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7월 26일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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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J TV 인터뷰, 대통령의 진실한 吐露(토로)를 보고 듣고 생각하였다.
(그리스도의 통치 693)
구국기도 

[잠언 25:1. 이것도 솔로몬의 잠언이요 유다 왕 히스기야의 신하들의 편집한 것이니라]

 

어제 저녁에 인터넷 방송 JTV에서 鄭奎載(정규재)씨와 대통령의 인터뷰를 보게 된다. 그가 대통령의 마음을 담아내는 기술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는데, 각 사람들마다 그의 기술과 센서와 차원과 능력을 평가했으리라 생각한다. 잠언 20:5 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그럴찌라도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 내느니라실체적인 진실의 깊은 것을 길어내는 기술이 센서가 차원과 능력 곧 명철이 사람마다 다른 것이다. 사안은 거짓과의 싸움이니 대통령 속의 실체적인 진실을 길어내는 명철이 중요하다. 성경에서 명철이란 인간의 것과 하나님의 것으로 구분하고 문제를 알아내는 능력과 이를 해결하는 방법과 해결하는 능력을 말한다.

 

대통령의 진실을 작은 인터넷방송의 기자이고 한국경제신문의 주필에게 토로를 한 형식이다. 진실을 진실 되게 드러내는 것이 대통령에게는 아주 중요한 것이다. 실체적인 진실과 사회적인 사실에서, 그 사이에 발생하는 乖離(괴리)를 분명히 해야 하기 때문이다. 대통령입장에서는 황금비율로 말해야 하기에 그가 가진 대응 sensor만큼 근신하였을 것이다. 센서의 분량이 중요하다. 이를 대응 안목이라고 한다면 대응 안목의 센서! 그 센서가 근신으로 이어지게 하고 짧지만 모든 실체적인 진실을 담아내는 태도 몸짓 표정 눈빛 목소리 聲紋(성문) 언어구사력의 문제도 거기에 담겨 있다. 상대가 어떤 질문을 하더라도 능히 실체적인 진실을 황금비율로 드러내는 센서를 가져야 한다.

 

그 센서가 1,000개가 필요하면 그것을 가져야 한다. 1,000개의 센서에서 나오는 안목으로 대답을 해야 한다. 아마도 사전에 질문지를 보낸 것으로 보여 지는데 대통령은 그 질문지를 가지고 나오지 않으시고 마음에 다 기억하여 스스럼없이 말씀하시고 또 그것을 고수들처럼 복기하는 지능을 가졌다고 그는 평가한다. 질문자의 센서가 500정도인데 대답하는 자의 센서는 1,000가지라고 한다면, 또는 대통령의 정적들이 가진 센서가 800정도가 된다면, 나머지는 알아보지 못했을 것이다. 실체적인 진실을 담아내는 기술 그 명철의 의미가 차원이 낮을지라도 대답하는 자의 차원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인간의 것은 도움이 되지 아니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안목으로 하자고 강조한다. “잠언 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7.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8.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안목으로 명철로 하지 않는 일은 언제나 그 한계에 갇힌다. 이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인본주의이고 하나님의 명철과 안목을 무시한 죄를 짓는 것이다. 죄 때문에 당하는 일에 죄로 대응하는 안목은 어리석음이다.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모든 일 곧 범사에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서 행하자 한다.

 

요즘에 필자는 상황()을 말하였다. 상황극(하부가 뭔가 하는 것처럼 보이는 전시행정)은 고의도 있고 미필적인 것도 있는데 능력이 미치지 못하면 아무것도 얻지 못함이다. “예레미야 14:3. 귀인들은 자기 사환들을 보내어 물을 길으라 하나 그들이 우물에 갔어도 물을 얻지 못하여 빈 그릇으로 돌아오니 부끄럽고 근심하여 그 머리를 가리 우며 4. 땅에 비가 없어 지면이 갈라지니 밭가는 자가 부끄러워서 그 머리를 가리는 도다사환들이 기근 시에 우물로 물을 길러 갔다고 해도 그 물을 길어내지 못했다면 물을 얻지 못하고 빈 그릇으로 돌아왔다면 밭가는 자가 물기가 없어 밭을 갈 수 없었다면 이는 미필적인 것이다. 비는 하나님의 소관이지 인간의 소관이 아니다.

 

이는 때에 관한 문제다. 만일 하나님이 대통령을 이때에 회복시키려고 하신다면 근자에 하나님은 우리 국민 속에 실체적인 진실을 확인하는 힘 확신하는 힘 확장하는 힘으로 가득하게 하셨을 것이다. 비가 오는 때에 오는 것이고 하나님이 내리시는 때에 비가 오는 것이다. 마귀의 미혹으로 역사하는 세력에 의해 대통령은 당한 것이다. 그 미혹의 힘을 몰아내야 한다. 국민 속에 덮인 이 미혹의 힘은 인간의 능력으로 몰아내지 못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으로 그것을 몰아내고 성령이 국민의 눈을 밝혀서 미혹에서 벗어나는 힘을 비처럼 주셔야 한다. 진실을 확인하는 힘 확신하는 힘 확장하는 힘! 그 힘을 오직 성령이 비처럼 주신다.

 

대통령을 다루시고 남북의 통일을 빚어내는 만큼의 황금비율로 그 비를 내리신다. 記者(기자)가 과연 사회적인 사실을 기초로 해서 질문을 하였고 대통령은 실체적인 진실로 대답한다고 해도 거짓말에 잘 속는 국민의 안목이 진실을 알아보는 능력이 부족하다면, 진실을 알아보게 하려는 대응 모략이 필요한 것이다. 진실이라도 상대가 알아보지 못하면 실체적인 진실은 여전히 냉대를 받게 마련이다. 여기서 때가 중요한 구실을 한다. 대통령은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잠언 21:1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보의 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하나님이 復權(복권)을 주실 것이면 복권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심이다. 아니면 아니다.

 

아무리 인간이 노력해도 그 비는 하나님의 소관이다. 권력도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이 만일 대통령을 廢位(폐위)하시려면 비를 내리지 않으실 것이고 대통령을 복권하시려면 비를 내리실 것이다. 대통령의 진퇴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 비는 성령의 조명하심을 의미한다. 실체적인 진실을 알아보게 하는 힘 확신하게 하는 힘 확장하게 하는 힘이다. 이는 소경이 보고 귀머거리가 듣고 벙어리가 말하게 하는 힘을 의미한다. 그 진실의 확장력은 성령이 내리시는 비의 양에 달려 있다. 그 비가 안 내렸다면 대통령이 그 인터뷰의 결과를 얻고자 우물로 사환을 보내도 얻지 못한다. 그 인터뷰를 기초로 해서 밭을 갈고자 해도 밭을 갈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전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만유를 만드신 태초의 말씀이시다. 그 말씀이 세우시는 지도자들이다. 지도자를 세우고 폐하시는 일을 친히 결정하시는데, 만일 대통령에게 다시 때를 주시면 하나님은 그의 실체적인 진실을 알아보게 하는 바탕을 인간들에게 비처럼 주셔야 한다. 만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입의 말이 되어 그 사회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하는 질문에 답하셨다면 진실을 드러내는데 성공한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명철이시고 지혜이시고 성령의 비가 되시기 때문이다. 기자가 실체적인 진실을 담아내는 능력 명철이 어떤 수준의 차원의 있다 해도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고 그것을 무 편집으로 방송하니,

 

각기 시청자의 명철에 따라 듣는데 성령의 비를 받은 자들은 하나님이 주신 진실을 확인하는 힘 확신하는 힘 확산하는 힘에 의해 실체적인 진실을 담아내게 될 것이다. 국제사회와 우리 국민들에게 그 실체적인 진실이 그대로 드러나려면 오직 성령의 비가 내려야 한다. 성령의 비를 내리면 비가 내려진 자들의 속에는 실체적인 진실을 확신하게 된다. 성령의 비가 내리지 않으면 실체적인 진실이 푸대접을 받게 된다. “마태복음 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그야 말로 개와 돼지에게 실체적인 진실을 주어도 발로 밟고 도리어 심각해진다.

 

실체적인 진실이 대접을 받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성령으로부터 오는 비 곧 진실 확인의 힘 확신의 힘 확산의 힘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 힘들을 인간의 것으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기준에 요구에 너무나 미흡하다. 그 힘들을 모두 다 하나님의 것으로 해야 한다. 그 힘들은 모두 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주관하신다. 성령이 우리 국민의 속에 진실을 확인하는 힘이 되시고 확신하는 힘이 되시고 확산하는 힘이 되시면 대통령은 드디어 복권이 가능하게 된다. 귀인이 사환을 보내 우물에 물을 길게 하려고 해도 그 힘이라고 하는 성령의 비가 없다면 밭가는 자들도 역시 낭패를 겪는 것이다. 다만 미필적인 상황 극에 그쳐 그 결과는 비참해지는 것이다.

 

기자와 대통령에서 인간적인 힘 곧 진실을 담아내는 기술 길어내는 기술이 아무리 있다 해도 국민의 속에 성령의 비가 없다면 낭패다. 대통령의 말속의 실체적인 진실을 지켜내는 대응센서가 1,000개가 필요다고 한다면, 성령이 국민의 마음에 진실을 확인하는 힘, 진실을 확신하는 힘, 진실을 확산하는 힘을 부어주신 만큼 그 센서가 부착이 되는 것이다. 그 차이에 따라 미흡하게 되기도 하고 흡족하게도 된다. 그 때문에 성령이 넘치도록 주셔야 한다. 이를 복된 장맛비라 한다. “에스겔 34:26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내 산 사면 모든 곳도 복되게 하여 때를 따라 비를 내리되 복된 장맛비를 내리리라이번에 자유통일까지 이르도록 비를 구하자.

 

아니 더 많이 구해서 우리 국민이 다시는 마귀의 미혹에 그것들의 사람들의 미혹에 속지 않는 바탕을 그 심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자. 구하면 넉넉히 후히 주신다고 하신다. 어둠 후에 빛이 오기에 정적들은 언제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한다. 하지만 성령은 오신다. 그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오시는 하나님의 성령이시다. “시편 14:6 너희가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만일 이번 인터뷰에 성령이 도와주시면 그만큼 효과를 얻는다. 대통령이 하나님을 의지한 만큼 성령의 비가 오신다. 중보기도 한만큼 오신다.

 

본인이 기도를 못해도 교회가 중보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그 대신의 기도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으신다. 이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기도이다. “디모데전서 2: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만한 것이니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교회는 대한민국을 위해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나라의 위기이니 더 말할 것이 없다. 이는 중보기도다.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 할 것이라

 

모든 경영으로 모사로 하는 것이다. 우리는 늘 하나님이 세우신 모사들을 많이 모집하여 일을 경영하라고 강조한다. “잠언 15:22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파하고 모사가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아마도 대통령의 변호인단에서 인터넷 J방송으로 인터뷰할 것을 권한 모양이다. 파급력이 큰 방송국을 선택하지 않고 너무나 파급력이 미약한 방송을 선택한 것이다. 진실을 그대로 전해야 한다는 것에서 선택한 것 같다. 이는 그의 모사들이 경영한 것이라 하겠다. 우리는 늘 하나님의 기준의 모사들을 곁에 두라고 권한다. 그 모사들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가서 하나님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자들이라고 강조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께서만 대통령직을 주관하심이다.

 

대통령의 復權(복권)은 만유의 주재이시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소관이다. 인터뷰한 내용들을 보면서 이번 대통령 권력 사취 강탈 작전을 기획한 자들에 관한 언급이 있던 것으로 봐서 아마도 대통령은 그들이 누군지 짐작? 하는 것 같다. 그들이 아무리 대통령을 몰아내려고 해도 만유의 主宰(주재)가 허락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만일 대통령이 하나님을 움직인 히스기야라고 한다면 그는 이번에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비단 그가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세우신 모사들이 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힘입고 하나님의 보좌에 나가서 하나님을 움직인다면 그 덕을 보게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히스기야란 왕이 있다. 그 왕이 통치하던 시절에 앗수르 산헤립이 쳐들어와서 성을 포위한 것이다. 절체절명에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기도한다. 그 때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응답의 말씀을 전하게 하신다. 기도의 원어는 palal {paw-lal}이라 발음한다. 그 안에는 to intervene, interpose, pray, to mediate, judge, to intercede, to pray라는 의미들을 담고 있다. “이사야 37:2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보내어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의 일로 내게 기도하였도다 하시고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신다. 그에 따라 응답여부를 주신다.

 

Isaiah or Jesaiah or Jeshaiah = Jehovah has saved. Amoz = strong. Hezekiah or Hizkiah or Hizkijah = Jehovah is my strength. Israel = God prevails. Sennacherib = Sin multiplied brothers (Sin = the moon). Asshur or Assyria = a step.

 

이런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하나님을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국민에게 실체적인 진실을 알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허락을 받도록 기도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대통령의 입을 통해서 실체적인 진실을 말하게 하시고 성령은 듣는 국민의 속에 비를 내려주셔야 한다. 그 때만이 거짓을 이긴다. 물론 하나님의 정하신 황금비율만큼의 비를 내려 주시겠지만 모든 것은 다 만유의 主宰(주재)의 결정에 따름이다. 히스기야는 직접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구하고 그 응답을 받아내어 그 성을 구출하게 된다. 위기에 그만 간구했을까? 아니다. 수많은 자들이 생명을 걸고 기도한다. 왕이 기도하면 신복들도 기도하는 것이다.

 

신복이 왕을 따라 행함이 왕정의 특색이다. 같이 기도하는 것이다. 오늘의 본문은 ***잠언 25:1. 이것도 솔로몬의 잠언이요 유다 왕 히스기야의 신하들의 편집한 것이니라*** 그의 신복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그 수많은 잠언 속에 섞여 회자되는 속에서 찾아낸 것이다. 하나님께 기도하여 산헤립이라는 왕의 공격을 막아낸 자들이다. 산헤립이 유다를 공포에 질리게 하는 것을 이기게 하는 하나님의 성령의 비를 내리게 한 자들의 안목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지혜를 찾아내는 안목이다. 우리는 대통령 곁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 오는 자들을 모사로 기용하라고 강조한다.

 

하나님의 지혜를 알아보는 자들을 기용하시라. 수많은 건의가 있어도 이러자 저러자 해도 하나님의 생각만 받아내는 자들이 곁에 있어야 한다. *로마서 8: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하나님의 생각만 하나님의 지혜만 받아내는 분들이 곁에서 섬기도록 해야 만이 앞으로도 이런 일을 겪지 않는다. 하나님의 기준의 모사들이 곁에 가득한 대통령은 지혜만 하나님께 받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주장하시는 힘을 받아와서 대통령을 섬기게 된다

 

이사야 37:22. 여호와께서 그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23. 네가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 누구에게냐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니라사실 이번의 탄핵의 사건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영광을 시험하는 짓을 한 것이다. 김정은 일당이 중국의 시진핑 일당과 꾸민 짓이고 그 배후라고 우리는 인식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이 짓은 만유의 주재의 주권을 침해한 것이다. 그만큼 벌을 받게 된다. 그들의 짓은 하나님의 눈을 찌른 것과 같다. 반드시 진노를 사는 짓을 했기 때문이다.

 

“24. 네가 네 종으로 주를 훼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나의 허다한 병거를 거느리고 산들의 꼭대기에 올라가며 레바논의 깊은 곳에 이르렀으니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향나무를 베고 또 그 한계 되는 높은 곳에 들어가며 살진 땅의 수풀에 이를 것이며 25. 내가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밟아 말리리라 하였도다저들이 헌재까지 손아귀에 넣고 조기대선의 김칫국을 마시고 있다. 그 지역출신들에게 그 권력은 앞으로도 영영 주시지 않도록 그 지역은 지금 방자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참으로 오만불손한 행동이라 하겠다. 한민족은 그 지역합세로 참혹한 고통을 당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참으로 벌 받을 짓이다.

 

“26.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겠느냐 이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이제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을 헐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 27. 그러므로 그 거민들이 힘이 약하여 놀라며 수치를 당하여 들의 풀같이, 푸른나물 같이, 지붕의 풀 같이, 자라지 못한 곡초 같았었느니라왜 하나님의 눈 밖에 나도록 행하는지? 북괴와 손잡은 지역민들은 반드시 이런 저런 천벌을 받게 되는 것이다. 산헤립은 오늘의 김정은의 짓을 한 것이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히스기야의 기도로 인해 응답하시는 여호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진노를 사서 그들은 大敗(대패)하게 된다.

 

그들이 김정은과 손잡고 한 짓은 하나님의 교회를 망치는 것이고 하나님이 앞으로 하실 일을 위해 세우신 교회를 망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산업이 공격을 받을 때 돕지 않아도 메르스를 저주하라 하신 분이신데 하물며 적과 합세한 것이랴? 그 지역이 잘못 선택한 것이다. 하나님이 그동안 그 적들을 오래 참으셨다. 28.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나를 거스려 분노함을 내가 아노라 29. 네가 나를 거스려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자갈을 네 입에 먹여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30. 왕이여 이것이 왕에게 징조가 되리니 금년에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이년에는 또 거기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삼 년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니이다 31.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는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히리니 32. 이는 남는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히스기야는 기도했다. 그 기도로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서 그 전쟁을 넉넉히 이기고 번창하는 복을 받는다. 우리도 그런 시대를 열어야 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그 안에서 하나님의 결심을 얻어 복을 받는 그리스도의 힘을 무한정 누리는 것이다.

 

그의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3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 대하여 가라사대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한 살도 이리로 쏘지 못하며 방패를 가지고 성에 가까이 오지도 못하며 흉벽을 쌓고 치지도 못할 것이요 34. 그가 오던 길 곧 그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35.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대한민국에 있는 하나님의 산업을 위해 하나님이 친히 일어나 도우시는 결심을 내리시면 그분은 진실로 도우신다.

 

36.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앗수르 진중에서 십팔만 오천 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본즉 시체뿐이라

 

“37. 이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하더니 38. 자기 신 니스록의 묘에서 경배할 때에 그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한고로 그 아들 에살핫돈이 이어 왕이 되니라그들의 오만불손은 그렇게 비극으로 마쳐진다. 김정은과 시진핑의 하부들이 벌인 이번 짓의 의미들은 반드시 그 나름의 응징을 받게 될 것이 아니겠는가? 천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번의 일의 끝은 자유통일로 이어져야 한다. 국민에게 실체적인 진실을 알리고자 하시는 대통령의 모습에서 그 인터뷰 동영상을 보는 국민 각자는 많은 생각을 가질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기도하자. 오직 그리스도의 성령의 힘으로 진실에 소경된 그들의 눈을 밝히시길!

 

잠언 16: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 “잠언 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잠언 20:18 무릇 경영은 의논함으로 성취하나니 모략을 베풀고 전쟁할지니라” “잠언 21:5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 “이사야 14:24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이 나라를 구하는 경영을 인간의 모략 모사로 하다가는 도리어 당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사환을 보내 우물에서 물을 길고자 하고 밭가는 밭을 갈고자 해도, 만유의 주재 그리스도의 허락 성령의 비가 없으면 불가능하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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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1-2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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