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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30일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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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의 결말과 나라의 미래를 알고자 점치듯 하시렵니까?
(그리스도의 통치694)
구국기도 

[잠언 25:2.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

 

천기누설의 의미들이 세상에서 그 나름의 매력을 가진 듯하다. 사람들은 저마다 예측하는 능력 혹독하게 말해 점치는 능력을 갖고 있다. 모든 글들이나 말하는 것에서 항상 각기 예지 능력을 뽐내고 있다. 이는 인간이 예지능력을 갖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인간은 시간의 시작과 과정과 마지막을 만드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존재이고, 영생하신 하나님이 인간에게 총명을 주신 이유이고 인간은 미래로만 가는 인간이고, 인간에게 영생을 사모하도록 만드신 이유이고 인간은 영적인 존재로 만드심이고 인간에게 인과응보 속에 두신 이유이다.

 

거기다가 하나님이 인간의 시작과 마지막 안에 두신 경륜 때문이고 인간은 심판을 받아 천국이냐 지옥이냐를 구분해야 하기에 생존하는 세상에서 생사화복의 결말이 걸린 문제이기에 미래는 인간에게 아주 중요한 정보이다. 미래는 하나님의 소관이기 때문에 이는 심연이다. 이런 심연을 읽어내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오시는 성령의 등불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성령은 하나님의 자신의 영이시니 하나님의 깊은 것을 모두 다 통달하시기 때문이다. 함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그 심연을 인간의 능력으로 읽어내고 또는 귀신에게 알아내려 하는 죄를 진다.

 

바야흐로 지금은 탄핵정국이다. 결말이 어디로 갈 것인가? 저마다 예측하고 있지만 미래는 이 말씀대로 흘러가게 되어 있다. 이사야 41: 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을 위해 정하신 만대 속에 수많은 국가와 정권이 명멸한다. 자유대한민국은 온 세상에 이미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성령으로 전하고 하나님만 아시는 날에 공중으로  다시 오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예비케 하라고 세우신 나라인데,

 

마귀가 이를 방해한다. 그동안 온갖 짓을 다해왔고 지금도 나라를 망하게 하려고 대통령을 탄핵하는 중이다. 마귀가 세운 정권 북괴 곧 남북빨갱이가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 자유대한민국의 정권을 무너지게 하려는 것이다. 이 마귀와 싸워서 그것들의 종자 북괴 곧 남북빨갱이와 싸워서 이겨야 자유통일대한민국이다. 그 통일로 그 일을 하게 하시려는 이런 과정을 세우시고 경영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이 일은 하나님이 정하셨고 하나님만 아시니 피조물이 어찌 알아낸다고 점치듯이 하겠는가? 인간의 예지능력으로 이를 알아낼 수 없다. 이는 하나님의 계획이시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오시는 하나님의 성령으로 알게 된다.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구든지 성령으로 하나님의 정하신 미래를, 이 일을 알아야 하는데 이 일을 알고자 자기들의 길흉을 점치고 또는 자기 예측력으로 이런 저런 말을 하는데, 다 점쟁이다. 정치점쟁이 경제점쟁이... 이 일을 알고자 귀신에게 간다면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다. 그것들도 피조물인데 어찌 조물주의 심연을 알겠는가?

 

이사야 8:19. 혹이 너희에게 고하기를 지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20.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빛을 보지 못하고 21.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주릴 것이라 그 주릴 때에 煩燥(번조)하여 자기의 왕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22.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중으로 쫓겨 들어가리라

 

귀신에게 묻는 자들도 있지만 미래를 알기 위해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찾는 자도 있다. 거기도 역시 마귀는 치밀하게 촘촘히 伏兵(복병)을 둔다. 거짓 선지자이다. 마귀가 미래를 알고자 하는 인간의 노력이 얼마나 극심한지를 악용함이다. “예레미야 23:9. 선지자들에 대한 말씀이라 내 중심이 상하며 내 모든 뼈가 떨리며 내가 취한 사람 같으며 포도주에 잡힌 사람 같으니 이는 여호와와 그 거룩한 말씀을 인함이라 10. 이 땅에 행음하는 자가 가득하도다 저주로 인하여 땅이 슬퍼하며 광야의 초장들이 마르나니 그들의 행위가 악하고 힘쓰는 것이 정직하지 못함이로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못하면 그 부패한 인간성 곧 육체의 소욕에 묶여서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그 때문에 행음하게 된다. 행음은 곧 마귀와 한 몸이 되는 것이고 마귀와 한 몸이 된 것은 곧 저주를 받은 것이다. 그 저주로 인해 땅이 슬퍼하고 광야의 초장들이 마르게 된다. 인간이 마귀에게 잡히면 더욱 부패하게 되어 인간 마귀가 되어 흉기가 된다. 행위가 악하고 힘쓰는 것이 정직하지 못한 것이다. 인간은 성령으로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일을 구하는 자들이 되든지 아니면 성령을 거역하고 마귀와 합하여 마귀 일을 구하든지 한다.

 

하나님은 빛이시다. 하나님의 빛을 알아보지 못하면 인간은 소경이다. 하나님의 빛을 알아보지 못하는 소경은 하나님의 깊은 것에 무지하다. 그 때문에 深淵(심연)이다. 하나님의 심연을 읽어내지 못하니 인간이 보기에는 하나님이 일을 숨기시는 것 같다. 하나님은 빛이시나 인간 피조물이 이를 알아보지 못하니 감춰진 것으로 보여 진다. 그 때문에 성령으로 이를 밝혀주신다. 성령이 처음에 밝히심을 조명이라 한다. 그 조명은 일시적이다. 그 일시적인 조명에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비로소 항구적으로 성령의 빛이 제공이 된다.

 

이를 성령의 각성이라고 한다. 성령의 각성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제공되는데 그리스도의 안으로 들어간다는 말은 곧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고 그의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을 받아 행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행한다는 말씀이다. 이를 줄여서 그리스도의 통치라고 한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은 성령의 각성을 누리게 되고 그 각성이 각인으로 이어져서 강력으로 가게 된다. 원만한 광명으로 표현되는 성령의 강력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요구하시는 부르심의 목표이다. 하나님의 심연을 읽어내는 큰 능력이다.

 

성령의 강력 그 능력으로 모든 목회자들이 무장해야 한다. 하나님의 심오함을 읽어내서 세상에 드러나게 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만 인간의 미래이고 복이고 장래의 소망이시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려고 회개하는 자들에게만 그의 피로 용서를 해주신다. 그 피로 용서를 받은 자들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게 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기들 식으로 예수를 믿기를 고집한다. 다만 성경을 악용하여 그리스도의 피만 고집한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한다. 그들이 말하는 회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것이 아니다.

 

요엘 2:28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요한복음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기준의 회개를 하지 않은 자들이고 그들이 그리스도의 피만 악용하는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자기 성품을 이기지 못한다. 인간은 자기 속에 성질(육체의 소욕)을 이기지 못하여 그 짓을 하게 된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낸다. 그 때문에 성령으로 회개해야 하는데, 성령이 인간의 성질을 억제하시고 동시에 하나님의 성품을 공급하여 행하게 하시니 곧 그리스도의 통치의 내역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하나님의 성품을 받아 누리고 그들만 지상에서 하나님의 성품으로 행하여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인간에게 하나님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오셔서 그의 성품 지혜가 되셔서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인간을 사랑하게 하신다. 하나님이 인간을 통해서 인간을 섬기시는 것이다. 그것이 곧 오늘의 본문 하나님의 일이시고 모든 지도자들은 이 섬김을 살펴야 하는 것이다. ‘to search out’ 살펴내다. 원어로는 chaqar {khaw-kar}이라 발음하고 to search, search for, search out, examine, investigate등의 의미들을 담는다. 국민이 얼마나 하나님의 본질 속으로 들어가서 그 본질을 누리고 행하는 가를 살펴보아야 하는 것이다.

 

그 일을 해야 할 지도자들이 도리어 인간 속으로 마귀가 들어가거나 말거나 눈을 감고 있다면, 참혹하고 혹독한 흉기로 전락된 국민의 도전에 직면하여 심히 곤혹스럽게 되는 것이다. 지금의 경우, 대통령이 당하는 것이 그러하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그 일에 전념, 곧 하나님의 일을 살펴보는 자들을 세우셨다. 목회자들이다. 그들이 그 일을 사보타주하는 내역들이 있을 것이다. 그 내역들은 어쩌든지 다 사보타주이다.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선지자와 제사장이 다 사특한지라 내가 내 집에서도 그들의 악을 발견하였노라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린 자들은 다 사특하고 악하다.

 

성직자체가 그 일을 해주는 것이 아니다. 그 간판이나 자격증이나 공인증이 그 일을 해주는 것이 아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누리는 목회자들만 그 일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속을 살피고 국민의 속을 살펴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여부와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무슨 일을 하시는지를 살펴내고 그것에 맞춰 하나님의 지혜로 함께 돕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인간성을 성령으로 억제하고 하나님의 성품으로 행하는 자들만 만물을 선용하고 기회를 선용하고 국법을 선용하고 나라를 선용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일을 살펴내고 그 일을 함께 하는 국민이다.

 

누구든지 그 길로 가지 않으면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다. “12. 그러므로 그들의 길이 그들에게 흑암 중에 미끄러운 곳과 같이 되고 그들이 밀침을 받아 그 길에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을 벌하는 해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인간성질(육체의 소욕)을 성령으로만 억제하는 것인데 그 억제가 없는 자들은 다 그 육체의 소욕을 이기지 못한다. 그들의 성질이 그들의 길이고 그 길에서 그들은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는 흑암 중에 미끄러운 곳과 같이 되고 그 성질에서 밀침을 받아 결국 그 성질대로 엎드려져 재앙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성을 성령으로 억제하지 못하면 나라의 미래는 없게 된다. 그 때문에 자유통일을 이뤄도 반드시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의 세상을 열어야 한다.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을 누려야 복된 미래요 장래의 소망이다. 그리해야 만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하나님의 본질의 선으로 행하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좋은 나무를 심어야 좋은 열매가 나오는 것인데 이를 목회자가 모른다면 이는 무지한 인도자들이다. 그들이 많은 교세를 거느리고 그들을 미혹하는 것이니 우매한 목회자들이라고 한다.

 

그들 중에 미래를 예언한다고 하면서 악령에게 접신하여 예언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파는 자들도 있다. “13. 내가 사마리아 선지자들 중에 우매함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바알을 의탁하고 예언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그릇되게 하였고 14. 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도 가증한 일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하여 사람으로 그 악에서 돌이킴이 없게 하였은즉 그들은 다 내 앞에서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 거민은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그들이 받은 영은 성령이 아니기 때문에 그 열매만 낸다.

 

Samaria = watch mountain 모든 선지자 목회자들은 마귀의 미혹을 이기게 하시는 성령으로 자기 육체의 소욕을 억제하고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것에 거해야 한다. 그곳이 곧 ()이다. 그 산에서 자지 아니하고 국민의 속을 살펴 내야 한다. 부패한 인간성(육체의 소욕잘 속는 인간성 마귀와 친한 인간성을 성령으로 억제하지 않으면 국민은 마귀의 흉기가 된다. 그들은 마귀의 일에 하나가 되지만 하나님의 그 일에는 하나가 되지 못한다. 그것은 복된 미래를 거절하고 재앙을 자초하는 것이다. 저주를 자초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경고해야 한다. 그것이 목회자의 일이다.

 

그 일을 하지 못하면 이는 곧 사특한 지도자들이다. 국민의 육체의 소욕을 성령으로 억제케 하고 오직 하나님의 성품으로 행하는 국민이 되게 해야 만이 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은 복된 덕을 보게 된다. 그 육체의 소욕을 성령으로 이기지 못하면 복된 미래를 하나님께로부터 얻지 못한다. 장래의 소망이 나오지 않는다. “15.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내가 선지자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리니 이는 사악이 예루살렘 선지자들에게로서 나와서 온 땅에 퍼짐이라 하시니라미혹의 근원이 될 뿐인 것이다.

 

그런 자들이 남한적화의 목적으로 향우회의 집결로 큰 교회를 만들고 성경을 악용하여 그리스도의 피만 악용하고 있다. 그들은 다만 북괴의 지령을 따라 움직이는 자들이고 부역자들이다. 그들에게서 성령의 사역이 나오지 않는다. 다만 기복신앙에 물신숭배와 종교다원주의에 빠진다. 이는 그들을 이끄는 것은 북괴의 지령이고 북괴는 마귀가 부리는 정권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성직자들로 가장한 공작원에 지나지 않는다. 마귀의 일꾼들이다. 마귀의 일을 하는데 사람들은 그들을 큰 목회자로 대접한다. 북괴의 엔터테인먼트의 수법에 과장된 자들이다.

 

그들의 메시지는 육체의 소욕을 방치한다. 성령으로 억제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에는 관심을 갖지 않게 한다. 모르기 때문이다. “1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17. 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들은 성령으로 육체의 소욕을 억제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고 전하는 자들이 아니다. 도리어 육체의 소욕대로 행해도 평안하다 재앙이 오지 않는다고 한다. 누구든지 성령으로 행하지 않으면 마귀에게 지게 된다. 그들은 모두 다 흉기가 된다. 나라와 이웃을 망하게 하는 흉기가 된다. 그들의 창궐은 나라를 망하게 된다. 누구든지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하고 그들만 하나님의 일을 알아본다. 그리스도의 각성에서 각인으로 각인에서 강력으로 이른 자들은 대체적으로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게 된다.

 

성령의 강력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는 자격을 주시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알아보는 것이다. 그런 자들이 국민의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18.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이사야 45:15.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누구든지 성령으로 육체의 소욕을 억제하시고 동시에 하나님의 성품으로 행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지 않으면 육체의 소욕에 빠져 마귀의 흉기가 되어 모든 것을 악용하여 인간을 나라를 망하게 한다. 그들이 북괴이고 남북빨갱이고 그것에 조정을 받는 부역자이니, 비록 교회를 다녀도 그런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게 되는 것이다. “19. 보라 나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 20. 나 여호와의 노는 내 마음의 뜻하는 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완전히 깨달으리라

 

우리 국민이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치 않으면 망한다. 마귀에게 잡힌다. 마귀의 사람들이 지금처럼 득세하여 나라를 망하게 한다. 그 때문에 지금은 회개할 때이다. “21. 이 선지자들은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달음질하며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였은즉그 나무에서 그 열매가 나오는 것인데, 국민이 나라를 섬기는 성품이 그러하면 그렇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예언이 아닌가? 하지만 마귀의 迷惑(미혹)을 받으면 나쁜 나무에서 좋은 열매를 낸다고 강변한다. 그것이 곧 망하게 하는 미혹이다.

 

성령의 각성으로 받는 그리스도의 통치, 성령의 각인으로 받는 그리스도의 통치, 성령의 강력으로 받는 그리스도의 통치, 차원이 다르고 질이 다르다. 아마도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려면 성령의 강력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고 우리는 강조하고 싶다. 성령의 각성과 각인도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것인데, 그 깨달음의 차원이나 질이 차이가 있다. “22. 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그러하다! 아멘!

 

그 누구도 하나님 앞에 숨길 수 없다. “2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데 하나님이요 먼데 하나님은 아니냐 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아신다. 성령의 조명으로 행하는지 성령의 각성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지 성령의 각인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지 성령의 강력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지 아신다.

 

하나님은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는 자인지 아신다. 필자는 아직도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치 못하고 있어 멀리서 그런 것이 있다고 하는 소리를 듣는 위치에 있다.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는 그분들이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 그분들은 하나님의 일을 그 회의 중에 알게 되고 그 일에 함께 하는 나라로 이끄니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국가가 되는 것이다. 이제 이런 분들이 다스리는 세상을 열어야 진정한 나라다운 나라가 된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께 효도하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낳으신 보람을 드림이다.

 

지금 세상은 거짓의 판이고 창궐한다. “25.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를 얻었다 몽사를 얻었다 함을 내가 들었노라 26.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27. 그들이 서로 몽사를 말하니 그 생각인즉 그들의 열조가 바알로 인하여 내 이름을 잊어버린 것 같이 내 백성으로 내 이름을 잊게 하려 함이로다그들은 자기들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과 동일시한다. 참으로 저주받을 짓이다. 누구든지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회개를 하지 않으면 망한다.

 

그 때문에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은 대로 그대로 말해야 한다. “2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몽사를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와 밀을 어찌 비교하겠느냐겨와 밀을 비교할 수 없는 것인데, 큰 교회당을 가진 자들의 말은 무조건 밀이 되고 작은 교회당을 섬기는 목회자는 무조건 겨가 되겠는가? 누구든지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지 않으면 자기 부패한 성질 곧 육체의 소욕에 이끌려 망하게 된다. 성령의 각성 각인 강력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지도자들이 되어야 한다.

 

“2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같지 아니 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 하냐자유통일 대한민국의 미래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음에 있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각성 각인 강력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불의 말씀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의 방망이가 되자. 그 불과 방망이로 우리 자신을 새롭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자. 그 후에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일의 불이 되고 방망이가 되자. 우리도 속히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 하시는 분들처럼 속히 성령의 강력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자.

 

“3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그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3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거짓 몽사를 예언하여 이르며 거짓과 헛된 자만으로 내 백성을 미혹하게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이 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아니하는 목회자나 지도자들의 예언은 이 백성을 미혹하여 망하게 할 뿐이다.

 

우리 국민의 육체의 소욕을 성령으로 억제하고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게 하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게 하는 목회자들이나 교회들은 아무런 유익을 국가와 사회에 가져오지 못한다. 도리어 망국과 멸망의 원흉이 될 뿐이다이 나라의 지금의 위기도 다 인간 성질을 성령으로 억제치 못함에서 나온 것인데이 위기를 이기려면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가령 나라가 이 위기를 벗고 통일이 된다 해도 성령으로 육체의 소욕을 이기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면 그 자체가 재앙이 된다는 것을 직시하자. 이를 살펴 행하게 하는 지도자들이 곧 그의 영광 영원한 영광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아들 트럼프여, 타인과 타국과 국제기업을 원망치 말고 육체의 소욕으로 치달리는 미국 국민성을 성령으로 억제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로 하나님의 성품으로 행하도록 고치는 일을 해야 할 것이오. 꼭 반드시 결코... 전심전력... 한국의 트럼프의 친구 누구도 그리하시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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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1-27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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