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10월 20일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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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절대로 헌재법 선거법을 지키지 않는다. 순진한 생각을 버리자. 그 전에 撓折(요절) 내자.
(그리스도의 통치720)
구국기도 

[잠언 25:28.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城邑(성읍)이 무너지고 城壁(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목하 남북빨갱이가 헌재가 선관위가 헌재법이나 선거법을 지킬 것이라고 여길 것을 애초부터 기대를 하지 말아야 한다. 헌재법을 지킬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헌재 자체도 헌재법을 악용하고 선관위는 저들이 선거법을 악용하는데도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는다. 남북빨갱이 커넥션 저들은 지금 불법 무법 편법 탈법의 모든 방안을 강구하였다. 거기서 무엇이 나올 것인가? 해방구의 무정부상태에서 나오는 그런 것만 나온다. 정당한 재판의 절차와 공정한 판결은 무시된다. 그저 다만 헌재재판의 구색만 갖추게 할 뿐이다. 선관위도 역시 그렇다. 선거했다는 구색만 갖추게 하는 것 뿐이다. 저들이 모든 부정을 다 동원하여 무조건 이기는 조작을 할 것이다때문에 헌재가 판결을 내리기 전에 남북빨갱이 수괴들을 撓折(요절)을 내야 한다.

 

요절을!

 

국가가 안팎의 통제력을 상실하면 무방비상태의 ()과 같다는 말씀이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각기 나름의 자기통제를 안팎으로 한다. 짐승들을 조용히 관찰하면 그들 나름대로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있고 그것으로 아주 신중하게 행동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런 것으로 불가침의 영역을 만들고 그 비율 안에서 늘 행동한다. 그 비율이 깨지면 불안하다는 표정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또 살펴서 평정심을 찾아가는 노력을 한다. 그 비율을 깨는 ()이 나타나면 우선 방어조치를 취하면서 공격자의 자세로 전환하거나 재빠르게 도망친다.

 

신성불가침이나 불가침의 영역은 힘이 있는 자들의 소유이다. 힘이 없으면 그것을 얻어 누릴 수 없다. 인간의 자기방어력은 천차만별이다. 인간에게 있는 힘은 마귀의 힘을 이기지 못한다. 마귀의 힘에 부추기는 인간의 욕심을 인간은 이기지 못한다.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기에 타인을 통제할 수 없어야 하는데 인간은 자신에게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엄격하다.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그 힘으로 타인을 그렇게 침해하고 압제한다. 마귀가 에덴에 침투한 것처럼 인간의 세상으로 침투하는데 이미 성공한지 오래다. 그것들이 들어와서 자리 잡는 세상은 무법천지다.

 

그것들이 자리 잡는다는 것은 인간 속으로 마귀가 들어감을 의미한다. 마귀가 인간 속으로 들어가거나 조직의 속으로 들어가면 그것이 부리는 인간 곧 마귀의 종자들이다. 마귀 종자는 저들끼리 뭉친다. 그 뭉친 힘으로 그 힘에 약한 세상을 유린하고 그 모든 소유를 다 탈취하고 탄압한다. 법치국가의 그 법치를 악용하여 방패를 삼고 그 법치를 無力(무력)하게 하고 초법적인 위치를 누린다.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을 겪는 북한의 모습이다. 그들의 짓을 보면 마귀가 들어간 인간들의 진면목을 보게 된다. 우리는 그들에게서 악마의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다.

 

영적안보가 최우선 순위다.

인간 속에 마귀가 들어가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하나님의 자제력으로 자기통제를 한다. 물론 적의 침투도 역시 하나님이 친히 통제를 하시기에 그의 가호 아래서 안연하게 거하게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자제력과 하나님의 본질과 지혜의 통제로 행함에 완전함이다. 이를 영적 안보라고 한다. 모든 안보에 있어서 최우선이다. 이를 비유컨대 성을 쌓는 것이라고 한다. 그 성으로 구축된 성읍에서 인간은 살아야 안연하다. 무릇 지도자들은 영적인 성벽을 쌓고 성을 구축해야 하는데 무지몽매 그 자체이다.

 

지도자들은 항상 마귀의 침투를 공격을 막아야 하는데 무지몽매하다. 무능하다. 다만 인본주의로 국방력만 강화하려고 하는데, 국가안보는 인간이 하는 것이다. 군사안보 정치안보 경제안보 법치안보 등 그 모든 안보는 인간이 하는 것인데 그 인간 속에 마귀의 충동을 잘 받는 것, 곧 자제력을 상실한 자들이나 그 마귀와 그 부리는 북괴의 지령에 묶인 것이면 이는 각 안보가 무너진다. 그 때문에 그런 자들을 요원으로 차출하지 않아야 하는데, 영적안보를 모르는 자들은 그저 외모만 보고 연줄에 따라 하는데, 북괴가 의도적으로 간첩망을 구축하는데 성공하도록 숙주가 된다.

 

영적안보라고 하는 이 안보에 무너지면 모든 안보는 다 무너진다. 인간 세계의 자제력이라는 통제는 인간다움을 위해 하는 것이나, 더 강한 힘인 마귀에게 눌리면 자신도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통제 불능 상태로 전락이 된다. 마귀의 힘에 끌려서 모든 추악 간악 사악 포악 흉악한 짓을 하게 된다. 이웃을 망하게 하는 흉기가 된다. 그 때문에 자제력을 갖되 하나님의 기준의 황금비율의 자제력을 내야 한다. 인간은 하나님의 기준의 자제력을 내지 못한다. 인간 본질에서 나오는 자제력은 사실상 무너진 성이다. 하나님 본질에서 나오는 자제력과 그 비율이 곧 견고한 성이다.

 

북괴는 마귀의 부리는 정권이다. 마귀에게 묶여 종이 된 집단이다. 마귀의 교만의 힘에 눌려 우상이 되고 우상숭배를 한다. 마귀의 기만에 눌려 거짓으로 그 체제를 유지한다. 마귀의 강포에 눌려 그 체제는 늘 강포로 유지한다. 마귀의 살인적 마인드에 눌려 그 정권이 배라면 피바다에서만 운행할 수 있는 배이다. 교만 기만 강포 살인은 인간이 반드시 본질적으로 자제해야 할 행동이다. 하지만 마귀의 것들은 그것을 자제하지 못한다. 다만 그것을 저들에게 이익이 되는 비율 사탄의 비율을 따라 한다. 그 때문에 저들을 이기려면 하나님의 성령의 통제력이 절실하다.

 

마귀의 수족인 북괴 그 지령을 받는 간첩망이 대한민국의 법을 유린한다. 법치를 무너지게 하면 그나마 인간의 약한 자제력이 완전히 무너진다. 법치가 무너지면 나라는 망한다. 그 세상의 인간은 사탄의 종자들로 급속히 타락한다. 북괴는 자유대한민국을 먹으려고 70년 동안 간첩망을 촘촘히 박아 놓았다. 남한에 가득한 그 간첩들은 대한민국의 법으로 각종 공직을 얻게 된다. 평소에 대한민국의 법을 지키는 척하다가 지령이 내려오면 그 법을 어긴다. 공직을 기득권으로 삼고 어기는 짓을 한다. 두 모습이다. 왜 법을 안 지키지? 국민은 고개를 갸우뚱 한다.

 

국민은 그들을 의아하게 바라보면서 법을 지키라고 소리를 친다. 하지만 막무가내이다.

 

그들은 간첩이다. 반역자들이다. 그들끼리 합쳐서 법을 무시해도 되도록 장치를 해 둔 것이다. 그 장치를 바탕으로 삼아서 언제든지 지령이 대한민국의 법보다 상위에 있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준다. 편법 탈법 무법 불법 초법적으로 군림하는 것은 그가 북괴의 지령을 받아 행동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초법적인 존재로 대한민국의 법을 짓이기고도 도리어 당당하다. 이는 그만큼 받쳐주는 세력이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법조삼륜은 거의 북괴의 간첩망에 점거된 것이다. 이는 북괴의 지령이 상위법이 된 것이다. 이는 영적안보의 무너짐이 원인이다.

 

지도자들이 그 일을 못하는 것이면 하나님의 세운 종들이 그 일을 해야 한다. 목회자들이 그 일을 하라고 세우신 것인데 그들도 그 일을 하지 못한다. 안한다. 여러 이유들로 그 일을 사보타주한다. 상당수는 북괴에게 먹혀서 공작당해서 못한다. 영적 지도자들은 국민 속에 자제력을 살펴보아야 한다. 기만 폭력 살인 교만의 인간이 얼마나 되는가를 살펴보고 그것을 위해 외쳐야 한다. 그 무너진 성을 수축하기 위해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자고 외쳐야 한다. 하지만 그 큰 교회 목회자들은 그런 말을 안 한다. 못한다. 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에스겔 13:5 너희 선지자들이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여호와의 날에 전쟁을 방비하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

에스겔 13: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를 쳐서 예언하되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3.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우매한 선지자에게 화 있을진저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받고 성령으로 인도 받아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로 행해야 한다고 전하지 않는 자들은 우매한 선지자들이다. 그 설교는 성경을 곡해하는 짓이 대부분일 것이다. 본질적으로 왜곡하면 이는 자기 마음에서 나오는 말을 하는 것이다. 그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같다. ‘is as a troubled fountain, and a corrupt spring.’ 간교하기 그지없는 자들이다.

 

4. 이스라엘아 너의 선지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 같으니라

5. 너희 선지자들이 성 무너진 곳에 올라 가지도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여호와의 날에 전쟁을 방비하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

6.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는 자들이 허탄한 것과 거짓된 점괘를 보며 사람으로 그 말이 굳게 이루기를 바라게 하거니와 여호와가 보낸 자가 아니라

7. 너희가 말하기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여도 내가 말한 것이 아닌즉 어찌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된 점괘를 말한 것이 아니냐

8.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또 말하노라 너희가 허탄한 것을 말하며 거짓된 것을 보았은즉 내가 너희를 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9. 그 선지자들이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 것을 점쳤으니 내 손이 그들을 쳐서 내 백성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호적에도 기록되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못하면 평강이 무너진 성이라, 마귀가 들어와서 그것의 거점을 확보하고 그들로 세상을 망하게 하니 평강이 없는 것이다. 선지자들이 이를 보고 외쳐야 한다. 성령으로 책망을 다해야 한다. 하지만 도리어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린 세상을 회칠한다. 그 세대를 완전히 망하게 하려는 짓이다.

 

10. 이렇게 칠 것은 그들이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 함이라 혹이 담을 쌓을 때에 그들이 회칠을 하는도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친히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린 결과를 보여주신다. 하여 지금의 탄핵을 맞게 된 것이다. 마귀의 종자 간첩망이 촘촘히 박힌 것이 드러난다. 이제 태극기를 들고 외친다. 그보다 마음으로부터 하나님께 회개해야 한다. 회개하여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서 외쳐야 한다.

 

11. 그러므로 너는 회칠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그것이 무너지리라 폭우가 내리며 큰 우박덩이가 떨어지며 폭풍이 열파하리니

12. 그 담이 무너진즉 혹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것에 칠한 회가 어디 있느뇨 하지 아니하겠느냐

13.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분노하여 폭풍으로 열파하고 내가 진노하여 폭우를 내리고 분노하여 큰 우박덩이로 훼멸하리라

14. 회칠한 담을 내가 이렇게 훼파하여 땅에 넘어뜨리고 그 기초를 드러낼 것이라 담이 무너진즉 너희가 그 가운데서 망하리니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15. 이와 같이 내가 내 노를 담과 회칠한 자에게 다 이루고 또 너희에게 말하기를 담도 없어지고 칠한 자들도 없어졌다 하리니

16. 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본다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헌재의 모습은 무엇인가에 제어되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그것이 무엇일까?

 

의아해 하지만 이를 아는 자들은 다 안다. 대한민국의 법위에 상위법이 되려면 법조삼륜을 장악해야 한다는 김일성 교시가 그대로 적중했기 때문이다. 저들은 지금 그 조직으로 즐거움이 많다. 파안대소를 해도 부족함이 없는 힘이 그들을 감싸고 있기 때문이다. 지령을 난수표로 내려서 일시에 숨어 있던 간첩들이 그 힘을 낸다. 그 지령을 내리는 북괴의 뒤에는 마귀가 있다. 그 마귀의 힘으로 저들은 하나가 되고 하나 된 힘으로 뭉친다. 그 힘에 묶인 헌재인 것으로 보여 지는 것이다. 법리의 문제를 힘의 문제로 헌제를 제어하는 것이다. 북괴의 힘이 정의 다 라고 궤변 한다.

 

그 힘으로 헌법을 해석해서 자기들에게 유리한 판단을 만들어 내려는 것이다. 마귀의 힘을 무력하게 하지 않으면 이 재판은 지게 된다. 마귀의 힘을 깨뜨리고 부수는 힘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다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 성령은 만유를 통제하시는 힘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인간 세계를 도우신다. 그 힘을 성벽, 성으로 삼는 나라가 되었다면 마귀가 들어오지 못했을 것이고, 그것들이 간첩망을 심는데 실패했을 것이다. 하지만 인본주의가 교회 강단을 점거하고 기복신앙이 자리 잡으니 결국 성령을 근심케 하였다.

 

에스겔 22:30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얻지 못한 고로 31.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성령이 근심하시는 만큼 인간을 도우실 수 없다. 그 만큼 성이 무너진 것이다. 그 무너진 성으로 마귀는 쉬지 않고 들어와서 사람들의 욕심을 부추기며 자기들의 영역을 넓혀나간다. 간첩을 만들어 고용하는 북괴를 통해서 자기 사람들을 대한민국 요직에 앉히고 또 앉힌다. 마귀의 부리는 북괴 북괴의 부리는 간첩망이니, 그들은 자기 욕심을 결코 이기지 못하는 자들이다. 자기통제가 불가능하다. 다만 마귀와 북괴의 통제만을 받는데, 마귀의 일과 북괴의 일이 망가지지 않도록 통제하는 것이다. 그들은 먹으나 마시나 자나 깨나 죽으나 사나 그 짓이다.

 

그들은 마귀의 짓을 하되 속여서 한다. 그들은 북괴의 지령을 수행하지만 속여서 한다. 성벽이 무너진 것이고 성읍이 무너진 것이다. 지금은 저들의 전성기이다. 만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잠잠히 계실수록 저들은 형통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망하고 또 망하게 된다. 저들은 지금 자금이 필요하다. 온 세상에 포위를 당했으니 딱히 돈이 들어올 길이 없다. 자기들의 무기를 내어다 팔 루트가 필요한데 삼성이라는 대기업을 통해서 한다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긴다. 삼성이 가진 그 모든 기업비밀을 내다 팔면 돈이 된다는 것도 노림일 수 있다.

 

삼성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의 탑 기업을 통해서 그 세계에 연결된 조직망을 통해서 그 일을 한다면 많은 돈의 조달도 생각하게 된다. 우선은 헌재재판관들을 매수할 수 있는 자금이 절실할 것이고 인용되면 대선에서 이긴다고 김칫국을 마시지 않던가? 선거자금이 필요하다. 어차피 표를 사야 한다. 저들이 이번 선거를 대한민국의 선거법을 지키면서 선거할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면 이는 순진하고 어리석은 생각이다. 대한민국은 그들이 법을 어겨서 이기려고 할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이제 그들이 법치로 선거에 임할 것이라는 생각을 아주 아예 버려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태극기는 날로 태풍이 되어 가는데 저들은 경쟁하는 것을 그치고 촛불 동원에 드는 비용을 아껴서 선거에 투자하려고 한다. 그것만 가지고는 너무 부족하다. 돈을 뜯어 모아야 한다. 어디서 모을 것인가? 삼성을 털자. 삼성을 털어 북괴의 체제 유지 긴급자금을 보내고 삼성을 털어 헌재를 제어하고 삼성을 털어 국민의 표를 산다. 삼성 등등을 털어서 털 때 자기들도 한 몫을 가져야 한다. 아 지금을 곧 진탕 뜯어먹을 때이다. 한다. 그 때문에 감옥에 가둔다. 감옥에 밤마다 그것들의 사람들이 가서 흥정을 유도한다. 삼성이 살려면 그 흥정을 거부해라.

 

그리스도의 성령의 힘으로 죽기 살기로 거부해야 한다. 단 하나라도 받아주면 우선은 사는 것 같지만 죽는다. 트럼프는 미국경제를 위해 삼성이 필요하다. 삼성을 가둔 남북빨갱이 짓을 다 알 것이다. 이미 그들이 밤마다 이재용에게 어떤 짓을 하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로 말미암는 성령의 불 담이 그 성벽 그 성을 쌓지 않는 연고로 받는 보응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못하면 늘 그것들에게 시달린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영적인 안보를 튼튼히 하자고 강조한다. 성령의 통치를 받자는 것이다.

 

트럼프가 다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 모임 직전에 기도로 시작한다. 멜라니아(Melania Trump, 1970426일생)가 지난 18(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멜버른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 집회에 참석해 주기도문으로 기도했다고 한다(크리스쳔데일리)고 보도한다.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그 나라는 무너진 성을 수축할 수 없다. 그야말로 무너진 성읍이다. 마귀의 연합군인 북괴의 공격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한미가 동시에 살려면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 대통령을 구출해야 한다.

 

대한민국에 북괴의 지령을 받는 대통령이 나오면 안 된다. 삼성을 구해야 한다. 사람들은 김정은만 절박하다고 한다. 아니다. 트럼프의 미국은 더욱 더 절박하다. 김정은은 마귀를 위해 절박하지만 트럼프는 하나님을 위해 절박하다. 삼성도 무너진 성이었다. 무너진 성읍의 부요는 의미가 없다. 노략질만 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김정은이 내려 보낸 자들이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강박하면서 밖에서 이재용의 사인을 변조하여 무슨 짓을 꾸밀지도 모르는 일인데, 삼성 속에는 간첩이 정말 없다는 말인가? 삼성을 국회에서 조사한답시고 온갖 자료를 달라는데,

 

삼성은 이제 그 속에 감춰진 간첩들이 일어나서 그 곳의 부요를 노략질 하는 안내견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제라도 무너진 성을 성읍을 수축해야 한다. 통제 불능의 인간들이 넘치면 넘칠수록 나라는 망하는 것이다. 통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성령의 통제가 제일이다. 그분은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재능과 모략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 곧 하나님 자신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은 만유의 통치자이시다. 만유를 창조하시고 창조하신 것을 하나님의 선으로 운용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황금비율로 운용하시는 통제시다.

 

이사야 11: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이는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의미한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이루시면 그 세상은 약육강식이 없어진다.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통치를 하게 하신다.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성령으로 인간의 성품 마귀에게 충동되는 그 모든 인간의 약함을 억제하고 동시에 하나님의 성품으로 그 지혜로 행동하게 하시는 통치를 그리스도의 통치라고 한다.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는 자들에게 성령으로 임하셔서 통치하시는 그 통치를 받아 영적인 성을 견고하게 하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각 사람이 하나님의 성령의 통제를 받는 것이 곧 영적안보의 성과 성벽이 튼튼한 것이다. 전 국민이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그 나라는 결코 마귀에게 시달리지 않는다. 마귀의 충동을 받아 자제력을 잃어버린 인간들은 결코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는 나라를 이룰 수 없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의 자제력을 받아 누리자고 강조한다. 마귀의 그 모든 공격이 와도 오로지 하나님만 그것들을 능히 이기시나니 그 이김의 성품을 무한대로 공급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친히 보초를 서셔서 마귀의 변장침투를 막아 주시기 때문에 마귀가 들어오지 못한다.

 

스가랴 2: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를 노략한 열국으로 영광을 위하여 나를 보내셨나니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스가랴 9:8 내가 내 집을 둘러 진을 쳐서 적군을 막아 거기 왕래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 포학한 자가 다시는 그 지경으로 지나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눈으로 친히 봄이니라

 

결국 하나님이 지켜주시면 그 성이 회복이 된다. 이는 곧 이 나라가 가야할 길이다. 지금은 성령의 힘으로 무장해야 한다. 국민 각자가 그 동안 무너진 성이 된 것을 회개하면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아 성령의 충만을 얻어야 한다. 지금은 성령의 힘으로만 헌재를 두른 마귀의 힘을 몰아낸다. 성령으로만 대통령을 복권시키고 그 다음은 남북빨갱이를 제거하고 그 다음은 자유통일을 이룬다. 그 다음은 우리 국민 각자 속에 무너진 성을 무너진 성읍을 다시 수축케 하시는 성령의 회개운동 각성을 구해야 한다. 하나님으로 구원의 성과 곽을 삼는다

 

에스겔 36:35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무하더니 이제는 에덴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거민이 있다 하리니 36. 너희 사면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무한 자리에 심은 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37.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인수로 양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38. 제사드릴 양떼 곧 예루살렘 정한 절기의 양떼 같이 황폐한 성읍에 사람의 떼로 채우리라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자유통일을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자제력 곧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행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세월을 여는 것이어야 한다그것을 무엇보다 더 먼저 구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아멘 진실로 아멘!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17-02-2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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