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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5일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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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탄핵이 곧 남한적화인데도 인기 연예인들이 몸을 사리는 것은 그들 속에 애국심이 없고 다만 돈만 사랑한다는 말이다.
(그리스도의 통치721)
구국기도 

[잠언 26:1. 미련한 자에게는 영예가 적당하지 아니하니 마치 여름에 눈 오는 것과 추수 때에 비 오는 것 같으니라]

 

연예인들이 태극기 집회에 나오지 않는다. 사기탄핵이 명백히 드러남에도 복지부동이다. 사기탄핵이 남한적화인데도 전혀 요동치 않는다. 대한민국이 망하면 모든 것이 다 망하는데도 여름에 눈이고 추수 때에 비처럼 행동한다. 참 미련한 선택이다. 대한민국이 이 위기를 벗고 나면 그들은 설자리를 아주 잃어버릴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혜택과 사랑을 많이 받은 자들이, 막상 나라가 어려우니까 적의 눈치나 보고 자리보전에 급급 하는 짓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을 것이리라. 그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로 미련한 짓에서 벗어나야 한다. 어서 벗어 나와 태극기를 들라.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기준으로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통치를 받으면 지혜로운 자가 된다. 그 반대의 길로 가는 자들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지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는 자들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면 마침내 고립무원에 빠지고 그 때부터 마귀가 그를 강점한다. 누구든지 마귀에게 묶이면 이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미련한 자들이다. 마귀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미련하기 때문이다. 미련한 마귀가 부리는 정권이 북괴이니 북괴는 미련한 집단 정권이다.

 

keciyl {kes-eel}= fool, stupid fellow, dullard, simpleton, arrogant one

 

그 북괴의 지령에 묶이는 자들도 미련하다. 그 미련한 자들이 자기들 분수를 모르고 세상의 고관대작의 자리를 노린다. 북괴는 대한민국에 거점을 확보하고 entertainment를 구축하는데 성공한다. 자기들의 편은 높이고 대한민국의 편은 무조건 낮추는 짓을 그동안 해 온 것이다. 그들은 문체부에 집중하여 똬리를 튼다. 거기서 나오는 힘으로 연예인들이 흥행에 성공하는 것이다. 영혼을 마귀에게 팔고 돈과 인기를 얻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반역하고 얻어지는 것이다. 결국 그것들의 편에 서서 일을 해야 한다. 묶였으니 하라는 대로 하지 않으면 가차 없다.

 

저들이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그렇게 악용하여 적화를 도모한다. 그 힘으로 구축된 인맥이다. 이들은 언제나 대한민국의 위기에 제 구실을 해야 하는데, 그것을 못한다. 생뚱맞다. 여름에 비 오는 것이 정상인데 눈으로 내린다면, 추수 때에 비 오면 안 되는 것인데 비가 온다면, 여러모로 낭패다. 여름에 냉기가 가득하면 냉해가 되어 모든 식물이 죽게 된다. 가을에 적당한 햇볕이 절실한데 비가 장시간 오면 곡식들이 아물지 못한다. 추수에 방해가 된다. 가을에 장기간 비가 오면 참 곤란하다. 아물지 못한 곡식을 추수할 수도 없고 비가 오니 추수도 힘들다.

 

태극기 집회가 회를 거듭할수록 참여 국민의 수가 나날이 늘어간다. 거기에 고의로 빠지는 연예인내 노라 하는 영화 연극의 배우들, 가수, 예술인들 등이다. 그들은 오히려 촛불집회 곧 북괴의 지령을 받는 집회에는 나가서 재능을 기부한다.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데 일조한다. 그런 자들은 대한민국의 적이지, 국민이 아니다. 그들은 북괴가 만든 entertainment를 통해서 큰 인기와 돈을 벌었다. 그것을 거역하면 그 날로 폐인이 된다. 그 때문에 대한민국을 배신한다는 것은 돈을 목적하는 것이다대한민국이 적화되는 이 위기에서도 그들은 여전히 밥그릇을 챙기려고 그것들의 눈치를 본다.

 

역겨운 선택이고 미련하다. 적화되면 그들도 처형대상이기 때문이다.

 

인기와 돈을 얻는 성공을 하려고 하다 보니 그런 판인지도 모르고 가담한 것이기도 하다. 그런 판으로 내준 그 시대 시대의 지도자들의 잘못이지 어찌 이들의 잘못이라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지면 당연히 나와서 그것들을 뿌리쳐야 한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그들의 요구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entertainment라는 것을 알았다면 그들과 줄을 끊어야 당연하다. 나라가 북괴에게로 등기이전 되면 그 직업은 어차피 사용할 수 없다. 전쟁이기 때문에 죽기 살기이다. 그 때문에 그것에 묶인 영화 연극배우 가수 등 연예인들은 결심,

 

죽기 살기로 그 줄을 끊고 대한민국의 편으로 돌아와야 한다. 대한민국이 살아야 맘 편히 그 직업에 종사할 수 있다. 대한민국이 죽으면 다 죽는다. 이 위기의식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에 가담하고 도리어 그것들의 시키는 짓을 한다. 젊은 층은 인기 연예인이 하자는 대로 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 때문에 그들은 젊은 층에게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일을 해야 한다. 도리어 나라를 망치는 것에 앞장선다면 미련한 자들이다. 여름에 눈이고 추수 때에 비일 뿐이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나와서 대한민국을 위해 달음질해야 했지만 만시지탄이다.

 

지금이라도 나와서 소리를 쳐야 한다. 인기를 얻은 만큼 따르는 자들에게 지금은 대한민국의 위기이니 거짓말에 속지 말고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해야 한다. 북괴가 만든 entertainment를 깨트려야 한다. 그것이 곧 이 나라를 살리는 길이다. 합심하여 북괴가 만든 엔터테인먼트를 깨야 한다. 그 검은 손에서 그 거미줄에서 벗어나야 한다. 대한민국이 처절한 위기에 처해 있는데도 북괴 편에 서는 자들은 반드시 벌을 받게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한만치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이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경영하여 세우시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그는 곧 하나님이 이 나라를 사랑하시는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영광을 온 세상에 전하기 위해 세우시는 나라임을 직시하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 나라를 사랑하게 하신다. 물론 조국이니 당연히 사랑해야 하는 것인데 인간의 사욕에 의해 그 애국심은 변질이 된다. 하지만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에 묶인 자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나라를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의 본질로 나라를 사랑함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그 본질로 행해야 애국이다.

 

물론 하나님의 기준이다. 인간의 성품은 부패하고 곧 변질되기 때문이다. 마귀에게 눌려 길들여지기 때문이다. 북괴가 심어 둔 간첩들이 구축한 entertainment에 가담해야만 인기와 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에 매료된 자들은 그것에 길들여진 것이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위기의 때에 전혀 다른 짓을 한다. 여름에 눈이고 추수 때에 비와 같은 짓을 한다. 그들은 눈이 먼 자들이다. 대한민국은 결코 망하지 않지만 북괴는 곧 망하게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그저 눈앞에 돈이나 인기만 얻고자 혈안이다. 그들의 요구하는 짓을 하고 그 인기와 돈을 얻고자 한다.

 

무릇 누구든지 그 영혼을 마귀에게 팔고 돈을 구하고 인기를 구한다면 그는 영원히 버려져야 할 쓰레기보다 더 더러운 존재이다. 돈과 인기를 다 버리고 아가페 사랑으로 국가를 사랑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보석처럼 여기신다. 그들이 대한민국 만세동안 인기와 돈을 버는 자격을 얻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재능은 다만 기술이다. 인격은 사랑이다. 자기사랑에 함몰된 인격이냐? 아가페 사랑에 엄몰된 인격이냐? 하는 것인데, 단순히 기술로 생업을 삼는 자들은 이웃의 불행이나 나라의 위기를 전혀 돌아보지 않는다. 이는 이기적인 자아 곧 자기애의 함몰,

 

그것에 빠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다만 마귀에게라도 돈을 받을 수 있다면 인기를 얻을 수 있다면 그 기술을 팔고 돈과 인기를 얻고자 하는 부패한 상혼의 소유자일 뿐이다. 인간쓰레기 중에 쓰레기이다. 재활용 가치도 전혀 없는 찌기들이다. 이는 그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않은 연고이다.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 결코 그런 짓을 하지 않는다. 성령이 교회들에게 오늘도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라고 하신다. 그 통치를 거부하니 결국 마귀에게 진다. 마귀에게 지면 그들은 부패한 상혼이 되는 것이니 끔직하다.

 

디모데전서 6:3.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 하면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게 하시는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그 말씀으로 행하게 하는 성령의 성품으로 길들여져야 한다. 돈 때문에 인기 때문에 영혼을 마귀에게 파는 짓을 하는 허약한 인간의 본질에서 완전히 탈피하려는 기도를 해야 한다.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구해서 그 부패함에서 구출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그 때 비로소 하나님의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주신다. 그들만 부패함에서 완전히 벗어난다.

 

누구든지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구하지 않는 자들은 그 속이 비어 있다. 가볍다. 그 때문에 마귀의 충동에 잘 놀아난다. 마귀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것을 이용한다. 그것으로 사람을 온갖 범죄로 몰아넣는데 그것을 이길 힘이 없게 된다. 마귀가 주는 대로 말하고 행동한다. 마귀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곧 죄이고 멸망이다. “4. 저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5.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마귀의 온갖 충동질을 이겨야 하는데, 그것에 늘 가볍게 움직이는 인간의 허약함이다. 그 때문에 영원히 움직일 수 없도록 하나님의 통치를 곧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만유보다 크시기 때문에 그 누구도 하나님을 움직이거나 요동케 할 수 없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힘으로 마귀의 그 모든 충동질을 이기게 되는데 이를 그리스도의 지족하는 마음이라 한다. “6. 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에게만 제공되는 마음이라 해서 그리스도의 지족하는 마음이라 한다.

 

성령으로 각성된 자들은 세상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돈에 대한 애착이 끊어진다. 그들의 삶의 목표는 오직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데만 있다. 돈을 벌어도 그리스도와 함께 벌어서 그리스도의 뜻대로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산다. “7.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그리스도의 지족하는 마음을 가지는 자들은 결코 영혼을 팔아서 돈과 인기를 구하지 않는다. 그들은 하나님과 진리와 대한민국이 위험할 때 결코 함께 한다.

 

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사람은 돈에 실족하는 경우가 많다. 돈에 실족하면 돈에 대한 애착이 발생한다. 돈에 대한 사랑이 생기는 것인데, 이를 사랑에 눈 뜨는 아침이라 한다. 돈에 대한 사랑에 눈을 뜨면 인간적으로 지족하는 마음뿐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지족하는 마음이 모두 다 사라진다. 돈을 사랑하기 때문에 돈이 시키는 일을 다 한다. 그것이 곧 마귀에게 영혼을 파는 짓이다. 돈이 시키는 대로 다해서 돈을 버는 것은 돈을 주인으로 섬기는 우상숭배이다. 物神(물신)숭배이다. 성령은 돈을 사랑하게 하지 않으신다. 하지만 마귀는 인간에게 돈을 사랑하게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돈에 대한 필요성이 많은 자들이 그 돈에 대한 사랑에 눈을 뜨게 되는데 이를 실족이라 한다. 그 실족을 하게 되면 그 때부터 마귀에게 영혼을 팔고 지옥으로 간다. 실족하지 않으려면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세상을 그리스도에게로 이끌려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돈을 벌어서 그 돈을 사랑으로 투자해야 한다. 거기에 마귀가 개입하여 방해하므로 들어가야 할 돈에 차질이 생기게 되는데, 그 때 무분별하게 빚을 진다. 그 때부터 마귀는 그 빚의 악순환으로 끌어들인다. 그것으로 사람을 망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기지 못하면 진다.

 

지면 실족한 것이다. 이겨야 산다. “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그 때문에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그 주시는 지족하는 마음과 지혜로 마귀의 그 무수한 공격을 싸워서 이겨야 한다. 그것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반드시 이겨야 한다. 이기도록 성령이 도우시니 성령의 도움을 언제나 갈구해야 한다. 그것이 곧 인간이 천국으로 가는 과정에서의 전투이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랑의 희생의 수고를 하려면 돈을 허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에 방해를 가져오는 마귀의 공격은 집요하나 그것은 다만 피조물이기에 한계가 있다. 그것을 이기도록 성령의 힘을 받아서 누려야 한다. “13. 만물을 살게 하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를 향하여 선한 증거로 증거 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내가 너를 명하노니 1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그렇다. 하나님의 명령이시다. 마귀와 싸우는 전쟁에 출전하는 명을 받았으니 반드시 이겨야 한다.

 

끝까지 이겨야 이긴 것이다. 그 이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성령을 포기하면 이기지 못한다. 누구든지 그러하다. 끝까지 성령으로 이기는 자들은 돈과 인기에 영혼을 팔지 않는다. 그들만 생존하시는 하나님 앞에 서게 된다. “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

 

“17.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인간은 죽으면 돈을 가지고 가지 못한다. 돈을 가지고 있어도 누리지 못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이 누리게 하시는 것이니 그분께만 소망을 두어야 한다. 인간은 성령으로 행동하여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게 하시는 아가페 사랑에게 통제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동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동하는 것은 자기의 재물을 흩어 나눠주는 자가 되는 것이다. 사랑이 시키는 대로 그 돈을 아낌이 없이 주는 것이다. 그 사랑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것이다. 그것이 성도의 길이다. 주 예수께서 원하시는 길이다.

 

18.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그리스도의 선을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지혜와 능력으로 돈을 벌어서 사리사욕에 사용치 않고 오로지 성령으로 멸사봉공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 사용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인간이 가야할 정도이다. 인간들은 그 길로 가지 않는다. 남의 돈을 사취 강탈해서 자기 소유를 삼는다. 그것을 유산한다. 그들을 사람들은 성공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영혼을 팔아서 돈을 버는 것이다. 돈은 필요하지만 마귀가 주는 돈은 받으면 안 된다. 마귀의 짓으로 돈을 벌어서도 안 된다. 그 돈을 자기만 쓰려고 하면 이웃에게 흉기가 되기에 흉기로 삼아서도 아니 된다.

 

그 돈을 성령의 사랑으로 지혜로 능력으로 벌고 그것을 성령의 사랑으로 지혜로 능력으로 나눠주는 일을 하는데 부요해야 한다. 물론 은밀히 해야 한다. 은밀히 한다는 것은 성령의 아가페의 순전함으로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애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은밀히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구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하는 것이다. 人間愛(인간애)로 행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애란 인간 육체 속에서 나오는 사랑을 의미한다. 그것으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나팔을 부는 것에 포함되는 것이다.

 

마태복음 6:

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을 이미 받았느니라

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진정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은 언제나 늘 미래의 좋은 터를 쌓는다. 마귀에게 영혼을 팔아 돈과 인기를 얻는 자들은 마귀의 출구이다. 일만 악의 뿌리다. 일만 마리 마귀가 그 뿌리로 파고 들어온다는 말이다. 마귀가 들어오는 세상은 희망이 없다. 그렇게 망하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았다면 촛불집회가 세상을 망하게 하는 짓을 결코 허용치 않을 것이다. 결국 대통령은 탄핵을 당하였고 이제 헌재의 결정에 온 국민의 마음이 눈이 가 있다. 과연 헌재는 무엇이라 할 것인가? 그들도 돈에 약하다면,

 

일만 악의 뿌리가 될 것이니, 나라는 이제 폭삭 망하는 것이다.

 

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결코 대한민국은 장래의 좋은 터를 쌓아야 한다. 그 좋은 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인간의 탐욕을 모두 다 성령으로 억제하고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능력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결코 마귀가 들어오지 않는다. 사람들이 성령으로 통치를 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제 속에 있다. 그 때문에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이런 세상을 자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곧 대한민국 만세이다. 지금은 돈에 미친 세상이라 나라가 망해가도 도리어 팔아먹는 짓을 한다. 좋은 터를 쌓는 것이 아니다. 모래 터에 집짓기다.

 

헌재에 있는 재판관들도 뇌물에 약하다면, 약해지도록 큰 액수를 제공한다면 나라를 팔아먹는 판결을 한다면 장래의 소망이 증발되는 것이다. 과연 헌재가 돈에 미친 것일까? 아니길 바라면서 銳意 注視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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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2-2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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