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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8일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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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의 배후가 치밀하게 머리를 써서 각본대로 이겨 가는 것 같지만.
(그리스도의 통치715)
구국기도 

[잠언 25:23. 北風(북풍)이 비를 일으킴 같이 讒訴(참소)하는 혀는 사람의 얼굴에 忿()을 일으키느니라

 

뒤에 숨어 참소로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느냐?  

이재용 부회장 구속이다. 이런 것은 남북빨갱이 곧 그 배후에 있는 실세들이 치밀하게 그 각본대로 꾸며가는 것인데, 이젠 헌재를 공포로 제압 인용을 받을 차례만 남기고 있다. 배후에 숨어서 참소하는 마귀 종자들의 이런 짓들은 사람의 분노를 유발한다. 그 분노가 유발하는 대상에는, 인간으로 오신 태초의 말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다. 그분의 진노를 사는 짓이다. 그리스도의 진노는 그 진노를 공유하는 만유의 분노로 드러난다. 그 중에서 트럼프의 얼굴에도 그리스도의 진노가 공유된다. 삼성전체의 얼굴에도 그 진노가 공유된다. 다른 기업가들의 얼굴에도 그 진노가 공유된다. 애국국민은 물론이고. 트럼프 얼굴로 드러나는 그 진노 그 하나라도 북괴는 감당치 못한다. 그 진노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지. 두고 보시면 알 것이다.

 

뒤에 숨어 참소하는 자들은 마귀의 종자들이다.

인간은 부림을 받기도 하고 부리기도 한다. 사람이 사람을 부리는 것만 아니라 마귀가 사람을 부리면 마귀의 사람 그 종자이다. 마귀는 사람의 혀로 참소를 한다. 본문, 참소는 익명으로 숨어서 사람을 공격하는 행위를 말한다. ‘a backbiting’ 이지만 원어는 cether {say-ther} or cithrah (De 32:38), {sith-raw}이다. covering, shelter, hiding place, secrecy, cover, secrecy (of tongue being slanderous), protection등의 의미다. 인터넷의 발달과 匿名(익명)과 감춘 얼굴의 소통이 가능한 세상에서 상상할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말을 쏟아 붓는다.

 

익명과 감춘 얼굴로 마귀의 혀가 되는 자들을 오늘 본문에서 참소하는 혀로 담아낸다. 마귀의 종자들의 진면목이다. 익명의 제보자라는 근거로 쏟아져 나오는 허위정보도 그에 해당된다. 아님 말고 식의 무차별 인격살인은 욕설로 點綴(점철)이 되어 이웃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 북괴는 마귀의 부리는 정권이라 해서 북괴이다. 마귀의 종자들이란 말인데, 그들의 혀는 마귀가 잡고 있다. 삼팔선 너머에서 마구잡이로 욕설을 해단다. 사이버 ()인데 댓글부대를 운영하여 자기들의 공격대상에서 상상할 수 없는 욕설과 인간모독 인격살인을 퍼 댄다.

 

誣告罪가 익명으로 저질러지고 있다. 사이버수사대에서 이를 걸러낸다고는 하지만 일일이 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자들은 그 사각지대에서 당하게 된다. 마귀가 들어온 세상은 모든 것이 다 흉기가 된다. 살인과 동급일 수 있는 중범죄라고 한다. 타인으로 하여금 형사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이 법의 죄에 대하여 무고 또는 위증을 하거나 증거를 날조 인멸 隱匿(은닉)한 자들인데 익명으로 한다는 것에서 치명적이다. 마귀의 흉기가 된 것이다. 어제 저녁 J-TV에서 대통령을 모함, 망하게 하여 사익을 취하는 내용의 녹음된 통화와 그 녹취를 보고 들었다.

 

더욱 심각한 것은 검사들이 그 녹음파일을 확보했으면서도 이를 은닉했다는 것이다. 검사와 특검이 언론방송이 정치세력이 하나가 되어 그 짓을 한 것은 반역이라 하겠다. 그들이 꾸민 내용으로 대통령을 모함한 것이다. 이들이 그동안 대통령에게 퍼 댄 짓이 곧 참소이다. 익명의 제보를 근거로 해서 그것으로 대통령을 탄핵하는 분위기를 만든다. 마귀가 이 나라에 들어와서 그의 혀를 확보한 것이다. 그것들이 방송국 신문사들을 모두 다 확보한 것이다. MBC만 진실을 찾아 전하려고 애를 쓴다. 마귀에게 잡힌 세상은 마귀의 혀가 되어 참소하니 흉기다.

 

마귀의 혀가 되는 것은 마귀의 습성 곧 길들임이기도 하다.  

게시판에서만 그런 짓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공공의 방송들이 신문들이 그 짓을 한다. 마귀의 혀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짓인지를 생각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을 실제로 죽이는 것과 동일한 짓인데 그런 중범죄인데도 아랑곳하지 않을 정도로 사람들의 마음이 부패한 것이다. 그런 짓으로 자기들의 목표를 달성하니, 목적을 달성하니 마귀새끼들이다. 이런 가짜뉴스로 대통령을 탄핵한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대표성을 가진다 할 수 없다. 그들은 사기꾼들이다. 익명과 숨어서 또는 완벽한 피난처에서 자기들의 짓이 마귀의 혀인데도 마귀가 시키는 대로

 

마구 쏟아낸다.

 

우리 인간 속에는 마귀에게 오염된 성품도 있고 인간의 성품은 마귀를 받아들이면 마귀의 성품이 된다. 아주 사악한 흉기가 되는 것이다. 그것의 성품에 길들여지면서 기도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는다. (이사야 59: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로 연결이 되는 혀가 되어야 구하는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혀로 마귀가 사람을 죽이는 흉기 된 자들이 기도하는 기도는 받지 않으신다. 마귀에게 길들여지는 세상은 마귀를 품은 자들이 유도한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아니하면 마음이 악해진다. 그들은 인본주의에 빠진다. 인본주의에 매몰이 되면 하나님에게서 아주 멀어진다. 아주 멀어진 자들은 마귀의 그 모든 악습에 길들여진다. 마침내 그 속으로 마귀가 들어가려고 공격하기 시작한다.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데 너무 늦었다. 고립무원이다. 함에도 불구하고 돌아가야 하는데, 용기를 내지 못하다가 마침내 그것에 공격당해 점거된다.

 

그 때 아무리 기도해도 이미 늦었다. 마귀에게 길들여진 세상이다. 남북빨갱이는 마귀의 부리는 자들이다. 세상은 그들의 전술전법에 늘 선동 당한다. 길들여지는 것이다. 한 번 속았으면 되는데 또 속는다. 이는 바탕이 마귀에게 잘 속도록 길들여졌기 때문이다. 본질을 바꿔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을 공급하여 통치하시는 것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라고 한다. 하나님의 성품으로 행하도록 성령의 인도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면 인간성의 부패와 마귀의 길들임을 이길 수 없다. 결국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흉기가 된다. 참소하는 혀이다.

 

북풍이 일면 비가 온다. 그처럼 참소하는 혀가 있는 곳에는 분이 일게 된다증오하게 만드는 것이다. 서로를 물고 먹게 유도한다. 그리 망하게 된다. (3.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마귀에게 길들여진 성품이 되면 손에 피가 손가락이 죄악으로 더러워진다. 입술은 거짓을 말하고 혀는 악독을 발한다. 이런 자신들의 바탕을 주 예수께 자백하고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구하는 것이 회개의 기도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게 되는 것이다

 

마귀에게 길들여진 자들이 득세하는 세상 곧 그 핵심에는 마귀를 품은 자들이 있다. 그들이 주장하는 세상은 무법천지가 된다. (4.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리대로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잔해를 잉태하여 죄악을 생산하며) 남북빨갱이 커넥션이 사법부를 점거한 세상이다. 거기서 하나님 기준의 올바른 판결이 나오지 않는다. 그들은 언제나 거짓말로 세상을 속이고 하는 짓마다 그 속에 잔해를 잉태하고 죄악을 생산한다. 그런 세상에서 길들여지면 인간은 그것을 거부할 힘이 없게 된다. 그것을 이기는 힘이 절실!

 

절실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대로 공급받아서 그것을 능히 이기게 된다. 인간은 그 속에 마귀에게 길들여지는 것이면 마치도 이런 그림이다. (5. 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마귀를 품는 자들이나 그것의 부림을 받아 길들여진 자들의 속에서는 언제나 독사의 알을 품고 거미줄을 짠다. 그 알을 먹는 자는 죽게 되고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온다. 그야말로 흉물스런 인간이 된다는 의미이다. 가증스러운 것이다.

 

(6. 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들의 짓으로 자기들의 행동을 가려보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그 사악함만 드러나는 것이다.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리 울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지 않는 자들은 다 그 행위로 자기의 속을 가리 울 수 없게 된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 나무가 어떠하면 그 열매도 그러한 것이다. 그 때문에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린 세상은 마귀의 악성 악습이 가득하게 된다. 그 속에 인간은 서로를 죽이는 흉기가 되는 것이다.

 

(그 손에는 강포한 행습이 있으며 7. 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마귀의 본질로만 행하는데 능숙한 자들이고 민첩한 자들이다.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남한빨갱이 약 50만 명을 제거하면 나라가 평안해질 것이라고 하지만 그것들은 다만 악의 핵심들이고 그것들에게 길들여진 자들의 수가 그냥 남는다면 역시 여전히 마귀의 짓이 통용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대 각성이 일어나야 한다. 성령의 각성이 일어나야 비로소 회개운동이 일어난다. 본질을 하나님의 본질로 바꾸는 운동이다. 그 회개 운동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성령으로 말미암는다.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한 세상을 개혁하지 않으면 악한 댓글은 없어지지 않는다. 사상이 마귀의 것이니, 그 사상이 자리 잡는 한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끼쳐져서 가는 곳마다 서로가 서로에게 흉기가 된다. (그 사상은 죄악의 사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끼쳐졌으며) 그들은 평강의 길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성품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그 때문에 적그리스도가 판을 치고 그것을 품는 인본주의는 마귀에게 길들여지는 것을 이기지 못하여 동화되어 갈 뿐이다.

 

(8.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린 곳은 어디든지 하나님의 기준의 공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동하는 것이 없게 된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정하신 길을 버리고 자기들 나름의 길을 만드니 곧 굽은 길이다. 그 길로 가는 자들은 모두 다 마귀에게 묶이니 멸망이고 재앙이다. 그것만 얻는다.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는 길로 가지 아니하면 인간은 그리 망하게 된다.

 

고립무원은 곧 성령에게서 떠나 인본주의로 매몰된 자들에게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그 상태에 빠지면 성령의 빛이 없다. 성령의 도움을 받는 의가 없다. 너무나 깊이 매몰이 되어 성령의 의와 빛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도리어 캄캄하다. (9. 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두움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행하므로) 성령에게서 멀어지는 세상은 그렇게 망하는 것이다. 고립무원의 대가이다. 인본주의를 버려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인본주의로 대신하다 망한다.

 

소경처럼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가 두루 더듬듯이 한다. 낮에도 황혼 때 같이 넘어지니 아무리 강장해도 눈이 어두우니 죽은 자 같다. (10. 우리가 소경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린 연고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로 행함은 인생 그 자체가 의의병기가 되어 세상을 구원 구출 구조 구난 구명 구제 구휼 치료 치유 모든 선한 섬김 개혁 혁신 혁파하는 하나님의 손길이 된다. 대한민국은 새롭게 되어야 한다.

 

(11. 우리가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공평을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이런 마귀의 습성에 길들여진 국민으로 어찌 선진 세상을 만들 수 있겠는가? 성령은 그 때문에 빛을 비춰서 인간의 한계, 인본주의의 한계를 알리시고 회개하기를 원하신다. (12. 대저 우리의 허물이 주의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거하오니 이는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음이라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세상이 새로워질 수 없다는 것을 깨우치시는 각성이 임하면 비로소 회개의 운동이 인다.

 

인간 스스로 회개하여 돌아올 수 없기에 성령이 먼저 그 길을 여신다. (13. 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인정치 아니하며 우리 하나님을 좇는데서 돌이켜 포학과 패역을 말하며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발하니 14. 공평이 뒤로 물리침이 되고 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하는도다 15. 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시고 그 공평이 없은 것을 기뻐 아니하시고 16.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성령이 각성으로 회개운동을 일으키신다.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17. 의로 호심경을 삼으시며 구원을 그 머리에 써서 투구를 삼으시며 보수로 속옷을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을 삼으시고 18.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그 대적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 19. 서방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편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하수 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인간 본질은 성령으로 억제하고 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행함이다.

 

그것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구원의 길이다. (2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을 공급받는 세월을 열자고 강조한다. 이는 곧 자유통일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이다. 우리 국민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국민 하나님의 지혜로 행하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 그 전통을 유구하게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어야 한다.

 

(21.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인간은 창조주 태초의 말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대로 그 지혜를 무한대로 공급받아 행하는 것이 진정한 생명이고 행복이고 자유이다. 대한민국을 그리 인도하는 지도자들이 되어야 하고 목회자들이 되어야 한다. 성령으로 말미암는 이 회개운동이다.

 

1.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4.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7.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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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2-1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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