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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2일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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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전쟁에서 고립무원 악전고투 고군분투 하시는데 일부 여자들은 빨갱이에게 국가 운전대를 내주라고 하는가?
(그리스도의 통치716)
구국기도 

[잠언25:24.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삼성 이() 부회장이 수감이 되는 것을 보면서, 그 어머니의 마음은 어떨지를 생각한다. 어머니와 경영권을 다투는 것이라면, 차라리 혼자 있는 것이 나을 것이다. 권력에 대한 집요한 집착은 인간 역사에 가득하다. 나라에 지도자가 여성이라고 해서 문제될 것은 없다. 남북의 빨갱이가 심어 놓은 간첩을 통해서 대한민국과 전쟁을 하는 중이다. 어제 김() 변호사가 대통령 獨對(독대)를 하고 와서 전하는 소식이 우리를 아프게 했다. 主治醫(주치의) 하나도 그 곁에 없고 추운 공간에서 惡戰苦鬪(악전고투)하신다는 것이다. 그 글을 본 필자는 영하의 戰線(전선)을 생각했다.

 

이는 영하의 전선에서 孤軍奮鬪(고군분투)하는 병사들의 모습이다. 대한민국의 최고사령관이 지금 고립무원에 빠져 악전고투하는지 벌써 여러 달이다. 그 곁에 많은 자들이 있지만 그저 눈치만 보는거 같다.  전우애도 없는 그저 삭막한 세월이다. 그는 권력을 위해 다투는 것이 아니다. 그는 나라를 적에게서 구출하고자 버티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내시는 천군만마가 와서 도와줄 그 날까지 버티는 것이다. 그는 권력을 위해 다투는 것이 아니다. 결코 그는 전쟁을 수행하는 것이지 권력에 미련을 두는 것은 아니다. 그가 그렇게 물러나면 나라는 완전히 적화된다. 나라가 망한다.

 

그는 그 전쟁에서 다음 대통령에 애국자 대통령을 세워놓을 때까지 버텨야 한다. 적화공작을 한 몸으로 막고 계신데 그 적들의 음산함의 살기로 공갈협박하고 위협하니 낮과 밤의 공포를 이겨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대통령에게 찬송과 감사를 많이 넘치도록 하시라고 권한다. 찬송과 감사가 주치의 보다 더 강한 건강과 안정한 심령과 하나님의 임재를 얻게 하기 때문이다. 그 공간에 하나님이 가득하게 하시는 것은 지혜로운 선택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은 찬송 중에 거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의 임재를 받으려면 찬송을 많이 해야 한다. 거기에 임하신다.

 

시편136: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신들 중에 뛰어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3. 주들 중에 뛰어난 주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4. 홀로 큰 기사를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0.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5. 바로와 그 군대를 홍해에 엎드러뜨리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7. 큰 왕들을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8. 유명한 왕들을 죽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9. 아모리인의 왕 시혼을 죽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0. 바산 왕 옥을 죽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 감사는 이런 역사를 일으킨다.

 **적장들과 적군들과 김정은을 죽이실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22: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찬송과 감사를 넘치게 하면 하나님의 임재가 반드시 이뤄진다.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이 대통령을 가호하시면 모든 것에서 하나님이 도우심이 발생하게 된다. 그의 정적들이 하나씩 하나님의 손에 제거되는 것이다. 마침내 그는 그 모든 정적을 이기고 승리하게 된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서 찬양과 감사를 넘치게 하라고 강조한다. 그것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방법, 지금의 고립무원을 악전고투를 이기는 길임을 강조한다.


하나님이 계셔야 거기에 강포한 자들이 근접치 못한다. “스가랴 9:8 내가 내 집을 둘러 진을 쳐서 적군을 막아 거기 왕래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 포학한 자가 다시는 그 지경으로 지나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눈으로 친히 봄이니라” 청와대는, 대통령을 움직여 사익을 취하려는 인간들이 노리고 있고 권력의 맛을 알아 사람을 지배하고자 하는 자들도 거기에 달라 붙는다. 뱀을 품은 인간들이 가득하다. 그 때문에 사람을 주의해야 한다. 하나님이 가호하셔야 그들을 이긴다. 이 전쟁에서 이겨야 하기에 우리는 대통령이 하나님이 이기게 하실 때까지 잘 버텨주시기를 바라며 기도한다.

 

삼성가의 이부회장의 모친과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 두 여인의 모습을 보고 있는 중이다. 경영권을 다투는 것으로 비쳐지는 모습과 나라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시는 모습이다. 본문에서 다툼이라는 의미는 곧 마귀의 본질이다. 마귀의 본질에 묶인 여자들은 언제나 마귀의 충동에 따라 다투기를 좋아한다. 그들이 다만 노리는 것은 권력이다. 운전대를 잡아서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의 통치에서 벗어나게 하여 망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그녀들의 다툼의 목적이다. 남북이 분단이 된 현실에서 나라를 망하게 하든지 말든지 경영권에 눈독을 들여 아들과 다투는 것이라면.

 

東西古今(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여자들은 남자의 운전대를 잡으려고 다툼을 일으킨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그 운전대를 하나님께 바친다. 결코 운전대 고집을 하지 않는다. 오직 그리스도는 그의 통치를 받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를 위해 기도하게 하신다. 나라의 지도자들이 오로지 하나님의 지휘를 받아 나라를 섬기도록 기도하도록 인도하신다.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 상황이다. 성령은 이런 날을 미리 내다보고 많은 자들을 일으켜서 곳곳에서 기도하게 하셨다. 하지만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는 자들이 이 위기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


전혀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도리어 탄핵을 동조한다. 남북빨갱이가 그 간첩으로 전쟁을 하는 중이고 적화가 되어 백척간두로 몰려 있어 나라가 위기인데 도리어 太平歌(태평가)를 부른다. 그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배신한 자들을 음녀라고 하는데 과연 그들은 음녀인가?


 성령은 교회를 깨우시는데 그들은 성령의 소리를 외면한다. 성령으로 인도하심을 받는 자들은 나라의 운전대를 하나님이 섭리하시도록 기도한다. 나라의 운전대를 마귀와 그 종자들이 쥐면 나라는 망하기 때문이고 교회는 대 박해를 받게 되기 때문이다. “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교회가 있는 곳에는 결코 마귀가 범접지 못하게 해야 한다. 그것이 사는 길이다. 아멘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반드시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나라가 위기인지 아닌지를 구분한다. 위기임을 알면 그 위기를 위해 하나님께 전심으로 구한다. 성령은 전심으로 구하게 하신다.  “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만한 것이니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세상에 마귀가 들어오면 세상은 마귀에게 유린당한다. 마귀는 멸망의 형벌을 받은 존재이다. 멸망을 가져오는 존재이다. 그것들이 국가운전대를 잡으면 나라가 완전 망한다.

 

진리의 지식 안에는 중보기도가 있다. 본인이 기도하지 않아도 대신 기도해주는 이들로 인해 혜택을 보게 하시는 은총이다.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 할 것이라그리스도 예수가 중보이신 것처럼 그분의 통치를 받으면 나라와 지도자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게 하신다. 그 본질에서 그 열매를 내는 것이다.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신 자들은 성령으로 그 통치를 받아서 중보기도를 하게 된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받으신다.


우리는 나라의 지도자가 나라의 위기를 맞아 고립무원 악전고투 고군분투하는 것에 함께 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지켜주셔야 마귀와 그 종자들이 들어오지 못한다. 마귀가 들어오면 나라는 망한다. 마귀가 나라의 운전대를 잡으면 교회가 문을 닫고 지하로 내려가야 한다. 대 박해를 겪어야 한다. 그 때문에 나라의 운전대를 하나님의 가호로 하나님의 섭리 속에 두셔야 한다. 그 때문에 인간을 위해 참 중보로 세움을 입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지체들인 교회에게 늘 나라를 위해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신다.

 

“7. 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모든 자들이 다 진리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은 인간 나라가 평안하기를 원하신다. 그분의 종들은 늘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지도자들이 진리를 알아서 다 평안하게 국민을 섬기게 하시길 원한다. 그 때문에 모든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바치게 한다. 그 길로 국민을 인도하게 하신다. “8.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거룩한 손이다.

 

운전대를 하나님께 바치게 하시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행동하는 자들을 의미한다. 그들의 손은 거룩한 손이다. 이는 다툼을 버린 거룩한 손이다. 마귀를 벗어나서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결코 마귀의 다툼에 빠지지 않는다. 마귀가 들어오면 다툼이 일어난다. 온갖 짓으로 권력을 쟁취하고 그것으로 세상을 미혹하는 흉기로 삼는다. 마귀의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는 대한민국 남자들이어야 한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길이다.

 

여자들은 인류 역사 속에서 늘 권력을 투쟁하는데 주력한다. “9.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아담한 옷을 입으며 염치와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10.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라 이것이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여자의 자기 단장은 자기 과시이고 그것으로 주목을 끄는 것인데, 그런 것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선으로 선행하기를 힘쓰라고 한다. 이는 인간의 자기구현에 열을 올리지 말고 오로지 하나님의 구현에 全心全力(전심전력)하라는 말씀이다.

 

11.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하나님의 통치는 여자의 질서이다. 여자는 마귀에게 잘 속는 유전자를 가진다. 그 때문에 결코 가정의 운전대를 잡으려고 하지 말라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여성이지만 나라의 운전대를 그에게 맡기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이는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하실 일을 이루시고자 하심이다. 마귀에 의하여 운전대 욕심을 가진 자들을 막아야 한다. 그것은 오직 성령만이 하신다. 성령이 충만한 세상이 되어야 비로소 그것들이 나서지 못한다.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집안에서 조용히 배우는 위치에 서야 한다. 마귀의 통로가 되어서는 결코 아니 된다.

 

12.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지니라

마귀의 손길이 되어 세상을 이끄는 것은 하나님이 결코 허락치 않는 일인데 인간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마귀에게 그 운전대를 바친다. 마귀에게 운전대를 바친 여자에게 굴복하는 남자도 문제이고 망하는 세상은 그렇게 된다. *이사야 3:12내 백성을 학대하는 자는 아이요 관할하는 자는 부녀라 나의 백성이여 너의 인도자가 너를 유혹하여 너의 다닐 길을 毁破(훼파)하느니라* 마귀의 손길이 된 자들이 백성을 학대하니 그들이 아이들이라 하신다. 마귀의 손길이 되어 백성을 관할하는 자는 부녀라고 하신다. 이는 나라가 망조가 든 것이라 하겠다.


*13.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

 

*14.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장로들과 방백들을 국문하시되 포도원을 삼킨 자는 너희며 가난한 자에게서 탈취한 물건은 너희 집에 있도다 15. 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 하느뇨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말하였느니라 하시리로다* 마귀의 짓으로 권력을 잡는 자들은 가난한 자들을 도리어 얼굴에 맷돌질하는 짓으로 귀결된다. 마귀에게 운전대를 바치면 타인의 포도원을 삼키고 가난한 자에게 탈취한 물건을 집에 쌓는다. 하나님의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는 세상으로 몰아간다. 이를 막아야 한다.

 

오직 성령으로만 막게 된다. 성령이 아니면 그것들을 막을 수가 없다. 여자들이 운전대를 버리고 오직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만 받으려고 해야 하는데 도리어 그리스도를 거역하고 운전대를 잡으려고 한다. 마귀에게 그 운전대를 내주면 그 본질로 그 행동을 하는 것이다. *16.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시되 시온의 딸들이 교만하여 늘인 목 ()을 통하는 눈으로 다니며 아기죽거려 행하며 발로는 쟁쟁한 소리를 낸다 하시도다* 마귀가 들어가면 그런 몸짓이 나온다. 하나님은 그들을 반드시 심판하신다. 그런 자들의 세상은 하나님이 완전히 버리신다. 하나님이 미워하신다.

 

*17. 그러므로 주께서 시온의 딸들의 정수리에 딱지가 생기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하체로 드러나게 하시리라 18. 주께서 그 날에 그들의 장식한 발목 고리와 머리의 망사와 반달 장식과 19. 귀고리와 팔목 고리와 면박과 20. 화관과 발목 사슬과 띠와 향합과 호신부와 21. 지환과 코 고리와 22. 예복과 겉옷과 목도리와 손 주머니와 23. 손거울과 세마포 옷과 머리 수건과 너울을 제하시리니* 하나님은 마귀에게 그 운전대를 바친 여자들의 사치를 반드시 제하신다. 그것이 하나님이 각 시대 시대마다 여자들의 선택에 따라 내리시는 심판이니 무섭다. 피할 수 없게 된다.

 

*24. 그 때에 썩은 냄새가 향을 대신하고 노끈이 띠를 대신하고 대머리가 숱한 머리털을 대신하고 굵은 베옷이 화려한 옷을 대신하고 자자한 흔적이 고운 얼굴을 대신할 것이며 25. 너희 장정은 칼에, 너희 용사는 전란에 망할 것이며 26. 그 성문은 슬퍼하며 곡할 것이요 시온은 황무하여 땅에 앉으리라* 인간이 마귀에게 운전대를 내주면서 사치에 몰두하면 그렇게 망하는 것인데, 마귀에게 운전대를 내주는 것은 곧 여자가 그 운전대를 갖기 위해 하나님의 주신 질서를 파괴함을 의미한다. 여자는 마귀에게 미혹을 받는 유전자가 강하다. 그 때문에 문제다. 이를 직시하자. 

 

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인간의 질서는 남자이다. 그 후에 여자이다. 이 질서를 따라야 한다. 하지만 여자들이 이 질서를 무시한다. 이 질서를 무시하는 것은 하나의 증표이다. 이는 곧 그 여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아니함을 본질적으로 드러내는 증표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결코 남자를 주 안에서 높여 섬기게 된다. 결코 끌어내리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한 여자들은 다 하나 같이 그 주어진 질서를 대적한다. 스스로 높인다. 그리 높인 후 마귀와 접속한다. 그 집안을 마귀의 소굴로 만든다. 결국 망하게 된다. 성령만이 질서를 잡으신다.


14.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여자는 마귀에게 잘 속는 유전자가 있고 접신이 잘 되는 유전자가 있다. 그 유전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이를 완전히 통제해야 한다. 마귀와 접속이 불가하게 통제를 받아야 하고 그것들에게 속지 않는 힘으로 무장해야 한다. 하여 언제든지 그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가 행사하시도록 거룩하게 섬겨야 하는데, 남북빨갱이 귀신과 접신하는 자들이 가정의 질서를 파괴하고 세상을 망하게 하는 마귀를 불러들이고 있다.그 때문에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그것이 그 유전자를 이기는 길이다. 이겨야 노예가 안 된다.

 

15.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자유통일 대한민국은 이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서 마귀의 출구가 완전히 봉쇄가 되어야 한다. 국민 각자는 그 운전대를 하나님께 바쳐서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지도자는 여자가 되든 남자가 되든 하나님의 주관 하에 있어야 한다. 늘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관계로 행하는 나라만이 하나님의 본질의 선을 이루는 것이다. 인본주의로 행함을 기독교근본주의라 한다. 우리는 성령으로 행하는 것이니 하나님의 저울 기준 추 잣대로 행하여 하나님의 황금비율을 공유하니 하나님의 선의 찬란함이다.

 

시편23: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어느 가정이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결코 마귀가 충동질 하는 다툼 속으로 끌려들어가는 가정이 없기를 바라면서.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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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2-1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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