님인체 하지만 그것들은 다만 세상을 인간을 속이는 마귀새끼들이다.

 

그것들을 다루려면 하나님의 빛의 언어 곧 하나님의 기준과 잣대와 저울과 추로 對蹠(대척)해야 한다. 마귀는 결코 하나님을 이기지 못한다.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한다. 빛의 본질이 승리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빛의 언어를 그 본질을 무한히 공유하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고 강조한다. 만일 하나님의 빛을 인간이 꾸며도 이는 인간의 것이지 하나님의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침묵하셨다면 마귀가 군림하여 세상은 망했을 것이다. 하나님이 태초에 만물을 만드시고 그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말씀해 오신 것이다.

 

이사야 37:26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겠느냐 이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이제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을 헐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 정한 바로서= that I have formed it? =yatsar {yaw-tsar} = to form, fashion, frame등이다. 야찰은 바라와 아사 다음의 창조의 의미이다. 바라는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창조요 아사는 가공창조이고 그 가공창조물을 패션화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존재를 각 시대마다 다루시고 그것에게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심이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태초부터 발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였느냐고 물으신다. 항상 살아계신 말씀으로 인간세계에 말씀을 중단 없이 하셨다는 의미이다. 마귀로 견고해진 성을 헐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시는 말씀으로 그 시대 시대마다 마귀의 것들의 준동을 심판하신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그의 본질을 무한대로 받아 누려 그의 말씀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 태초부터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바대로 마귀의 견고한 성은 헐어버리시므로 만유의 창조주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증거 하시는 통로가 되자.

 

마귀로 견고해진 성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대적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말씀만 그것들을 헐어버리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그것들을 대응 대비 대적해야 한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촘촘히 박힌 간첩망으로 연결된 힘으로 세워지는 마귀의 기준 잣대 저울과 추의 견고한 성이 아니냐? 그것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힘 곧 태초의 말씀의 힘으로 박살내어 헐어버리는 것이다. 하나님은 태초부터 상고부터 그 룰을 정하시고 그 일을 해 오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모든 무릎이 꿇게 하시는 것이다. 누가 만유의 기준이냐 나와 봐라.

 

네가 기준이라면 나와서 나와 겨뤄보자 하시는 의미이기도 하다. 마귀와 이미 결전하여 이기신 분이시다. 그것들을 심판하시고 불 못에 던져 넣으시기 전이다. 인간을 사이에 두고 그것들과 겨루시는 것이다. 누가 기준이고 잣대 저울과 추냐?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빛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누려야 한다. 그것이 이 현상을 타개하는 유일한 길이고 인간이 이 길을 방해해도 하나님은 태초부터 상고부터 하신 일이라 결코 중단이 없으시다. 마귀와 그 세력들이 기준 잣대 저울과 추가 아님을 온 세상에 알리심이 곧 태초의 말씀 그리스도이시다.

 

마귀의 힘으로 견고해진 저들의 성을 헐어버릴 존재는 인간 중에 없기 때문이다. 인본주의로는 불능이다. 많은 자들이 화려한 스펙과 경력을 내밀고 있지만, 마귀의 힘으로 결집한 이 견고한 성을 이기지 못하여 대통령을 유폐시키는 짓을 당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분명한 대응을 하신다. 이사야 40:21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 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땅의 기초를 창조하신 분이 곧 태초의 말씀 모든 것의 기준이시다.

 

땅의 기초 foundations

mowcadah {mo-saw-daw} or mocadah {mo-saw-daw}. 모든 것이 그분의 정하신 기초 안에서 그 안에서 담겨진 것들이다. 이는 인간에게 하나님의 비밀인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리시고 그 일을 위해 태초에 기초를 정하실 때부터 그 일을 위한 기초를 창조하신 것이다. 우리 인간은 그 주어진 틀 속에서 존재당할 뿐이다. 태양도 우주도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다. 인간이 기존 우주 밖으로 나가서 인간의 만든 우주를 구축할 수 없는 것이다. 그분이 정하신 땅의 기초들, foundations 그 속에서 인간은 존재당하는 것이니 이를 직시하자.

 

***로마서 11:

32.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35.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께로 돌아감이다. 주라는 의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의미한다. 한반도의 현실은 곧 그리스도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심이다. 땅의 기초를 창조하신 이의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드러내려고 하심이다. 그분이 없으면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분이 마귀의 그 대적하는 성질을 다뤄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것이니 그 누가 감히 그 앞에서 이를 바꿀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트럼프를 불러다가 북괴를 쳐서 곧 이기게 하시면 속전속결로 그것들을 제거하게 하시면 그리 된다.

 

이사야 41: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만대를 명정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이 그리되는 것이다.

 

calling=命定(명정)

 

I the LORD, the first, and with the last; I am he.

 

I am he. =오직 예수 그리스도.

우리는 그분을 기준으로 잣대로 저울과 추로 섬기는 일을 해야 한다. 이것이 곧 구국기도의 의미이다. 우리의 모든 기준을 버리고 성령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기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기준과 잣대와 저울과 추를 받아 누리는 나라가 되는 것이 곧 성령의 각성을 받은 나라이고 救國(구국)이다. 마귀의 종자 김일성 저울과 추와 기준잣대가 견고한 성이 되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이때에 나라가 구출되는 것은 단순한 위기를 벗어남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전쟁으로 저들을 다 처단해도 그리스도가 기준 저울 추 잣대가 아니면

 

여전히 망국이다.

전쟁이든 혁파든 하나님의 기준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다 망하게 되는 것임을 직시하자.

이사야 43:13 과연 태초부터 나는 그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Yea, before the day was I am he;

I am he=오직 예수 그리스도.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I will work, and who shall let it?

 

let it?” = “turn it back?

누구도 태초의 말씀이 명정하신 그 calling을 이길 자가 없다. 하나님의 길을 가로막을 수 없다. 하나님의 손이 하시는 일을 막을 수 없다. turn it back?

인간의 역사는 인간이 하나님의 기준이신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것인가 아니면 마귀의 동맹군이 되는가에 있을 뿐이다.

 

인류의 역사는 이 전쟁으로 반복되어 내려오는 것이다. 남북전쟁은 곧 마귀의 동맹군인 북괴 남북의 빨갱이를 쳐서 온 세상에 태초에 땅의 기초를 창조하신 분이 곧 그리스도 예수이심을 온 세상에 알리심이다. 동시에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세우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알리심이시다.

 

땅의 기둥을 임의로 폐하기도 하시고 세우기도 하시니 홀로 주관자시다.

사무엘상 2:8.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도다 9. 그가 그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으로 흑암 중에서 잠잠케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

 

이사야 40:21.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 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22.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 같이 베푸셨고

23. 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24. 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도다

25. 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인생의 지구의 역사는 그리스도의 영광을 항상 드러내는 전쟁으로 이어진다.

최후의 전쟁이다.

요한계시록 17:

7. 천사가 이르되 왜 놀랍게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가 탄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8.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사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놀랍게 여기리라

9.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10.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시 동안 머무르리라

11. 전에 있었다가 지금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그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과 더불어 임금처럼 한동안 권세를 받으리라

13. 그들이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요한계시록 19: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7.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기초 기준 저울 추 잣대를 누리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구국임을 직시해야 한다. 나라가 망하는 것은 기준과 저울과 추와 잣대를 인간의 것으로 대치하는 것에 있고 그 인간의 것은 마귀로부터 오거나 그것에 점거당하여 강요되는 것이니 마귀와 그 종자들을 막아내지 못하면 인간은 언제나 마귀의 기준으로 행하게 되어 그것의 도구 곧 흉기가 되는 것이다. 만물은 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선으로 선용을 얻어 누리는데, 마귀와 그것들에게 악용당하니 곧 그것이 인간에게 재앙인 것이다.

 

마귀의 것들이 군림하는 세상은 모든 것이 轉倒(전도)되니 ()

이사야 5:

18. 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 자는 화 있을진저

19. 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자기의 일을 속속히 이루어 우리에게 보게 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는 자기의 계획을 속히 이루어 우리가 알게 할 것이라 하는도다

20.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21.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22.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잘 빚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가치관의 전도와 기준과 잣대가 저울과 추가 완전 다르다. 그 때문에 이런 여러 재앙을 양산하는 것이다. 마귀에게 묶인 그것이 그들의 재앙이고 그들은 재앙의 출구이고 세상에 재앙이 된다. 그들이 있는 곳에서 의인은 박해를 겪는다. 그들의 동맹 곧 마귀 동맹은 결국 돈에 있다.

이번 탄핵은 선진화 법에 묶이면 나올 수 없지만 LCT뇌물수사에서 새누리의 반역이 나온 것이다. 그들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고 뇌물죄를 덮고 생명을 유지하려는 附逆者들이다.

  

23. 그들은 뇌물로 말미암아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공의를 빼앗는도다

 

24. 이로 말미암아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킴 같이, 마른 풀이 불 속에 떨어짐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겠고 꽃이 티끌처럼 날리리니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멸시하였음이라

2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를 발하시고 그들 위에 손을 들어 그들을 치신지라 산들은 진동하며 그들의 시체는 거리 가운데 분토 같이 되었도다 그럴지라도 그의 노가 돌아서지 아니하였고 그의 손이 여전히 펼쳐져 있느니라

 

마귀로 견고한 성을 쌓는 자들을 붕괴케 하려고 하나님은 먼 나라에 있는 군대를 부르신다.

26. 또 그가 기치를 세우시고 먼 나라들을 불러 땅 끝에서부터 자기에게로 오게 하실 것이라 보라 그들이 빨리 달려올 것이로되

27. 그 중에 곤핍하여 넘어지는 자도 없을 것이며 조는 자나 자는 자도 없을 것이며 그들의 허리띠는 풀리지 아니하며 그들의 들메끈은 끊어지지 아니하며

28. 그들의 화살은 날카롭고 모든 활은 당겨졌으며 그들의 말굽은 부싯돌 같고 병거 바퀴는 회오리바람 같을 것이며

29. 그들의 부르짖음은 암사자 같을 것이요 그들의 소리지름은 어린 사자들과 같을 것이라 그들이 부르짖으며 먹이를 움켜 가져가 버려도 건질 자가 없으리로다

30. 그 날에 그들이 바다 물결 소리 같이 백성을 향하여 부르짖으리니 사람이 그 땅을 바라보면 흑암과 고난이 있고 빛은 구름에 가려서 어두우리라

 

우리는 반드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언어를 누려야 한다. 빛의 언어이다. 그 언어로 저 어둠을 드러내게 하지 않으면 저들이 득세하게 된다.

요한일서 1: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 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라빛의 언어를 누리는 나라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그 빛으로 행하자.

 

5.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빛으로 행함이 구국이고 승리의 길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통일이 되어도 반드시 태초의 그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나라로 하나님께 드려져야 한다. 그것이 곧 자유통일대한민국으로 부르시는 태초의 calling이시다. “turn it back? 누가 감히 이를 돌이킬 수 있고 막을 수 있단 말인가?

 

미련한 자들은 언제나 자기도취에 빠지나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지혜를 앙망한다. “고린도후서 10:12. 우리가 어떤 자기를 칭찬하는 자로 더불어 감히 짝하며 비교할 수 없노라 그러나 저희가 자기로서 자기를 헤아리고 자기로서 자기를 비교하니 지혜가 없도다하나님이 이 나라를 세워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 곧 그리스도의 영광의 비밀을 드러내시는 일을 하시기로 경영하시면 그 누구도 그 경영을 막을 수 없다. 그가 손을 펴셨으니 능히 그것을 돌이키겠는가? 불가능하다.

 

who shall disannul it?  

who shall turn it back?

이사야 14:27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17-02-2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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