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2월 25일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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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를 소처럼 풀을 먹게 하겠다면서 헌재를 겁박하고 청와대를 죽이려고 호시탐탐 노린다. 殺氣(살기)로 뭉친 下野歌(하야가)로 下獄(하옥)하라고 暴擧(폭거)하느냐?
(그리스도의 통치706)
구국기도 

[잠언 25:14.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기근 시에 우르르 꽝꽝 검은 구름이 몰려온다. 농민은 기대가 크다. 하지만 그냥 지나간다그렇다. 비가 없으면 사람이 말라죽어간다.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을 갈망하는 인간들의 염원을 이뤄주겠다고 인류사에 수많은 왕조와 영웅호걸들이 우르르 꽝꽝 검은 구름으로 몰려왔다. 그들의 고혹의 소리를 듣고 그들에게 왕좌를 정권을 내준다. 하지만 사자가 더 강한 사자 떼 사자가 될 뿐 사자가 소처럼 풀 먹는 세상은 오지 않더라. 약육강식의 아픔은 여전하고 인간사의 비참함은 상상할 수 없어라. 누가 이런 세상의 반복하는 속임수에서 구원하겠는가?

 

인간의 성품은 타락하여 다시는 고칠 수 없는데 누가 그 성품을 고쳐서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을 주겠다고 큰소리치는가?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도 인간의 타락한 성품을 고치지 못하신다. 타락한 천사의 성품도 고치지 못하신다. 그 때문에 지옥의 형벌 속에 영원히 가두신다. 하나님의 치료의 방법은 이러하시다인간의 성품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로 말미암는 성령의 힘으로 억제하시고 그 대신에 하나님의 성품을 공급하여 누리게 하시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을 박으신 이유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인간의 죄를 용서하셔야 성령으로 인간 속으로 임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누구든지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음에 죄 용서로 성령으로 임하신다.

 

인류의 역사는 이 진리에 대한 깨우침의 반복이다. 먼저 인간의 힘으로 인간의 성품을 고칠 수 있다고 여기는 자들이 나서서 그 일을 한답시고 그 떼거리로 지평선 너머에서 먼지를 날리며 검은 구름을 몰고 달려온다. 사람들은 그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그들의 치료의 폭우를 바라나 비는 오지 않고 남는 것은 피바다뿐이다. 이제 대한민국은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 약육강식의 정글의 법칙을 이기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그 때만이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히 공급받아 누리면서 그 행동이 되니 새사람으로 치료된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정하심을 거부하고 마귀에게 속아서 인간을 새롭게 할 수 있다고 궤변 강변한다. 그들은 언제나 그들 기준으로 악한 자는 죽여 없애고 선한 자들만 살려두는 정책을 펴는데 과연 누가 더 악하고 선한가? 그 빨갱이 체제를 받드는 자들은 선한 자이고 그 체제를 받들지 않으면 악한 것인가? 각기 나름의 선악의 기준으로 세상을 농락하는 자들이지만 아하,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본질의 선에는 이르지 못한다. “요한계시록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마귀의 꼬임은 인간이 인간의 성품을 고쳐서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게 할 수 있으니 인간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라는 고혹이다

 

인간이 인간 성품을 치료하여 낙원을 만들겠다고 폭풍처럼 소란을 떤다. 인간 성품을 선하게 만들어야 하고 만물을 선용하는 황금비율로 구사하도록 지혜롭게 해야 하는데 누가 과연 그것을 가능케 하겠는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도 타락한 인간의 성품, 마귀의 성품을 고치지 못하는데 인간이 어찌 그것을 치료할 수 있단 말인가? 이 거짓에 인간들은 속고 또 속아 정권을 내주고 그것으로 인해 혹독한 노예로 전락된 세월이 유구하다. 오늘 날 대한민국에 북괴의 지령을 받는 자들이 우르르 꽝 꽝, 그들만의 언론 카르텔을 만들어 선전에 여념이 없다.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성품의 비를 내리겠다고 한다. ...는 결코 오직 않는다. 비 없는 구름 바람이다. 그 메마르고 삭막한 곳의 그 공허에 마귀만 와서 피바다만 이룰 뿐이다.

 

인간이 그토록 갈망하는 비는 하나님의 것이다. 스스로 계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성품이시다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인간에게 하나님의 성령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그 지혜를 공급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북괴의 지령을 받는 자들뿐만이 아니라 인본주의를 과신 맹신 광신하는 모든 자들은 다 동일하다. 비 없는 구름, 비 없는 바람이라. 농번기에 한재가 들면 비를 몰고 오는 구름 같은 것을 보면 소망을 가지나 곧 실망이 되니, 농민의 한숨이 눈물이고 눈물이 한숨이 되니, 인간은 세상에 하나님의 성품을 줄 수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성품을 주시는 유일하신 통로다. 하나님의 성품이신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주신다. *로마서 5: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만 선과 지혜의 기준이시다.
  

마귀가 인간을 쉬지 않고 꾄다. 인간이 어떻게 하면 인간 기준의 양질의 성품이 되고 지혜를 낼 수 있어 서로에게 좋은 선물을 주는 세상을 열게 해줄 것이니 그를 따르게 하라고 유혹한다. 마귀로부터 그 힘을 받은 자들이 왕조를 일으키고 영웅호걸이 되어 곳곳에서 활거하면서 사람을 취하게 하는 포도주가 된다. 그 술에 취하면 그의 引力(인력)에 끌려간 것이다. 그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은 다만 그의 타락한 인간성이고 마귀에게 물든 사악한 성질이다. 그의 본질이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이다. 빨갱이는 그 본질이 마귀의 교만 사기 강포 살인의 성질이다. 그 본질에서 그것만 나온다.

 

마귀로부터 힘을 받은 스탈린 모택동이 일으킨 공산주의 혁명은 처음에는 광풍중에 광풍이었다. 중국의 허허벌판을 일으키는 그 먼지바람, 시베리아 동토를 달구던 그 바람의 거셈도 한 줄기 비도 내리지 못하고 그 모든 곳에 피바다만 이루고 만다. 그들이 세상을 고친 것이 무엇인가? 북괴가 70년 고친 것이 무엇인가? 세상을 치료하는 선물을 준다고 정권을 잡은 후 전대미문의 인권유린의 피바다만 이룬 것이 아닌가? 소가 사람의 피를 먹고 피를 마시는 존재가 되게 했을지라도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은 만들지 못한 것인데 대한민국을 속인다.

 

속이고 속여 마침내 대한민국의 후보들을 아주 대선의 레이스에 들지 못하게 봉쇄하는데 성공하기는 하는데, 그것이 마귀의 한계를 가진 것에서 나온 성공일 뿐이다. 하나님은 마귀에게 갇히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저들이 전혀 생각지 못한 후보가 나타나게 하시고 있다. 그저 망연자실, 경악할 뿐인데, 그것을 보면 저들이 하던 짓을 그만 해야 하는데, 아예 대놓고 김칫국을 마신다. 북괴의 지령을 받는 자들이 그들인데, 그 지령을 받아서 행하는 자들인데, 거기서 무엇이 나오는가? 북한 전 국토를 사막으로 만든 그 알량한 국토관리의 지혜? 소를 사자처럼 피 마시게 하는?

 

그것을 대한민국에 주겠다고 하는 것인데 입으론 하늘의 달이라도 따다 줄 것이라고 비 오는 날의 달밤에 정자에 앉아서 피리를 부는 것이니 기가 찰 일이다. 그 정자나무 사이로 떨어진 잔나비는 격변을 노리고 있고 어제 밤도 촛불로 下野(하야)()下獄(하옥)()를 부르는 짓을 듣노니. 보노니. 정권을 사취 강탈하여 저들만 단독 출마하여 대권을 잡겠다는 것인데. 낮에는 태평성대의 감언이설로 밤에는 촛불폭도를 시켜 요인들에게 殺害(살해)()를 불러주고 공포를 자아나게 하여. 하야 하야 하야 하옥 하옥 하옥 하는구나.

 

거짓이 나오는 자들은 그 본질이 사기성이다. 사람에게 선물 곧 좋은 것을 주는 사람처럼 자신을 미화한다. “고린도후서 11:13.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자기의 본질을 숨기려고 많은 말로 또는 좋은 말로 선물을 한다고 가장하는 자들이니 그들은 세상을 속이고 권력을 가지려는 것이다.

 

‘transforming themselves’=그들의 집단적인 假裝(가장).

‘transformed’= metaschematizo {met-askh-ay-mat-id-zo}=to change the figure of, to transform라는 의미이다. 그들의 본질은 마귀이다. “요한복음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마귀에게서 나오는 것은 교만 기만 강포 살인 밖에는 없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들에게서 좋은 것이 나올 것으로 여긴다. 이는 미혹이다.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마귀의 자식들이다. 이들의 속임수는 사람을 미혹하는데 능하다. 교만하기에 모든 진선미의 기준을 독점하고 그것에 사람들을 가두는 짓을 한다. 교만이라는 본질 속으로 가두는 것이다. 모든 기준과 저울과 추는 하나님의 것이다. 하지만 교만하니 하나님처럼 말한다. 때문에 마귀에 속한 자들은 언제나 자기들의 저울과 잣대와 추와 기준이 正義(정의)라고 말한다. 누구든지 마귀의 본질인 교만을 가지면 하나님에게서 그 저울과 추와 기준의 잣대를 도적질하여 자기들 것으로 대체한다. 미혹된 세상을 만든다. 하나님의 저울과 추와 기준의 잣대에서 떠나게 한다.

 

그들의 저울과 추와 잣대와 기준을 그 세상의 기축 곧 공의로 삼는다. 이는 마귀의 공의이다. 이는 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끄는 짓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행하지 않으면 마귀의 기준에 묶이게 된다. 인간의 세상의 기준은 마귀 쪽으로 기울게 되는데 이는 마귀를 이길 힘이 없기 때문이다. “이사야 5:18. 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 자는 화 있을찐저마귀의 기준에게 묶여(거짓으로 끈을 삼아)하나님의 기준인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리는 자들은(죄악을 끄는 자는)화 받는다.

 

마귀의 기준에게 묶여(거짓으로 끈을 삼아)

하나님의 기준인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리는 자들은(죄악을 끄는 자는)

화 받는다.

 

지금 대한민국은 남북빨갱이의 기준에 삼켜지고 있는 중이다. 그 기준으로 재판을 당하고 있는 중인데 이를 언론재판 또는 인민재판이라고 한다. 대한민국 사법부를 저들이 장악하고 그 기준으로 세상을 재판하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으로 하여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을 버리게 하려는 마귀의 음모를 실행하는 중인 것이다. 그것을 위해 의의 일꾼으로 가장한 마귀의 종자들이 세상을 속이는 중이고 세상은 그들의 음흉한 미소 속으로 빠져 들어가서 그 함박웃음에 즐거워하는 중인데 저 죽을 줄 모르고 웃는 것이다. 참으로 불행한 일이다. 화가 있다는 말은 마귀에게 먹힌단 의미다.

 

마귀 속에서는 인간에게 줄 자유와 생명과 행복과 모든 부요가 결코 나오지 않는다. 마귀 속에서는 오로지 멸망만 나온다. 그 때문에 그것에 잡힌 자들은 서로에게 멸망이 되는 흉기가 되어 서로를 죽이는 피바다가 된다. 생지옥의 세상이라는 의미이다. 마귀를 이기지 못하는 인본주의는 결국 남북빨갱이 곧 적그리스도의 숙주인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기를 거부하고 인본주의로 매몰되니 그 세상을 이기게 하시는 성령의 힘을 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하나님의 도우심을 절실하게 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성령의 힘을 누려야 이긴다.

 

남북빨갱이 배후 마귀를 이기지 못하면 저들이 우리 곧 교만의 틀 속에 갇힌다. 그 기준 저울 추 잣대에 묶인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지 못하게 된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자유와 생명과 행복과 모든 부요를 그것들이 다 빼앗아 간다. 그 틀 속에 묶이면 누구든지 자기의 천부적인 권리가 박탈당하게 된다. 그들은 교만하고 기만 강포 살인만 나온다. 그들을 가까이 하도록 가장하는 얼굴을 하지만 본질은 그 교만 기만 강포 살인만 나온다. 그들이 지금 거짓으로 세상을 속이고 강포와 살인으로 세상을 강탈하여 잡아먹을 시간표를 낸다.

 

4, 5... 대선을 한다고, 하겠다고 지들이 헌재 재판관이 되어 인용을 선고하고 있는 중이다. 점입가경이다.

 

아하, 대선을 하겠다고 벼르고 또 벼르면서 헌법 재판장들에게 인용하라고 강포를 떤다. 인용을 하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살해의지를 드러내고 있다공직세상이 그것들의 공갈협박에 절절매고 있다. 그것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배후에는 그것들이 그 교만과 기만 강포 살인으로 자기들의 욕심을 극대화하면서 얼굴 마담인 대선후보들은 온갖 화려한 공약을 濫發(남발)한다. 혹하는 말들을 하면서 이들의 정체를 간파하지 못하는 중우들을 선동하고 있다. 마귀는 일곱 머리를 가진 존재이다. 복수의 후보들을 내세우고 그들 중에 하나를 내려고 벼르고 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리면 성령의 힘을 누리지 못한다. 누구든지 성령의 힘을 누리지 못하면 마귀의 교만의 기준을 삼게 하는 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 교만의 기준 저울 잣대를 세우는데 성공한 남북빨갱이는 남한의 지식인들을 공작하여 하부로 만든다. 양들의 침묵보다 더 무서운 침묵을 하게 하는데, 대한민국의 교수들 중 상당수가 저들의 심복들이다. 저들은 대한민국의 모든 법을 저들의 기준으로 유리하도록 해석한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을 비웃는 본질에서 나온다. 그 비웃는 본질이 곧 교만이다. 그 교만 속으로 인간을 몰아넣는다.

 

지난 70여 년 동안 그들은 이북에서 기독교를 탄압했다. 저들의 무지한 생각으로는 그 정도 탄압했으면 하나님이 드러나서 이놈들 하고 벌을 내리셔야 하는데 하나님이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으로만 보인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세력을 자랑한다. 그들은 스스로를 우상을 만든다. “19. 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그 일을 속속히 이루어 우리로 보게 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는 그 도모를 속히 임하게 하여 우리로 알게 할 것이라 하는 도다무신론 불신앙으로 포장된 마귀의 욕심을 행하는 짓이다. 마귀는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고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다.

 

이사야 14: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이는 마귀의 욕심의 시작이다. 피조물이 스스로 신이 되려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은 무한광대하시고 지고지순 지존무상 영생불멸하시는데 피조물이고 허접한 인간 김일성이 신이 되어 그 세력으로 인민을 노예로 삼아 숭배하기를 기만 강포 살인으로 강요한다. 그들의 교만 속으로 북한주민을 가두고 이젠 대한민국까지도 가두려고 한다. 마귀의 욕심을 품는 자들의 속에서 그것들은 인간 속에 기생하여 온 것이다. 지금도 역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이 사악한 흐름은 마귀의 욕심의 구현인 것이다. 누구든지 자신을 으로 만드는 짓은 다 마귀욕심이다.

 

에스겔 28:

1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12.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13.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14.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15.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16.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 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17.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18. 네가 죄악이 많고무역이 불의하므로네 모든 성소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네 가운데서 불을 내어 너를 사르게 하고 너를 목도하는 모든 자 앞에서 너로 땅 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19. 만민 중에 너를 아는 자가 너로 인하여 다 놀랄 것임이여 네가 경계거리가 되고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로다 하셨다 하라

 

이 마귀에게 당한 세상은 다 그 교만에 갇혀 노예가 되는 것이다. 불행한 것이니 이들에게서 벗어나는 유일무이의 길과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힘으로 무장하려면 그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그 무한하신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거하셔서 내신다. 성령으로 내시는 이 힘을 받아야 마귀를 이기게 되고 그들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그들이 아무리 좋은 말로 선물을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비 없는 구름 바람일 뿐이다. 기근 시에 인간에게 간절히 바라는 것은 비가 아니겠는가? 그들의 속에서는 그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것이다.

 

그것들은 마귀이고 그것들의 자식들 중 남북빨갱이다. “요한계시록 12: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그것들은 인간으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통치를 벗어나게 한다. 이는 마귀의 짓이다. 때문에 이를 이기자.

 

도대체 인간의 힘으로 이들을 어떻게 이기겠는가? 남북빨갱이를 하나님이 무너지게 해도 그들의 배후의 마귀는 다른 얼굴로 신장개업하여 자유통일을 이룬 대한민국을 괴롭힐 것이고 그들의 목적은 그리스도에게서 사람을 분리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들은 어느 세상에나 하나님의 기준으로 행하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의 기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그 기준과 저울과 추를 버리게 한다. 그 때문에 자유통일을 제대로 경영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이 주류를 이뤄야 한다. 마귀의 세상으로 몰려가면 화를 당하게 된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기준으로 행하지 않는 세상은 하나님이 정하신 황금비율을 파괴하고 그 균형을 망치는 악용을 하게 된다. 그 때문에 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사야 5:20.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이런 짓을 위해 세상에 포퓰리즘Populism甘言利說(감언이설)의 정책을 남발하는 것이다. 사실 인간은 무익하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이다. 함에도 불구하고 별을 따오고 달을 움직이겠다고 흰소리 친다.

 

그들은 본질이 교만하다. 그 때문에 그들은 과대망상 발양망상에 빠진 자들이다. “21.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하나님은 창조자이신데 마귀는 다만 피조물이다. 그것이 만들어진 천사인데 타락하여 마귀가 된 것이다. 하나님이 마귀로 만든 것이 아니다. 천사가 타락하여 마귀가 된 것이다. 피조물은 결코 조물주를 넘어설 수 없다. 피조물의 반란을 결코 묵과치 않으신다. 그 때문에 마귀의 힘으로 세상을 반역케 하는 일을 하나님은 결코 그냥 버려두지 않으신다. 그 세상을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화를 받게 된다.

 

()중에 화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지 못하는 세상이 되는 것에 있다. 인간은 본질이 타락하여 악행을 행하는 존재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여 아름다운 행동을 하게 된다. 스스로 지혜롭다 하고 스스로 명철하다고 하는 것은 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는 행위이다. 그들은 스스로에게 취하는 자들이다. “22.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진저마귀의 거들먹거리는 심리에 빠져 세상을 농단하는 자들이다. 전혀 거침이 없이 행동하는 자들인데 이는 자신에게 깊이 도취됨이다.

 

그들은 결국 인간의 합의 능력을 과신 맹신 광신하는 그 술을 마시고 거대한 커넥션을 이루고 있다. 그들의 짓은 결국 뇌물경제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인간 속에서 하는 짓은 모두 다 동일하다. 이렇게 국정을 마비케 하고 그 뒤에서 뇌물을 만드는 짓을 하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마귀의 짓으로 물든 자들은 뇌물로 그 치부를 하기 때문이다. “23. 그들은 뇌물로 인하여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도다돈으로 적화를 하려고 하니 뇌물을 생성하는데 주력하는 것이다. 결국 저들의 노림은 돈에 있는 것이다. 마귀의 짓은 그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인간에게 하나님의 성품의 비를 내리신다. 하나님의 성품을 무한히 공유 누리게 하신다.

 

이사야 45:8 너 하늘이여 위에서부터 의로움을 비 같이 듣게 할지어다 궁창이여 의를 부어 내릴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내고 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호세아 10: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시편 84:6 저희는 눈물 골짜기로 통행할 때에 그 곳으로 많은 샘의 곳이 되게 하며 이른 비도 은택을 입히나이다

예레미야 5:24 또 너희 마음으로 우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며 우리를 위하여 추수 기한을 정하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자 말하지도 아니하니

요엘 2:23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스가랴 10:1 봄비 때에 여호와 곧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리라

에스겔 34:26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내 산 사면 모든 곳도 복되게 하여 때를 따라 비를 내리되 복된 장맛비를 내리리라

예수님만 인간의 성품을 하나님의 성품으로 완전히 교환을 하신다.

로마서 5: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예수 그리스도는 구세주이고 세계의 유일한 진정한 답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하고 지난 23일 상원에서 임명이 비준된 신임 CIA(중앙정보부) 국장 마이크 폼페오가 2년 전 한 교회에서 한 말이다 (기독일보).

자유통일대한민국은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으로 통일이 되어야 한다.

이사야 11: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기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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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2-08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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